The King's Report 2020/12/4(금)
https://www.youtube.com/watch?v=zDfWEt_yemo
번역: Yuna M. Lee
팀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0년 12월 4일 금요일입니다.
천일국의 2대왕님 문형진님을 대신하여 진행하고 있는 팀엘더입니다.
왕님은 현재 조지아주에 가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 조지아주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집회에 참석할 것입니다.
현재 테크팀도 모두 조지아주로 이동 중임으로 오늘 제 화면을 보여드릴 수 없는 점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웨스트 버지니아 주변에 비가 오고 있는 중입니다.
왕님이 계시는 곳은 이 비구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왕님께서 참석하실 집회는 조지아주의 가장 남쪽지방으로, 사실 아틀랜타보다 플로리다주의 잭슨빌에 더 가까운 곳입니다.
트럼프 캠페인 측에서 왜 그 곳을 정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는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집회임으로 모두가 따뜻하게 입고 가야 될 것입니다.
일요일에는 왕님께서 테네시주에서 일요예배를 진행하실 예정인 것 같습니다.
현재 여기 동북 펜실베니아는 44도까지 올라가며, 오후에 비가 좀 내릴 예정이고 저녁에도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로 가겠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입니다.
"약속하신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더딘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사탄을 숭배하는 사람들까지도 구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구원받을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구원받으려면 악이 아닌 선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하도록 바라십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그들에게 달려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의(義를 고를 수 있는 상황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상황을 보면, 선거사기에 대한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스트림 미디어는 이것들을 계속해서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들이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이야기, 바로 트럼프는 악하다는 내용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조 바이든에게 투표한 민주당쪽 사람들안에서도 현재의 사태를 보고 이렇게 심각한 일인지 몰랐다고 말하는 사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표를 끝내겠다고 하며 개표소의 관찰자(옵서버)들을 집에 보내고 난 후, 투표용지가 가득 담긴 캐리어들을 테이블 밑에서 꺼내는 것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었죠.
이 영상을 보면 사기가 확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CNN, MSNBC같은 하드코어들은 영향 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 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영향 받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 스캔들에 대해 모른 채 조 바이든에게 투표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민주당이 제시하는 이야기를 믿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 중간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선거사기에 대한 증거들에 의해 영향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으신 것입니다.
베드로후서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쓰여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왜 이런 사람들을 계속해서 살려두시는 건가 하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한가지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악한 그들 자신이 자신들을 드러냄으로 그들의 악함을 본 다른 이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을성이 많으십니다.
그는 그의 모든 자녀들이 의로워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양을 줍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의 의로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도해줍니다.
리마에 관한것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를 보겠습니다.
오늘 테크팀의 지원이 없어 제 화면을 공유할 수가 없네요.
먼저 제가 짐씨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저께 짐과 2명의 동료가 펜실베니아의 랭캐스터로 갔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주의 하원과 이야기하기 위해 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하원의원과 30분 가량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 하원의원은 자신이 하원의 의장(스피커)가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단지 명목전인 것이지요.
현재 임시적으로 그는 공식의장은 아니지만 위키피디아에서 그 의원의 이름을 검색하면 그는 지난 몇년간 의장역할을 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목적 (오타)
아무튼 Bryan Cutler씨는 펜실베니아주의 하원의장이 맞습니다.
그리고 짐씨와 그 외 2명이 커틀러씨의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좋은 일이었습니다.
(버퍼링이 심해 중간부분이 사라진듯 합니다.)
(커틀러씨가 재선거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듯 합니다.)
제 생각엔 재선거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헌법상에 재선거에 관한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Contingent Election(불확실에 의한 재선거?)이라는 것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Contingent Election을 진행하기 위해선 국회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국회의 허가를 받기 위해선 상원과 하원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현재상태에서 하원의 허가를 받는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하원은 민주당이 거의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원에서 4~5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공화당 의원들과 의견을 함께하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입니다.
만약 충분한 민주당 의원들이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는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가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의로움을 선택한다면 contingent election이 불가능하진 않겠군요.
물론 이것은 현재 정치적 상황을 보면 현실적인 생각이 아닌것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는 이것보다 더 믿을 수 없는 일들도 일어나는 것을 봐 왔습니다.
계속해서 확실한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거사기의 진상을 알고 있는 사람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겠습니다.
이날 선거인단 투표를 개표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증거를 가지고 있는 의로운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