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2/01 (화)

훈독왕 | 20201201204331

The King's Report  2020/12/01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0년 12월1일 양력자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겨울날씨로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중공폐렴은 상황은 특별할 것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펜실베니아 주의 웨인 카운티의 중공폐렴의 상황은 그 확진자가 확 늘었는데요.
그것은 다른 여러 지역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저희 커뮤니티하고는 상관이 없이 이렇게 확진자가 늘고 있군요.


오늘 제가 철장 오토바이 클럽의 가죽잠바를 입고 나왔습니다.
이 가죽 조끼에 붙여져 있는 패치는 철장 오토바이 클럽에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멤버들에게 신뢰를 충분히 쌓으면 주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숫자가 보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숫자는 참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 수용되었을 때 받으셨던 수감자 번호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 숫자가 596 (억울해)라고도 읽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지요.


조끼의 뒤를 보면 동그라미의 윗쪽에서는 철장 오토바이 타는 사람 밑쪽에는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이 조끼는 점점 종교적의 의식의 중요한 의미들이 담겨있는 상징적인 옷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596이라는 번호를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 번호를 처음 아셨다면 #596을 쳐주십시오.
저는 이 번호를 볼 때마다 참아버님의 노정이 다시 저에게 각인이 되면서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19장입니다.


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2 군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쒸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3 앞에 가서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으로 때리더라
4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다 하더라
여기에서 빌라도가 직접 예수님을 데려다가 채찍질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군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죄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채찍으로 때리는 것이지요.
당시 로마사회는 자유민주주의 사회가 아니였습니다.
당시의 권력은 누가 가장 많은 군중을 다스리고 군중의 의견을 자신에 기울일 수 있느냐에 따라서 나왔습니다.
만약 많은 군중이 어떠한 안건을 지지하면 그 의견을 따르는 사회였던 것입니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과 같은 것이지요.


지금 미국의 대선의 상황도 비슷하지요.

좌파 언론들이 목소리를 높여서 군중의 의견을 사로잡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군중 앞으로 끌어내리려 하고 있지요.


어제는 아리조나 주에서 미국 대선 부정에 대해서 공청회가 있었는데요.
그 공청회 후에 아리조나 주의 전 법무장관이 나와서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중에 폭로한 내용은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페이스 북의 사장 저커버거가 이번 대선에 4천억을 풀어서 좌파 지역에 선거를 세는 사람을 사서 선거구에 짚어넣은 것으로 밝혀진 정황의 증거를 자신(아리조나주 전 법무장관)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자행된 선거부정은 그냥 한두건이 아닙니다.
또한 빅 텍에서 민주당, 중국, 이란까지 아주 조직적으로 주와 주를 넘나들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 규모가 너무나 커서 아직 파도 파도 그 증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행사할수 있는 유일한 권리인 선거권을 엘리트 특권층이 앗아갔습니다.
국민들에게는 이렇게 마스크를 씌우고 재갈을 씌워 정체성을 잃게 한 후에 자신들은 뒤에서 선거를 강탈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보여드린 것은 오토바이의 바람 가리개입니다.)


이렇게 예수님 당시 군중을 관리하고 군중의 의견을 만들어서 자신의 권력을 주관하던 시저왕과 그의 수족인 빌라도의 모습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빅텍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아리조나 공청회에서도 전화를 해서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한 트럼프 법률팀의 루디 줄리아니를 칭찬 격려했는데요.
대통령은 펜실베니아 공청회에서 루디 줄리아니가 미국을 구하고 있다고 격찬을 하였습니다.


점점 부정선거의 정황이 수면으로 드러나면서 민주당의 거물급들 오바마, 조지 소로스, 오프라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비 뉴썸 등등의 트위터 프로 파일 사진들이 흑백사진으로 20일날 대처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이것은 부정선거의 정황이 너무나 수면으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다음 단계로 민주당들이 자신들의 계획을 수정하겠다고 말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결국 트럼프를 암살하겠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트위터는 트럼프의 트윗을 검열하고 시드니 포웰의 트위터 계정을 폭파하였지요.
이 민주당 사람들이 100억 정도의 돈을 주며 암살자를 찾는다면 충분히 트럼프를 암살 하겠다고 자청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겠지요.


그들이 지금 자행한 범죄는 반역죄이며 부정선거에 연루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냥 그들의 죄가 무기징역살이를 하고 끝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역죄이므로 그들에게는 사형으로 그들을 처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시 요한복음19장을 보면 빌라도가 예수님을 공개적으로 채찍질을 하는 모습을 기억하시지요.
이 채찍은 예수님께서 성전 청결을 하시면서 성전 안에서 환전인들의 테이블을 엎고 동물을 파는 사람들을 내쫏았을 때 썻던 바로 그 채찍과 같은 종류입니다.
(채찍 끝이 여러갈래로 나누어져 있고 그 끝에 작은 칼이 달려있는 채찍입니다.)

그런데 그 채찍으로 빌라도가 예수님을 때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 당시의 사람들과 기성유대종교지도자들이었던 바리세인과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로마의 지도자였던 빌라도도 유대 종교지도자들도 예수님을 채찍으로 쳐서 십자가의 노정으로 보내버리고 죽음을 맞이 하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예수님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대 예수님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


세계의 엘리트 지도자들 뿐만아니라 미국내에 지도자들도 (공화당지도자들까지도) 트럼프를 사지에 몰아넣고 그를 보호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군중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미국내의 지도자들 가운데에서도 의로운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정의가 필요한 바로 이때 트럼프를 보호하고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 보직 의자에 앉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책임이있습니다.
처량하게 홀로 십자가의 노정을 가시고 돌아가신 예수님처럼 트럼프 대통령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나머스의 줄리언 어산지와 스놀던을 사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의 대선을 뒤에서 도왔던 정보원들인 이들을 사면을 해주면 다른 정보원들도 목숨을 걸고 다시 2020년지금의 대선의 부정을 폭로하는데 앞장을 서서 내부 고발자가 되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정성과 집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깊은 늪과 같은 워싱턴 관료들(정보국도 포함)이 트럼프를 죽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보국에서 내부고발자들이 목숨을 걸고 미국의 존속과 번영을 위해서라도 일어서서 그 계획을 트럼프 쪽으로 폭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주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을 사면 망명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줄리안 어산지나 스놀런같은 정보국요원들이 트럼프 편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도 일본팀과 한국팀이 하나가 되어서 해리스 버그에서 펜실베니아의 수도 건물을 7명 여리고 성 행진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집회 정성을 쌓고 계시는 모든 식구님드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12월 12일 워싱턴 집회를 준비를 하면서 혹시나 있게 될 몸싸움이나 폭력이 발생을 대비하는 훈련을 승환 아카데미 단장과 함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의 정황이 점점 드러나고 부정선거의 가담한 사람들의 이름들이 점점 수면으로 떠오르면서 더욱더 트럼프의 신변이 위험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정성 또한 집회정성에도 많은 힘을 기울여 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기까지 번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