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30 (월)

훈독왕 | 20201130202740

The King's Report  2020/11/30 (월)

 번역: Jake Kwon

          

안녕하십니까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이블 스터디와 날씨는 인터뷰 이후 진행하겠습니다. 

요한 계시록 1장 5절을 보시겠습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저희의 주권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레이건 정부 때 유엔대사였으며 애국자 리더이기도 하신 앨런 키스 전대사님을 모시겠습니다. 

또 철장 축제 때도 하나님에 뿌리를 둔 자유와 철학에 대해 엄청난 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현명하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나라를 진실로 사랑하시는 전 대사님을 모실 수 있어 기쁩니다. 

지금 우리는 현대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선거를 겪고 있는데요, 또 민주당이 선거를 빼앗는다면, 큰 위험이 닥칠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 민주당이 집권할 시 미국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말씀 부탁합니다.


앨런; 민주당이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을 때, 사실 민주당은 존 케네디 선거 당시에도 대도시에서 부정행위를 벌인 바 있고, 이제까지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에서는 이런 일은 흔히 행해왔던 것입니다.


2016년 힐러리가 출마했을 때와 비교해서 바이든은 결코 힐러리보다 많은 표를 얻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바이든이 힐러리 보다 더 많은 표를 받은 것으로 나왔죠. 

이번에 트럼프와 그의 법률팀이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것은 트럼프의 승리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만약 민주당이 부정행위를 해놓고 빠져간다면 이는 미국의 정당한 선거는 끝났고, 공화국이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자신들의 행위에 책임지게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왕님; 이는 국가에 대한 전면적 공세입니다. 

이들은 선거 날밤, 수학적으로 불가능한 선거 통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정치계에 오래 계셨는데, 이러한 것을 이제껏 목격하신 적이 있습니까?


앨런; 이는 역사상 전례 없는 사건입니다. 

물론 주 단위에서는 일어났을 수 있지만, 국가차원에서의 이러한 부정행위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또 2016년 직접투표가 조작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이번에 우편투표제를 도입했죠.


이러한 행위는 코로나를 핑계로 행해졌습니다. 

이를 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과연 코로나와 선거의 시기가 단순히 우연적으로 겹친 것일지. 

코로나가 기독교 사람들을 특정적으로 억압하는데 사용되었고, 시민들을 공포에 빠뜨렸다는 점에서 의심할 여지는 많습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경제 악화, 중소기업의 붕괴, 실업 등 이러한 것이 없었다면, 우편투표를 할 명목도 없는 것입니다. 

이는 사기행각을 벌이기 위한 포괄적 전략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왕님; 마치 미국을 파괴하기 코로나를 전염시킨 것은 마치 대규모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합니다.

회복률은 99.8%로 매우 높습니다. 

이를 핑계삼아 세계 모든 경제를 마비시켰습니다. 

바이든이 집권하면 또 다시 락다운이 있을거라합니다. 

이는 세계차원의 경기침체를 일으킬 것이고, 세계전쟁의 기반을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앨런; 국가 봉쇄에 있어 합리적인 이유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락다운을 예로 들며 국가를 봉쇄해야 한다 하는데, 이스라엘과 미국의 상황은 매우 다릅니다. 

미국에는 50개주가 있고, 대부분의 주가 이스라엘보다 더 많은 인구가 있습니다.


정부는 병원에서도 최전선에 의료인력을 배치시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대신 감염률을 낮추기 위한 정책만을 펼쳤습니다.


감염에 대한 공포감을 자극하고 효과 있는 치료방식을 부정했습니다. 

경제악화를 막기 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는 커녕 사업 문을 강제로 닫게 했습니다. 

하이드로 클로로퀸 등 효과가 입증된 여러 약품의 정보와 유통을 막았습니다. 

치료 및 예방의 효과가 입증되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마스크가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준다는 의료학적 증거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매우 의심스러운 전략이고 선거를 빼앗기 위한 초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왕님; 지금까지 흑인, 라틴계에서 이번만큼 트럼프에게 많은 표를 준 적이 없었습니다. 

트럼프는 많은 예산과 노력을 이들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흑인, 라틴계의 인권을 강조하고, 소아성애 문제를 뿌리 뽑기 위해 힘썼습니다. 

이번 선거결과에 관해 많은 관측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법원이 이번 선거의 부정행각을 인정하여 판결을 내리거나, 아니면 1월 6일 불확정 선거로 이어져 모든 주가 한표를 행사를 할 수 있게 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공화당 지역은 27 민주당지역은 21이 되는데, 불확정 선거로 국회로 간다면, 트럼프의 승리가 확정되게 됩니다. 

이후 선거가 어떻게 진행 될거라 보십니까?


앨런; 결정적인 부분은 대법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기계를 이용한 것을 포함해 온갖 부정행위들의 증거가 나오고 있는데, 언론들은 이 증거들이 사람들의 눈과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막고 있죠. 

하지만 모든 증거는 법원에 제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두고 봐야겠지만, 최근 제 관심을 잡은 것이 캘리포니아 주의 미국 독립당입니다.


이들이 제기한 것이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선거가 캘리포니아 주법에 따라 진행되었는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법에 의하면, 선거투표용지에 후보자 옆에 마크를 찍는 것은 선거인단을 뽑는 것이라는 설명노트가 쓰여져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58개 카운티 중 53개의 카운티에서 이 노트가 누락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건이 법원에 제출되었는데, 주법은 매우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투표용지는 무효처리가 된다.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는 캘리포니아 주의 투표용지 96%를 무효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가서 캘리포니아에서 선거인단이 없다는 결과가 됩니다.


그래서 하원으로 이 결정이 옮겨지는 경로는 여러 개 있습니다. 

또 대법원이 선거결과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 이는 시민의 몫이죠. 

하지만 만약 법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이는 대법원의 몫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법에 의거하여 선거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무효로 만들고 하원의 결정으로 이동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왕님; 많은 저희 교회식구들, 한국과 일본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몇몇은 자신의 직장까지 그만두고 미국에 왔다고 합니다. 

투표권도 없지만, 이곳에 와서 기도하기 위해 와서, 매일 3번 여러 도시에서 시위집회에 나가서 활동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사탄과 이러한 악행에 대항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정치계는 항상 우리의 자유를 억압하고, 사탄의 길로 이끌어 합니다. 

그렇기에 기독교인들은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게 아닌 거리에서 주도적으로 하나님과 정의를 위해 싸워야 하지 않습니까?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