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7/20

훈독왕 | 20201128165349

The King's Report 11/27/20  

(Today's Immoral Church)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는 2020년 11월 27일자 입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흐리고 추운 겨울 날씨가 예상됩니다.

어제는 기상상태를 보았을 때 틀림없이 비가 내일예정이었는데

추수감사절이 있어서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비구름을 거두어주셨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밖에서 할 수있을 정도의 좋은 날씨도 그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최근 교회 페이스 북이 페이지계정이 삭제가 되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페이지계정이 삭제되었는지 좀더 알아봐야 하겠습니다.


어제 추수감사절의 한 장면을 철장목회 인스타에서 보시고 계십니다.

주지사의 법을 깨고 이렇게 불법모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을 보시고 계십니다. 

좌파 주지사들을 한국의 추석과 같이 전 가족이 일년에 한번 모이는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에 사람들이 모이는 숫자를 5명으로 제한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하기도 했습니다.

추수감사절의 점심 모임 전에는 이렇게 총기도 식구님과 같이 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늘 점심에는 트럼프 지지 집회가 밀포트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만약 오실 수 있으시다면 참석을 해주시고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을 단순한 집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것을 기도정성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희가 매일 모여서 트럼프 깃발을 흔들면서 정성을 쌓는 것이지요. 

주변사람들에게도 아직 선거가 끝나지 않았음을 다시 리마인드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 주에서 다음주 토요일에 집회를 가질 지도 모른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우리 팀도 조지아 주에 다음주에 가야 할지도 모르겠지요.


1월에 있을 조지아주의 상원의원 투표는 공화당이 여당으로 남느냐 아니면 민주당과 동석이 되느냐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시간 채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준수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들 모두의 정성과 기도 또한 밖으로 나가서 집회를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오후에 국제 리더회의가 있지만 집회 오전 중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서 여러분들을 격려하겠습니다.

절대로 끝이 났다고 할 때까지는 저희는 포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계시록 2장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는 7개의 촛대와 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지요.

요한계시록 2장에서는 7개의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7개의 교회는 숫자적으로 정확하게 7개의 교회라기 보다 그 당시 교회들이 보여주고 있는 여러교회들의 특징과 잘못된 점을 대표적으로 지적해주고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 7개의 교회중에 가장 먼저 언급하고 있는 교회는 에베소의 교회입니다.


에베소의 교회는 주님께서 주신 자유를 성적인 자유라고 착각하고 성적 퇴락과 향락의 문화를 교회안으로 받아들이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남자 한여자의 결혼을 태초부터 말씀하시고 그것을 지킬것을 말씀하셨지요.

제가 지난번 킹의 리포트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한 나라가 진정한 자유를 가지기 위해서 절대 성적퇴락과 향락을 문화를 그 나라에 공존할수 없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성적퇴락과 쾌락 추구의 문화는 결국 한나라에게 사회공산주의를 가지고 오기 때문입니다.


성적퇴락은 한 나라의 국민들에게 선과 악을 구별할수 없게 하고 자신에게 쾌락만 준다면 거짓말과 도둑질을 해도 된다는 정당화를 줍니다.

그리고 그것은 한 나라의 기본적인 자유를 결국 빼앗아 가고 그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한 나라의 경제가 부강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어느정도의 레벨의 도덕성과 성찰이 필요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자신의 쾌락만 추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안녕과 보호에 전혀 관심이 없다면 그 나라는 이기적인 사람들로만 가득찬 더이상은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없는 상태로 전락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을 전체주의 국가들은 잘 이해하고 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전체주의 국가로써 자신의 영토를 전세계적으로 넓히고 있을 때 중국을 점령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아편을 쓴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쾌락 아편을 원했던 그 당시의 중국사람들을 영국과 싸우기도 전에 패배를 선언하게 된것이지요


여러분 아편의 중독보다 더 중독성이 강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프리섹스의 삶입니다.

사람들은 아편과 같은 마약은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 자신의 프리섹스의 삶은 정산해야 한다고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부를 만드실 때 부부가 서로서로 결혼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성적으로 만족하고 서로에게 충실할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부부가 함께 살면서 크고 작은 어려운 일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안에서 그 부부가 승리를 선언할 때 하나님께서 그 부부를 도우시고 절대 우리는 이 가정을 하나님께 승리하는 가정으로 이루겠다고 선언할 때 그 가정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수준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반화를 종용하는 것입니다.


퇴락한 사회에서는 한 사람이 만나는 모든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를 잠재적인 성적인 관계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게이 문화를 생각해 보십시오. 

아동을 만나도 다른 남성을 일에서 만나도 그 사람을 잠재적인 성적 파트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적으로 퇴락한 사회에서는 동물을 보아도 성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일이나 목표를 생각할 수없수 성적인 생각으로 꽉차있는 동물과 같은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한때 혼전순결은 아주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명주에 하나였지요.

그런데 기독교안에서도 혼전순결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고 결혼전에 성적관계를 하는 것은 아주 당연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에 순결, 결혼 후에 충절.


하나님께서는 결혼안에서만 성적인 관계를 허락하시므로써 결혼밖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다른 인간관계에서는 결국 다 일과 목표 성취를 위한 성과를 향해서 같이 일할수 있는 효율적인 관계로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기독교의 결혼이 결혼외의 모든 관계를 다른 성적관계를 악하다고 규정함으로써 사람을 더욱더 생산적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말은 결혼외의 관계에서 사람들이 성적유혹을 받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으로 이 결혼을 아름답게 지키라고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성적유혹을 더 높은 목표 (이 결혼안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를 제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경제는 그 나라의 인간관계들이 생산적으로 되고 발전적으로 될 때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의 인간관계가 성적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내면의 잠재성을 제거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일과 업무수행에 집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스가랴에서 한 여인이 바구니에 담겨져있고 납으로 된 뚜겅으로 닫쳐져서 바벨론으로 옮겨져 가는 것을 읽었을 것입니다.

여기 요한계시록 2장 20절 다아디라의 교회에서도 한 여자 이세벨 (아합왕의 부인)의 음란의 영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나는 주님의 보혈로 씻겨졌나니 하고 말하다가 교회밖으로 나가면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 번 구원을 받으면 우리가 죄를 지어도 주님께서 그 구원을 빼앗아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까?

주님께서는 네가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너는 내 계명을 지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권능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았습니까?'라고 물어도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나는 너를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름만을 팔면서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성적인 퇴락과 음란을 일삼고 그것을 가르치는 교회들은 주님께서 끝날에 그를 모른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또 27절에 가면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룻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만이 철장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철장을 가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철장을 가진다는 것은 한 나라를 주님의 중심으로 지키는데 아주 중요한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철장을 가지고 있는 사회는 인간관계에서 서로에게 예의를 지키는 사회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철장만 있다고 해서 성적으로 도덕적인 사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철장의 훈련을 통해서 규율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고 또한 평화군 평화경찰의 제 1축복 제 2축복 제 3축복을 배우면서 그것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한번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트윗에서 자신이 추수감사절을 위해서 긴 기자회견을 했는데 그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법을 따르겠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좌파 언론들은 드디어 트럼프가 선거결과에 승복하기로 했다라고 대서특필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두고 트럼프는 비판을 하면서 나는 절대 이 부정선거을 끝을 파겠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 선거에서 이겼다 라고 쓰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법적인 절차가 아직도 남았습니다.


사실 펜실베니아 선거인단이 정해지고 바이든이 이겼다고 해도 선거인단에 승복할수 없다고 다시 소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부정선거가 밝혀져서 펜실베니아의 20개 선거인단이 트럼프로 가도 좋겠지만 또한 선거자체의 실효성을 잃는(너무나 부정선거가 많아서 진실 여부의 규명이 어렵다라고 판단될 때)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 펜실베니아의 선거인단의 숫자는 바이든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


어제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는 만약 바이든이 선거인단에서 이기면 지금의 소송을 취하하겠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지금부터 1월 20일(대통령 취임식)까지는 시간이 많고 많은 선거부정들이 물밀듯이 나올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바이든이 자신의 내각내정인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너무나 그가 설레발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너무나 많은 부정이 넘쳐나고 있으며 이것을 바로 잡는 것은 미국에게 너무나 중요한 사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부정선거의 증거가 넘쳐나고 있음에도 좌파 언론들은 증거가 없는데도 트럼프는 우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주의 게디스 버그시에서 3시간에 걸쳐서 부정선거의 증거와 증인들이 펜실베니아주의 공화당의 의원들에게 제출이 되었습니다.


4년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겼을 때 트럼프를 지지했던 선거인단들은 목숨의 위협을 받아야 했습니다.

선거인단을 위협했던 사람들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이번에 선거인단들이 바이든을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선거인단들을 위협을 할까요?

아니겠지요.

 

여러분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항상 이러한 목숨 위협과 폭력은 선거 결과가 민주당이 불리한 위치에 있을 때 나온다는 것입니다.

 

저는 선거의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절대 바이든 뒤에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붙여서 부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부정선거를 했습니다.

그가 몇몇 주에서 보여준 선거결과는 절대로 수학적인 확률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선거가 마감이 되었고 그 후에 온 메일 우편투표로 바이든에게 선거표를 부어서 만들어낸 결과를 가지고 저희들에게 받아들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계속해서 끝까지 싸워준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생각될 따름입니다.

 

조지아주에서는 30건의 고소를 시드니 포엘이 했군요.

미시간주에서는 시드니 포엘이 법정인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에퍽타임지를 보고 계십니다. )

시카고에서는 공정한 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거리 행진과 집회를 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의 대선에서 너무나 많은 부정과 사기를 발견했다면서 바이든이 이 선거에서 이겼다고 하기에는 부정선거의 증거가 너무나 많다고 말했습니다.

 

한 번 이상 투표한 사람, 주소가 바뀌는데도 그냥 몇번 투표한 사람 또한 조지아 미시간 위시콘슨 주에는 선거를 할 수 있는 사람들보다 휠씬 많은 메일 투표지가 발송이 되었습니다.

이제 트럼프 법률팀은 한번 이상 투표한 사람들의 명단까지도 취득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좌파언론들은 아직도 이번 선거는 역대의 선거 중에서 가장 청렴결백하게 이루어진 선거다라고 대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도 제가 이 기사를 읽어습니다. ㅎㅎ)


좌파들이 트럼프 법률팀에 의해서 밝혀진 증거들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증거가 없다고 말할수는 없지요.

만약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과 세계의 미래는 아주 어둡게 될 것이다라고 2대 왕님께서 말씀을 하셨지요.


또한 조지아주에서 상원의원석 2석을 민주당이 가져가는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가 되면 공화당 대 민주당 / 50 대 50이 되어서 동석이 됩니다.

그러면 부대통령이 마지막 한 표를 던질수 있게 됩니다. 

그 부대통령이 카멜라 해리스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정말 그것은 하원 상원 대통령까지 다 민주당이 장악하는 미국에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12월 6일을 기점으로 선거인단의 투표에만 관심이 몰려있지만 이것은 1월의 보편선거(각주의 국회의원들이 1표씩 행사해서 대통령을 결정하는 것)로 갈 수도 있다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가능성도 지금은 열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세상이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이 세상의 주관자로써 권한을 행사하십니다.

바이든이 대통령직에 앉는다면 예 어려운 상황이 전세계에 펼쳐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눈물과 피가 흘려져야 할 것이겠지만 하나님께서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사탄은 먼저 치지만 결국은 그것은 하나님편이 칠수 있는 역기반이 되기되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맙시다.

 

이번에 국회의원선거에서 많은 여성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선출이 되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에도 하원에서 여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이 이번에 여당이 되면서 공화당에게 9석이 빼앗겼습니다.

그러므로 민주당과 공화당의 숫자의 차이가 훨씬 좁혀졌습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민주당이 파워는 뺏기지 않았지만 성공하지는 못한 선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낸시폴로시는 아직도 하원의장의 자리를 꿰여차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린뉴딜이나 경찰자금 철수정책,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단체 지지 등등 과 같은 극 좌파의 정책을 낸시 폴로시 국회의장이 지지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을 하고 민주당 내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이번에는 낸시 폴로시가 하원의장 자리를 지켰는지 모르지만 2년후에는 그것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한국계 공화당 국회의원 여성이 뽑히기도 했습니다. 

김 영씨라고 하는 이 분은 자신의 가족은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그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면서 공산주의가 얼마나 나쁜지 그 실상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한 그리스계의 뽑힌 여성 국회의원도 그리스가 사회주의제도와 영합하면서 망하게 되었다면서 절대 미국은 베네수엘라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공폐렴 백신은 12월에 사람들에게 나누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2월쯤이면 백신이 나올것이라고 말했을 때 좌파 언론들은 황당무계한 소리이다라고 비난을 쏟아내었는데요.

12월쯤에 백신이 나올 것이라니 놀랍네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백신을 맞고 싶지는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못믿어서라기 보다 이 백신이 너무나 빠르게 발명이 되었다는 것에 약간 염려가 됩니다.


저는 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잠깐이지만 제약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약회사에서 시킨 약에 대한 효능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암기를 해야 했었는데요.

그것을 보면서 제가 아이러니 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그 약의 효능을 그 회사가 썼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코카콜라 회사가 왜 코카콜라가 몸에 좋은가, 또는 담배가 왜 폐에 해롭지 않은가를 쓴 것과 같은 의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12월까지 백신을 내놓겠다고 말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는 것은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면서 자신이 이 백신을 발명하면서 식약청의 허가와 같은 법적부분을 긴급상황을 적용하여서 빠르게 진행을 하였다는 것도 덧붙여서 말했습니다.


하이드로 클로퀸과 같은 경우는 시판된지 약 50년 정도가 되었지요.그러니까 그정도로 통용이 되었으면 그 부작용이 거의 나왔다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새로 시판된 백신은 저로써는 조금 염려가 됩니다.


뉴욕시는 이번 추수감사절에 사람들의 모이는 숫자를 제한했습니다.

그런데 회당에서 유대인들이 모이는 종교집회가 있었고 이것이 위법이냐 아니냐를 놓고 대법원판사 3명이 이것은 뉴욕주지사가 잘못했다고 판결을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법적제재가 교회들에게 가해지면서 교회들이 문을 닫게 되고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볼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드디어 교회들에게 예배를 볼 수 있는 청신호가 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프랭클린 그래이함 목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너무 크게 기뻐하기에는 여러가지 장애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클 플린이 사면이 되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이클 플린이 공적으로 나와서 FBI나 CIA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폭로를 좀 시원하게 해준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이번 시진핑은 화상으로 이루진 G20집회에서 전세계는 OR코드를 쓰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금 중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사람들의 핸드폰에 특정 앱을 깔게하고 그 사람을 감시검열합니다.

한 한국사람이 음성판정을 받고 2주 자가 격리 기간 동안 집에 있지 않고 슈퍼마켓에 갔더니 곧바로 정부측에서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중국은 인간의 자유를 믿지 않지요.

자유라는 단어는 19세기까지만 해도 사전에 없는 단어였습니다.

서양의 철학과 사상이 동양으로 퍼지면서 동양인들의 사고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많은 단어들을 창출해야 했습니다.

자유라는 단어도 그 중에 하나이지요.

자유라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알 수 없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만이 인간에게 자유를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성적도덕을 왜 지켜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그러면 자유를 지킬 수 없는 것이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