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24 (화)

훈독왕 | 20201124214046

The King's Report 2020/11/24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의 숫자는 2020년의 봄처럼 높지않습니다.


뉴저지의 주지사는 마스크를 항상 써야 한다고 명령했지만 자신의 정작 레스토랑에서 마스크를 벗고 자신의 가족과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뉴저지의 사람들이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주지사에게 따지자 결국은 조용히 마스크를 쓰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밤 10시 통행금지 령이 내렸지만 그것의 대해서 캘리포니아주민들이 이렇게 들고 일어나서 10시이후에 밖으로 대거 나와서 통행금지령을 전면적으로 반대하였습니다.


펜셀베니아주에서는 추수감사절의 전날 밤에 알코올을 먹지 않게 하는 명령을 펜실베니아 주의 주지사가 내렸습니다.

아마 추수감사절 다음날 밤에 마시면 중공폐렴이 안걸리는 모양이지요.

이러한 주지사들은 자신들이 중공폐렴으로 쥔 주지사직을 이용하여서 권력의 힘을 과시하느라고 정신이 없지요.


조지아주에서는 다시 투표카운팅을 투표지의 싸인과 투표우편봉투를 확인하면서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좋은 소식이네요.

여러분들은 혹시 저의 일요예배에서 제가 블름버그 회의라는 것이 있었다는 말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름버그 회의에서 좌파 슈퍼엘리트들은 벌써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었다면서 자신들끼리 자축하는 모습들이 잡혔습니다.


부정선거로 조바이든을 대통령직에 집어넣으려는 정말로 악하기 짝이 없는 이들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이사야서 19장입니다.

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ㄹ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23 그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들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사람들은 앗수로로 갈 것이며 애굽사람이 앗수르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25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아실 것임이라


이 말씀을 보면 여호와께서 애굽을 내 백성 애굽아라고 부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애굽과 앗수르까지도 다 하나님의 권한아래로 들어올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신데요.


저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전세계를 하나님의 천일국의 헌법아래로 가지고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말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국진님께서 이런 말씀을 지나가면서 하셨는데 정말 놀라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유와 성적 퇴락은 한 나라에서 같이 동반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의 말씀을 들어왔다면 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를 알아들으셨을 것입니다.

국진님께서는 여기까지만 말씀을 하셨지만 제가 좀더 깊이 설명을 해드겠습니다.


우리가 자유라고 말할 때 자유는 여러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는 경제적인 자유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제적인 자유를 정부가 쥐게 되면 사람들에게 어떠한 기업들이 살아남고 어떤 기업들은 죽는다고 결정을 해버리고 

사람들을 정부가 시킨 단체들과만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지금 코비드 경제락다운으로 큰 회사들인 아마존과 월마트에게만 경제활동이 허락되는 것이지요.

또한 한 사회에서 경제적인 자유가 유지가 되려면 그 사회의 사람들이 도덕적인 것이 중요합니다.


소비자들을 속이지 않고 최선을 다해 소비자들에게 최하의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납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자유민주주의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자유를 도덕이라는 밑바탕으로 보장합니다.


그 반면에 좌파들을 성적인 자유를 보장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뒤에서는 사람들에게부터 경제적인 자유를 빼앗아 갑니다.

사회주의 사상하에서 성적인 자유를 보장받은 국민들은 퇴락적인 성적자유에 취해서 경제적인 자유가 빼앗아 가지고 자신의 기본적인 언론의 자유나 총기소유의 자유들이 날라가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결국 한 인간의 자유가 그 사회에서 존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게을러지고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공산주의 사회에서 돈을 하늘에서 떨어뜨려 주기만을 기다리게 되지요.


결국은 성적인 자유를 쫓으면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자유를 잃게 됩니다.

정부가 던져주는 무상복지의 미끼를 물게 되면 결국 그 사람들은 종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미국의 기독교의 파괴가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 문화에서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미국은 60년대만 해도 혼전순결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고 결혼전에 성적관계를 하는 것을 아주 나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지요.


여러분 다시 말씀드리지만 프리섹스와 진정한 자유는 공존할 수 없는 문화입니다.

한나라의 국민들이 프리섹스를 추구하면 결국 그 나라는 망조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게임 영화 아이돌문화 프리섹스 문화와 같은 엔터테이먼트에 찌든 나라들은 한 세대를 망치게 됩니다. 

그리고 망쳐진 그 세대는 게을러지면서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먹고는 살아야 하지요. 동시에 일하기는 싫고요.

또한 자신들이 돈을 훔치고 싶지는 않지요. 범죄자가 되기도 싫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하느냐 다른 사람들이 번 돈을 정부에게 빼앗아 오는 시스템인 사회주의를 지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8살 짜리가 성전환수술을 여부를 부모의 동의없이 원한다면 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 한 연방판사에 의해서 한 주에서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정말 정상적인 뇌구조를 가진 사람이라면 상상을 할 수가 없는 것인데요.


결국 이러한 트랜스 젠더의 안건은 소성애와 연관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들이 성전환의 결정을 8살에 할 수 있게 된다면 10살에 성동의를 하는 것은 당연히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정당화를 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독일에서는 성동의의 나이가 14살, 프랑스에서는 15살입니다.

그 말은 그 나라들에서 중학생들과 성인이 성관계를 해도 중학생인 아이가 동의를 했기 때문에 그 성인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어도 감옥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를 보아도 프리섹스문화와 자유가 공존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30년 40년대에는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이 아주 당연하게 여겨졌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 커뮤니티가 그 사람을 낙인을 찍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부가 나서서 낙태를 무료로 해주고 정부가 나서서 이혼증서를 가져오지 않으면 복지를 줄 수 없다는 식으로 해버리면 여성들은 여러 남성들과 자는 것을 당연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게 됩니다. 

내 육의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이 됩니다.


우파에서 자유를 말할 때 그 자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통해서 열심히 일하고 그 일한 댓가를 하나님의 커뮤니티에 돌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좌파에서 말하는 자유는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자유를 말합니다.


한 사람이 포르노에 중독이 되어있으면 육의 쾌락만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계속 그 삶을 살면 처음 포르노를 살면서 느꼈던 도파민의 쾌락을 느끼지 못합니다.


처음의 도파민으로 느꼈던 것은 쾌락에 점점 무뎌지고 점점 변태적인 포르노를 보아야지만 처음 정도의 도파민을 느낄수 있는 아드로날린 호르몬이 분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의 삶은 점점 망쳐지게 되는 것이지요.


오늘은 저희는 한 사회에서 자유가 유지가 되려면 그 사회는 왜 성적으로 도덕적인 사회여야 하는 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이 흥미롭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의 리마섹션은 여기에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엘더 본부장으로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정부정권교체팀에게 조바이든과 정권교체를 도우라는 지시를 하여서 드디어 트럼프가 부정선거와 싸우는 것을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말들이 나왔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서 정부정권교체팀의 수장인 에밀리 멀피가 신변위협을 받고 가족들이 협박을 받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다고 하면서 이러한 허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5시간 후에 트럼프는 다시 트윗을 해서 말하기를 자신은 절대 지금은 부정선거를 대항하여서 하는 싸움을 그만두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좌파 메스미디어들이 트럼프의 부정선거 수사 포기를 자축한지 5시간 만에 다시 그 말은 뒤집어진 것입니다.

현실이 트럼프에게 녹녹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근 더 많은 공화당원들은 나와서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알겠다 부정선거가 있었던 것을 알겠다. 하지만 다음 대통령이 정해졌고 그것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2대 왕님도 설명을 하셨듯이 아직 선거인단 선거도 남았고 1월의 일반적인 국회의원에 의한 선거로 대통령의 취임을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의 선택은 1월 14일까지 꼭 결정되어야 합니다.

팍스사의 유명보수 앵커인 로라 잉거램도 아 나도 이결과가 싫지만 결국은 조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받아들여야 할거야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절대 희망의 줄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에 조 바이든이 대통령의 자리에 앉는다 하더라도 상원의원석이 51석이 될수 있도록 조지아상원의원선거에서 이겨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나마 많은 좌파 안건들을 나라에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정말 최악의 상황이지요.


조지아주에서는 재 카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드니 파월변호사의 조지아주지사에 대한 발언이 문제가 되었지요.

여러분들도 왜 시드니 파월 변호사가 갑자기 트럼프 변호인단에서 나가게 되었는지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지금까지 밝혀진 것으로는 지금 조지아주의 상원의원선거가 너무나 중요하고 일단은 주지사가 공화당이기때문에 시드니파웰의 조지아주의 부정선거에 주지사가 연루되어 있으며 자신은 조지아 주의 부정선거를 폭로해서 완전히 주지아주를 폭파해 버리겠다고 한것이 백악관까지 문제로 들어간 것으로 간주가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갑자기 성명서가 발표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드니 파웰 변호사가 트럼프 측과 일을 계속하는 것은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트럼프 변호사측의 변호인단들이 계속해서 그녀를 밀어주고 있고 플린장군은 그녀가 잘하고 있으며 그녀를 믿는다고 트윗을 하기도 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는 위싱턴정치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좌파 미디어입니다.

그 미디어의 자체 조사에 의하면 79%의 트럼프 지지자들은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였다고 말했던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83%는 지금의 미디어가 나라와 국민의 적이라다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나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조 바이든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 내각 예정자를 내정하느라 즐거운 꿈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가 국무부쪽으로 지명한 사람들을 보면 친중성향이 아주 쎈사람들입니다.

조 바이든이 부정선거로 권력을 장악하면 어떠한 날들이 전개가 될 지 앞날이 보이지요


BLM이 최근 강하게 밀어부치고 있는 안건중에 하나는 BREATHE 법이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미국내에 감옥을 없애는 법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BLM은 자신들이 이번 선거에서 조 바이든을 밀어준 댓가로 범죄자들을 잡아넣고 처벌을 할수 있는 감옥을 없애자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요. 

조 바이든의 가짜 놀이 정권에서는 중국이여 오라! 우리는 너희를 사랑한다고 하고 있고 BLM같은 단체는 감옥을 없애라라고 소리를 지르고 정말 나라의 꼴이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 짓이 아닙니다.


펜실베니아주의 마스크강화령이 점점 강하게 내려오고 있는데요.

집안에 있을 때도 다른 주의 사람들이 오면 마스크를 쓰고 있으라고 말하고도 했습니다.

또한 아까도 잠깐 얘기를 했지만 추수감사절 전날에서는 술을 팔지 못하도록 금지를 시켰습니다.

가게는 가게가 수용할수 있는 사람들 숫자의 25%만 수용하라고 지침이 나오는 등 여러가지가 나왔습니다.

최근 에미상을 받은 코모 주지사는 한 유대인의 결혼식에서 7천명이 모였다는 것을 듣고 그것을 수사하겠다고 하면서 그것은 법을 어겼다고 말하면서 열을 올렸는데요.

그것은 엄밀하게 말하자면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요. 

코모의 명령을 어긴 것이지요.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이번에 국무장관의 내정자로 불리고 있는 제이크 설러번은 오바마정부때부터 바이든과 오바마 힐러리와 다 가깝게 지낸 사람입니다.

중국이 급부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우리는 지지합니다. 라고 그는 공개적으로 말합니다.

이것은 중국에는 청신호입니다. 공산주의에 대해서 사람들이 대부분 간과하는 것은 공산주의에서는 공산당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한 일이라면 거짓말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악이 아닙니다.

그것은 더 큰 혁명을 위해서 그것은 작은 희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국은 인공섬을 짓지 않겠다고 앞에서는 약속을 하고 다음날 계속해서 인공섬을 짓고 자신의 영토를 넓혀가는 것입니다.


많은 서구 나라들은 기독교의 문명권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짓말은 나쁘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중국은 같은 체제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서구나라들이 계속해서 실수하는 것이거나 부정부패한 정치인들이 그 상황을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이용하면서 나라를 팔아먹는 과정이라고도 볼수있겠지요.

그러므로 승공사상을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승공사상을 배울때 물론 공산당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배워야 하지만 공산당을 어떻게 맞서서 싸울 것인지 그 대안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기침이 많이 나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 약을 좀 마셨습니다. 

훨씬 목이 나은 것 같습니다.

1950년경의 미국에서는 공산주의와 연루되거나 공산당이라는 증거가 나오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일이 있었지요.

그 당시 할리우드에서는 많은 공산당과 연루된 사람들이 나와서 헐러우드에서 직업을 잃기도 하는 일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을 블랙리스트로 만들자는 말이 민주당에서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장남 도날드 트럼프 주니어가 코비드19에 걸린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한 좌파 언론은 전 인기리얼리트 쇼의 호스트(도날드 트럼프)의 아들이 코비드에 걸렸다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뭐라고요? 아직까지 트럼프가 대통령직으로 앉아있는데도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니 정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1984년에 나오는 것처럼 정부가 사람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사회체제로 미국이 발전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번 부정선거로 조 바이든이 대통령직을 강탈해 간다면 결국 미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절대 공화당은 이 싸움을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조 바이든은 자신의 연대를 국가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트럼프와 트럼프 지지자들을 괴롭히고 사회 공산주의 국가로 옮겨가도록 정책을 할 것입니다.

학계 정치계 경제계 등등 여러 곳에 뿌리가 깊게 사회공산주의 어젠다는 숨겨져 있습니다.

특히 공학교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만약 홈스쿨링을 해서 생활비를 한 부모가 벌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생활수준을 낮추어서라도 그 일을 감행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공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아이들의 영혼을 킬링 필드(Killing field/ 죽음의 땅)에 보내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공공연하게 십대에 성관계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며 콘돔을 나누어주고 중고등학교 부모들에게도 당신은 아이들이 아직도 성적관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당신은 세상물정을 모르는 어리석은 부모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선생들에게 아이들이 공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저는 소름이 돋습니다.

뉴욕도시에서는 강력범죄가 아니면 그 사람을 검거해서 감옥을 보내지 않는 법안이 통과됨으로써 범죄인들 범죄가 더욱더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이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면 이러한 양상은 더욱더 심화가 되겠지요.


조지아 주의 재 카운트가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 됩니다.

미니소다주에서는 선거결과를 합법화하는 것을 막는 고소를 미니소다주의 입법부가 하였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로스엔젤레스 신문, 시애틀 신문등에서 중국 데일리에서 자금을 받아온 것을 드러났다고 에픽타임지에서는 보도했습니다.

저는 에픽타임지를 아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까지 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