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19

훈독왕 | 20201120113907

The King's Report  2020/11/19

(Jesus' Miracles)


번역:Kayo Someya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입니다.


먼저 날씨를 보시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21도입니다. 

어제 오늘 예상기온은 16도였는데, 그 만큼 춥지는 않습니다. 

매우 춥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지만요.


주간날씨를 보면 내일은 최고기온이 60도로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날씨레이더를 보면 북동 쪽은 조금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겠습니다. 

미국에만 천백오십만명 감염자가 집계되고 있습니다. 

사망자 집계를 보면 조금 증가세이긴 하지만 감염자 만큼은 아닙니다.


펜실베니아에서도 감염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는 봄 보다 훨씬 낮습니다. 

현재까지 펜실베니아의 인구 중 2퍼센트가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리마로 누가복음을 보시겠습니다. 

일한 오마 의원이 기독교인들에게 얘기를 하는데, 마태복음을 인용하려하다가 마태의 스펠링을 틀린 적이 있었죠. 

가끔 사람들이 자신이 성경에 대해 박식한 척을 하기 위해 구절인용을 하고는 하는데요. 

어쨌든 리마로 누가복음 18장 35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에 예언된 대로 유대교 성직자들이 자신을 받들길 바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심정은 대상에게 사랑을 주려는 강력한 충동이며, 이로써 기쁨을 돌려받습니다. 

그래서 맹인이 예수님에게 간청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이 맹인이 예수님을 가리켜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고 한 것이 예수님으로 하여금 이 맹인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증거할 사람이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습니다. 

유대교 성직자들은 예수님의 기적행사를 가리켜 악마의 짓이다라고 하였죠. 

하지만 이 맹인은 예수님에 대해 무언가를 알았고, 예수님께서는 치유를 허락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실 때 이 맹인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죄목으로 심판을 받을 때, 베드로도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았습니다. 

마땅히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증거했어여 할 사람들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후 예수님께서는 문선명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신약을 이루기 위해 오셨음에도 기독교인들은 그에게서 등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하나님의 왕국을 이룩하기 위한 모든 여건이 아버님에 의해 조성되었습니다. 

그의 씨앗은 심어졌고 성장 해나가며, 날이 갈수록 사탄이 침투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유정옥 회장님은 아버님께서 영계를 통일하기 위해 싸우고 계시고, 통일이 되면 영계의 역사가 지상을 덮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은 매우 빠른 변화를 겪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섭리를 진행하심에 있어 예정보다 1초의 지연도 용납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계십니다.


어제 미시간 상황에 대해 함께 보았는데요. 

웨인 카운티의 선거 위원회에서 선거결과를 인정하는가에 대한 투표에서 2대 2의 결과가 나왔죠. 

이는 두명의 공화당 출신의 위원회 의원이 있기 때문이었는데요.


투표소에는 투표하러 온 사람들이 시스템에 등록된 유권자인지 식별합니다. 

신원이 식별되면 서명을 하고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그리고 부스로 가서 투표용지에 기입하고 기계 안에 투표용지를 넣습니다.


시스템에 등록된 유권자의 숫자는 제출된 투표용지의 숫자와 일치해야 합니다. 

하지만 웨인카운티와 다른 지역에서 숫자에 큰 불일치가 발견되었습니다.


등록된 유권자의 숫자보다 투표용지가 더 많이 제출된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이를 공인할 수 없다고 투표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의견을 온라인에서 듣는데, 이 두 공화당원들이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위협과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두 공화당원들이 조사가 이루어진 이후 공인에 찬성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토요일까지의 얘기인데, 그 두 공화당원들이 선거를 공인하겠다고 말을 바꿔버립니다.


미시간의 현재 상황은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고, 이게 어떻게 풀릴지 두고봐야겠습니다. 

선거인단이 만나기까지 대략 한달 남았는데, 일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죠지아에서 손으로 하는 재검표가 끝나는게 어제 밤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조지아주 국무장관이 재검표 결과를 내일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에 대한 뉴스는 없군요.


조지아주 투표소 관리인은 개표날 투표용지가 가득 찬 상자를 수령했고, 왜 이 상자가 전달되었는지 아무런 정보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 투표용지 중 98퍼센트는 바이든이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표소에서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해 그룹으로 개표를 하는데, 인원들은 그룹으로 하지않고 개별적으로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표기계가 개표일 이틀전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선거 당일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또 도착했을 때는 봉인되거나 잠겨져 있지도 않았습니다.


한 개표 감시원은 후보자명 옆에 까맣게 칠해서 표시하는 곳이 컴퓨터로 한 것 같이 완벽하게 칠해져 있었고 모두 바이든이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또 투표용지를 분류하며 후보자 명을 말하게 되어 있는데, 바이든 이름이 500번 연속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또 투표용지에 찍혀있는 워터마크가 투명이어야 되는데, 얕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위조용지인 것 같았다고 합니다. 

이걸 선거 관계자에게 갖고 가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투표용지에는 바이든 만이 찍혀있었으며, 트럼프가 찍힌 투표용지는 모두 보통 투표용지였다고 합니다.

이게 조지아의 현황입니다. 


일단 쉬는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