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12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양력 2020년 11월 12일자입니다.
미국의 코로나의 상황은 확진자가 폭증을 하고 있는 그래프를 보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사망자의 숫자는 아직도 낮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일궁이 있는 파이크 카운티나 웨인카운티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의 숫자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제(2대 왕님)가 거의 일주일동안 아파서 킹의 리포트에도 다른 행사나 예배에도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증상이 남아있질 않습니다. 기침이 좀 있지만요.
이렇게 한번 또 아프고 나면 그 만큼 강해지기도 한다고 믿습니다.
저희 집에서 대부분의 자녀들이 좀 감기증상이 있습니다.
젊으니까 금방 나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정성 루틴이 좀 몸에 무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선거당일 저녁부터 열과 두통을 동반한 아픔이 생기기 시작 했었습니다.
성령님의 치유의 손길과 여러분들의 귀한 기도로 제가 이렇게 빨리 나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일본 팀과 한국팀들이 거의 매일 소규모집회 정성과 기도 정성을 드리고 계시지요.
미국 사람들은 전혀 밖으로 나와서 집회를 하고 있지 않은데 저희 동양팀들이 나와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데 동양사람들은 이렇게 열심히 구국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보수들은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 집회나 저항을 하고 있는 않으면서 하고 있는 변명은 우리들도 하고 싶은데 직업 때문에 먹고 살아야 하니까....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 동양식구님들은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여기 와서 미국 구국운동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을 숭상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직업을 잃어버리면 자신들이 죽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8년전 모든 것을 잃고 천정궁에서 나왔을 때 저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때 저는 부시크래푸팅과 서바이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때 물론 저에게 집이 없으니까 복지 제도에 기대고 정부가 무엇을 해줄 수 있나 하면서 기웃거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그쪽 길로 가시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쓰레기 봉지에 낙엽을 채우고도 추운 겨울 밖에서 잘수 있구나 지렁이도 먹을 수 있구나 하면서...
물론 그렇게 평생 살 수는 없겠지만 며칠은 별로 이렇게 지내도 인간이 죽지 않는구나하는 것을 직접 배웠습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은 생사의 기로에 있습니다.
미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만약 바이든이 정권을 잡는다면 우리의 직업과 삶은 송두리째 날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직업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는 보수들이 만약 정부가 내 총을 빼앗으러 오면 끝까지 저항할 거야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진짜요? 정말요?
아닙니다.
대부분의 총기소유자들은 싸우지 않고 총기를 정부에게 건네줄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미국의 애국가의 끝소절에서는
미국은 용감한 자들의 땅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언제 미국 사람들은 용감한 자들이 되는 것입니까?
대체 언제요?
만약 트럼프가 지고 바이든이 대선에서 이기는 결과를 맞이한다면 정말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바이든은 벌써 국제 낙태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말합니다.
(테러리스트 국가의 미국 여행 허가권도 다시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임기 첫날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문정권이 들어설 때 그것을 막았어야 했습니다.
그것을 못 막고 나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4.15선거에서는 완전히 부정선거의 참담한 상황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스트브 크라우더와 같은 큰 인기 보수인은 만약 다시 투표를 세웠는데 그래도 바이든이 이기면 뭐 어쩔수 없지 그럼 그냥 바이든이 대통령하는 것지 하고 말합니다.
뭐라고, 끝까지 싸우지 않고 그냥 승복하겠다고요?
지금 이것이 나라가 죽어가는데 나라를 구하겠다는 사람의 자세입니까!
저는 어제 아주 심각한 꿈을 꾸었습니다.
건물이 불타고 있고 사람들은 건물에서 떨어지고 죽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귀청이 찢어지라 소리를 지르고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개표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법정싸움이 진행되고 있는데 전세계의 언론들이 나와서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떠들어대었습니다.
이 상황이 믿겨지십니까!
미국은 이번에 트럼프를 당선시키지 않으면 목이 짤려버린 것과 같은 상황에 처하는 것입니다.
한 실험에 의하면 의사가운을 입은 사람이 방으로 들어와서 다른 사람에게 전기 충격을 주도록 지시하면 거의 90%가 넘는 사람들이 그것을 거절하지 않고 그 지시를 따랐다고 합니다.
(한 방에는 전기 충격을 받는 사람이 들어가있고 의사와 전기 충격을 가하는 사람은 방밖에 있는 상황입니다.)
높은 볼티지의 전기 충격을 주면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지식적으로 알고 있지만,
일단 의사 가운을 입은 사람이 그런 지시를 하면 사람들이 '어 이거 하면 위험할 것 같은 데요. 왜 나한테 이런 것을 시키세요'등등 이런 발언을 한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전기 충격은 버튼을 방 밖에서 누르면서 가하는 방식의 실험이었다고 합니다.)
저희 동양식구들이 거리에서 이렇게 미국을 위해서 구국운동을 할 때 미국 사람들은 창피함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미국이 트럼프 하에서 죽고 있는데 그것을 직시하지 못하는 미국 사람들이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그들은 그냥 한번 철장축제를 가고 그냥 다시 집으로 편한 내 생활로 돌아가야지 하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녕 사활을 걸고 싸우는 사람의 자세란 말입니까!!!
지금 거리에서 미국 국기를 들고 트럼프 국기를 들고 흔들고 있는 사람들은 피가 흐르고 살이 덮혀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집회를 하는 것이 과연 효과적이냐 하고 저에게 반문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효과적이냐 아니냐를 저는 묻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분들은 이 소규모 집회를 정성의 일환으로 보면서 하나님에게 조그만 정성을 바쳐드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우리가 이렇게 심각하게 우리의 나라를 사랑하고 주님앞으로 돌리기를 원하다는 염원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대체 미국은 언제까지 격려와 친절한 말만을 추구하면서 누어있을 것이냐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죽으면 전 세계가 공산주의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시뻘건 입에 전 세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테드 오그래이디씨에게 존경의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렇게 매일 나가는 것은 절대 쉬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성전 교회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의 상황이 이런데 그냥 집에서 비디오 게임이나 하고 있다니요?
제가 얼마나 무수히 이 세계의 현실에 대해서 가르치고 말을 했습니까?
매일 비디오게임을 하니까 현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바이든이 정권을 장악하면 어떠한 감시 검열이 우리에게 지워질지 아십니까!!!
압니다. 우리에게는 아기도 있고 부인도 있고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싸우지 않으면 우리의 아이는 정부가 빼앗아 가고 가족도 일도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거의 십년 정도 바짝 엎드려서 있으면 괜찮을 거야 그러면 지나갈 거야 하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공산진영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경험하셨던 그 모든 공산주의 정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사람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먹어버립니다.
물론 지금 아프신 분들은 자가 격리를 하시고 몸을 돌보셔야 한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아프셔도 나와서 싸우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몸을 치유하는 것이 정성이라고도 하셨습니다. )
아브라함을 생각해 보십시오
아 다 잘랐는데 뭐 비둘기 요렇게 작은 것을 안 자른다고 누가 알겠어! 뭐 안 짜르면 어때? 하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저희의 집회도 그렇게 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서서히 트럼프쪽으로 대세가 기우는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이크로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더욱 열심히 싸워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동양식구들이 이렇게 계속해서 집회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규모집회 대규모집회 자신의 얼굴을 내밀고 거리로 나와야 합니다.
특히 미국의 젊은이들은 밖으로 나와서 싸워야 합니다.
미국을 위해서 미국 청년들이 싸우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제가 이렇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설명하고 설명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도 압니다.
인간은 논리와 이성보다는 감정의 호소에 더욱더 강하게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국진형님과도 이러한 토론을 최근에 하였는데요.
사람들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강한 감정을 그냥 기도 중에 울고불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 독립운동에서 죽은 많은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 나라가 죽는 것을 보느니 내가 싸우다가 전장에서 죽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그리고 내 부인과 내 자녀들이 그것을 보는 것은 좋은 것이다.
아이들에게 아버지가 어떠한 삶을 살고 무엇을 가치있게 생각하면서 살았는지를 가르칠수 있는 교훈의 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우리가 가정이 굶어죽을 것이라고요?
그것은 믿는 자의 반응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컨트롤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고 내 목숨까지도 내어놓는다면 하나님께서 내 가족을 돌보실 것이다라고 생각할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죽는 것을 두려워합니까!
전국의 애국자들이 저에게 연락을 하고 지금 미국의 상황이 이런데 나는 너무나 절박한데 내 교회에서는 이러한 나의 불타는 애국심을 이해하지 못한다.
교회의 커뮤니티에서 심지어는 목사님에게도 이말을 할수가 없다고 토로합니다.
이것이 정녕 기독교 나라인 미국이란 말입니까!!
트럼프가 당선이 안되었다고 하니까 공화당원들은, 팍스사는 트럼프를 바로 다음날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렸습니다.
여러분도 팍스사의 구독을 취소해야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커 칼슨이나 해너디를 좋아하시면 그 분들의 개인 인스타나 채널을 구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지금 여러분에서 화를 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께 간청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지금 죽어가고 있는 미국을 꼭 보시라고요.
이렇게 죽어가고 있는 미국을 그냥 팔짱을 끼고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항상 보수들은 이렇게 말하지요.
봐라 좌파들은 그냥 저렇게 모이고 집회를 하고 난리를 칠 때 우리보수는 경제를 건설하고 가족을 부양하고 있다 라고요.
물론 가족을 부양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중요하지요.
성경에서도 가족을 돌보지 않는 남성은 이교도인보다 못한 파렴치한 자다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리 일을 열심히 해도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을 마치고 뉴스를 보고 할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좌파들은 미국인들이 더이상 일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 경제 락다운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그들은 미국을 경제 패망국으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경제 부양금도 지금은 한달 월급만큼 나온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결국은 그 돈의 양은 점점 줄어들고 여러분이 귀하게 여기는 그 직업은 공기중에서 소멸될 것입니다.
지금 트럼프가 다시 당선이 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국기를 들고 소규모 집회를 하든지 정말 시간이 없다면 국기를 들고 30분을 동네를 뛸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를 위해서 우리는 이 세계를 위해서 작은 정성을 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마이크로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증상이 있다면 혹은 양성반응이 나오셨다면 쉬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다 나와서 싸웁시다.
이번 토요일에 다시 집회가 워싱턴에서 있지요.
다같이 참여합시다.
지금 저희가 싸울 수 있는 시간은 이제 겨우 한달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동안 모든 것을 투입해서 싸워야 합니다.
지금 40일 정성 기간에서도 만약 집회가 있으면 그날은 강의가 없는 것으로 했습니다.
저희도 워싱턴 대회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근 거리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있고 그에게 힘을 실어줍시다.
지금은 싸워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서 지금 이때 싸우지 않으면 우리는 각각 단두대에 걸려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에픽타임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보다 앞선다고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것에 의아해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에픽타임지가 소송과 재카운트를 하는 곳은 숫자에 포함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조지아 같은 경우는 재 카운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재카운트를 하면 결과가 뒤집힐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언론사경험으로 볼 때 한 번 나온 결과가 재 카운트를 통해서 뒤집힌 경우는 거의 전무후무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이 재카운트에 희망을 걸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알라스카는 3 선거인단숫자가 있습니다.
알라스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겼네요.
미시간주는 지금 법정소송안과 증거인들의 진술들이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600,000정도의 투표가 펜셀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 시에서 나온 것을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법원은 필라델피아 투표장에서 공화당 참관인이 6 피트정도 떨어져서 표를 세는 것을 참관할 수 있다고 판결을 했었는데요. 하고 말하고는 자신들의 책상은 6피드 뒤로 다시 멀리 옮겨버렸습니다.
정말 그러니까 어처구니가 없는것이지요.
그들이 부정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안타깝게도 필라델피아의 의회가 공화당 보수라고는 하지만 그들중에서는 트럼프를 극혐하는 사람들도 석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펜셀베니아주의 국회가 공화당이 여당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을 백업해주지는 않을 가능성도 배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집회를 산발적으로 또한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은 여론을 형성하고 정치인들에게 트럼프를 도우라는 압박을 주기 때문입니다.
줄리아니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로써 최선을 다해 만방으로 뛰고 있습니다.
몇분전에도 영상을 만들어 올리셨네요.
에픽타임지에서는 공화당원중에서는 트럼프 극혐자들이 있어서 트럼프를 끌어내리는데 일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에서 그렇다고 말을 했네요.
(쉬어가는 시간)
에픽타임지가 보도합니다.
에리조나 주의 하원 데비 레스코씨는 트럼프가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금 아직도 희망이 있는 와중에 싸움을 그만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한 그녀는 아리조나 주에서도 트럼프가 아직도 승리할 수 있는 희망을 본다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리조나를 승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패가 될 것입니다.
만약 아리조나에서 트럼프가 승리를 거머질수 있으면 판세가 바뀌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조지아주와 위스콘슨 주에서 재 카운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지아주에서는 지금 주지사와 2명의 상원의원 선거가 곧 시작될 것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한꺼번에 한 주에서 정치인들이 바뀌는 것을 막고 있는데 상원의의원한 명이 작년 건강상으로 은퇴를 하면서 이렇게 조지아 주에서는 대거 선거가 대선후에도 치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서 여당의 자리를 고수하려면 이 조지아 주의 상원의원 경합에서 적어도 한 자리를 공화당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가장 미국의 최악의 상황은 연방상원의원까지 민주당이 여당으로 가져가면 (하원은 민주당이 여당입니다. )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원도 민주당 여당 상원도 민주당 여당 바이든 정권 이렇게 되면 미국은 정말 소생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이번 조지아의 상원경합도 미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에픽타임스에서는 중국이 2020년에 코로나 중공폐렴을 이용해서 중국공산당의 정권과 영향력을 넓혔다고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하여서 미국의 선거에 메일로 투표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을 시켰고 그것을 미국의 선거에 중국 공산당의 입김을 제대로 발휘한 꼴이 되었습니다
아리조나 주에서는 매직을 사용해서 투표를 할 경우에 투표결과에 포함되지 않는 상황이 일어났었습니다.
트럼프 캠패인은 조지아주의 재 카운트에서는 불법투표는 배제되고 다시 카운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지아 주는 손으로 다시 재 카운트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아주 길고 인내심을 요구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유권자들에게 빠른 결과를 재촉하지 않는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캠패인측은 조지아 주가 투표용지와 싸인을 대조하면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3번째 대선 토론에서 바이든은 모든 투표가 카운트되기 전에는 절대 자신이 대통령 당선을 선언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호언 장담을 했는데요.
그는 이번에 자신이 완전히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처럼 의기양양합니다.
그는 자리에 앉기도 전에 벌써 거짓말을 했군요.
바이든은 4주에서 6주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완전봉쇄하겠다고 최근에 말했습니다.
그리고 호언장담하기를 바이든 대통령님이 다 일하지 못하는 동안 돈을 지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돈은 한없이 찍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모던 화폐 이론을 절저히 따르는 모습이라고 볼수 있지요
이러한 이론으로 미국을 운영하면 결국 이것은 미국을 패망으로 이끈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팍스사가 커내디컷주의 민주당의 하원의 승리를 선언했다가 그 승리를 번복해야 했었습니다.
하원의 상황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민주당이 여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이 자신의 공화당 하원석의 숫자를 지켰습니다.
만약 아리조나를 바이든이 이기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은 더욱 힘든 상황으로 되게 됩니다.
지금 네바다주는 바이든이 이겼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리조나의 승리가 더욱더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베라타스는 내부 고발자인 혼킨스씨의 전체 비디오를 오늘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편물취급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전쟁유공자이기 합니다.) 분인데 자신의 상관이 시간보다 늦게 온 선거 메일투표를 선거당일에 온 것처럼 마크를 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고발하였고 정부쪽에서 심문이 4시간 들어갔습니다.
정부쪽의 사람은 자신이 혼킨스씨를 위하는 것처럼 하면서 그에게 그의 진술이 100% 사실이냐, 나는 협박하는 것이 아니지만 나는 당신을 협박하고 있다 등등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면서 긴 심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베라타스는 그 심문의 녹취파일을 오늘 공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도 이러한 상황에 봉착하신다면 변호사를 동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 시민에게 중압감을 주면서 사람들을 이런식으로 심문할수는 없습니다.
독재자들과 권세가들은 항상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내가 너희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다 그것이 너희를 위하는 것이야
좀 안 좋은 사람들은 너한테도 해로우니 검열정도는 해주어야 하는 것은 너도 알고 나도 알지 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므로 독재자들과 권세가들을 대항할 때는 강하게 저항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그들의 독재를 폭로를 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이렇게 까지 부정을 저지르면서 난리를 치는 것은 권력과 힘을 잡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같은 독재권력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를 원합니까?
우리는 이 미국공화국을 지키기를 원합니까?
그 질문은 우리는 우리 자신에 심각하게 물어보아야 하겟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