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09 (월)

훈독왕 | 20201109204459

The King's Report 2020/11/09 (월)

 번역 :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먼저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42도로 화창한 날씨입니다. 

최근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강우확률은 없습니다.

최고기온이 점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54도 까지 내려가고, 수요일과 목요일은 비가 내릴 수도 있겠습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면, 미국 감염자 수가 천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되었군요. 

감염자 숫자의 증가는 검사횟수 증가로 인한 것이죠. 

7~9월 보다 감염자 숫자가 많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망자 숫자도 살짝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사망인지, 코로나를 동반한 사망인지는 모릅니다.


펜실베니아에서도 6일 4천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시면 검사량이 과거에 비해 현저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월 보다 10배 더 많은 횟수 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감염자 증가는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코로나 사망률을 교통사고 사망률 또는 마약으로 인한 사망률과 비교하면서 언론이 보도하면 좋겠군요.


리마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리마는 에배소서 3장 14절입니다.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바울이 예베소서의 그리스도인에게 쓴 편지의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구절들을 통해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바울이 그리스도인에게 전달하고 싶어한 메시지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시간을 통해 전달하고 싶으신 메시지 또한 담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 메시지는 역경 속에서 굽어지지 말라는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하십니다. 

세계가 무엇을 하든지, 어떤 방향으로 가던지, 우리의 가치는 하나님으로 부터 온 것이기에 같이 영원불변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권리 또한 영원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따르는 원리, 우리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이 원리 또한 영원불변합니다.


14절을 보시면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걸 보시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가정맹세의 4절의 하나님을 중심한 천주대가족( the universal family encompassing heaven and earth)


그리고 참부모님으로 인해 지상에서 그 가족이 형성되었습니다. 

원리본체론에서도 유회장님이 하나님의 1대인 하나님의 가족이 있고, 아담해와가 2대이고, 아버님과 강현실 어머니께서 복귀된 아담과 해와의 자리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이 2대이시며, 3대는 2대왕님이십니다.

이것이 천주대가족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가족의 경우 1대가 아버님과 강현실 어머니, 2대가 형진님과 연아님, 그리고 3대가 신준님입니다.

천주대가족은 완성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이 리마를 통해 이 천주대가족이 창조역사 처음으로 완성되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강력한 힘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영계를 통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완성되면, 모든 영계가 지상에 동원되어, 지상이 단기간에 변화될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바빌론도 매우 단기간에 멸망했던 것으로 나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도록 합시다. 

트럼프가 선거집회를 부활시켜 좌파의 사기행각에 맞서 싸우려 합니다. 

선거는 절대 완벽하지 않습니다. 

인간 오류도 있고, 부정도 존재하죠.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이 부정행위가 선거의 결과를 뒤바꾸었는가 이것이 중요한 질문이 되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사기행각을 목격했고, 그리고 개표 프로그램이 의도적인 오류를 일으켜 결과를 바꾸려 했던 것이 여러 주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네바다에 더 이상 거주하고 있지 않은 수 천명의 이주자가 네바다에서 투표했던 것으로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선거단 홈페이지를 봐도 이 집회를 언제 어디서 시작할지는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폭스뉴스가 선거에 불복하는 것에 대해 이례적이라고 기사를 냈는데, 2000 년 대선에서도 알 고어가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가 37일 후에 선거결과가 조지부시로 바뀌었죠.


모든 언론이 불복하는 트럼프에 대해 여러 말을 하지만, 알고어(민주당)에 대해서는 한마디라도 했었습니까?


2000년에 비해서 사기 행위는 더욱 명백하고 대대적입니다. 

민주당은 계속해서 부정하고 있지만, 또 헌터 바이든에 대해서도 계속 아니다 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죠. 

자신들에게 불리한 사실은 모두 거짓이고, 해명되었다고 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이 싸움을 해나가고 있고, 그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나가야겠습니다. 

득표율에는 딱히 변화가 없습니다. 

알라스카, 노스캐롤라이나, 죠지아 예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서는 바이든이 선거인단을 290, 트럼프가 214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8만표로 트럼프가 앞서고 있고, 펜실베니아는 바이든이 5만표로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여러 이상한 일들이 발생했죠. 

선거일 이후에 도착한 표가 선거일에 도착한 것으로 도장이 찍히고, 공화당의 선거 감시위원이 개표소에 출입하지 못했습니다. 

또 선거용지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입법부가 이를 확인해야 하는데, 한 조직이 입법부에 서한을 보냈는데, 킴 스토퍼의 조직입니다. 

철장축제떄 그의 세미나에 참석했었는데요, Fireams Owner against Crime이라고 하는 조직입니다.


선거에 대한 일련의 부정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이에 대해 조사를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이 편지의 내용을 참고해서 여러분 지역의 상하원에게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의 입법부에 많은 압박을 가해야 합니다. 

어제 2대왕님께서 영상을 하나 올리셨는데, 트럼프가 승리하는 두가지 시나리오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두 시나리오 모두 펜실베니아로 하여금 트럼프에게 표를 줄 선거인단 리스트를 꾸려 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펜실베니아는 그러한 방향으로 전혀 행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펜실베니아 상원 공화당 대표는 언론에다가 공증된 결과를 따르겠다고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든이 공증된다면 선거인단의 20표는 바이든에게 갈 것입니다.


펜실베니아 입법부는 결국 다수표를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헌법은 주 입법부가 선거인단을 선출하는 방식을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펜실베니아의 경우 1937년 무조건 다수표를 따르겠다고 법을 통과시켰고, 현재 이 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에서 민주당의 선거조작이 명백하더라도 입법부는 다수표를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선거인단은 12월 8일까지 결정되어야 하고, 그리고 선거인단의 투표는 12월 14일 거행됩니다. 

대략 트럼프에게 이 상황을 뒤집기 위한 한달의 시간이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뿐만이 아닌 죠지아, 아리조나, 노스캐롤라이나, 알라스카도 필요합니다. 

계속해서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고, 그가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언론은 2000년 선거 케이스를 무시하고 있고, 선거 결과에 불복했던 민주당원의 케이스는 언급하지 않고, 트럼프의 불복에 대해서 계속 비난하고 있습니다.


설령 트럼프가 지고, 다음 정부가 출범한다하더라도 그의 주도하에 계속해서 좌파와의 싸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하겠습니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