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03 (화)
오늘 킹스리포트 번역자가 없으면, 제가 맡도록 하겠습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드디어 선거일이 왔습니다.
카운트다운은 0가 되었습니다.
몇몇 주에서는 주지사 선거, 입법부, 재무부 선거가 같이 오늘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같은 날입니다.
현재기온은 48도이고, 제가 약간 감기기운이 있는데, 약간 목소리가 안 좋습니다.
노르망디 상륙 때 한 명이 감기기운이 있다고 빠지겠다고 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말이 안되죠.
어차피 상륙하고 5초지나서 죽을 텐데요.
어찌됐든 감기는 오늘같은 날 변명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로서 후대에서 계속 거론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
강우확률은 3퍼센트라고 나와 있지만 아침만 그러하고, 투표소가 열릴 때는 화창한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이들이 오늘 투표소로 향할 예정인데, 날씨를 확인하시고 준비를 잘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면 여름 때보다 더많은 일일 감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는 안정된 추세입니다.
감염자 상승세가 시작된지 두달되는데 사망자는 전혀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트럼프가 주장하길 감염자 상승은 검사 횟수 증가로 인한 것인다 라고 하는데, 옳은 말이죠.
펜실베니아에서의 검사수는 21이고 회복률은 76퍼센트입니다.
현재 펜실베니아 일일 검사량은 4만6천에 달합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실상을 파악하는게 중요하기 떄문에, 검사량 증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들이 말하길 음성이 나올 확률이 양성포다 10배 더 많다고 합니다.
본향원에서 21일 정성의 일환으로 매일 훈독을 하고 계시는데요. 강력한 영적 힘을 뿜어내고 있는 모습이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입으로 말할 때 이는 세상에 공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육체를 활용해서 하나님의 의지를 몸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리마는 이사야서 26장입니다. 마치 선거 결과를 나타내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킹스리포트를 예전부터 시청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계속해서 어둡고 절망스러운 리마가 연달아 나오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어두운 말씀보다는 최근에는 희망의 말씀을 많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사야서 26장 1절부터입니다.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또 주를 기억하려고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1절부터 21절까지입니다)
성경 말씀에도 나오듯 이미 선거 결과는 확정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투표는 반드시 해야겠죠.
영계는 원인의 세계이고 지상은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늘의 승리를 위한 기반을 모두 닦으신 듯 합니다.
반드시 투표를 하시고, 그 승리를 쟁취하시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시간 집회를 마지막으로 선거 켐페인을 마쳤습니다.
지난 선거 때와 마찬가지이죠.
오전 1시반에 백악관에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버지니아에 있는 공화당본부에 갔다가 11시에 백악관으로 다시 돌아올 것 같습니다.
공식 일정은 여기까지 이군요.
이후에는 투표 현황과 결과 방송을 시청할 것 같습니다.
오늘 얼마나 열심히 선거활동을 하더라도 오늘이 마지막이고 오늘 모든 것이 결정납니다.
아직 투푤르 하지 않은 사람들은 반드시 투표하십시오.
2년전 하원 선거 떄 투표소에서 전단지를 나눠준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에도 엄격한 법이 있기 때문에 그 법과 규칙을 잘 따르고 호라동하시길 바랍니다.
또 보안관의 지시에도 잘 따르길 바랍니다.
인원이 투표소 안에 들어가서 투표를 할 때 그 사람과 10피트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마 높은 확률로 트럼프 마가 모자라든가 티셔츠틑 입지 못하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한번은 투표소에서 감시직원으로 일한 적이 있었는데, 한번도 돌발상황을 마주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보시면 투표소 직원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투표소를 폐쇄하는 일도 있었는데, 오늘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죠,
플로리다에 두곳, 텍사스, 불캐롤라이나에 각각 한 곳이 폐쇄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투표소에 직접가서 투표하는 사람들 대부분 공화당 지지자들입니다.
왜냐하면 민주당은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사전투표를 독촉했었습니다.
조 바이든이 졸도하기 전에 빨리 투표하라는 거죠.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미 투표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오늘 투표를 방해하는 일들을 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표소를 폐쇄한 것 같이 어떻게든 방법을 찾겠죠.
이 폐쇄된 투표소도 소독후에 다시 열었다고 합니다.
또 불필요한 절차를 넣어서 사람들의 투표를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도록 해야 하는데, 뭐 투표를 하면 초콜렛을 주겠다 보상을 하겠다. 이는 법에 위반됩니다.
하지만 투표소까지 운전을 해준다던가 는 괜찮습니다.
저도 4년전에 투표소를 해매고 있는 모르는 사람을 태워다 준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같이 해맸고 결국 찾았는데 다행이었죠.
또는 투표하는 동안 애기를 돌 봐줄 수 있고요.
바이든 지지자인 경우는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
투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공화당 위원회에 연락해서 도움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결과가 어떻게 되든 평생 기억에 남을 날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어제 펜실베니아 법무장관이 바이든이 승리할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는군요.
법무장관은 객관적인 입장에 있어야 하는데, 선거전날에 편파적인 발언을 하는군요.
바이든은 어떤 사람인가 한번 봅시다.
많은 이들이 얘기하길 바이든이 이렇게 선거활동을 하게 냅두는 것은 노인학대다 라고 말합니다.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 완전히 정신을 놓은 모습입니다.
바이든 집회인데, 트럼프보다 못한 참여자 숫자인데, 바이든과 와이프가 단상에 있습니다.
와이프가 바이든의 등을 터치하고 바이든이 매우 놀라는 모습이죠. 바이든이 집회가 시작할 때 단상 왼쪽 사람들에게만 인사하고 손 흔들고 있다고 와이프가 그를 단상 중앙으로 데려오는 모습이죠.
나이가 들어 위치파악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도 얘기했죠.
바이든이 거기 있다고 해서 그의 정신이 거기 있는건 아니라고.
펜실베니아 투표는 7시에 열고 오후 8시에 닫습니다.
그래서 13시간 있을 것인데, 보통 아침에 사람들이 붐빕니다.
출근하기 전에 빨리 투표를 하고 싶어하는 거죠.
또 오후 6~8시 사이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점심때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팍스뉴스를 보시면 헤드라인이 더 이상의 발언은 없다 no more talk.
트럼프와 바이든이 마지막 공을 던지고 투표가 시작됐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선거행위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부류입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이길 것 같으면, 이건 러시아 개입이다 뭐든 변명거리를 늘어노며 부정행위임을 주장하고, 이는 쿠데타라며 트럼프 사임을 외치겠죠.
또 바이든이 이길 것 같으면 종료일인 20일까지 기다리지말고 트럼프의 빠른 퇴임을 촉구하겠죠.
어찌됐든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이를 이용해 자신들의 혁명의 구실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킹스리포트 자체가 정성조건의 일환이기 때문에, 제 건강상태에 따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기침을 하더라도 양해를 부탁합니다.
뉴햄프셔의 딕스빌노치, 매4년마다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마을이죠.
매우 적은 유권자들이 거주하고 있고, 거주민 모두가 투표날 밤 12시에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미국에서 가장 먼저 개표를 합니다.
5표 모두 바이든에 쏠렸다고 합니다.
이전에 이곳에서 표가 몰렸던 적은 1960년 닉슨때였는데, 당시 닉슨이 졌었죠.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