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1/02

훈독왕 | 20201103054855

The King's Report  2020/11/02  

(Transmitting Alpha Male Culture)


팀 :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선까지 하루 남았습니다. 

몇몇 주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진행되고 있고, 펜실베니아에서도 재무장관 선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재선을 하려하고 바이든은 그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고 있죠. 

대선 분위기가 매우 뜨겁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말이죠.


진행의 팀엘더 입니다. 

현재 기온은 35도이고 최고는 40도이며 아침에 조금 눈이 내리고 강풍이 예상됩니다.

최저는 35도 이고 강우량은 19퍼센트입니다. 

섬머타임이 끝나서 해가 지는 시간이 한 시간 빨라졌습니다.

북동지방에서 부터 눈구름이 내려오고 이곳에도 조금 내릴 예정입니다.


내일 날씨를 보도록하죠. 

매우 중요한 선거일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투표는 할 수 있지만 대부분 내일 투표를 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47도로 오늘보다 더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강풍에 의해 나무가 쓰러져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염자 숫자는 십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언론이 이를 매우 강조하며 보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사망자 숫자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가게에 가보면 화장지도 정상적으로 팔고 있습니다. 

지난 봄과 같이 사람들이 미쳐있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보여주죠. 


펜실베니아를 보면 봄보다 더 많은 감염자 일일 감염자 숫자가 있는데요, 

이는 더 많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교회가위치해 있는 웨인 카운티를 보면, 9월에 1명사망자, 10월 사망자는 없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검사량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일일 감염자는 봄보다 더 많지만, 검사횟수는 그 당시에 몇배나 됩니다. 

대략 4배 되는군요.


오늘 아침의 리마를 보겠습니다. 

에스겔입니다. 

에스겔은 매우 거칩니다.

여기서 보여지는 하나님은 기쁜 하나님이 아닙니다.


38장 18절을 보시겠습니다.

(에스겔 38잘 18절 ~ 23절)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여움이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질투와 맹렬한 노여움으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이 칼로 그 형제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전염병과 피로 그를 심판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무리와 그와 함께 있는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이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위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유 회장님이 강의를 통해 아버님께서는 영계에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아버님은 영계를 통일하고 계십니다. 

통일이 되면 영계가 동원되어 지상에 개입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진을 일으켜 새들과 짐승들이 떨 것이고 성벽이 무너질 것이다. 

이러한 큰 심판이 오기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지상에서 최선을 다해 싸워나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께 어떻게 투표소에 가는지, 투표용지는 어떤 건지 이후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 첫 투표를 하시는 분도 계시겠고요. 또 다른 주에서 이사오신 분도 계시겠죠. 

그래서 투표소의 위치를 잘 파악하고 계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실수를 했는데요. 

이사 온 새로운 지역의 투표소에 등록을 해놓고 이사오기 전 지역의 투표소로 갔었습니다. 

줄을 서고 있었고, 체크인을 하는데, 제 이름이 거기에 없었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죠.


그리고 등록했던 투표소로 가서 투표를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을 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이름이 리스트에 없으면,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투표소의 위치를 잘 알아두셔야 하기 떄문에, 이후에 같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트럼프는 아이오와 주 두부크에서 집회를 열고, 죠지아의 롬, 그리고 그날 플로리다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집회를 밤 열한시에 열었습니다. 

트럼프만이 열정적인게 아닌 이 시간에 집회에 참석하는 지지자들도 매우 열정적입니다.


그리고 백악관에 돌아오고 오늘 아침 다시 집회를 합니다. 

오늘 오후2시에 스크랜턴에도 옵니다. 

오늘만 3차례의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세번째는 밤 10시 반입니다.


스크랜턴 날씨를 보면 42도까지 올라가는 군요. 섭씨로는 25도정도가 되겠습니다.

체감온도는 화씨 29도라고 합니다. 

오전 10시에는 섭씨 영하 7도입니다. 

매우 추워질 것이고 또 오랜 시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입고 오시길 바랍니다.


오늘만 다섯 행사를 하는데, 매우 열심히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가진 모든 에너지를 투입해야 합니다. 

트럼프가 그렇게 하고 있고, 매우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해리스가 평등(equality)과 공평(equity)에 대해 설명했는데, 사회주의자들이 항상 얘기하는 주제인데요. 

그녀가 선거 직전에 사회주의자로 커밍아웃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평(equity)은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아닌 모두가 같은 결과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처음 필그림들이 왔을 때 그러했죠. 

모두 땅을 공동소유하고 이땅에서 난 곡식들을 나눠갖자. 

하지만 노력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보상을 받습니다. 


누구는 열심히 일하고, 누구는 일을 안했지만, 같은 곡식을 할당받습니다. 

결국 수확량이 없어지면서, 모두가 굶어야 하는 상황에 도달합니다. 

이 얘기가 당시 주지사의 일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변화를 주자며 땅을 나누고 각 가족에게 분배합니다. 

그 땅에서 난 곡식은 그 가족이 갖는 식이죠. 

그 해의 수확량은 매우 컸고, 추수감사절 파티도 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 초창기에 시행되었던 사회주의적 제도가 실패로 돌아갔죠. 

그런데 해리스는 이를 다시 반복하려하고 있습니다.

같은 결과에 도달한다는데, 그 결과지점은 배고픔과 가난입니다. 

더군다나 모두가 같은 결과에 도착하지는 않죠. 

엘리트들은 따로 잘 살 것입니다.


김정은의 새로운 여자친구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모피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화장을 두껍게 하고, 상위계층 티를 내며 잘 살죠.


공산주의 사회주의에서 엘리트들은 매우 부유하게 삽니다. 

해리스가 말하는 이 평등과 공평의 차이를 알아봅시다.


백인이 서있는 땅은 흑인의 땅보다 높아서, 백인남성은 밧줄을 잡을 수 있었지만, 흑인남성은 밧줄에 손이 닿지 않았습니다.

평등은 같은 양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 모두는 같은 출발지점에 있지 않기 떄문에 뒤쳐지는 사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고 합니다.


모두가 같은 출발지점에 있어야 한다며 우리 모두가 같은 곳에 도달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영상은 말하고 있습니다.


많은 흑인들이 자신이 겪고 있는 가난이 민주당에 의한 것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해리스의 영상에서 흑인이 낮은 출발지점에 있는 이유가 민주당의 계략에 의한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깨닫기 시작하고, 여론조사는 트럼프가 지지도에서 뒤쳐지고 있다고 하지만, 실상 그의 지지율은 현저히 높습니다.


선거일 이틀 전에 이 영상을 올려 모두에게 피해의식을 심어주려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절대 흑인을 부유하게 만드려 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가난해야 자신들에게 더 의지하고 지지할 것임을 알기 때문이죠.

많은 흑인 연예인도 나와서 트럼프 지지자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은 역사책에 기록될 만큼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입니다. 

이날을 의미있게 보내서 나중에 자손들에게 나눌 얘깃거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날은 내가 좀 바빴다 이런 얘기를 말고 이러한 역사적인 날에 어떻게 트럼프를 위해 싸웠는지 영웅담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