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26 (월)
번역: Jake Kwon
킹스레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입니다.
바로 날씨를 보시겠습니다.
44도이고 구름 낀 날씨입니다.
오늘의 최고 기온은 55도이고 강우 확률은 45% 구름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시간은 2시간 가량 되겠습니다.
오늘 밤 최저 기온은 45도이고 강우 확률은 48%가 되겠습니다.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세 곳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회 참석 할 예정인데 우비를 챙기시길 바랍니다.
주간 날씨를 보시겠습니다.
평균 기온은 40 중후반 50초반이 되겠고 최저 기온은 20도 대가 되겠습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보시면 최근 갑작스레 증가한 부분이 보이는데 지난 7월 집계되었던 최고 기록을 넘는 수치입니다.
사망자 숫자를 보면 감염자 숫자는 증가하고 있는데 사망자 숫자는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왕비님과 왕님께서 참부모님 메모리얼에서 21일 천성경 훈독회 정성을 매일 드리고 계십니다.
매일 다른 팀이 참석하는데(기술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성을 계속해서 드리고 계시는데 이 때문에 킹스리포트 진행을 못 하고 계십니다.
이후 본향원에서 120배 경배 정성을 드리십니다.
리마로 신명기 28장 14절을 보시겠습니다.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교회에서 원리본체론를 배우고 있는데 아버님께서는 교육을 다섯 번 받으라고 하셨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으로, 저희에게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옆으로 치우치지 않고 올곧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잘 알고 질 수 있도록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 3곳에서 집회를 열 예정인데, 앨런 타운, 리팃츠 1:30, 마틴스버그 4:30, 에서 집회를 엽니다.
내일도 3곳에서 집회를 여는데, 장소는 랜싱, 웨스트 살렘, 오마하입니다.
수요일에도 두곳에서 집회를 연다고 합니다.
지지자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흥미로운 광고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제 워킹데드라는 티비프로그램이 방영하고 있는 중 나온 광고인데, 제목은 좀비를 식별하는 방법입니다.
광고; 좀비는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인간의 육체를 탐하고, 이질적인 신음을 냅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좀비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말 펜실베니아 델러스에서 일이 하나 발생했는데, 바이든이 델러스에 금요일 방문했는데, 트럼프 지지자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 식구들도 보이는 군요.
바이든 집회에서 200명 정도가 참여했고, 트럼프 지지자가 그 집회에 2천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꽤 흥미로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사람들로 하여금 빨리 투표를 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헌터바이든, 중국, 아동성애 등으로 인해 바이든에게 불리한 상황이 오기 전에 투표를 끝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FBI가 헌터를 체포하기 전에 투표를 하길 원합니다.
열정에 있어서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바이든 지지자들보다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이 미국의 안보에 가장 위협이 되는 것은 러시아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민주당의 러시아에 대한 집착은 꽤 흥미롭습니다.
물론 위협이긴 하지만, 구소련에 비해서는 그 위협의 정도는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중국이야말로 명백히 미국안보의 가장 큰 위협이죠.
힐러리 클린턴도 러시아에 대한 집착이 심했었습니다.
클린턴에 당선되었다면 러시아와 전쟁을 벌였을 가능성도 꽤 높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오일가격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안 좋은 상황에 놓여져 있습니다.
반면 중국은 경제를 수출에 상당부분 의존하고 있어 수입의 경로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러시아의 경제상황은 중국과 비교해 열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좌파, 엘리트, 민주당은 공산당의 국가 운영방식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죠.
모든 도시를 봉쇄하고, 아파트 한채를 봉쇄시키고 식량을 헬기로 조달한 적도 있었죠.
민주당은 이를 정상적인 통제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의 사고방식은 매우 위험하며, 바이든 또는 카말라가 대통령이 될 경우 이러한 상황이 도래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 카말라가 바이든의 4년 임기 대부분을 대신해서 채울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바이든이 얘기하길 헌터 바이든 이메일 사건은 러시아에 의한 비방운동이다라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FBI는 헌터의 하드드라이브를 확보했고, 러시아의 것이 아닌, 헌터 본인의 것임을 확인하고 이미 공표했죠.
민주당은 이를 덮기 위해 모든 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어제 바이든이 트럼프 대통령을 조지 부시와 헷갈렸죠.
도날드라는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조지를 연달아 말했었죠.
천일국 헌법을 보면 대법원장 임기가 12년으로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헌법에서는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한번 임명되면 자의로 사임하거나 직책을 수행하지 못할 때까지 계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한 명의 대법원장이 부정행위로 탄핵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재판관은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고, 역사적으로 계속 그래왔습니다.
그 이유는 정권교체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민주당은 이를 어떻게 대처할까요?
바꾸기 위해서는 헌법을 수정해야 하는데, 이 경우 상하원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미국 주 3/4의 입법기관의 허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50주 중 38 주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얘기죠.
아마 새로운 법안을 발의하여 대처할 텐데, 그 법안이 헌법에 반하게 되겠죠.
일단은 연방 재판관들이 당연히 이에 반대할 것라고 봅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