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22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선까지 12일 남았습니다.
이는 이 국가의 그리고 세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일이 될 것입니다.
먼저 날씨를 보겠습니다.
현재기온은 59도로 구름낀 날씨입니다.
최고는 74, 최저는 58도가 될 예정입니다.
내일과 내일모래가 최고기온이 70도를 넘는 올해의 마지막 날이 되겠습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세계적으로 4천만, 미국은 830만명입니다.
인도가 빠른 속도로 쫓아오고 있네요.
바로 리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서 11장 6절입니다.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침에는 잘 자고 기운이 넘쳐서 열심히 일하고, 저녁이 되더라도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계속해서 열심히 일하라는 말씀이죠.
왜냐하면, 어떠한 씨앗이 발아하고 열매를 맺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날 마지막에 심은 씨앗일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가 전단지를 배부하며 전도활동을 하고 있있는데, 누가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질지 모릅니다.
어느 씨앗이 우리에게 큰 수확을 안겨줄지는 모르기 떄문에, 우리의 노력 전부를 투입해야하겠습니다.
낮 뿐만이 아니라 마지막 남은 12일 간 계속해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상당히 의미있는 숫자가 아닙니까. 12일 남은 시점에 이러한 말씀을 주신게 매우 뜻깊다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바이든이 입을 열 떄마다 트럼프에게는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데요.
어제도 그가 말하길, 아메리카는 우리가 부응하지 못한 사상이다 라고 말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토론에서는 안티파에 대해 이는 조직이 아닌 사상이어서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적이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 바이든이 한 말은 미국은 실패했다는 얘기로 해석됩니다.
미국의 헌법은 많은 국가들이 모방하고 또 공산국가에서도 권력의 분할을 채용할 만큼 잘 쓰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미국과 헌법을 증오하고, 또 트럼프가 오바마, 클린턴이 집권하기 이전에는 매우 훌륭한 국가였다는 발언을 매우 싫어하죠.
바이든이 이 글을 쓴 트윗에 달린 댓글을 보면, 내 아버지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때 미국을 위해 목숨을 희생했는데, 미국이 실패했다고 하는거냐 라는 코멘트가 있네요
미국이 실패했다면 왜 많은 이민자들이 벽을 넘어서라도 미국에 오고 싶어하는 것이냐 라는 글도 있습니다.
미국 유명랩퍼 '50센트'가 매우 영리한 글을 트위터에 썼는데요. 바이든의 세금정책에 대해 "나는 20센트가 되고 싶지 않다"라고 올렸습니다.
바이든의 세제개편을 보면 뉴욕에서 고소득자에게 62%의 세금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50센트에서 60퍼센트를 빼니 20센트가 되죠.
매우 똑똑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로 하여금 트럼프를 지지하도록 자극하는 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느 씨앗이 번성할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50센트의 트윗글이 트럼프 재선의 아주 큰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계속해서 씨앗을 심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원래 예정되어 있던 2차 대선토론이 캔슬되면서 오늘 저녁 토론이 2차가 되었는데요.
조바이든에게 유리하도록 몇몇 사항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이 토론이 대외정책에 중점을 둘 예정이었는데, 우크라이나, 중국과 같은 바이든의 약점이 드러날 수 있는 얘기가 나올 수 있죠.
그래서 대외정책을 빼버리고, 또 한가지가 음소거 버튼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음소거 버튼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안봐도 뻔하죠.
트럼프가 헌터 바이든의 이메일에 관한 얘기를 하려할 때마다 버튼이 눌러지게 되겠죠.
사람들은 대선 토론을 스포츠 경기처럼 누가 토론에서 이겼는가에 관심을 가지는데요.
정작 중요한 것은 누가 대선에서 이기는가이죠.
이번 토론을 통해 트럼프가 많은 좌파들을 전향시키길 기대해봅니다.
음소거 버튼이 어덯게 악용될지, 그리고 바이든이 멍때리다가 혼란해 하는 모습은 꽤 흥미로울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법원이 기슬레인 맥스웰의 녹취록을 오늘 아침 공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엡스타인의 전 여자친구이고 미성년 여자아이들을 이용해 성매매를 운영한 포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언론재벌인 로버트 맥스웰의 딸인데, 그는 요트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 의문사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앱스타인하고 얽히게 되어 투옥중인데, 그 녹취록이 오늘까지 비공개였습니다.
흥미로운 것이 그녀가 앱스타인의 성매매와 관련된 모든 이름과 장소를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영국왕자 등 여러 유명인사가 포함되어 있겠죠.
12일 남았고, 많은 사람들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그의 가족도 포함되는데요.
바이든의 가족은 딱히 뭘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트럼프는 오늘은 쉬고 내일은 플로리다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