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15 (목)

훈독왕 | 20201018195550

The King's Report  2020/10/15 (목)
번역: Jake Kwon 

안녕하세요. 킹스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을 맡은 팀엘더입니다. 
처음부터 기침을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은 화씨 47도 (8도) 입니다. 
흐린 날씨로 동북지방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아직입니다.
최고기온은 화씨 72도(22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강우율은 없고, 밤부터 비가 57%의 확률로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최고 기온이 56도로, 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의 현황을 봅시다. 
사망자수는 100만명이고 이 숫자를 믿을 수 없는 것은 처음 코로나가 전염되기 시작했을 때도 확산이 심각해진 12월에야 코로나의 전염사실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투명하지 못했다는 거죠.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를 보면 재밌게도 요즘 시험 숫자가 부쩍 늘었어요. 
이로 인해 감염자 수도 함께 올라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전도의 서 12장입니다. 
1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젊은 날에, 당신의 창조주를 마음에 새겨라. / 재앙의 날들이 찾아와서 / "나에게는 기쁨이 없다"고 할 정도로 / 가까이 다가가기 전에. 태양과 빛, 달과 별이 어둠이 내리기 전에. / 비 온 뒤에 다시 구름이 돌아오기 전에.

내가 알고 있는 신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저에게 왜 지금 내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저를 시험해 보려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지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죽기 직전에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면 안 되는 것인가.
우리는 인생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평소 마약, 술, 담배, 성적 쾌락을 즐기다가 죽기 직전에야 ‘저는 이제 회개합니다.’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이것은 하루 아침에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도 참회록에서 이 문제를 다루는데, 그는 인생 40년 동안 난봉을 부리며 방탕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그는 어느 시점에 회개하고, 그의 참회록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가 주님의 품에 안기기 전에는 진정한 안식이 없다(Ourheart is restless until it rests in you).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과 관계 맺기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신을 빨리 아는 것은 이것에 도움이 됩니다.

세상에는 많은 유혹과 방해가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또한 신은 없다, 만약 있다면 그는 폭군이다, 우리는 그 억압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건 사탄이 해와에게 한 말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해방시켜 주마. 나와 함께 가면 선악의 열매뿐 아니라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 예수님께도 비슷한 말로 유혹을 했습니다.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세상의 모든 권세를 다 주마.’라고.

예수님은 사탄을 거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루시퍼를 포함한 모든 천사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하나님과의 관계 형성이 쉬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없는 삶이 얼마나 공허한지 알게 되고 많은 경험으로 사후세계도 조금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물론 빠른 편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리마였습니다.

먼저 인터뷰를 시청합니다. 
이 인터뷰는 2대 왕님이 진행하신 인터뷰가 아니라 왕님이 초대받아 하신 인터뷰입니다.
그저께 행해진 인터뷰입니다만, 영상 아래의 설명란에도 링크를 걸어 둡니다. 10~11분짜리 짧은 영상입니다.
War Room: Pandemic Ep 436 - Rod of Iron (w/Pastor Sean Moon, Justin Moon, and Michael Yon)

AMERICASVOICE 진행자: 이번 주말에 철장 회의(Rod of Iron Conference)에 참석했는데요, 이 행사에서 많은 수정헌법 2조 지지자들이 모여 몇 가지 토론 주제를 논의하고 트럼프 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카암스 대표인 저스틴 문과 숀 문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먼저 문 목사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Rod of Iron Ministry는 무엇인가요?
제가 이 이름을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는데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죠?
(통역사 주 : 음질이 좋지 않아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왕님: Rod of Iron은 성경에서 나온 말로 하나님의 왕국으로 분권화된 무장사회를 뜻하며, 요한 묵시록 1장 5절을 보면 예수님에 의해 백성은 왕과 제사장으로 만들어집니다. 
2장에 보면 철장을 들고 만국을 다스려야 한다고 쓰여 있습니다.
이것은 목자의 법으로 사람의 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 나라를 지키기 위한 총을 말합니다.

AMERICAS VOICE 진행자 : 지금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보건 당국에서는 사람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록다운, 사회적 거리를 둘 것을 강요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성경적 관점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왕님: 성경에는 하나님에 복종하고 악마와 맞서면 너희는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쓰여 있는데 크리스천은 이런 불의에 맞섭니다. 

제 아버지는 북한의 강제 수용소에서 미군의 도움으로 탈출하셨습니다. 
북한과 공산주의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분으로 공산주의를 정치적 사탄주의로 규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상을 넘어 아동성애, 학살, 가족파괴 등의 사탄주의 문화 기반을 만듭니다.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코로나 체제로 인해 60% 이상의 사업이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월마트나 아마존 같은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게 되었고, 이 업체는 대부분 중국 제품만을 취급합니다.

AMERICASVOICE 진행자: 수정헌법 2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 철장 축제가 헌법 2조의 지지자들에게 많은 동기부여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국진님 : 물론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는 핵심 지역으로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확고히 해야 합니다. 
펜실베이니아는 반드시 트럼프를 찍어서 재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AMERICAS VOICE 진행자: 지금 현재 다수의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바이든보다 지지율이 낮다고 나오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진님: 2016년과 비교했을 때 당시 힐러리가 당선될 확률은 99%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트럼프 당선 확률이 40%라고 합니다. 여기 펜실베이니아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AMERICAS VOICE 진행자: 바이든이 북동 펜실베이니아에서 중산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진님: 이 지역에서 조 바이든을 반경찰, 공산주의 지지자, 극단좌파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자유가 보호되기를 바라고, 자신의 사업이 잘되기를 바라고,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미국 기업이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기를 원합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지금 세상이 어떻게 닫혀가는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AMERICAS VOICE 진행자: 트럼프가 여전히 기독교인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진님 : 바이든이 되면 유엔을 통해서 중국 군대가 국경에 배치될 겁니다. 
크리스천이라면 절대로 반성서적, 반기독교적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바이든과 해리스를 지지해서는 안됩니다.

AMERICAS VOICE 진행자: 왜 바이든이 당선되면 중국 군대가 들어올 거라고 생각합니까?

왕님: 선거 후 큰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이 혼란을 빌미로 유엔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요청해 미국 본토 내 여러 지역에 군을 배치시킬 수 있습니다. 
몇 년 전에도 독일에 중공군이 지원 명목으로 배치돼 통제된 바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이 북한, 중국과 같은 공산주의 국가가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인터뷰 종료)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늘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