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12 (월)

훈독왕 | 20201012190521

The King's Report  2020/10/12 (월)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신 진행을 맡은 팀엘더입니다.


제 2회 연례 철장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투입해주셨습니다.

어제 봉사해 주셨던 많은 사람들이 저희 성전 커뮤니티의 일원들이 아니었습니다.


외부지역의 커뮤니티에서 또 지역 보안관 기관에서도 크루저를 지원해주셔서 저희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을 지켜주셨습니다.


경찰관 분들이 행사 동안 저희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또 소방서에서도 여러 도움과 장비를 지원해주셨습니다.

나아가 의료지원도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매우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또 트럼프 만찬도 잘 진행되었습니다.

어제는 구름 낀 날씨였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고 쾌적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좋은 시간을 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단한 연설들도 많았는데요, 날씨 이후에 자세한 내용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기온은 48도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축제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줬네요.

딱 축제가 끝난 어제 밤부터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주간 날씨를 보시면 점점 기온이 올라갈 예정이고, 화요일 아침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고, 수요일에 생명책 입적 축복식이 예정되어 있는데, 쾌적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코로나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미국도 아직 증가추세이고 최저와 최고점이 점차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해서 매우 재밋는 영상을 발견했는데요. 바보 공산주의자 라는 제목입니다.

하지만 먼저 리마부터 시작하죠.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13장입니다.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지금 읽었던 상황 이전에 예루살렘에 억압이 있었고, 기독교인들은 제압을 피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여기서 처음으로 안디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파견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생츄어리 성전의 오랜 식구들중 일부가 2대왕님께 충성하는 자신들만의 새로운 집단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사람들이 외부로 나갔지만, 이런 방식으로 아버님의 계승자이신 2대왕님을 따르기도 합니다.

이곳 성전과는 별도의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세상에 멀리 전하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은 바울에 대해 큰 존경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바울선생이라고 부르곤 하셨는데요. 그를 자주 언급하신 게 기억이 납니다.

이번 리마는 바울의 첫 선교여행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걸 제가 처음 봤을 때 많이 웃었는데, 몇몇은 슬프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쨌든 보시죠.


이건 고등학교 축제인데요. 프롬이라고 하는 이 축제는 미국 고등학교의 전통 중 하나입니다.

보시면 모두 마스크를 쓰고 등을 맞대고 춤을 추고 있죠.

보기에는 쉬울지 몰라도, 분명 많이 연습했을 것입니다.


10,15년전 저희 부부는 댄싱레슨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모든 부부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누가 리드를 하고 누가 팔로우 하는지가 중요한데요. 이 분명한 역할분담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영상처럼 뒤 돌아서 춤을 춘다는 건 매우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선전으로 마주보고 춤을 춰서는 안된다 라는 규칙을 충실히 이행하는 모습이네요.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대체로 세계의 유행을 주도하기는 하는데요. 고등학교 프롬은 별로 다른 국가에서 따라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절대성을 중요시 여기는 천일국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이벤트입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는 그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 행사 자체에도 많은 돈이 들고 비싼 의상과 또 리무진을 렌트하기도 합니다.

다행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 전통을 죽이고 있네요.


이 프롬이 시작된 계기는 젊은이들에게 에티켓을 가르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경우 성적 방탕으로 끝이 납니다.

온전히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의 주치의는 트럼프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아직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대통령 본인은 자신이 음성이라고 말했죠.

트럼프는 오늘 플로리다에가서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일 펜실베니아의 존스타운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