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08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제 뒤의 배경이 달라졌는데요.
Save the nation. 나라를 구하라
회의가 이곳에서 내일 열립니다.
저희 웹사이트에서 상세 내용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먼저 날씨부터 보시겠습니다.
현재기온은 50도이고 61도까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어제보다는 더 시원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강우량은 0%이고 최저는 38도로 내일 아침은 꽤 서늘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그릴리에서 행사가 열릴 예정이기 때문에 주의깊게 주시하고 있는데요. 금요일 트럼프 만찬이 있을 예정입니다.
행사를 즐기기에 상당히 쾌적한 날씨가 되겠군요.
월, 화요일은 연안지역 태풍의 영향을 받아 조금 비가 내리겠습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감염자 숫자는 3600만명 사망자는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인 파운다가 말하길 코로나 바이러스가 신이 좌파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녀가 어떤 신을 말하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겠군요.
아마 바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의 집계된 감염자는 750만명이고 완만한 증가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숫자가 선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추세가 좀 아쉽기는 합니다.
좌파들은 코로나로 인한 피해자에 대해 트럼프가 책임져야 한다 말하죠.
아니죠 시진핑의 책임이죠.
시진핑이 초기에 더 투명하게 숫자를 공개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살수 있었을 것입니다.
언론은 중국 공산당의 대변인이 된 것 마냥 이들의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파이크 카운티를 보시면 큰 변화는 없습니다.
7/26부로 사망자는 없습니다.
리마를 보도록 합시다.
민수기네요.
통상 성경을 읽을 때 민수기는 스킵하곤 하는데요.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들로 가득하고, 누구의 아들, 그의 아들, 얘기만 나와 더 흥미로운 장을 읽자 하곤 하는데, 오늘 리마로 하나님께서 민수기를 주셨습니다.
민수기 26장 5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 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이 계수된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그 다소를 막론하고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지니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호구조사를 하도록 명합니다.
다윗이 이를 했을 때 문제가 있었고 하나님은 이에 분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절대왕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인구조사를 하는 것은 왕의 권위하에서 시행됩니다.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나님의 허락 없이 행했을 때, 이는 이스라엘인 들에 관해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생전에 자신을 벽장에 가둬두는 늙은이로 대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죠.
다윗은 하나님을 그렇게 대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분노를 자아냈었는데,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인구조사를 명하십니다.
그리고 이 조사는 하나님 의 독점적인 권위입니다. 이를 행하고, 그리고 이 조사가 26장의 2/3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51절이 하나님꼐 숫자를 보고드리는 구절인데,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된 자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
이 인구조사가 시행됐던 시기는 가나안 땅에 들어서기 직전이었습니다.
모압의 평야에서 행해졌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서기 위한 준비의 일환이었고,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을 정복하면 수에 따라 땅을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해설을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하나님께서 인구조사를 명하신 것은 이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할 것을 전제로 두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땅을 어떻게 나누라는 등 말씀하셨는데요, 오래전에 왕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사유재산을 중요히 여기시는 것을 나타낸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제게 천일국에는 국경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하는데, 제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사유재산은 자신과 가족의 주권의 범위를 나타냅니다.
남이 자신의 땅에 마음대로 침입해서 자기 좋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되죠.
그래서 자신의 재산의 범위를 규정하는 경계가 필요합니다.
물론 지금 우리가 아는 국경과는 다릅니다.
예를들어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국경을 놓고 볼 때, 이 국경은 분쟁을 통해 생겨난 것입니다.
버팔로에 가면 피스브릿지가 있죠.
하나님은 사회주의자가 아니며 사유재산을 인정하십니다.
제인 파운다씨, 해리스씨 듣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사회주의자가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가족에 따라 땅을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가족 안에서는 사회주의가 있을 수 있죠. 재산을 공유하고 각 인원이 기여를 하지만. 가족을 넘어선 단위에서는 사회주의가 아닙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입니다.
어젯밤 부대통령 토론이 있었는데요.
많은 언론이 펜스 머리 위에 앉은 파리에 주목하는데, 내용 면에서는 특별한 것이 없었다는 얘기죠.
이번 토론이 대선에 별 영향을 안 끼칠 것으로 봅니다.
대선에 있어 약간 안 좋은 상황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토론 이후 바이든이 이길 확률이 높아졌다 하는데, 미식축구를 예로 들자면, 4쿼터이고 시합종료까지 10분 남았습니다.
큰 점수 격차로 뒤쳐지고 있습니다.
이 경기에서 우리가 이기기 위해서는 뭔가 일어나야죠. 저희에 의해서든 하나님에 의해서든.
트럼프vs바이든 여론조사를 보면 바이든이 12퍼센트 앞서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8퍼센트였죠.
2주전에는 트럼프가 1퍼센트 앞서고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만을 보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는 않습니다.
초록색이 트럼프이고 지지율이 점차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9월 30일 이후 바이든이 앞서고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에 대해 선물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트럼프가 공개한 비디오영상의 내용인데요.
이 기사에서 코로나 사망자가 21만명으로 나오는데, 잘못된 통계죠.
간접 사망자도 포함한 숫자입니다.
코로나 감염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해도 이 숫자에 포함됩니다.
트럼프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그의 건강상태가 어떤것 같은지 주의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트럼프가 영상 처음 부분에서 자신을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라고 자칭했는데요.
맞는 말이죠.
일단 대통령은 한명 뿐이고, 당연히 바이든이나 해리스보다 낫죠.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니 계속 대통령으로 있길 바랍니다.
트럼프 주치의에 의하면 10월 5일에 채취한 트럼프의 혈액 샘플에서 바이러스 항체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4시간 동안 어떠한 증상도 없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명백하게 코로나는 중국의 책임이다 라고 공표했습니다.
하지만 야후 뉴스에서는 이 부분만 교묘하게 뺐죠.
이것이 좌파 언론들이 중국 공산당, 시진핑을 감싸는 방식입니다.
중국이 세계에 이 바이러스를 유출시키고, 의도여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대통령까지 감염되게 했죠.
명백한 미국의 적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