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06 (화)

훈독왕 | 20201006202906

The King’s Report 2020년10월06일(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는 양력 2020년 10월 6일자입니다.


천일궁의 날씨를 한번 볼까요?
오늘의 날씨는 비나 바람이 없고 비교적 맑은 가을의 기온이 예상됩니다.


철장축제가 다가오고 있지요.
철장 축제때의 날씨가 저희의 초관심사일텐데요.
지금으로써는 비가 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토요일에는 기온도 조금 따뜻할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좋은 일입니다. 축복식이 있는 날에도 날씨가 좋을 예정입니다.


중공폐렴의 미국상태소식을 보면 7월에 최정상의 확진자 숫자를 찍었던 통계는 지금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다른 어떤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참부모님의 증손자 승남군이 천일궁에 도착한 인스타의 비디오를 같이 한번 나누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천일궁의 승남군의 도착을 기뻐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비디오가 더 있네요.

할머니가 제일 기뻐하는 것 같네요 (ㅎㅎㅎ 그렇네요^^)
2대 왕님께서 손자에게 뽀뽀도 해주시고 가족이 다같이 승남군의 천일궁의 도착을 축복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정말 기쁜 일입니다.


이렇게 승남군이 천일궁에 도착한 마이크로의 모습을 매크로에서 반복하듯이 트럼프 대통령도 병원에서 나와서 백악관에 도착하였습니다.
대통령은 6시 30분 저녁에 퇴원을 할 것이라고 트윗을 했고 7시쯤에 백악관을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비디오입니다.
"나는 이제 퇴원을 했고 병원의 스텝들은 정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코로나의 바이러스를 두려워하지 마십시다.
절대 여러분의 인생을 코로나 바이러스에 인생을 저당잡히지 마십시오.
물론 저도 그렇게 하는 것에 위험부담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두 개의 역사적인 일이 이렇게 있었습니다.
매크로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돌아왔고 마이크로에서 승남군이 천일궁으로 돌아왔습니다.


소선지자 호세아 2장이 오늘의 성구리마가 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호세아에 대해서 몇 번을 언급을 하셨는데요.
여러분이 혹시 호세아에 대해서 잘 아실지 몰라서 설명을 드리자면 호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음녀와 결혼을 합니다.
호세아는 케이스는 아담(호세아)은 타락을 하지 않았는데 이브(그의 부인 고멜)는 타락을 한 음녀였습니다.
호세아의 이름의 의미는 '하나님의 구원이 함께 하신다"라는 뜻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호세아의 부인이 타락한 것을 많이 언급하셨는데요.
호세야 2장
2 너희 어머니와 논쟁하고 논쟁하라 그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그의 남편의 아니라 그가 그의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5 그들의 어머니는 음행하였고 그들을 임신했던 자는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그럼 여기에서 그의 자녀들은 누구겠습니까?
그들은 바로 한씨어머니를 따르는 가정연합의 사람들입니다.

바벨론의 음녀인 한씨 어머니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결말을 맞지 못할 것입니다.


작년 저는 법정 녹취록 대면에서 한씨 어머니가 변호사에게 말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이 사람은 한씨 어머니도 뭐고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우리는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근본에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왜 호세아를 자주 언급하셔야 하는지를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은 헐리우드의 반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돌아오고 코비드 19를 무서워하지 말라 나는 20년전보다 더 건강하다고 느낀다 라고 말하자 그것은 할리우드를 화가 나게 했습니다.
트럼프는 코비드에서 회복된 것을 가짜 연극을 하고 있다고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철장 축제 전에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퇴원하시고 회복하신 것을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철장 축제를 참석하면서 사람들이 코비드에 대해서 너무 심각하게 걱정을 하지도 되지 않을 것이라는 증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권력가들은 결국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서 사람들을 컨트롤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두려움을 가지지 않는 일반 시민들을 권세가들은 두려워합니다.


예를 들면 낸시 폴로시 국회의장 같은 사람은 자신들이 권력을 사람들에게 휘두를 때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고 나는 힘이 있다고 으스댈 수 있지요.
그런데 사람들의 말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말은 그녀가 힘이 없고 권력이 없다는 뜻이지요.


헐리우드의 한 사람은 트럼프가 코비드 19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 것은 악한 행동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요 그들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권력과 힘, 컨트롤을 과시할 수있는 찬스를 빼앗아 가는 것 같은 느낌이겠지요.


지금 대선을 앞두고 많은 법정공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남쪽 캐롤라이나주에서는 신분증 없이 투표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도 된다 안된다라는 법정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에서는 투표자의 신분을 싸인을 통해서 확인하지 않고 투표할 수 있다 없다로써 법정공방을 하고 있는 주도 있습니다.


물론 신분증 없이 투표해도 싸인을 해서 투표자의 신분을 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부정선거가 100%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증은 없습니다.
하지만 부정선거의 확률을 무한대로 늘리는 것은 사실이지요.
또한 이렇게 투표자의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을 없애자고 하는 정당은 민주당이라는 것도 이상한 것입니다.


뉴햄셔주에서는 대선이 끝나고 몇백개의 투표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의해서 거두어져서 도착했고 대선의 투표카운트에 적용을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펜실베니아 주에서도 대선이 끝나고 3일후에도 대선의 투표된 표를 카운트할 수 있는 상황을 주정부에서 허가하자 지금은 연방정부 대법원에서 지금 이 문제를 심사 중입니다.


메일 투표나 다른 사람들이 투표를 모아서 투표지를 모아서 뭉치로 내는 것들은 부정선거의 온상입니다.


며칠 전에는 제가 보도했었지만 한 민주당 유권자가 자신의 죽은 부인을 대신하여서 바이든을 찍으려고 했다가 걸렸습니다.
발각되자 그는 투표의 시스템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나 테스트를 해보았다고 말했습니다.
ㅎㅎㅎ 정말 어처구니가 없지요.

그는 투표시스템을 감옥에서 테스트를 해보아야 겠습니다.


레이첼 메뎀 MSNBC의 앵커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비드가 걸렸다고 했을 때는 염려의 메세지를 남겼었으나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퇴원을 하자 다시 트럼프에 대한 비난과 거짓을 다시 쏟아내고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약해 보인다 그는 기침을 하고 숨을 쉬는 것조차 어려워 보인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변 멜라니 영부인과 몇몇의 상원의원 공화당 대선의 캠패인 메니저 등등도 코비드에 걸렸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숙주로 코비드를 사람들에게 퍼트렸다고 떠들어대지만 그것을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코비드로 인한 사망자들 중에는 대부분 다른 병과 연결되어서 죽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라고 하기도 합니다.
확진자는 많지만 코비드로 인한 사망자들은 엄밀하게 말하자면 아주 적습니다.


이번 철장 축제에서는 외국에서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데요.
한국과 일본에서는 오시는 것이 비교적 자유롭지만 유럽이나 호주에서는 오시는 것이 많이 제약이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뉴욕포스트의 기사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뉴욕포스트는 뉴욕의 보수지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조 바이든처럼 지하실에서 전염병을 무서워하면서 덜덜 떠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대통령은 말을 하기를 '나는 코비드에 내가 걸릴 수도 있다는 확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이라는 직함은 그런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것은 위험부담이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라를 위해서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판단하고 그에 상응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병원에 있는 동안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코비드가 두려워서 절망에 빠지지 않겠다고 결정한 것입니다.


미국은 강하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가 계속해서 움직이기 위해서 국민들이 슈퍼에 가고 음식을 가족을 위해서 사기 위해서 누군가는 이 전염병에 걸릴 지도 모른다는 위험부담을 안고 앞으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을 잘 직시하고 있기 때문에 실외 트럼프 집회를 열고 앞으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월터리드 병원에 대통령이 있는 동안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회복을 기도하는 트럼프지지자들의 물결로 병원 앞은 인산인해가 되어있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진정한 캡틴 아메리카 영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팀 엘더)의 지금 드는 한가지 염려는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자신을 심하게 푸시하셔서 몸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을 상태에서 일을 무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15일 마이애미주에서 있을 제 2차 대선토론에 직접 참여할 것이라고 자신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때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100%의 회복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한번 백악관 싸이트를 들어가서 트럼프 대통령의 스케줄을 한 번 볼까요?

다행히 오늘은 트럼프 대통령의 스케줄이 없네요.

하지만 제가 대통령의 스케줄을 보니까 어떨 때는 아침에는 스케줄을 없다가 갑자기 생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기까지 번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승남군의 탄생을 축하해 주신 모든 식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의 뜻맞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리는 증손자로 키우겠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