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7/7/2017

무지개 | 20170707214152


   The King's Report 7/7/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오늘의 성구는 디모데후서 2장 14절~26절까지입니다. 
디모데는 교회 내에 이단이 있거든 그 진실을 밝히고 그 전말을 밝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무엇이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과 다툼인지 분별을 해야 한다고 이 바울의 서신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가는 싸움마다 관여하는 싸움꾼이 되어서도 안 되고 불교에서처럼 모든 것을 다 초월하라고 해서도 안 됩니다. 
아버지가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훈육을 할 때에도 화가 아닌 원칙을 가지고 아이들을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바울은 교회 내에서의 싸움이라도 어떨 때는 상황적으로 싸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고 어떤 상황에서는 서로 부딪쳐서 싸우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 맞닥뜨리고 있는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저의 퀸에게 항상 말하는 것은 자신의 권위를 자신이 깎아내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잔소리를 해서 아이들 앞에서 잔소리의 레벨과 내용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 결국 아이들이 십 대가 되고 나면, 아....엄마는 그냥 윙윙윙 하는 쓸데없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많은 여성들은 자신의 남편들과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먹통이야, 먹통이다고 생각합니다.  
남편들은 부인과 '벌써 대화를 했는데 뭘 또 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아! 이것도 재미있구나! 나랑  참 다른, 내 배우자는 남성이구나! 고 생각하면서 차나 커피를 만들고(술은 말고요), 감정적인 부분을 줄이고, 한 발자국 떨어져서  내가 이 상황을 감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자각을 하는 것이 첫 발자국입니다. 

디모데후서에서는 바울은 쓸데없는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고 경건하지 아니한 것에 시간을 뺏지 말라고 말합니다.  
세속적인 세상에서는 남녀 관계가 완벽해야 하는 것처럼 그렇지 않으면 뭔가 이 관계가 잘못된 것처럼 말합니다.  
부부의 관계에서 생기는 작은 부딪힘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롤러코스터를 탈 때 갑자기 나타나는 작은 고개는 우리의 롤러코스터의 경험을 더욱 재미있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타락론을 듣고 나는 절대로 타락을 하지 않을 거야 내 아이들은 절대 타락을 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상론이지요, 그렇게 외치는 분들의 자제들이 타락을 하는 경우를 오히려 많이 보았습니다.  
긍정적이지만 현실적이어야 합니다. 


결국 독일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나는 언제 나갈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오늘 하나님을 찾고 오늘을 기쁘게 살 것이다, 
이렇게 현실적인 긍정이 그 사람을 강제수용소에서도 살아남게 하였습니다. 
나는 내일이면 나갈 거야 크리스마스가 되면 나갈꺼야 라는 밑도 끝도 없는 긍정론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감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주 중요한 인간의 요소이기는 하나, 감정을 기반으로 하여 판단을 내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제가 킹의 리포트에서 확 화를 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으나 저는 저의 감정을 훈련을 했기 때문에 아주 잘 주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고의적으로 저의 감정을 킹의 리포트에서 분출하기도 합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자신들의 남편이 잘 맞추어서 솟구치고 곤두박질치는 감정을 잘 다뤄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마치 드라마에서 사는 것처럼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외도로 뜨거운 사랑이 있고 가슴이 조이는 것 같은 감정을 느껴야 만이  '아! 나는 사랑을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이 남자를 찾을 때는 정절을 지키고 안정적인 남성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남자들은 너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지요. 너무 고루하다고 생각하지요. 
많은 여성들은 머리로는 이 사실을 아는데 감정이 나쁜 남자를 고르라고 말합니다.  
많은 여성들이 이 잘못을 저지릅니다. 머리와 감정이 따로 놀 때에 감정적인 결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여성들이 주짓수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훈련을 하는 여성들은 좀 더 현실적인 결혼관과 자신의 감정에 노예가 되는 확률이 더 적기 때문입니다.  
무술 훈련을 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보수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은 자신이 깨져보면서 상처와 고통을 넘어가면서 훈련을 하면서 무엇이 되는 기술인지 아닌지 배워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훈련하는 여성들이 다 완벽해진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천사장들에게 속임을 당하는 일이 적어 질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시면 나이에 맞게 운동을 하시면 돼요. ^^)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해서 자신들은 납득할 수 없다고 소리를 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 얼마나 아기 같은 행동인지를 말하는 비디오입니다. 

저의 아내인 퀸도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는 남자아이들에게 많은 화를 내면서 아이들을 때리기도 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그러한 접근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용납이 될지는 모르지만 절대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감정적으로 상황을 대하고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퀸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만은 제(2대 왕님)가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지에 대한 많은 대화와 교육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남자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정말 훈육의 위치에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는 좋은 엄마의 상이 되었습니다. 
절대 처음부터 그렇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이 부분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이렇게 말해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꼭 아이들과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고 엉엉엉 우시는 어머니들이 있으십니다. 
아이들을 화로 대하지 않는 것,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것은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중요합니다. 
그 누구도, 심지어는 자녀들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과 같이 사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90% 군인들은 보수적인 사고를 합니다. 
즉 생사를 위협받는 상황에 놓이고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현실을 받아들이고 직시하기 때문에 보수적인 생각을 갖게 됩니다.  
또한 낚시와 사냥을 하시는 분들도 생사를 보기 때문에 보수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되지 마라, 내가 땀 흘려서만 다음 레벨로 갈 수 있다. ....등등 

주짓수, 낚시 사냥들의 훈련은 저희에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을 가르칩니다. 


결혼에서도 리더십에서도 우리는 우리가 인내해야 할 때가 있고 또한 들어가서 도와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입을 닫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에 도전하십시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십시오!


5분 휴식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이번 CNN이 자신의 방송사를 놀리는 비디오를 만든 것에 대해서 방송 유포자를 위협했습니다.  
그것을 패러디 해서 만든 비디오입니다. 
트럼프가 CNN과의 싸움에서 어떻게 이기고 있는지를 패러디 한 것입니다.  
CNN은 이제껏 트럼프와 그의 행정부를 깎아내리는 행동을 해왔습니다. 
러시아와의 결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포워즈에서는 2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이러한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면 주겠다고 말하고 있네요. 
CNN이 많이 화가 나겠는데요. 

도널드 트럼프가 폴란드를 방문했습니다. 폴란드 분들은 트럼프의 이름을 외쳤습니다. 
세계 대통령의 위용이 있습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은 인종차별주의자인 경향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흑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요. 
백인들은 잘 못 사는 백인들과 동부 유럽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폴란드는 독일이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을 때 침공을 받아 독일을 맞서 싸웠습니다.  
폴란드 사람들이 트럼프의 이름을 외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유럽공동체를 반하여 트럼프 미국과 함께 하고자 하는 움직임입니다. 
저는 2016년 대선 때에도 저를 지지해주신 폴란드 사람들을 잊지 않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폴란드가 침공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나라를 잘 지켜 왔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러시아와 독일의 침공에서부터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전쟁 유공자의 광장에 트럼프가 갔습니다. 

트럼프는 모든 유럽에게 폴란드가 새로운 중심이라고 천명하는 스피치입니다.  
더 이상 독일도 프랑스도 유럽의 리더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뢰를 가정을 둡니다. 정부에 우리의 희망과 신뢰를 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 조상에게 물려받은 세상은 너무나 좋은 세상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실패하고 무너지는 것은 안 됩니다.  
폴란드 시민들은 자유를 그냥 얻지 않았습니다. 폴란드와 미국은 싸워보지도 않고 물러서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습니다. 


국가 방어를 하겠다고 하면서 지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폴란드 나라가 미국의 무기로 자신의 국방을 수호하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서구사회는 우리 시민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나라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국경을 수호하고 지켜야 합니다. 
독일군에 맞서 항거한 폴란드 사람들을 대해서 칭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구사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제 다 같이 하나님을 위해서 싸웁시다. 
폴란드처럼 싸웁시다! 


트럼프는 주권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싸우자고 말했습니다.  
이번 스피치에서 트럼프는 폴란드에서 무엇이 진정한 유럽인지에 대한 말을 진정한 미국이라는 것에 빗대어서 말했습니다. 
큰 의미가 있는 스피치였습니다. 

이분들은 리버데리언입니다.
(론 폴 전 국회의원) 트럼프의 스피치를 비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푸틴은 이번 트럼프의 연설을 겨냥하여 극단적인 보호 정책이라고 말했습니다. 
란 폴 씨는 국가가 거의 시장경제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하는 말을 다 믿을 수 가 없다는 일방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제까지 계속해서 자신의 공약했던 약속을 잘 지켜왔습니다. 

리고 그는 협상의 달인입니다. 

에릭 트럼프가 자신의 아버지의 폴란드 스피치를 분석하는 모습입니다.  
폴란드 사람들의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스피치였습니다. 
누가 미국을 도와줄 것인가? 누가 같이 같은 신념으로 싸울 것인가? 
저(트럼프)의 아버지는 잘 아셨기 때문에 폴란드를 먼저 가신 것입니다. 
저희는 러시아 푸틴과 잘 지내고 싶습니다. 
이번 만남으로 두 정상이 서로 관계가 더 좋아질까요? 

그것은 저도 알 수 없습니다만 저의 아버지 트럼프는 최대한 시도할 것이라고는 합니다. 

텍사스에서는 거의 10년 동안 석유를 캘 수가 없었습니다. 
환경보호법이 그 주된 이유였는데요. 트럼프 행정부 안에 그린라이트를 기대해 봅니다. 
제러드 쿠션너와 이방카도 이번 G20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몸을 낮추는 모습이네요. 

오늘은 시진핑과 푸틴 문재인 메르켈을 만납니다. 큰 날입니다. 


악을 대항하여 싸우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 참 천일국헌법이 아주 작은 사이즈로 나왔습니다. 조금 도입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읽고 계십니다. 
포켓에도 쏙 들어가네요. 

그 누가 그 어떤 나라가 천일국헌법을 받아들일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