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0/02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10월 2일입니다.
오늘은 제가 공식적으로 할아버지가 된 날이군요.
물론 9개월전에 할아버지가 벌써 되었지만 손자 승남이가 어제 태어났으니 말입니다.
그럼 날씨를 볼까요?
천일궁의 오늘 날씨는 점심까지는 비소식이 있으며 그 후에는 흐린 날씨가 될 예정이네요.
중공폐렴의 인도 상황은 점점 미국의 확진자숫자를 추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공폐렴의 상황은 오르락 내리락 여전히 비슷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도 들으셨듯이, 트럼프 대통령과 맬리나 영부인 두분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양성판결을 받았습니다.
그것으로 지금 백악관이 시끄러운데요.
이것을 계기로 어제 제가 언급을 했듯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게 중공폐렴을 퍼트린 책임을 묻고 중국에게 전쟁 선포를 해야겠습니다.
또한 미국의 캘리포니아와 같은 미국서부쪽에 중국이 영합하여 미국의 내전에 더욱더 기름을 부어 미국을 점령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배재하면 안되겠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전무후무한 심각한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더욱더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베드로후서 2장입니다.
...이와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라고 거짓 선생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계속 읽어보면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 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거짓 선생들이 사람들을 타락하게 하고 타락을 해도 한번 주님에게 받은 구원은 없어지지 않는다라고 사람들을 오도합니다.
애국자 간호원이라는 채널이 있는데요, 그 여성은 거의 십년 동안 유트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여성이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인줄 몰랐습니다. (유대인들중에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종파/ 유명한 목사님 중에는 데이비드 칸 목사님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 여성에게 말을 하기를 "당신이 이렇게 환란을 겪을 때를 대비하여서 준비를 한다는 것은 당신이 신앙이 약하다는 것을 증거하는 행동입니다. "라고 종종 듣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대홍수를 보내시기 전에 노아를 준비시키셨습니다.
노아는 환란 때에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또한 모세때에도 하늘에서 만나를 보내주셨지만 그 만나를 이스라엘 백성들은 밖으로 나가서 찾아 항아리에 담고 집으로 가져와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만나를 드론으로 집으로 직접 배송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께서는 95%의 모든 것을 다 해주시지만인간은 5%의 인간의 책임분담을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사용하여서 하나님과 걸도록 결정을 해야 합니다.
정말 환란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두려움과 겁에 사로잡인 자들일까요?
저는 이제 할아버지가 되었는데요, 그 손자를 생각하면서 미래가 이렇게 어두우니 제가 막 두렵고 벌벌 떨고 슬프고 그럴까요?
아닙니다.
아마 제가 전혀 준비를 하지 않았다면 더욱더 그랬겠지요.
또한 저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얼마나 견고한지 알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하늘에 이루어진 것같이 이루어지는 것을 소망하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제가 한 특수부대의 재 훈련과정을 보았는데요.
티모티 캐네디라는 이 분은 특수부대를 재대를 하였지만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에 자신의 전 특수부대 친구들과 모여서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그 훈련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훈련과는 많이 다른데요.
16시간 상당을 무거운 완전 방탄복을 입고 음식을 굶으며 물건을 들고 뛰고 하는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을 적으로부터 더욱더 죽이기 어려운 사람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자신과 특수부대 12명이 400명의 탈레반과 총격전을 해야 하는 상황에 부딧쳤는데요.
자지도 먹지도 못한 30시간동안 총격전이 있으후에는 자신의 몸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고 몸이 바닥으로 떨어진 것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일어나 보니 자신은 잠을 잤고 자신의 머리는 땅에 묻혀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몸의 위에는 적들의 시체가 쌓여있었고 그것을 걷어내고 다시 싸움에 투입되어서 싸웠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도 나와 나의 친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훈련이 다 우리를 강하게 하는 면만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평화군의 모토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것이 없으면 우리가 전투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 티모티씨는 자신도 몸을 가눌수 없는 상태에서 다리가 다친 한 친구를 부축이면서 앞으로 가고 있는데 앞쪽에서 장총을 겨누고 달려오는 탈레반군인을 보면서 자신은 죽었구나 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때 자신의 다른 동료가 기관총으로 그 군인을 쏘아서 넘어뜨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죽었구나 하는 순간에 동료가 구해준 것이지요.
이렇게 서로서로를 생각하고 서로의 뒤를 봐주는 동료애, 이웃을 사랑하는 정신이 전투에서는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환란의 시기입니다.
환란의 시기에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4마리의 말을 탄자들이 나타나는 시기도 됩니다.
이 말들 중에 가장처음으로 나타나는 말의 기수는 바로 하얀 말을 탄자이지요.
이 하얀 말의 기수로 대표가 되는 라스 차일드 은행가 일당은 19세기에 세력을 키워서 공산주의의 기초가 되는 무신론을 지지하면서 세계 공산주의에 박차를 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재림주님으로 1920년에 오셔서 참신랑 참심판자로서의 역할을 다 하셨습니다.
또한 공산주의의 모든 것을 폭로하시고 공산주의를 강하게 때려잡으셨습니다.
어제는 제가 한가위였는데 또한 제가 할아버지가 된 날이기도 합니다.
물론 정말 많이 기뻣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쁜이유는 제가 할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이라기 보다 참아버님께서 승남이를 통해서 참아버님의 상속자의 혈통이 4대가 되어서 이 땅에서 참아버님께서 온전히 뿌리를 내리고 참아버님의 재림주님으로서의 일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보다도 참아버님께서 영계에서 더욱더 기뻐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저는 너무나 기뻣습니다.
그러면서 이길 승, 승리하신 참아버님이라는 말씀을 바로 받고 승남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중국의 군대는 전쟁준비를 하고 있지요.
중공군의 최근 모토는 "전쟁은 코앞 평화는 어젯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중공을 미국은 다른 우방나라들과 함께 아벨유엔을 만들어서 전쟁선포를 해야 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환란이 왔다고 그 환란이 왔기 때문에 우리는 다 죽을 것이야 큰일이 났어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말이 맞다면 이제껏 그렇게 믿었던 휴거신학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우리는 환란의 시대를 지나야 하는 것이지 절대 하늘로 들려 올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물어도 지금이 환란의 어느 시대에 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알고 있지요.
재림주님이 오셨고 지금 이 환란의 시대를 저희와 함께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요.
우리는 지금의 환란의 시대를 겪고 있지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결국 이 환란을 넘어 승리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날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두려워하지도 놀라지도 마십시오.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다가오는 철장 축제를 위해서도 많은 정성과 기도 모아 주십시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승남군이 2일이 된날이 되는 군요 9개월동안 물의 나라에 있었는데 육지의 생활에 2일이 되는 날이 되네요.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마도 지금 관심의 집중이 되시는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판결일 것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당장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패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많이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오늘 새벽에 트럼프 양성 판결이 나왔다고 트윗을 하였고 자가 격리를 백악관에서 할 예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백악관 주치의는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의 허락을 받고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사실을 발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상황은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트럼프 부부가 받았지만 건강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지금 상황을 놓고 그가 마스크를 쓰지 않아서 그렇다, 그가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해서 그렇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 경로로 감염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어떻게 이 상황이 대선에 영향을 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부대통령인 마이크 팬스가 대통령의 대행직을 수행하고 그런일은 당장 없을 것입니다.
양성반응을 받았다고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계속해서 대통령직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럼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을 한번 볼까요?
오늘의 공산주의자의 말은 조 바이든씨가 당첨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헌법을 가르쳤던 사람이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대법관의 임명은 위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ㅎㅎㅎ 이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헌법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헌법에는 대통령이 대법관의 공석을 임명을 할수 있으며 상원의원들은 그것에 대해서 조언과 부결을 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조 바이든은 거의 20년 동안 대학에서 법을 가르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의 일이 별로 그에게 헌법에 대한 기본 상식을 주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고인 긴스 버그대법관의 죽음을 놓고 많은 좌파들은 그냥 1달만 더 살았어도 이렇게 트럼프 나쁜 놈이 대법관을 새로 임명해야 하는 상황은 안 왔을 텐데 하고 소리지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지요.
제가 이 긴스버그대법관(나이가 많았고 지병이 많이 있었습니다.)의 절묘한 타이밍의 죽음을 보면서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님께서는 계시구나 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네요.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이 아마도 많이 궁금하실 텐데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양성 판결을 받고도 살았고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유명인으로는 보리스 존스영국수상도 있고 탐 행커스 또한 찰스 영국의 왕자도 코로나에 걸렸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들은 다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너무나 트럼프 대통령의 양성 반응에 대해서 패닉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1948년에 북한 흥남감옥에 갇히시고 1950년에 유엔군에 의해서 해방을 받으셨습니다.
당시 상황은 미국을 위시한 연합군으로 독일군과 일본군이 대패를 하였지요.
참아버님께서는 그 상황에서 3개의 나라가 참아버님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나라는 바로 미국과 프랑스 그리고 영국이었습니다.
만약 그 렇게 일이 성립이 되었다면 지금처럼 유럽이나 미국이 저렇게 공산주의에 먹이감이 되는 일이 생기지 않았겠지요.
제 2차세계대전이 끝난 바로 직후는 전 세계의 나라들이 참아버님과 하나가 되어서 아벨유엔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1988년 88올림픽 때도 한국의 올림픽에 역대상 가장 많은 나라들이 참여한 행사였습니다.
그때도 우방나라들이 아벨유엔을 참아버님을 중심으로 만들 수 있는 시기였지요.
지금도 또한 참아버님의 상속자의 가정이 4대가 성립이 되면서 메시아의 핏줄과 미국의 우방나라들이 하나가 되어 아벨유엔으로 연합할 수있는 기회가 다시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중요한 시기인 것입니다.
우리는 환란을 통해서 전쟁이 없이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원하지만 그것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은 이루어질 것이고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양성반응을 놓고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좌파 쪽에서는 그것을 놓고 경축하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이첼 매담이라는 MSNBC의 앵커는 반트럼프 대통령의 완전 대모역할을 하는 좌파 앵커이지요. (정정: 좌파 앵커인데)
그녀도 경축을 한다기 보다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매이첼이 뭐 착한 사람이니까 갑자기 친트럼프로 돌아섰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다 대선과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모두 말을 아끼는 상황입니다.
또한 중공폐렴의 초기에는 아연과 하이드로젠 드록신과 함께 복용을 하면 그 증상이 심해지지 않고 없어지는 것으로 나옵니다.
좌파언론에서는 트럼프의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이것이 국가 긴급위기 상황이다라고 말했지만, 음...별로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중국의 입장은 트럼프가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도는데 부주의하게 행동을 하더니 맞을 매를 맞았다는 투로 말을 하고 있군요.
참 자신들이 퍼트린 전염병에 트럼프 대통령이 걸렸는데 안타깝다는 말을 못할 망정 참 중국의 입장은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
파렴치한 자들입니다.
지금의 모든 뉴스들은 트럼프 양성반응으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다른 뉴스들을 거의 찾을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있었던 대선 토론이 어떻게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는 지를 분석였습니다.
대선 토론 후에 트럼프의 지지도는 올라간 것으로 집계가 되고있습니다.
대선토론 후에 누가 이번 토론의 승자인가 많은 의견이 엇갈렸지만 사실 토론의 승자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은 결국 누가 대선에서 승자가 될 것이냐죠.
이 집계를 낸 통계측은 2016년에 트럼프의 대선 당선을 적중했던 곳입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라틴계과 흑인들의 지지율이 올라갔습니다.
이번 트럼프대통령의 양성판결이 어떻게 대선에 영향을 미칠까요?
민주당은 계속해서 빨리 투표해라 대선일 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빨리 투표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양성판결은 아마 사전선거를 하려고 했던 사람들에게 투표를 주춤하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 민주당이 원하는 것이 아니지요.
정말 올해 대선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의 연속이군요.
다음 대선토론이 10월 15일로 잡혀있는데요.
그때 화상으로 대선토론을 할 것인지 어떨지 알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트럼프 양성 판결의 상황을 놓고 몸을 낮추고 상황을 지켜보자라는 반응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뉴욕도시의 거의 50%의 술집과 레스토랑이 영구적으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술집은 이윤이 많이 남는 장사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개월동안의 경제락다운은 엄청난 타격을 경제체제에 주었습니다.
펜셀베니아주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60%의 레스토랑과 주점들이 문을 다시 열고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것을 좌파 주지사 울프님에게 감사를 해야 하는 걸까요?
아마존 회사는 자신들의 회사원들중에서 19,816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었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아마존 회사에서 죽은 사람은 8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사람들이 파리떼처럼 죽어나가는 것은 아니고 (좌파 언론들이 언론전으로 떠드는 것처럼) 독감사망율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코로나의 확진자들은 많지만 코로나의 사망자는 낮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과 같은 것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좌측근 지인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양성반응이 나왔음에도 뉴저지의 대선운동에 참여하고 개인사진도 찍어주고 했다면서 그가 아주 경솔하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취급한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 기사도 있습니다.
또한 좌파언론들은 난리를 치면서 트럼프의 양성반응을 놓고 이러쿵 저러쿵 기사를 쓰고 있네요.
팍스 뉴스는 "다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멜라니 영부인의 말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은 오히려 담담하게 말을 하고 있는 반면, 좌파 언론들은 이것을 놓고 더욱더 말을 만들고 상황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어가고 싶은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에서는 어제 60명의 사람들이 검거되었습니다.
중국은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지 71년이 되는 날이 어제였습니다. 그것을 대항하여서 시위를 한 것이지요
중국은 자신들이 세계의 가장 안전하고 덕이 있는 나라로 포장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반대시위도 용납할 수없는 것이지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