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28 (월)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도 인터뷰를 먼저 진행하겠습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주권은 전지전능하신 만물의 설계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정치운동가이자 랩퍼인 마지 토레애(Maj Toure)씨를 모시겠습니다. 헌법제2조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운동가이자 총기훈련관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최근 근황을 얘기해주시죠.
최근 black guns matter 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마지; 사람들로 터 많은 정보를 받으며 이 위기에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커뮤니티에서는 좌파 시위가 심각한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이나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파 사람들에게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등 여러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자원을 제공하고, 해당 지역에서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이 싸움에서 그리고 앞으로의 싸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왕님; 정말 대단한 활동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마지 씨를 잘 모르는 시청자분들을 위해 간략히 배경과, 그리고 블랙 건스매터에서 어떤 훈련을 받을 수 있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 블랙건스매터는 2016년도에 창설됐습니다.
당시 총기훈련 행사를 열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초보자였죠.
그때 저희가 깨달은 것이 숙련자를 가르치는 교관들은 전국적으로 많지만, 이러한 초보자들을 위한 훈련자원은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초보자 집단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초기에 2만5천불을 받아 무료로 훈련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기부가 활발히 이뤄졌구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매우 기초적인 훈련을 제공합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관심만 가진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총기소유자의 숫자가 500만명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총을 다룰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이 단체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총기를 구매했는데, 좌파를 지지하여 그 총을 정부에 빼앗기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일부 정치교육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기를 구매하면 윤리적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그 중 하나는 최대한 분쟁에 휘말리지 않고, 또는 분쟁이 고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자신, 가족, 친인척, 또는 거리의 이웃이 악한 사람에 의해 위험에 처해 있다면, 이 악인을 저지하는 것 또한 총기소유자의 책임이죠.
하지만 총기의 사용없이 위험을 방지하거나 분쟁을 완화시키는 방법이 많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 방법부터 교육을 받습니다.
무료로 분쟁완화, 헌법제2조, 총기기본을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결국 정치교육으로 이어집니다.
왕님;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말씀하신 프로그램이 총기 사용법뿐만 아니라 일상에 필요한 부분들, 예를 들어 분쟁완화법은 사회나 일생생활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기 커뮤니티에는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고, 몇몇 사람들은 좌파이거나 매우 위협적인 사람일 수 있는데요.
마지씨의 교육과정에서는 헌법2조의 중요성을 가르침으로써 이를 없애려 하는 좌파의 움직임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총기를 가진 도시 거주자들은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자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재산을 보호하고, 노력의 대가를 중요시 여기고, 가정을 중요시 하는 이 모든 것이 보수적 가치입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특히 도심지역에 거주하는 타국 출신의 미국인들, 한국계, 인도계 등, 이들이 자신을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으로 인식하게 만드려는 좌파 세력의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이들을 정부지원으로부터 독립하게 하기보다 더욱 정부에 의존하도록 만드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많은 보수주의자들은 자신들의 가치와 행동들을 당연시 여기고, 모두가 이를 보유하고 있을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좌파 세력은 사람들 속에 침투하여 이들의 생활과 가치관에 혼란을 만들어왔죠,
사람들은 권리, 시민권을 학교 밖에서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체는 우리의 교육프로그램이 절실한 지역을 찾아갑니다.
우리의 싸움은 정신의 싸움, 문화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최전선에 서야 합니다. 좌파들의 선전의 중심지에 있어야 합니다.
좌파들의 사상은 매우 체계적이고 많은 자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찾아가 좌파들의 선동에 휘둘리지 않도록 보수적 가치, 권리를 교육합니다.
이미 자신들도 보수적인 가치를 알고 있고, 그에 일부 맞춰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를 깨닫게 해주는 것 또한 하나의 역할입니다.
왕님; 이전에 모든 총기통제는 인종차별이다라는 주장을 하셨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부탁합니다.
마지; 처음 총기통제에 대한 규칙이 제정됐을 당시, 그 총기 통제의 대상은 유색인종이었습니다.
이들이 자기방어수단을 가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혹자는 지금은 인종을 불문하고 모두가 총기를 소지할 수 있다고 말하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에서 총기소지증을 발행하는데, 일부 인종에 대해서는 그 절차를 의도적으로 느리게 하거나 복작하게 하거나, 요금을 더 비싸게 합니다.
또한 총기통제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사람들은 흑인들입니다.
총기를 소지하지 못함으로써 피해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총기통제 법안의 문구를 애매하게 한다던가 해석의 여지를 남겨둔다거나 해서 결국 처음 재정됐을 때와 마찬가지로 아직까지도 인종차별적이라는 것입니다.
왕님; 처음 영국으로부터 미국에 도입된 노예제도는 매우 반성경적입니다.
출애굽기와 디모데전서를 보면 노예를 두거나 납치하는 자들은 죽음의 댓가를 치러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는 유대교 기독교 전통이 아니며 성경으로부터 동떨어진 행위이며, 하나님도 이를 매우 증오하십니다.
인종, 피부색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과 자유의지를 받은 자들입니다.
물론 사이코패스같은 극소수의 악인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선한 행위를 하고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건스매터의 교육이 정부의 말을 듣는 경찰이 아닌 사회와 커뮤니티가 자주적으로 시민들을 보호하고 범죄를 방지하는데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마지; 보수 커뮤니티의 약화로 같은 성향의 사람들을 서로 돕고 사회에 관여하는 문화가 없어지고, 좌파와 정부는 이를 이용하여 더욱도 억압적으로 폭력적으로 자신들의 어젠다를 추진합니다.
경찰들이 흑인을 억압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경찰에게 억압당한 경험이 있었구요.
헌법에 명시된 시민의 권리를 우리는 누리지 못하고, 이 분노와 억울함이 쌓여 폭력으로 표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모두 좌파들의 선동과 음모입니다.
이들은 의도적으로 인종차별 행위가 일어나도록 하고 시민들의 분노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어젠다를 이루려고 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