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26
번역:YUMI HOSHINO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대 왕님, 왕비님, 세계의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성경을 훈독하겠습니다. 이사야서 65장 17절에서 25절입니다.
리처드 팬저 회장 : 이 성구는 우리를 격려해 줍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가끔 매우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 성구는 매우 희망적이네요
22절은 ‘그들이 건축한 데에 타인이 살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심은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내가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이며’ 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노예 제도에 대한 배려를 이야기하고 있네요. 고대세계에는 노예제도가 있었는데 성경은 마치 소프트웨어와 같습니다. 그리고 타락세계에 대한 좋은 바이러스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탄적인 지배속에서 살았지만 사탄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있었지만 성경말씀은 마치 좋은 바이러스처럼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이러스인 그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상적으로는 마지막에는 우리가 사탄적인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항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사탄적인 컨트롤의 지배 속에서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물론 사탄세계는 우리를 위협합니다.신앙적인 사람들은 가족을 부양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사탄세계는 그것을 싫어합니다.
신앙인들에게는 그들의 왕이 있다는 것을 사탄세계는 알고 있기 때문에 독재자들은 위협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세계는 먼저 교회를 망칩니다. 어느 교회가 살아남을지 모르지만 그 교회의 목사는 정부에 의해 선출됩니다. 목사님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말밖에 할 줄 몰라요. 그들이 정부가 좋아하지 않는 말을 하면 해고당할 것입니다. 불행히도 서양에서는 우리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일부 캐나다나 일부 유럽에서는, 여러분이 성구를 읽으면 '헤이트 스피치'로 공격받는 것입니다
이 세속적인 문화가 관용적이라고 주장하면서 실제로는 비관용이 되고 기독교 신자들에 대해 중립적이지 못함을 서양에서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앙인들에 대해 중립적이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주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신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만약 민주당 후보가 선출된다면 바이든이 해리스를 부통령 후보자로 뽑았지만 열성적인 기독교인일수록 그들의 법을 어기게 됩니다.
이건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곳에서는 야외에서 예배하고 있던 교회에 아주 큰 벌금을 물었습니다.
왜냐하면 마스크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속적인 문화 정부는 과학을 사용합니다. 그것은 과학으로 연막을 덮은 의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사실 과학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부는 다른 관점을 가진 과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정부 과학자들의 의견만을 수용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 이사야서 65장에 쓰여져 있는 것과 같은 세계에 살고 싶습니다.
저는 정치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불행히도 이것은 2대 왕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 하더라도 정치인들은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정부가 무너지고 부패해 있다고 해도, 우리와는 관계없다고 말하더라도, 실제로는 그것은 무책임한 것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여러분의 집을 찾아와서 '당신의 총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그걸 몰수하겠습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 정당은 그 말을 나중에 철회했지만 총기 규제는 총기에 대한 몰수라고 그들은 생각합니다. 충격적인 것은 기독교인이었다 하더라도 투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30%의 기독교인들은 투표를 안 한다던데 농담인가 되묻고 싶습니다.
자신들과는 관계없다고 해도 그들의 가족, 아이들, 미래 세대를 생각하지 않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투표하러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씩 우유를 사러 가게로 갈 것입니다. 왜 자기들이 필요한 것을 사는데 가게에 가는데도 불구하고 선거를 위해서는 나갈 수 없는 건가요?
가게에 쇼핑하러 갈 때는 바이러스가 무섭지 않은데, 선거하러 갈 때는 바이러스가 무섭다는 거예요. 이건 모순된 일이네요. 아름다운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아버님말씀을 읽겠습니다. 짧은 말씀이지만 아주 뜻 깊은 내용이에요.
"비록 사람들이 100년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만약 그들이 자기중심적 마음이었다면 그들은 결코 천국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도움을 받을 수 없어요. 우리는 어떤 종교가 참종교이며, 어떤 사람이 참사람이고, 어떤 국가가 참국가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매우 심각한 메시지네요.
이 천성경의 같은 페이지에 "만약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해도 어떤 사람은 낙원에 갈 수 없다"는 아버지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동기가 정확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우리는 이기적인 욕구를 갖는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면 내가 하나님이 요구하신 모든 것을 이루었으므로, 천국에 가야한다, 라고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그런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예수님의 오른쪽에 있던 강도는 하나님만을 위한 뜻을 일절 행하지 않은 범죄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동정하며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갔습니다.
그것은, 그는 예수님에 대한 애정과 동정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어떤 한 사람은 성경을 매일 읽으며 살던 사람일지도 모릅니다.ㅠ그리고 모세의 십계명을 지켰고, 훌륭했을지도 모릅니다.ㅠ하지만 아무리 멋진 일을 했다고 해도 예수님은, 나는 당신을 모른다, 여기서 떠나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의 핵심은 이기적인 마음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생각해 봐야 할 일입니다.나의 자신감을 돌이켜 보더라도 때때로 나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면, 그건 그 사람이 뿌린 씨앗 때문이라고 재판하죠.
예수님과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경고하시는 겁니다.
올바른 마음가짐과 동기를 가지라는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또한 참 종교를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가짜 종교가 있다는 거죠. 참된 사람과 국가를 알아야 한다고도 합니다. 우리는 매우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분명히 몇 주 전에 말씀드린 것 같은데, 저희는 미국에 민주적인 공화당 정부가 존재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올바른 구성을 가진 정부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동기가 잘못되어 있다면, 비록 인류역사상 가장 완벽한 헌법을 우리가 보유하고 있더라도 사람들이 잘못된 태도를 일으킨다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여러분에게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에미 코니발렛을 대법관으로 지명했습니다.
블랙 캐비너가 지명되었을 때 기억하세요?
그는 사법 위원회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것은 마치 공산주의 재판 같았습니다.
그들이 그를 위협하고 있었던 것은 아주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대법관으로 뽑힌 사람을 위협하고 있는 이것이 우리 정부인가 싶었습니다.
그가 고등학생일 때 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상하지 않아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비록 완벽한 정부 형태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잘못된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릇된 동기로 사람을 멸해서는 안됩니다. 존경의 마음으로 사람을 다루어야 합니다.
저는 루스버더킨스버그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녀가 말하는 많은 것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그녀는 낙태에 대한 권리를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른 생각입니다. 그녀는 죽어서 영계로 간 후, 그녀가 살아있을 때 행한 선악의 내용을 하나님께 심판받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하나님의 손아귀에 들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만 생각했었다고 생각했지만, 낙태 의제에 대해 강한 보수파였던 스칼리아 판사와 친구가 된 것은 그녀에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판결에서 주장했지만 그와 그녀가 서로를 존중했다는 것은 좋은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서로에게서 우리는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은 언론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주장합니다. 그들에게는 예수와 참 아버님을 믿느냐의 선택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은 여러분이 믿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믿는 나라라고 생각하나요?
그런 사람들만을 우리는 사랑합니까?
제 생각에는 예수님이나 아버님이 그렇게 가르치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지만 일본 정권 하에서 아버님은 일본군에게 고문을 당하셨습니다. 하지만 일본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한 후에 아버님을 고문했을 일본병사에게 가셔서 경고를 받았습니다.
미치광이 한국인이 여기 오니까 도망쳐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마 아버님께서는 그가 짐 싸는 것을 도와주셨고, 일본으로 도망가서 돌아가는 것을 도와 주셨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가 가지고 있는 사랑입니다.
자신을 따르는 제자만을 사랑하고 그 외의 사람들은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버님의 생각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