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25
번역: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양력 2020년 9월 25일자입니다.
여기 셔츠가 보이시나요?
이번 저의 41회 생일에 펜실베니아 전쟁유공자 연합인 베스스탁에서 이렇게 저에게 할리 데이비슨 티셔츠들을 선물하여 주어서 이렇게 입어보았습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지금은 안개가 끼어있지만 낮의 기온의 꽤 따듯합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내려갈 예정입니다.
다음주에는 비소식도 있습니다.
비소식의 후에는 기온이 가을 온도로 뚝 떨어질 예정입니다.
미국의 코로나의 상황은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실제이든 아니든 간에 이것이 대통령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겠지요.
천일궁의 지역 파이크 카운티에서는 한달에 한명 정도 코로나 사망자가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9장입니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를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11. 하나님의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의 행하게 하시니
여기에서 바울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사실 벌써 세례요한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그 사람들에게 바울은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고 성령으로 오순절을 일으키셨음을 알려주고 하나님의 성령을 받을 것을 알려줍니다.
사도행전에서는 또한 성령님의 능력의 기사로 방언이 터져 나오는 장면을 3번 기록하고 있기도 합니다.
성령의 임하심과 능력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이스라엘 사람이나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이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증언하는 것이지요.
저는 요즘 사탄과 칼 막스라는 책을 듣고 있는데요.
참으로 흥미가 있는 책입니다.
칼 막스는 십대로 들어가면서 벌써부터 많은 무신론자들과 어울려 다녔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술에 쩔어 있기도 하고 예수님을 드러내놓고 신랄하게 풍자하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루시퍼 사탄이야 말로 하나님에 대항한 가장 첫 혁명가가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그런 코멘트는 너무나 헤묵어서 이젠 뭐 어떤 감흥도 없네요.
그는 하나님의 대한 증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런 그는 대학에 갔고 좌파 교수들과 어울리면서 그러한 증오를 더욱더 키워갔습니다.
이미 국교로 되어서 더이상 성령님의 역사가 없는 죽은 형태의 카톨릭 종교를 비판한 그의 입장도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카톨릭은 국교로써 많은 부정 비리가 난무했으며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보다는 종교적인 의무를 강조했으며 예수님를 주님으로 믿고 따르기보다 성모마리아에 회개하고 성모마리아라는 여신을 따르는 종교로 변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로마의 여신 숭상 문화를 답습한 것이이지요)
또한 카톨릭의 신도의 중심은 여성들이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의 입장은 신부들에게 의해서 대신되고 어머니들은 자녀들의 신앙의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성들의 가정의 머리의 위치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남성들은 그냥 집에 돈을 가져오는 역할 외에는 어떠한 역할도 없어진 것입니다.
카톨릭의 제도는 교회의 신부가 국가의 모든 어머니들을 가르치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의 구조를 깨뜨리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톨릭 교회가 국교로 되어있는 많은 나라들을 보면 그 나라들이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결말을 낳습니다.
만약 카톨릭 강하지만 선한 남성 아버지 상을 지지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만약 그랬다면 카톨릭교회는 재림주님이 오실 때 창건할 천일국의 가장 강한 기반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카톨릭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선하지만 나라와 가정을 지킬수 있는 강한 아버지와 남성상을 깨뜨리는 구조로 카톨릭은 자라왔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면 이탈리아가정(카톨릭)에서도 "어머니는 항상 옳아" "어머니는 비판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돼" "어머니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등등 이러한 문화가 아주 깊숙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씨 어머니가 만드는 문화를 보아도 비슷하지요.
참아버님의 업적과 삶을 회고하고 참아버님의 존함을 언급하면서 조금만 영광을 드리려고 해도 "그럼 한씨 어머니는!! 한씨 어머니도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시고 노고가 많으셨는데!!!'하면서 새파랗게 떨었지요.
이것은 여성중심의 문화는 절대 틀릴 수 없다는 여성들의 악한 행동도 절대 비판할수 없는 그러한 문화를 만듭니다.
성모 마리아가 절대 비판받을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카톨릭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맡고 있다고 말하는 신부들의 성향을 보면 대부분의 신부님들은 안타깝게도 굉장히 여성적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열렬한 신도들은 여성들이기 때문이지요.
제가 하버드 대학으로 옮기기전에 저는 페어필드 대학을 다녔는데요.
제가 참아버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한 철학 교수이자 신부님이 저를 자신들이 사는 집으로 초대를 하였습니다.
여러 신부님들이 사는 곳이었는데요. 저녁 초대여서 저녁을 해 주는 요리사가 있었는데요.
그 요리사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100% 남성동성연애자엿습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동성연애자의 농담을 서로서로에게 던지는 상황이 아주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매우 불편할 것은 말할 것도 없었으며 주변을 둘러보면서 아니 이 상황이 전혀 이 신부님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이야 하면서 저의 없는 머리(?)를 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카톨릭 교회안에서는 남성들이 남성적으로 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주 정적인 신학 훈련만을 강조하고 여성화를 문화적으로 권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번 저에게 말씀을 해보십시오.
어떤 사람들이 더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할 수 있는 목자이자 수호자가 되겠습니까?
강한 육체적인 훈련과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공부하는 남성들과 베타 남성들 그 중에 하나님의 왕국을 진실로 수호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가 뭐래도 강하지만 선한 남성들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 느끼는 것은 저희 미국 성전의 아이들보다 성전 아카데미에 와서 훈련을 하는 한국 일본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성전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쥬지수 훈련만을 받지만 성전 아카데미 학생들은 부스크레푸팅, 사격훈련 생사 주관훈련, 얼음물 훈련 성경훈련, 등등을 받기 때문에 좀더 다각적인 방향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실 평화군 평화 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강한지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러한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더욱더 잘 수호할 수 있는 사람들로써 거듭나는 과정으로 우리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냥 육체적인 훈련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훈련 즉 부부의 날과 자녀의 날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일환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퀸의 말에 의하면, 저희가 신만 저의 둘째 아들의 자녀의 날을 신만이의 3살부터 같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저 저녁은 신만이의 자녀의 날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18년이 자녀의 날을 한지가 되어가는 것이네요.
어제는 좀 특별한 신만이의 날이었는데요.
저희 3명이 평화군 훈련의 일환으로 바이크를 각자 타고 신만이의 날을 하러 갔기 때문입니다.
퀸은 신만이의 자녀의 날을 하고 와서도 " 와 바이크를 타고 그룹으로 하나가 되어서 당신이 앞 신만이가 뒤에 있으니까 두렵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신만군도 뒤에서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경호하는 느낌으로 강하고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그 상황이 참부모님의 태평성대의 한 장면을 대표한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사실 바이크는 위험한 활동이지요.
언제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 활동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화와 자부심이 저의 안에서 샘솟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의 퀸은 자신이 바이크를 탄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항상 혼자말을 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란 사람을 자신의 한계점을 넘어서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사람이 할 수 있게 합니다.
저의 퀸은 사실 두려움도 많고 (100% 인정합니다. ) 겁이 많은 사람입니다.
미술을 전공한 아주 생각해 보면 전형적인 약한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쥬짓수 훈련, 얼음물 5분 훈련, 바이크 훈련, 사격 훈련 등등 할 수 있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훈련을 시켜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훈련전에 불평과 두려움이 많은 저를 사랑과 인내심으로 이끌어주신 2대 왕님 남편님께도 감사를 드릴 따름입니다.)
여러분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열심히 하시고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시다.
철장 축제가 2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철장 축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정성 훈련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김충일]
킹스리포트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켄터키주의 법무장관 데니얼 케머런은 루이빌시의 폭동을 "군중정의"다라고 말했는데요.
이 루이빌시의 폭동과정에서 2명의 경찰관이 죽었습니다.
물론 CNN은 이를 놓고 그 켄터키주의 법무장관의 군중정의라는 입장을 옹호하였습니다.
이 상황을 듣고 백악관의 대변인 카일레니 매거니씨는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관들이 2명이 죽은 상황에서 그것을 정치논리로 말해서는 안된다.' 라고 정확하게 지적을 하면서 CNN의 기자의 의견을 묵살시켰습니다.
카일레니 메거니씨는 아주 백악관의 대변인의 역할을 잘 하고 있군요.
(메거니씨는 기독교인이며 딸이 하나가 있고 하버드 법대를 졸업한 여성입니다.)
대법관의 후보로써 점점 이 백인 법관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아주 독실한 카톨릭신자입니다.
카톨릭신자인데도 주님과의 관계가 아주 돈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줄무늬만 카톨릭인 낸시 폴로시나 조 바이든과 같은 사람들과 다른 부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