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22 (화)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양력 2020년 9월 22일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쌀쌀하고 아침에는 서리경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까지 따뜻해졌다가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중공폐렴은 그래프는 신용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주당원들에게 권력을 주는 모양입니다.
낸시 폴로시국회의장은 이런 중공폐렴 전염병의 문제는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정도의 건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계보건 기구는 테드 의장은 '이번 코비드19로 절대 인류는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없다, 그것은 우리가 백신을 발명을 한다고 해도 그렇게 다시 돌아갈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이제까지 백신만 발명되면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것이다라는 정설과 같은 말을 뒤집었습니다.
그런 다음 하는 말은 이번 코비드19로 전 세계 사람들은 환경오염의 심각한 상태를 배웠고 기후온난화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데요.
아니 어떻게 코비드 19과 환경오염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결국 이것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코비드 19를 통해서 사람들을 컨트롤하겠다고 야욕을 완전히 드러내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번 버니지아 주는 코비드 19백신이 나오면 강제 의무적으로 전 주의 사람들에게 맞게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을 터커 칼슨이 어제 방송에서 말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팍스 뉴스(터커칼슨이 일하고 있는 방송사)는 지난주에는 조지 소로우를 감싸는 행동을 2앵커를 통해서 하더니 이제는 빌게이츠를 찬양하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의 건강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이 자신들의 명령을 따르고 자신들이 주는 백신을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입을 닥고 맞으라하고 하는 것입니다.
자살이나 강간같은 사건들은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지만 환경오염과 코비드 19은 환경세(그린 딜)를 통해서 그들을 더욱더 부자로 만들어주고 그들을 최고의 권력자로 만들어주기 때문이지요.
코비드 19는 바이러스에 관한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중국의 미국을 향한 공격입니다.
중국에서 온 바이러스가 바로 코비드 19인데도 불구하고 중국출입을 초장에 막은 트럼프 대통령은 욕을 먹고 그들은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헛소리를 합니다.
유일한 보수방송사로 알려져 있는 팍스 뉴스조차도 중국이 이러한 중공폐렴 사태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전혀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성구리마는 사사기 20장입니다.
사사시대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삼손과 기디언 등등이 나오는 시대이지요.
참아버님의 국제축복을 보면 참아버님께서는 인종을 초월하셔서 국제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공산주의는 사람들의 인종 부족 갈등을 이용하여서 자신들의 세력을 넓혀 갑니다.
인종이라는 것은 정말 공산 사회주의에게는 용이하고 편리한 도구입니다. 사람들을 이간질 하기에 너무나 좋은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참아버님께서는 국제 결혼을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시키므로써 결국 이러한 공산주의의 사상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스탈린과 레닌의 사상을 보면 그들은 정확히 말하기를 중산층을 공격해야한다. 라고 말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요점에는 대기업은 그 숫자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조금 나중에 손을 대어도 되지만 중산층들의 중소기업들이 결국 자본주의 중추 신경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중공폐렴으로 미국에 일어났지요.
지금 기사에서도 보셨듯이 3월 이후로 미국내에서 60%의 자영업들이 영구적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미국의 대공황때에도 이렇게까지 경제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경기 부양정책금을 붓고 있지만 그것도 계속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사기 20장을 보면 너무나 참담한 사건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겪으면서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가 타락하여 하나님을 잊고 전쟁을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사기 20장에서는 한 레위가 첩을 토막살인하고 11개의 이스라엘 부족들이 1개 부족을 대항해서 전쟁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퇴락할대로 퇴락한지를 볼 수 있지요.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은 회개하고 기도하자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시급한 상황에서는 회개/기도와 함께 철장을 들고 공산주의 세력을 싸워 막아낼 수 있는 크리스챤들을 하나님께서는 요구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장 27절을 보시면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라고 되어있습니다.
27절 위에 26절을 보면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주님께서만 철장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와 내일을 지키는 자에게 철장을 다스리는 힘을 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막스 레닌 스탈린은 다 지상지옥을 만든 악마의 영이 씌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사회 공산주의로 지상지옥을 만들고 나면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을 좌지우지 하고 자신들 마음대로 대학살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모든 상황을 바꿀 수 있다 한순간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냥 기도하고 예배하면 된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지만 모든 것을 그냥 마음대로 할 수 없으십니다.
원리강론에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원리대로 움직이신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현재 대부분의 기독교 변증론자들은 이러한 원리강론의 관점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네모 원이 있을 수 있습니까?
결혼한 미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돌을 너무나 크게 만드셔서 그 돌을 드실 수 없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논리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재미있는 퀴즈 정도는 될 수 있지만 이것은 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
동물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지요.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들은 이러한 인간들이 영혼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인간들을 부스고 그 에너지를 빨아먹고 즐긴다는 것입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중에 또 하나는 인간들이 천사들보다 힘이 약하기 때문에 천사들이 인간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너희들이 천사들까지도 주관한다는 사실을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라고 반문합니다.
물론 천사는 아주 힘이 세고 많은 능력이 있는 존재로 성경에 나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습니다.
천사들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인간들이 천사들을 숭상하는 것을 보면 인간이 천사들의 권력을 쫓는 잘못된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면 참으로 놀라운 것을 알고 있는데요.
인간이 천사들보다 약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을 자유의지로 사랑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그만큼 가치를 두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이 하나님께 주는 사랑을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은 마치 인공지능처럼 하나님께 만약 자신들이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면 아! 인간에게서 에너지를 받을 수 있구나 하면서 타락천사들은 옮겨가는 존재이지요.
타락한 천사들이 이렇게 하나님에게 떨어져 나가서 인간들을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사회공산주의는 이러한 타락한 천사들 악마 사탄들이 이용하는 아주 좋은 통로라는 것입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자유이시고 사랑을 강조하시고 인간의 선택을 믿어주신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천사 악마 사탄들은 언제나 그 끝이 멸망이지만 그들은 끝까지 싸울 수 있을 때까지 자신들의 야욕을 펼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어지럽지만 저희는 하나님의 뜻 속에서 이것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거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곳은 바로 주님의 뜻을 실행하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시급한 때 3대 왕권과 함께 악을 대항하고 서서 싸웁시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에는 낸시 폴로시국회의장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한 좌파 팟케스트 방송에서 낸시 폴로시는 "당신은 국회의장이니 트럼프 대통령을 막기 위해서 무엇인지 할 수 있는 힘이 있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그럼요. 트럼프가 하는 일거수일투족에 나는 그를 탄핵할 수 있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미국창건아버지들이 가장 우려했던 상황인데요.
창건 아버지들은 이렇게 탄핵이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서 오용될까봐 걱정을 하셨지요.
오늘의 리마의 타락한 천사들처럼 이들은 권력에만 눈이 먼 자들입니다.
펜실베니아주의 피츠버그 시의 판사는 울프 주지사의 경제 락다운은 위헌이다라고 말했었는데요.
9월 14일 윌리암 스틱맨 판사는 주지사가 실내는 25명, 실외에 250명이 모이는 것은 위헌이라고 말했는데 그것은 위헌이다라고 지적한 것입니다.
어제까지 주지사 울프는 왜 이것이 위헌이 아닌지 증거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주지사는 그 증거제출 마감일까지 아무것도 제출을 하지 못했습니다.
윌리암 판사와 함께 몇몇 지역정치인들은 같이 그 위헌주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펜셀베니아 주의 서부쪽의 일이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일이군요.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참아버님의 3대 왕권이 함께 하는 곳입니다. 오바마 대통령당시 대법관의 공석을 민주당은 하루라도 빨리 메꾸어야 한다고 난리 난리를 하였었습니다. 만약 하원과 상원과 대통령이 다 민주당으로 장악이 된다면 대법관의 숫자는 12명 15명 등등으로 더욱더 늘려지고 지금 공화당 보수로 기울어지고 있는 판세를 민주당이 뒤집어 놓을 수 있겠지요.
미국의 법무장관 바씨와 이방카가 아틀랜타에 방문하고 천억원상당의 연방정부자금을 인신매매범죄와의 전쟁에 쓰기 위해서 자금을 책정을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폭동들이 뉴욕도시, 포틀랜드, 오르간, 시애틀에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사실 우리는 이것이 폭동이 아니라 공산주의혁명을 원하는 좌파들의 계획된 혁명전선행동들의 일환입니다.
지역사회 법정과 피해자회복프로그램 등등에 이러한 자금을 쓰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제프리 엡스틴의 20년동안의 자가 비행기 탑승자들의 명단이 공개되었다고 말이 나오면서 슈퍼 부유층 가운데에서 패닉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동성폭행자인 제프리 엡스틴은 3대의 자가 비행기와 4대의 헬리콥터가 있습니다.
2009년 데이비드 로저씨는 제프리 엡스틴의 비행기에 나오미 켈벨과 엔드류 영국왕자가 타고 있었다는 명단을 폭로하기도 했지요.
제프리 엡스틴는 부유층들에게 아동성 연결점과 장소를 제공하고 그것을 빌미로 공갈협박을 하면서 막대한 자금과 부를 축적한 것을 알려져 왔습니다.
중국은 여행규제의 수위를 낮추는 반면에 홍콩에서 (중국의 당국과는 달리 코비드19으로 인한)여행규제의 수위를 낮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홍콩은 국제 도시로써 많은 미국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상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중국이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을 비롯한 서구나라들의 비즈니스들이 자발적으로 떠나주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제 추방을 하기에는 여러가지 벌금 문제라든지 국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여행금지가 있으니 떠나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미국입장에서는 이러한 비즈니스들을 그냥 빼오기도 힘든 입장이지만 또한 중국의 인질로써 그들을 둘 수 없는 입장입니다.
아직까지 트럼프는 이 상황에 대해서 직접적인 입장표명은 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제 나이퀘스트씨가 언급했듯이 중국의 마지막 목표는 미국의 침공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본주의 제도를 이용해서 자본주의를 치려고 계획하는 중국은 자유경제시장인 것처럼 포장을 했지만 그 뒤에서 계속해서 중국군대를 늘려가고 있었습니다.
또한 러시아와 함께 2018년의 군사훈련을 하면서 미국을 공격할 군사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지요.
저는 지금 한 분이 영계와 이승을 왔다갔다 하면서 거의 돌아가실려고 하시고 있는데요.
이분은 한 번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너무나 두려움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두려움의 영을 주시지 않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기억을 하셔야 합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만약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아직도 재림주님을 만나시지 못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주님 앞으로 오시고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죽음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언제 트럼프 대통령이 새 대법관을 임명을 할까요?
(긴스 버그 대법관 - 이 여성은 뼛속까지 좌파였습니다. - 그러므로 이 대법관이 이번 대선후에 사망하기를 민주당들은 정말 바랬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대법관의 공석을 대선전에 임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2016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당시에는 하원이 민주당 상원이 공화당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민주당에서 상정을 해도 상원이 거부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대법관 공석을 임명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은 민주당들이 한 목소리로 절대 절대 대법관 공석을 트럼프가 임기가 곧 끝날지 모르는데 임명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ㅎㅎ
특히 조 바이든이 그렇게 말하고 있네요 (2016년에는 헌법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도 대법관의 임명이 시급하다고 그는 거품을 물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으로써는 여러 사람들의 이름이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일단 여성 대법관을 하고 싶다고 트럼프가 말했습니다.
한 영국성공회 법관과 바래트라는 카톨릭 영성법관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바래트라는 법관은 48세로 카톨릭이며 가장 유력한 대법관의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그녀는 낙태반대와 시민 총기소유에서도 대해서 확실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대법관의 숫자는 미국 헌법에서 9명으로 제한이 되어있고 종신형입니다.
트럼프가 이번의 대법관을 임명을 하게 되면 3명의 보수 대법관이 대법원에 있게 됩니다.
대법관의 숫자는 바뀔 수도 있는데요.
그렇게 하도록 민주당은 고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치권력에서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꼭 이번에 투표에 참여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오하이오주에 2명의 고등학생이 친경찰 운동깃발을 자신의 미식축구운동장에서 날렸다가 학교측으로부터 정학을 당했습니다.
그러다 이 소식이 전 미국으로 알려지자 그 학교는 다시 그들을 학교로 복귀시켰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 2명의 고등학생들을 불러 대학교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들은 이제 헐리우드 스타들보다 정의롭고 더욱 유명해졌다고 트럼프대통령은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아직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희망이 있군요.
총알 시장이 139%나 판매가 최근 뛰었습니다.
특히 40 캘러버 총알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디서도 살 수 없을 정도로 그 수요고갈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 하겠지요.
이번의 대선은 정말로 접전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여러 부정선거들의 시나리오를 내어놓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흑인의 삶은 소중하다'가 선거투표소 앞에서 공화당 사람들이 선거를 하지 못하도록 난리를 칠지도 모른다. 아니면 메일투표로 사망자나 불법체류자들도 끌어다가 민주당 투표놀이를 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사태로 일어날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하겠는데요.
혹시 뉴욕 코모시장은 이러한 만약의 사태를 지적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왜 저희는 이것이 안티파들에게 아이디어를 주는 것처럼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욕주는 주지사도 뉴욕의 상원의원도 뉴욕도시의 시장도 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말과 정책들을 만들고 자신들이 떠나고 나면 그만이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런던의 보리스 존슨 수상은 이제 가을로 접어들면서 다시 코비드 19이 상승세 추세를 보일 것을 우려하면서 자신은 자택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의장이 최근 발표에 따르면, 이제 백신이 나와도 코비드19전의 정상적인 사회로 돌아가긴 어려울 것이다 라고 했는데 그 말을 곱씹어 보면 여러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삶이라는 것은 여러 형태가 있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밥을 하고 아이들을 학교 보내고 어른들은 일을 가고 등등이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만약 중세 말에 흑사병이 돌지 않았다면 종교혁명과 개신교는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때 하나의 종교 카톨릭이 더이상은 약속했던 모든 안녕과 축복을 보장해 주지 않고 오히려 도망을 가버리는 모습에 실망했고 이것은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믿어왔던 세계의 기구들에게 실망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코비드19으로 사회는 다시 재정렬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명심을 할 것은 절대 두려움의 영에 사로잡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면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지금의 상황이 무서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으며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정말 안다면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한 티벳계의 뉴욕경찰이 최근 스파이인 것으로 밝혀져 검거되었습니다.
중국이 대만을 점령할 군사계획 훈련을 하고 있다라는 기사도 있네요.
하지만 중국은 나이트 퀘스트씨가 말하듯이 더욱더 미국에 관심이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국은 또 부정비리를 척결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제 또 다시 중국공산당이 반공주의자들을 잡아 가두겠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렬하십시오.
그리하면 더이상 두려움의 영이 여러분을 침범하지 못할 것입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