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17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주권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은 조이 깁슨 애국 사회운동가이며, 홍콩자유시위에 참여한 경력도 있습니다.
작년 철장축제에도 참여했고, 이번 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트럼프 당선이후부터 좌파들의 공격을 받아오셨는데요.
최근 조이씨의 형제인 에런과 제이가 총을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순교하셨습니다.
조이씨의 최근 근황을 말씀해주시죠.
조이; 포트랜드는 제가 방문한 여러 지역 중 가장 최악의 좌파 지역이었습니다.
안티파와 비엘엠이 자신의 지역을 파괴하는, 많은 보수주의자가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서 최근까지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사람들에게 현실에 눈을 뜨라고 시위를 했습니다.
그러한 시위 중 좌파들이 에런을 말 그대로 처형했습니다. 당시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12명 정도 모여 있었고, 그를 백인우월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모욕하며 그를 총으로 쏴죽였습니다.
그가 죽고 45분 후에 그 사건현장에 갔는데, 그 당시 저는 죽은 사람이 에런인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현장에서도 좌파 폭력자들 300명정도에 둘러싸여 구타를 당하고 그자리를 빠져나왔습니다.
걸어나오면서 계속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시위를 하며 섬뜩한 경험을 많이 했지만, 이정도로 무서운 적은 없었습니다.
좌파들이 제 눈에 페퍼스프레이를 수차례 뿌렸는데, 다행히 근처 주유소를 찾아 들어가서 안정을 취했습니다.
왕님; 좌파들이 어떻게 조이씨를 알아봤습니까?
조이; 저는 항상 이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요.
그날 따라 사망했던 제이 데니얼슨이 제 모자를 썼었습니다.
저를 죽이겠다는 살해협박이 이전부터 있었고 아마 그를 저로 착각하고 죽인 것 같습니다.
오늘 번역자가 몸이 아파 도중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