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7/06/2017

무지개 | 20170706210049

   ​The King's Report 7/06/2017


https://youtu.be/FI7QtDKADME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콜로라도의 날씨는 참으로 건조했습니다.
항상 눈이 오지만 기본적으로 높은 고도의 사막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 펜실베니아는 공기에 습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콧속이 마르지 않아서 숨쉬기가 좋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디도서 3장 입니다.
바울의 제자가 디도가 크레타 섬에 있을 때 디도에게 보낸 서신입니다. 


많은 종교인들은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절대 종교 일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의 일은 사람의 일과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비즈니스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의 도움이 당연히 필요합니다.
시장경제에서 사업이 살아남아야 하듯이 종교도 사람들 사이에서 그 마켓 압력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 말은 종교가 사업처럼 세속화되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종교가 무조건 신성화되면서 그냥 뜬구름 잡는 것처럼만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디도서에서 바울은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처럼 말하면서 악의 의도를 갖고 상대편을 망치고 복수하기 위해서 비방하는 것을 나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2대 왕님)가 한씨 어머니를 비방하고 욕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왜냐 하면 저는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배반하고 자신을 우상화하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으면 하지만 사실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 비참한 현실을 알리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CNN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의 방송사에서 트럼프에 대해서 거짓을 유포하고 악의 의도를 갖고 트럼프 대통령을 망치기 위해서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러시아 게이트라는 거짓 사실을 만들어 계속해서 유포하는 것은 악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 도덕적 우위를 갖는 이유는 우리의 의도 능력 때문이 아니라 공의(주님의 의)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죄를 사해주셨고 주의 보혈로 나의 죄를 덮어주셨고 심판 앞에 주님께서 나를 변호하여 나의 앞에 서 주시고 죄의 죄를 대신 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이야 말로 하나님의 본연의 성품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걸리시면서도 자신을 핍박한 이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다시 깨달아야 하는 것은 진정으로 무죄하신 분은 바로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보혈을 흘리시고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강현실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천일궁 연못에 며칠 전부터 계속 거품이 늘어나서 그 이유를 살펴보고 있었는데요.
​인터넷으로 조사를 좀 더 해 보니 그 이유가 잉어가 정자를 내어 놓아서 그럴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이런 말을 해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인 모양이네요.

 
​터컬 칼슨입니다.
CNN과 트럼프 대통령의 매치라고 말하면서 재미있는 영상이 최고 조회수를 냈었는데요.
​이것을 CNN은 밤새도록 조사를 해서 누가 만들었는지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은 이 사람의 이름을 발설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의 신변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잘 들어보십시오. CNN은 이 사람이 다시 자신의 방송사를 나쁘게 보이게 하는 영상을 만들면 그 사람의 이름을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이 지금은 사과를 하고 영상을 내렸으니까 괜찮지만 또다시 그러면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CNN이 이러한 인터넷의 영상 내용에 관여를 하고 경찰 노릇을 하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다시 이런 영상을 만들면 이 사람의 이름을 공개하겠다. 이것은 일종의 협박입니다.
​이 영상을 만든 사람도 알고 있는 것이지요. CNN이 자신이 또 CNN을 나쁘게 보이는 영상을 만들면 보복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요...

 
​CNN이 이렇게 바닥까지 가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언론의 자유이고 풍자한 것인데 이것을 주류 언론이라고 자칭하는 CNN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합니다.
​CNN은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내고 용서를 받아내고 영상을 내리게 했습니다.
그 사람의 아이디는 'HanA**holesolo'였는데요
​이 사람이 사과를 해야 했던 내용은 CNN 로고를 사용했고 소셜미디어에서 해야 하지 말아야 하는 내용을 유포하고 방송사를 조롱하는 내용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나(우드씨)는 이러한 CNN의 행동에 반대합니다.


아직까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CNN은 대통령의 행정부를 힘들게 하는 것은 멍청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이 영상을 트위트하면서 더 와글와글해졌는데요
CNN은 자신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언론 전쟁으로 이길 수 없으니 이 영상을 처음 유포한 사람의 목을 잡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 멍청이인지 아니면 숨겨진 천재인지 저는 지금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싸움에서 CNN가 졌습니다.


CNN, ABC,NBC는 자신들이 대중들에게 폭력을 독려하고서는 트럼프가 폭력을 독려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는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많은 기자들을 감옥으로 보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좌파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경찰을 죽여라'라는 행진에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다해서 지지한다고 말하고 ​트럼프가 죽여지는 뮤지컬에 돈을 지원하고 (뉴욕타임지) ​이러한 내용은 말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폭력을 지지하고 독려하면서 트럼프가 그렇게 한다고 뒤집어 씌우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폴란드에서 트럼프가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폴란드는 자기 나라에 난민정책을 강요하는 독일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 공동체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리켈과 푸틴을 싫다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다 좋다고 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반겼습니다.
항간에서는 유럽공동체가 유럽공동체 밑에 있는 폴란드가 자신들을 넘어서 미국과 단독으로 협상을 할 수 없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유럽연합의 마피아 같은 발언입니다.
​폴란드는 자기 나라의 난민유입에 대해서도 크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바마는 항상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공동체와 일하는 것을 사랑했으나 트럼프는 절대 그렇지 않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럽공동체의 관계자는 폴란드는 지금 독일과 프랑스의 척을 지고 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 상황이 나아질 수 있게 전혀 도움을 주고 있지 않다고 불평했습니다.
​폴란드 체코공화국 등등의 동부유럽은 역사적으로도 이슬람의 세력이 유럽으로 가는 것을 막아왔습니다.
서부유럽보다 동부유럽은 이슬람의 공격을 더 많이 역사적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슬람 난민정책에 크게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폴란드는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당에 점령을 당하고 많은 폴란드 사람이 죽어나갔습니다.
​2차 세계대전에 죽었던 사람들의 넋을 기리는 폴란드 광장에서 트럼프는 이번 목요일에 공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국회는 지금 트럼프와 러시아의 결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러시아와 결탁하여 2016년 대선에서 이겼다는 얘기로 계속해서 트럼프 정부를 괴롭혀왔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자신들은 해킹을 한 컴퓨터가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결국은 그 해킹을 한 컴퓨터를 연방정부에 넘기는 것은 극구 거절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켕기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바티칸 경찰은 프란시스 교황의 최측근의 집에서 동성연애자 성 파티가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덮쳤습니다.
이것은 신성한 척은 다하는 천주교가 얼마나 썩을 대로 썩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프란시스 교황은 자신은 유럽이 이슬람 난민의 침입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화가 치민다는 얘기를 했고
국경과 벽이 없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고 이슬람 테러라는 단어는 없다는 헛소리들을 많이 해왔는데요
​자신은 높고 견고한 바티칸 벽 안에 안전하게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안전을 지킬 벽은 필요없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이 일은 천주교 바티칸의 재정 담당 주교가 성적 스캔들이 있은지 얼마가 되지 않아서 이러한 동성연애자 성 파티현장이 덮쳐져서 더욱더 천주교인들을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십여년 전에 천주교 신부들의 아동 성강간으로 나라 전체가 뒤집힌 적이 있습니다.
​100여 명의 소송이 나라 전체, 천주교 전체를 뒤흔었습니다.
천주교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사실을 은폐하고 감추려고 했던 흔적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어 더욱 미국 국민들의 화를 자극하였습니다.


이번 교황은 특히 세계정부주의를 지지하고 정치사탄주의를 드러내놓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바티칸 경찰들은 자신들도 이러한 동성연애자 성 파티가 바티칸 건물 내부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천주교 동성연애자 지지자들은 예수님께서는 꼭 집어서 동성연애가 나쁘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을 이해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남자는 여자와 처음부터 하나가 되는 것을 너희가 알고 있지 않느냐하고 말하셨습니다.
또한 베드로 요한 등의 예수님 제자들은 동성애를 반대를 하였습니다.
동성연애자들의 성 파트너는 평균 300명입니다.
​또한 26%의 동성연애자들의 성 파트너가 1000명이 넘는다고 통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예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성경의 왜곡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마리아 성모가 원죄가 없이 태어났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저도 몇년 전만 해도 이 사실을 믿지 않았는데요.
​아마도 팀 엘더 본부장님이 알려주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조사를 해보니 천주교의 진짜 신학 중에 하나가 마리아 성모가 원죄없이 태어났다고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 심각한 이단 신학입니다.
왜냐 하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적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원죄가 없는 어린양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에센스를 지니신 원죄가 없는 독생자이기 때문에 속죄양이 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의 그 어디에도 성모 마리아가 원죄가 없다는 말은 없습니다.
성모 마리아가 이렇게 신격화 된 데에는 그리스신화의 아르테미스 즉 다이에나(사냥과 달의 여신)가 마리아의 신격화의 뒷받침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모마리아를 그릴 때 달을 그리는 이유도 다이애나 그리스 신화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많은 수녀들이 자신들을 주님을 따르는 맘으로 수녀가 되나 결국은 주교들의 성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를 탈퇴한 수녀들이 자신이 개신교인들이 되면서 자신의 어렸을 때 어떻게 주교들에게 성 노예로 바쳐졌는지를 밝힌 사건들도 많이 있습니다.
처음 천주교가 고아원을 시작했을 때 신부와 수녀들 사이에서 난 아이들을 수용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수녀들이 당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어렵다라는 것은 압니다.
수녀들 중에서 신부님을 사랑하고 동경해서 성관계를 한 수녀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것이 완전히 감추어지고 완전 은폐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십니까? 그리스 로마시대 때 자신의 철학가 선생과 어린 남자 제자가 데이트를 하고 같이 성관계를 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으로 보았었습니다.
​이러한 문화는 기독교의 본연의 문화와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사회주의가 전통사회에 들어올 때 정부가 중앙을 장악하면서 젊은이들에게 약속을 하는 것은 성 해방입니다.
​사회주의는 자신들이 젊은이들에게 성 해방을 해서 자유를 준다라고 포장하고 ​젊은이들에게 프리색스를 약속하면서 우리야말로 너희들을 생각한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사회주의는 성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삻을 망치고 절대로 중앙정부에 맞설 수 없는 해파리들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천주교가 믿고 있는 이단의 신학을 생각한다면 그리 충격적이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건의 처음은 이 주교의 사택에서 계속해서 이상한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 것은 이웃들이 감지하고 신고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지금 사진에 보시는 주교가 바로 이번 동성연애자 성파티(보통 그룹색스가 이루어짐)를 연 교황의 최측근입니다. 마약과 성이 찌든 그 파티에는 절로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년 동안 석유 값이 이번 미국 독립 기념일에 가장 낮았다고 말했습니다. 석유 값이 낮다는 것은 결국 사람들이 더 많이 이동을 할 수 있고 더 많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기모테라피가 암을 더 퍼트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55,000 유방암 여성 중 11,000의  여성들이 유방암 치료 중 죽었다는 것입니다.  

유방암에는 확실히 키모테라피로 암세포를 늘리는 것 같다면서 다른 암세포에도 그런지는 연구결과 이러한 문제의 해결로써 서구 의료계는 백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연요법이라든지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는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암이라는 병에 걸린 환자에게서 가장 많이 돈을 빼어낼 것인가에 가장 많이 관심이 많은 듯합니다.

그러므로 병원은 암을 타파하지 않고 치료만 한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대륙탄도 미사일을 성공함으로써 미국 일본 한국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가 경제제재를 가하고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우리가 해 봤고 실패했던 것이지 않습니까!  

북한에 대해서 9월에 큰 경제 거품이 미국에서 터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경제적으로 똑똑하게 쓰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망의 골짜기를 걸을 지라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나는 주님의 집에 꼭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시편 23장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이 주님을 따르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