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15 (화)

훈독왕 | 20200915203909

The King's Report  2020/09/15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는 양력 2020년 9년 15일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일궁의 오늘 날씨는 꽤 쌀쌀한 가을의 날씨입니다.

아침 기온은 화씨로 44도정도이며 오후가 되어도 60도 정도가 예상이 됩니다. (섭씨로는 7도에서 20도 정도의 사이입니다. )


중공폐렴의 코로나 확진자의 상황은 전세계에서 인도가 가장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미국질병관리국장인 파우치가 가을로 들어서면서 확진자의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우치의 말은 많이 신뢰성이 떨어졌지요.

아마 그는 사람들이 조금만 기침을 해도 무조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다 그럴 자입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에스라 3장입니다.

8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이 성전에 이른 지 이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다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라로 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며

10....서서 이스라엘와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11 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13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다라


유목민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어떤 부족들이 자신들을 공격할 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면서 살아야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목민처럼 사는 것이 마치 자유롭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과 자본주의 나라에서 살면서 유목민처럼(노메드 라이프) 산다는 것은 생명의 위협도 안전도 보장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이 자유롭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과 같은 유목민은 항상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 항상 스트레스 속에 살면서 생명을 연맹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랬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성전을 짓고 기뻐하면서 소리를 지고 어떤 이들은 대성통곡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평생을 노숙자로 산 사람이 처음으로 자신의 손으로 집을 지어서 그 집의 완공식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그 사람이 기쁘겠습니까!!!


본향원의 참부모님의 기념관도 그러한 같은 개념입니다.

기념관이 웅장한 규모는 아니지만 우리 손으로 광야에서 본향원을 지어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전교회는 그리 크지 않은데 식구님들이 모두 힘을 모아서 그렇게 참아버님의 신부이시자 완성축복을 참아버님과 하신 참해와이신 강현실 참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지어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희 작은 남은 소수자들에게는 정말로 큰 업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기념관의 건물을 볼 때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 당시 자신들의 유목민의 생활 포로생활에서 나와서 다시 성전을 짓고 그 기쁨과 함께 첫 성전을 보았던 나이 많은 족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침내 성전의 기초가 놓여진 것을 이러한 기쁨과 통곡을 표현하기 위해서 찬양을 했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도시들이 좌경화 되면서 많은 젊은이들도 좌경화 되고 있습니다.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라는 도덕적 우위에 빠져서 자신들이 막시즘 공산주의를 주창하고 있으며 그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면서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의 통계들을 보면, 상당수의 미국인들은 미국에서 내전이 발발할 것이다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당락과도 상관없이 말입니다. )


그러므로 이렇게 어두운 시대에는 희망이 없어 보이는 시대에는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는 습관과 문화를 쫓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의 희망은 주님에게만 있기 때문이지요.


지난주의 일요예배에는 지옥과 천국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요.

한 저자는 한 남성이 한 여성을 사랑하는데 그 여성은 그 남성을 거절합니다.

그 남성은 진정으로 그 여성을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자신을 거절하는 그 여성에게 사랑을 강요한다고 칩시다.

그리고 그 여성에게 성관계를 물리적으로 밀어붙였다고 합시다. 그것은 바로 강간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좋은 결과를 맞지 못하지요.

그 남성에게도 그 여성에게도 말입니다.


위의 상황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입장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사랑을 강요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인간에게 강간과 같은 것이 되겠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신이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시는지 알려주시고 경험하게 해주시만 강요하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선택해서 가는 것이 바로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지옥은 그냥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멀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같은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가 서로를 뜯고 괴롭히면 싸우는 곳입니다.

내면으로도 외면으로 지옥인 것이지요.


그와 반면에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을 보면 천국에는 네가 살 큰 집(멘션)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천국에서는 벽이 있고 담이 있으면 보호를 받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계시는 곳이 빛과 사랑이 있는 곳이라면 지옥은 어둠과 절망만이 있는 곳입니다.

주님이 계시는 곳은 주님의 임재속에서 노래와 춤이 있는 곳입니다.


저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을 생각해 보면 참으로 많은 것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 큰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믿는 너와 나의 공동체를 주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주님을 가장 중심에 놓고 너와 나의 공동체가 함께 가는 것이 가장 처음으로 중요하지요.

그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동시에 말씀을 공부하고 말씀과 함께 찬양하고 평화군 훈련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사랑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소멸하는 불로써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소멸하는 불이라고 표현한 신명기의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소멸하는 불이며(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불) 바로 다음으로 나오는 것은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상하다고 생각이 될수 있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정으로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시며 우리도 하나님을 우리의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해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소멸하는 불처럼 완전히 온전히 사랑하려고 하시는 그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깊은 사랑에 빠진 연인과 같은 부부처럼 서로를 다른 누구와도 (사탄과) 나누고 싶지 않은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면 (다른 우상을 섬긴다면) 질투를 하시는 하나님이다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지요.


우리의 마음속에 그 어떤 죄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소멸하는 불처럼 그것을 불살라 주시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죄를 불살라 주실 때 그것은 그냥 항상 좋은 느낌만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죄가 우리를 천천히 혹은 빠르게 갉아 먹을 것을 알시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두실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우리안에서 불살라 질 때 그것은 우리에게는 큰 아픔처럼 느껴 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 죄가 불살라져서 더이상 나에게 남아있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느끼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나를 위하여 그 죄를 불살라 주셨구나 그것이 나는 너무나도 아프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서 그리하셨구나 하고 말이지요.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 소멸하는 불 (히브리서 12장 29절)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소멸하는 불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

그 소멸하는 불이 아플 때도 있지만 그 소멸하는 불이 우리를 정화해 주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불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강한 훈련을 한 후에 느끼는 근육통과 비슷합니다. 몸은 아프지만 동시 상쾌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힘든 일도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과 소명이 하나님의 소멸하는 불처럼 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혐오하는 자들은 그 불을 보면 반대로 도망갑니다.

그 불이 두렵고 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소멸하는 불의 파워를 정화를 잘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세상이 칠흙처럼 어두울 때, 그때야말로 하나님의 빛이 가장 빛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성구리마를 전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에서는 카멜라 해리슨의 말이 등극했습니다.


타운홀에서 그녀는 해리스(자신의 성) 집권이 조 바이든과 이루어지면 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조 바이든을 누르고 대통령직을 꿰찰것이다라고 예상은 하고 있지만 (만약 민주당 후보 바이든이 당선이 된다면) 그녀의 이러한 행보는 조금 빠르지요.


해리스버그 펜실베니아의 주의 주지사 탐 울프는 사람들이 집에 머물려야 하며 사람들이 모이는 규모도 사람의 숫자를 제한해야 한다고 명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주지사의 명에 윌리 스틱맨 지역판사는 이러한 주지사의 명은 헌법에도 위법이 된다고 결정했습니다.


주지사는 주의 권력을 이용해서 한 실내 이벤트에 25명이상 모이지 못하며 실외 이벤트에는 250명이상 모일수 없다고 계속해서 펜실베니아주의 사람들에게 강요하기를 윈하지만 그것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락다운을 했다가 그것을 다시 4개월만에 풀었는데 그것을 다시 경제 락다운처럼 운영하겠다는 이 일련의 펜실베니아 주지사의 입장은 법원에서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대선전에는 이것이 만약 통과가 된다 하더라도 실효성이 있는 법으로 실현되기는 어렵겠습니다.


펜셀베니아의 수도 헤러스버그의 위생 관리국의 주장관은 트랜스젠다 여성(이전에는 남성)입니다.

주 장관이 되기 전에 그는 리차드라는 이름으로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그가 레이첼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이제는 위생관리국 주 장관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무리 머리를 금발로 길게 해도 ㅎㅎㅎ 남자가 여자가 되기는 어렵지요.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의 흑인 지지율이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가장 높게는 25%의 흑인 지지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흑인의 유권자들은 민주당의 표의 기반이 되는 그룹이어왔습니다.)


5명의 커내디컷주의 주민이 살을 갉아먹는 박테리아에 롱아일랜드 해변에서 걸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최근 이러한 생명에 위협이 되는 박테리아들의 등장이 이어지는 데요.

참으로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신기한 우연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정오에는 백악관에서 중동의 에메레트 공화국과 이스라엘이 협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중동의 평화의 한발짝 앞서가는 행보로써 고무적인데요.

동시에 이를 두고 민주당은 아픈 배를 움켜쥐며 이것은 트럼프의 자신의 거짓과 실패를 가리고 눈을 돌리게 하려는 수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역사적인 행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기에 충분한 자격을 준다고 생각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노벨평화상을 받고 얼마 되지 않아서 계속해서 중동에 전쟁을 일으켰지요.


아프가니탄의 미군 주둔을 철회한다는 약속을 트럼프가 지키려고 합니다.

지금 폼페요 국무장관이 중동에 가서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아프가니탄의 전쟁은 미국의 역사상 가장 긴 전쟁으로써 19년이나 지속이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현재 몇 백명의 탈레반 밖에 없는 것을 감안한다면 몇 천명의 미군 주둔은 별로 필요가 없는 상황이지요.


통계적으로 보면 트럼프 전 39년동안 역대 대통령들은 계속해서 다른 나라와 전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39년만에 미국의 대통령 중에 처음으로 트럼프는 이러한 전쟁을 미군들을 쓰면서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을 받아 마땅하지만 ㅎㅎㅎ 오바마 대통령의 예에서도 보셨듯이 노벨 평화상은 전혀 평화와는 관계없는 정치적인 상입니다.


메이건 마클(해리스 전 영국왕자의 부인)이 넷플릭스의 다큐멘타리로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의 창시자 페트리샤(자신을 막시즘의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다라고 말함)의 삶를 영화로 그린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메이건은 영국황실에 자신이 들어간 이래로 그것을 기반으로 그 지위를 잘 우려먹고 있는 것을 잘 볼 수 있네요.

이번에 이 다큐멘타리를 만들므로써 많은 돈을 벌 것으로 예상이 되는 데요.

이것을 보면 저희가 왜 넷플릭스를 해체계약을 해야 하는지 또 하나의 이유가 늘었네요.


드러지 리포는 지난 몇년간 아주 좌경화가 되면서 반트럼프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두고 정말 많은 추측들이 이루어졌는데요.

그가 드러지 리포트를 구글에게 팔았다 등등 정말 많은 추측들이 나왔습니다.


폴 조셉왓슨은 드러지 리포트가 트럼프가 당선이 된 후에 백악관에 매트 드러지 씨가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거부된 후에 그것에 화가 난 드러지씨가 이렇게 좌경화 된 것이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폴 조셉왓슨씨는 드러지씨에게 백악관이 연락을 해서 드러지와의 사이를 풀고 다시 친트럼프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메트 드러지는 드러지 리포트를 2000년쯤에 만들고 거의 광고가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전자신문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아주 큰 신문이 되었지요.


드러지씨는 사실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입을 닫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을수 없습니다.

지금 대선까지 시간이 없지만 드러지씨가 다시 친트럼프로 돌아올수 있도록 매트드러지씨를 위해서 기도를 해줍시다.


(매트 드러지씨는 동성연애자로서 보수와 자유의 가치를 수호하는 전자신문 싸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약 4년전 트럼프의 당선이 좀 지나서 그는 좌파쪽으로 돌아섰습니다. )


(드러지 리포트는 여러가지 현존하는 기사들을 가지고 와서 자신의 신문 플랫폼에 모아 붙여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전자 신문입니다)


어제 랭케스터시에서 한 흑인남성이 입을 열고 소리를 지르면서 한손에 칼을 들고 경찰관에게 달려들었습니다.

그 경찰관은 그 남성에게 총을 쏘았습니다.


그 사건이 일어난지 몇시간만에 랭케스터시에서는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라는 시위가 일어났고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좌경화 단체들의 발빠른 움직임에 놀랐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여러 입장을 가진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한 입장은 블랙라이프매터 좌경화 단체들에게 좀 진정해라 이러다가 트럼프가 다시 당선되면 어떻게 하냐 라는 입장입니다.

또 다른 입장은 아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우리 좌파들에게는 더욱더 좋다 왜냐하면 막스가 말하던 더 큰 사회갈등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은 길게 보면 우리에게 승리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난리를 치고 폭동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금 대선전에 이 두개의 입장이 민주당 내에서도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이지요.


킹의 리포트가 조금씩이지만 구독자가 늘고 있습니다.

킹의 리포트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과 드러지씨 관계가 호전이 되기를 같이 기도해 줍시다.


조 바이든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주의 산불상황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지 않다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 산불로 35명이 사망을 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산림관리국은 환경보호를 지상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떨어진 나무들을 치우지 않는 등 산불을 막는 기본적인 법칙들을 지키지 않아왔습니다.

그러자 한번 산불이 나게 되면 겉잡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4년전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당시 민주당지지자들은 거리로 나와서 소리를 지르면서 울부짖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소리질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그 상황은 다를 것입니다. 정치적인 폭동이 트럼프 당선을 반대하면서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이든이 당선이 되면 그 결과가 좋은 것이냐? 아니지요. 좌파들은 자신의 야욕을 멈추지 않습니다.

바이든이 당선되면 자신들의 좌경화 안건들을 거침없이 밀어부쳐서 미국을 사회주의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상당히 또한 가능성이 있는 것은 트럼프가 당선이 되어도 트럼프의 취임식까지 트럼프의 당선이 무효이며 가짜라고 계속해서 주장을 할 것입니다.


11월 대선 투표, 12월 선거인단의 허가, 1월 초 하원 상원의원의 대선결과 입증, 2월 중순(?) 쯤에 취임식 등등 여러 단계를 거쳐서 대통령이 됨을 승인하는 법적 과정이 미국에는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절대 트럼프는 안된다는 민주당과 공화당세력들이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를 해도 트럼프를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려고 할 것입니다.


조지 소로, 오마디얼, 탐 스래드얼 등등 멀타이 천만장자들이 이러한 반트럼프에 대열하여서 미국 좌경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만약 지금 미국 도시내에 사신다면 대선전에 도시를 뜨는 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미국 대선에 트럼프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만 승산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 저희가 5%의 책임분담을 해야 하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대선후와 취임식까지 거의 80일동안 미국의 진짜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드러지씨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드러지 리포트를 다시 한 번 더 볼까요?


과학자들이 남성의 성을 관장하는 뇌의 부분을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았다라는 기사가 있네요.

달에서 광산을 만들어 광물을 캐어내는 일은 미래 산업의 하나로 유망할 것이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행성중에서 다이아 몬드로 가득찬 행성도 있다는 말씀도 하셨는데요.

인간이 우주선을 타고 전 우주를 보면 미래에는 더 많은 자원들을 제약받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대로 쓸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는 이번 미국대선을 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