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14 (월)
번역: K R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날씨부터 보도록 하죠.
현재기온은 62도로 구름 낀 날씨입니다.
허리케인 샐리가 생성되고 있는 중인데 아직 경로를 파악하기에는 이르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을 보면 2천9백만명의 감염자와 92만명 사망자가 있다고 합니다.
인도가 빠른 속도로 미국의 감염자수를 따라잡고 있습니다.
미국은 계속 하락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의 경우 매우 안정적인 추세입니다.
6월 29일부로 추가 사망자는 없습니다.
시진핑, 중국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해 수백만명을 죽였습니다. 이에 따른 대가를 반드시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바이오테크 대기업들이 WHO와 UN을 통해 중국에게 천문학적인 돈을 전달했습니다.
어제도 이에 대해 얘기했는데, 좌파들이 미국을 붕괴시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지 할 것입니다.
4 horseman과 지하디스트와 협력하여 미국을 파괴하려 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좌파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습니까?
국경을 개방하여 불법이민지들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게 내버려뒀습니다.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진입금지구역을 만들고, 자신의 국가에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보십시오.
한 독일 국회의원은 독일인구가 없어지고 이민자가 독일의 새로운 인구가 되는 것을 가리켜 좋은 현상이라고 했죠.
좌파들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국가를 혐오하고 추락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정치적 사탄주의의 결과입니다.
좌파들은 중국, 이란, 헤즈볼라, 모든 테러리스트 집단을 미국으로 들여보낼 것입니다. 정부의 권력을 더욱 중앙집권화 시킬 것입니다. 이들 국가의 붕괴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애국자들에 의해 저지를 당하면서, 국제기구의 도움을 요청하겠죠.
국제기구의 도움을 반드시 요청하고, 중국에도 지원을 요청할 것이고, 트럼프의 학살을 멈춰달라고 간청할 것입니다.
사실 시위 중 사람들을 뒤에서 총으로 쏴 죽이는 자들은 자신들인데도 말이죠.
이들의 범죄행위는 더욱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민병대를 꾸리고 있고 이제 자신들이 법집행자의 역할을 대신하겠다며 벳지를 달고 다니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신들이 불리해지면 반드시 국제기구와 중국의 개입과 지원을 요청할 것입니다.
이 좌파들은 기쁜 마음으로 이 국가를 중국에 갖다 바칠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의 엘리트, 슈퍼클래스가 되는 것이 이들의 소망입니다.
왜 좌파들은 정치인이 되어 슈퍼클래스에 들어가고, 법위에서 군림하고 싶어 합니까?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범죄행위를 정당화시키는 법을 만들고, 사회주의를 도입하려 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모두를 위한 집단이고, 평등을 외치지만, 이들이야 말로 권력을 절실히 탐하는 자들입니다. 신처럼 숭배받기 위해서.
낸시 펠로시도 자신이 신인양 캘리포니아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법을 만들고, 자신이 헤어살롱에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들어갑니다.
자신이 만든 모든 법을 어깁니다.
자신이 법위에 있는 신인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이 법을 만들고 지키지 않는 자들은 경찰에 의해 처벌받게 하면서.
정부는 경찰이 유럽식 모델을 따르도록 세뇌시켰습니다.
정부의 말에 복종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유럽식 경찰모델을 따르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탈중앙화된 보안관 모델을 따라야 합니다.
시민들에 의해 임명되거나 퇴출될 수 있는 자리여야 합니다.
모든 주는 유럽식 경찰, 사회주의 경찰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을 따른 경찰은 모든 역사에서 항상 반드시 정부의 개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파들이 보안관 모델을 없애고 유럽식 모델을 도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이를 매우 싫어하셨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16장 27절입니다.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죄수들은 바울의 간증을 기도와 찬양으로 들었습니다. 기도와 찬양. 감옥에서, 죄수들에게 힘을 주는 것은 기도와 찬양이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상황은 매우 절망적입니다.
로마 간수들에 의해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기도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를 찬양하는 찬송가입니다.
이것이 이들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목적과 힘, 의미를 주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성화하셨을 때 2012년, 완성된 아담으로써 지상에서의 소명을 다하시고 성화하셨을 때, 한 어머니는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성화식 주요행사가 끝나고 돌아올 때, 저는 제방의 다도 테이블에 왕비와 앉아있었는데, 그 때 찬양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무슨 노래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노래를 들으며 성령에 충만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저를 굳게 잡으시고, 제 안으로 뚫고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을 찬양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찬양의 노래가 놀라울 정도로 어마어마한 힘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버님께서 성화하신 이후의 미래가 너무나도 어둡다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한 어머니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딜 향해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배신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절망과 어둠 속에서 그 찬양노래는 제 뼛속깊이 스며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찬양의 노래가 얼마나 강력하던지.
저와, 제 가족, 국진형님, 통일가을 넘어서 전 세계에 들이닥친 절망.
당시 저는 이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얘기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는 한 어머니가 배신행위를 하지 않고 돌아오도록 설득하려 했습니다.
그 찬양노래가 제게 힘을 주고, 감정적, 영적 안정을 주고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이 노래를 계속 틀어놓고, 하나님께서 한 줄기의 빛을 제게 비춰주기를 기다렸습니다.
제 발걸음의 방향을 인도하길 기다렸습니다.
오늘 리마에서 바울도 비슷한 경험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감옥에서 절망해있기 보다, 바울은 찬송을 했습니다.
죄수들은 바울의 기도와 찬송을 통해 바울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마음속으로 기도한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소리를 지르며 기도를 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어둡고 음침한 감옥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들었을 것입니다.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말씀을 주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사랑을 주십시오 하며 기도하고, 찬송을 불렀을 것입니다.
모든 간수와 죄수들은 이를 들으며 매우 궁금해 했을 것입니다.
도망칠 궁리를 하며 절망하고 있어야 할 죄수들이 기도를 하며 찬송을 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의아해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어떠한 죄를 저질렀기에 이곳에 있는 걸까. 억울한 사연은 아닐까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 이러한 사람들이 감옥에 있지 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진이 일어납니다.
여기 해설에도 적혀있듯, 하나님께서 지진을 일으키신 것은 바울을 구출하기 위한 것뿐만이 아닌 이 로마간수들을 전향시키기 위해서 였습니다.
많은 경우 자연재해는 하나님의 목적으로 인해 일어나곤 합니다.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진을 일으켜 죄수를 해방시키고, 간수들을 전향시킵니다.
죄수들을 도망가게 냅둔 간수들은 분명 처형을 당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죄수들이 도망간 모습을 보며 이로 인해 간수들은 자신들이 당할 처벌과 고문들이 두려워 자살을 하려 하는데, 죄수는 그들에게 말합니다.
형제여 우리는 도망가지 않겠다. 우리는 여기에 있다. 말해줍니다.
하나님은 이 죄수들의 선한 마음을 이용해 간수들을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간수들에게 진리를 알려주고 구원받게 도와줍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비엘엠 좌파 사탄 공산주의자들이 전향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한 트럼프를 지지하는 동성애자가 YMCA를 MAGA로 바꿔 YMCA 게이 노래를 MAGA 노래로 바꿨습니다.
우리는 거리시위를 나갈 때 찬양노래를 틀고 부릅니다.
이 노래가 하나님의 사랑과 힘을 전달합니다.
비엘엠 안티파 사람들이 전향하여 자신들을 자멸과 죽음으로 향하게 하는 곳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받아들이길 전심을 원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이들은 죽을 것입니다.
자기 사람들은 정당방위를 행사할 것이며, 이 좌파 시위대는 그 과정에서 죽을 수 있습니다.
좌파들은 자멸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에서 하나님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영적세계를 어떻게 흔들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트럼프 집회에서 찬양노래를 불러야겠습니다.
사람들이 따라 부를 수 있는 모두가 아는 찬양노래를 불러야겠습니다.
트럼프는 완벽하지 않지만, 그는 미국의 체계적 사회주의, 공산주의화와 싸우고 있습니다.
체계적 자유경제와 자유의 붕괴와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전향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트럼프 지지자가 되더라도 이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신도가 되느냐. 트럼프 지지자들이 예수님에게 다가오고 있는가.
트럼프는 자신의 업적을 얘기하길 좋아하는데, 저는 그가 하나님을 찬양하라라고 말해주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면 합니다.
건국의 아버지를 보십시오. 이들은 항상 하나님에 대해 언급합니다.
서면에서도 인터뷰에서도 항상 하나님에 대해 얘기합니다.
트럼프가 더 하나님을 언급했으면 합니다.
좌파들이 이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버티고 있다. 한마디 해줬으면 합니다.
이러한 말을 더 한다면, 엄청난 영적 힘이 흘러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좌파에는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좌파들이 낙태하고, 핵가족을 붕괴시키고, 부부를 찢고, 아버지의 권위를 하락시키고, 프리섹스를 추구하는 사실이, 예수님을 언급함으로써 만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으로 좌파들을 자극시킬 수 있습니다.
God이라는 말은 부족합니다. 문화적으로 다양한 god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Jesus Christ를 말해야 합니다.
그가 예수님을 언급한다고 정치적으로 손해 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에게 엄청난 힘을 실어주겠죠.
좌파들이 반예수님이라는 것이 폭로될 것입니다.
이 플랫폼을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 사용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결국에는 한명의 인간입니다.
그는 간증해야 합니다. 그의 자리를 이용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하길 바랍니다.
좌파들은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그가 지지한 보수적인 가치를 싫어합니다.
이제 한 달 후면 저도 할아버지가 되는데요.
가여운 아이가 이런 미친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니 안타깝습니다.
이들은 매우 조그마한 쾌락을 추구하고 매우 긴 절망과 허무함 속에서 삽니다.
예수님이야말로 진리와 빛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트럼프는 더욱 예수님의 이름을 언급해야 합니다.
이 이름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악마는 사탄은 예수님의 이름을 매우 싫어합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한명의 영혼이 아닌 사탄이 원하는 정반대를 상징하는 사랑을 중심한 알파메일이자, 문명인 것입니다.
물론 선거 켐페인 기간이고 자신의 실적과 업적을 얘기해야 하는 때이기는 하나, 예수님의 이름을 가끔 언급하는 것은 절대 손해가 아닙니다.
왜 정치인들은 항상 예수님이 아닌 GOD을 말하는 것이죠?
이 God은 알라, 부다 등 문화에 따라 다른 존재를 지칭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을 부릅시다.
트럼프가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여 좌파들에게 폭격을 가하길 바랍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좌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알파메일 남성인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사탄을 무찌르는 이름을 트럼프가 꼭 언급하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