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11

훈독왕 | 20200911204323

The King's Report  2020/09/11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조금 다른 포멧으로 진행을 할 예정인데요.

오늘은 팀 엘더 본부장인 제가 첫번째 1시간의 킹의 리포트를 진행하고 두번째 1시간에 2대 왕님께서 조지 쿡 목사님을 생방송으로 인터뷰하시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큰 사건 중의 하나였던 9/11 사태가 있었던 날입니다.

9/11을 겪고 생존자이시기도 한 조지 쿡 목사님의 경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2번째 1시간(6시부터 7시까지 미국동부시간)에 같이 하시겠습니다.


지금 미국 코로나의 상황은 점점 안정기에 들어가고 있는데요.

이것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좋은 상황입니다.

이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맞는 숫자인지 아닌지는 모든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말할수 있지만.


오늘의 성구리마는 열왕기상 1입니다.

다윗왕이 나이가 들자 아름다음 처녀 하나를 왕에게 데려가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2 .....왕을 받을 받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게 하리라이다 하고

3....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여자 이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


많은 문화에서는 미성년자의 어린 여자 아이와의 늙은 노인 남자의 성관계가 노인을 더욱더 건강하게 하고 좋은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이것은 물론 이방신의 문화인데 다윗왕의 때에도 이스라엘에 그 문화가 들어온 것이지요.

이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다루겠지만 먼저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 코너를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멍청한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에는 낸시 폴로시의 말이 올라왔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산불이 아주 심각한 상황인데요.

그녀는 이 산불을 두고 지금 "땅어머니신이 지금 격노하셨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를 보면 과연 그녀가 카톨릭 신자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인데요.

그녀는 자신이 카톨릭 신자라고 하면서(십계명을 학교에서 빼는데 일조를 했고) 낙태를 지지하였고 (조 바이든도 낙태를 지지합니다.) 이제는 이방신을 거론하는 군요.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내어 버리면 우리는 이방신들의 관점으로 세상을 비과학적으로 보게 됩니다.

캘리포니아 산불을 보는 관점도 지금 낸시 폴로시가 어떻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데요.


캘리포니아의 산불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 너무나 나무를 잘라 냄으로써 생겨났다고 보아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과학적인 접근을 해야지 자연 여신이 화가 났다고 하는 것은 우스운 일입니다.


아까 다윗왕과 수넴여자 이비삭의 이야기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영화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습니다.

저도 이 큐티라는 드라마의 예고를 보았는데요.

이 영화의 주인공인 여자아이가 이슬람가정에서 아주 여자아이로써 억압을 받고 삽니다.

이것은 사실 해방이 아니지요

이것은 한 억압에서 다른 억압으로 옮겨가는 것 뿐입니다.


이슬람 가정에서는 여자아이들이 억압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억압으로부터 나오기 위해서 나온 답이 성적 어필은 아니지요.


이 넷플릭스물은 성적 어필에 집착하게 되는 여자 아이들의 나이를 더욱더 낮추므로 아동성 폭행과 소성애자들이 마치 정상적인 것처럼 사회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부모들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이 지금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의 정부와 탈레반리더들과 긴 회의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은 탈레반/알카이드의 척결이라는 목표로 정당화되며 거의 18(?)년정도 지속이 되어왔습니다.

이제는 트럼프 대통령도 말했듯이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서 미군 철수는 좋은 결정입니다.


9/11사태후에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을 시작했는데요.

9/11의 사태에 대부분의 비행기 납치범은 사우디 아라비아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은 사담 후세인을 때려잡아야 세상이 더욱더 좋은 곳이 된다면서 이라크를 쳐들어가야 한다고 정당화 했지요.


지금 아프가니스탄의 몇천명의 미군 주둔의 정당화는 약 200명의 탈라벤 무리를 척결하기 위해서 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정당성이 어떠한 측면으로 보아도 약하지요.


사실 몇백명의 탈레반 세력은 미국 국내에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세력도 있지만 이제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종료할 때입니다.


만약 북태평양 연합이 캘리포니아주는 오랜지를 하와이주에 수출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황당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정간섭을 유럽연합은 계속해서 영국에 해왔는데요.

북 아일랜드(카톨릭)과 나머지 부분의 아일랜드(개신교)의 관계에서 유럽연합은 계속 머리를 들이밀면서 간섭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영국은 그것을 싫어했지요.

이것은 물론 영국 브랙스트를 감행한 여러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국의 브랙시트를 함으써 유럽연합과의 무역권한을 잃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낸시 폴로시 미국 하원국회의장은 유럽연합의 편을 들고 있는데요. 이것은 사실 좋지 않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외국경제와 정치의 개입은 결국 원하지 않는 전쟁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이 중요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공립학교가 다시 열었습니다.

17살의 고등학생이 집에서 모니터로 생방송 수업을 하기로 했었는데 학교를 직접 참석했다고 합니다.

매브릭학생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거짓을 반대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에서 메브릭학생은 5일 정학을 받았다고 합니다.


학교측은 매브릭학생의 행동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극단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반면의 매브릭학생의 부모는 그의 행동을 지지한다면서 아들을 격려했습니다.


조 바이든이 텔러프람터(메모나 연설이 담겨있는 움직이는 화면)로 사람들과 방송인터뷰 대화를 한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조 바이든과의 한 인터뷰에서 방송이 몇초 일찍 끝나면서 조 바이든의 텔레프람터의 사용여부가 더욱더 확연하게 폭로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조 바이든은 간단한 대답도 텔레프람터가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 바이든은 한 여성에게 라이브중에 질문을 받은 후에 텔레프람터를 가지고 오면 좋겠다고 요구를 하고 긴 침묵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편집이 되기로 했었는데 민주당의 마음처럼 되지 않은 것이지요.


조 바이든의 치매설은 점점 정설이 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조 바이든을 민주당지지자들은 100%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놓고 데네사 수자(보수 언론평론가이자 저자)는 민주당은 조 바이든을 당선시키고 나서 빨리 그를 끌어내린 후 카멜라 해리스(민주당 부대통령후보)를 대통령으로 올릴 것이라고 점쳤습니다.


그것도 가능한 일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역대 대통령 매치에서 가장 쉬운 상대를 만났다고 말했지만 아직도 이러한 조 바이든이 트럼프를 이길 확률이 존재한다는 것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민주당의 정치세력이 완전히 그를 백업해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텍사스의 오스튼 시가 1억 5천만원상당의 경찰자금을 줄었습니다. 이것은 오스튼의 범죄율을 올라가게 할 것이라고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9/11사태을 기로로 해서 미국은 다른 나라가 되었습니다.

더 좋은 나라가 된 것이 아니라 미국국민 전체가 중앙정부의 컨트롤되는 노예로 전락했습니다.


9/11사태의 날 부시 대통령의 명령으로 미국 상공에 날라가고 있던 거의 천여개의 비행기가 즉각 다 가까운 공항에 착륙해야 했습니다. 

그때 말하기를 만약 즉각 착륙하지 않으면 상공의 비행기들을 쏘아 떨어뜨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테러비행기로 간주하겠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중앙정부의 권력의 맛을 한 번 본 그림자 정부정치 세력들은 9/11사태를 기점으로 그것을 놓지 않고 국민들의 목을 자신의 지배하에게 쥐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이제 쉬어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후에 2대 왕님과 조지 쿡 목사의 인터뷰가 있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9/11사태의 특별한 인터뷰를 조지 쿡 목사님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지 쿡목사님께서는 니헤마야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십니다.


조지 쿡목사님: 저는 카톨릭 신자로 자랐습니다.

12살에서 13살 쯤에 카톨릭신부들에게 매 체벌을 받았는데요.

그것을 통해서 카톨릭의 말도 되지 않는 종교체제에 대해서 반발하게 되었고 카톨릭을 떠나야겠다고 결심했었습니다.

조금 더 나이가 든 후에 모토싸이클 클럽의 장의 역할을 하면서 아주 거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 메리라는 여성이 저에게 다가와서 당신은 예수님을 믿으셔야 해요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여성에게 저는 말했지요. "당신은 지금 얼마나 위험한 사람과 말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군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그때 당연히 예수님을 알지 못했고 예수님께서 저를 구원을 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해 주셨고 목사안수를 받게 하셨고 저를 들어 이렇게 하나님의 도구로 써주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정말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게 살아오셨던 조지 쿡 목사님께서 9/11 사태를 직접 가까이에서 겪으셨기까지 하셨군요.


조지 쿡 목사님: 저는 당시 뉴욕시티 컴퓨터 설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 아침 9:00시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시 저의 일에서 보통 아침 9:00시는 전날 늦게 도착한 부품배송품을 받는 시간입니다.

저는 당시 세계무역센타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요. 38층에서 저희 회사의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배송품을 픽업하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지요.

만약 제가 정상적으로 출근을 했다면 저는 지금 살아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의 부인은 저에게 전화를 했고 그 당시가 저의 기억으로 8시 50분 쯤 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는데 부인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지금 비행기가 무역센타를 쳤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의 손은 떨렸고 저의 차를 당장 집쪽으로 돌렸습니다.


당시 저는 길거리에서 설교를 하면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요.

뉴욕도시의 한 중심자리에서 항상 길거리 설교를 하였습니다.

당시 무역센타에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중에서 한 분 정말 생각이 나는 분은 한 흑인 여성입니다.

그 여성은 항상 성경을 읽으시는 분이었는데요.

저는 소리를 치면서 길거리 설교를 하는 반면 그녀는 항상 조용히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의 방식으로 주님을 알리는 것이었지요.


그 흑인여성과는 몇번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에 대해서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을 무역센타에서 알고 만났는데 그 사람들이 한꺼번에 돌아가셨다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후에 저는 생존자의 죄책감에 사로잡혀 몇년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9/11사태가 지난후에 저는 이슬람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소아성애, 자살 폭탄 테러 또한 유일신을 믿는다고 하는 이슬람교가 어떻게 이방다신을 믿는 이단인지를 깊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슬람교에 대해서 말하는 저를 보고 당신은 이해심이라고 손톱만큼도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아직도 이슬람의 진면목을 잘 모르고 있다고 말이지요.


지금 보시는 사진들은 9/11사태의 전과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9/11사태가 일어나고 맨해탄 도시 전체는 연기가 계속해서 끊이지 않았는데요.

저는 그 연기의 냄새가 마치 사람들의 살이 타는 냄새와 같은 맞아졌습니다.


맨하탄의 소방서팀은 (9/11사태로 일어나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서 투입) 9/11참사로 돌아가셨거나 실종자의 명단을 근처에 올려놓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앞에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울부짖었습니다.


그 때의 상황이 어제 같은데 어떻게 지금 흑인생명은 소중하다라는 공산주의자 그룹들이 맨하탄 도시를 불태우는 상황이 일이 다시 일어날수 있습니까!!


2대 왕님: 다시 9/11사태로 돌아가면 윌리엄케이즈 9/11사태의 전문가 분의 언급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쌍둥이 무역센타 빌딩이 무너졌을 때, 같은 날 그 여파로 무너졌다고 알려져 있는 솔로몬 빌딩 빌딩 7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빌딩은 인위적으로 컨트롤 된 건물붕괴의 속도로 건물이 붕괴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빌딩이 안에서 밖으로 폭파된 것의 증명으로 무역센타의 주변빌딩 위에 사람들의 시체의 부분 부분이 떨어져 있었던 것도 지적하였습니다.

9/11참사를 어떻게 보십니까?


조지 쿡 목사님: 저는 9/11사태의 진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치 저희가 아무리 지금 케내디 대통령의 암살의 진상을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것과 같겠지요. 

물론 그림자정부의 개입도 있을 수 있어겠지요.


2대 왕님: 빌딩 7이 무너진 것은 정말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비행기가 그 건물을 치지 않았는데도 그냥 쌍둥이 빌딩에서 옮겨 붙은 불로 빌딩 7이 무너졌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빌딩 7은 인위적인 건물붕괴(보통 폭탄을 건물기둥에 장착해서 동시에 건물을 내림)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지 쿡 목사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이 미국의 정부의 개입인지 외국 정부의 개입인지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황상 그럴수도 있다는 것은 배제할 수 없지요.


2대 왕님: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항상 음모론이라고 말하던 세계정부의 실체를 확연하게 보게 해주었는데요.


쿡목사님: 그렇습니다. 정부가 마스크를 쓰라고 하고 시민들을 강요한다는 말도 되지 않습니다.

정부는 한번 맛본 파워를 절대 놓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지금 좌파민주당들이 말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기든 지든 우리는 우리의 대통령을 정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여부와는 상관없이 미국은 내전의 상황이 심각해 질 것이라고 볼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이 만약 미국에 실현이 된다면 남북전쟁과는 다른 상황이 됩니다.


남북전쟁에서는 남쪽과 북쪽이 정확하게 구분이 되어서 싸우는 지역이 지키면서 싸웠던 반면, 지금 미국의 상황은 도시와 시골로 대립이 되어있습니다.

도시는 좌파들이 시골은 우파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도시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거의 10년에 걸쳐서 싸움이 장기화 하게 되면 이것은 인해전술로 결국 도시의 좌파들은 (지금은 총기훈련을 못받았지만 점점 기술이 나아질 것이고) 시골까지도 장악하게 될 것이다라고 시나리오를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지 쿡목사님: 저는 그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도시의 사람들은 점점 고립이 될 것이고 힘을 쓰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2대 왕님: 미국에서 내전이 도시대 시골양상으로 번진다면 미국내전 갈등의 어려움을 이용하여서 중국의 개입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지 쿡목사님: 세계적으로 많은 보수의 나라들이 있습니다.

남아공이나 여러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도 있습니다.

그들이 미국을 도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환란의 시대는 넘어가야 합니다.

절대 휴거와 같은 것이 기독교들에게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ㅎㅎ 저도 최근 휴거를 믿는 카톨릭 여성분을 만났는데 정말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카톨릭과 휴거라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조합이지요.


조지 쿡목사님: 저는 이 어려운 상황은 인류가 뚫고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것처럼 주님이 승리하시고 다시 밭을 가꾸고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이 성전교회에서는 천일국의 실현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저의 딸이 아주 오래된 라이프 잡지에서 래버런 문의 축복식을 다룬 기사가 있어서 정말 놀랬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계시고 제가 지금 성전교회에서 만나는 많은 식구님들이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이 사진에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정말 역사가 돌고 돌아서 저에게도 닿아왔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지금 저희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원하시고 만드셨던 핵가정이 붕괴된 사회에서 살고 있으면 알파남성들의 부재의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같은 알파 남성들에게 저는 다음 세대에게 총을 쏘는 것을 가르치고 낚시를 가르치고 차의 오일을 바꾸는 것을 가르치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친구의 아이들 2명을 입양을 했고 거의 2년전에 한 일본의 아버지가 없다고 말하는 한 여자아이도 제가 양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와 오늘 자정에 오토바이를 타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꼭 연락을 주십시오^^


2대 왕님: 오늘 정말 즐거운 인터뷰였습니다.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