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10
강수확률이 40%입니다.
레이더를 확인해 보니 일기예보와 다른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을 존홉킨스 맵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의 트렌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조금씩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민주당은 패닉모드에 있습니다.
왜냐면 이들은 점점 올라가는 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팬실베니아는 안정기에 들어섰습니다.
6월 29일 이후에 한명도 사망하지 않았습니다.
교회가 있는 웨인카운티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이제까지 일기예보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팀씨 감사합니다.
바유데이먼트는 하버드의 정치 분석가 교수님과 함께 아주 멋진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분은 key to the white house의 책의 저자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지난 9명의 대통령선거를 예측했습니다.
예보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져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이 있는데, 6개의 열쇠가 대통령을 향해 대적했다고 합니다.
2020년에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틀립없는 좌파입니다.
오바마를 지지하고 하지만, 트럼프대통령이 2016년에 당선될 것을 예측했습니다.
그래서 하버드에 모든 좌파 교수 친구들이 그분을 미워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가서는 그가 맞았습니다.
그분이 이번 2020년에 트럼프대통령이 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떠다니는 지지율이 40~45%라고 해서.
그리고 낮으면 20~25%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두가지와 현재 경제는 큰 불경기에 있습니다.
물론 Plandemic(계획된 가짜 유행병)이기는 하지만, 투표하는 사람들은 현실을 보고 투표합니다.
60,70년대보다 불경기가 더 심합니다.
폭동과 약탈이 일어나는 이렇게 심한 불경기를 목격한 적이 있으십니까? 없지요.
하지만 도시를 중심한 미국 전역에 걸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곳 두곳에서만 일어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Plandemic은 틀림없이 트럼프대통령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트럼프대통령이 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통해서.
그분은 과거 민주당과 공화당 두 당을 예측했습니다.
그분이 좌파이고 정책이 한심하기는 하지만 그는 오바마를 신뢰한다고 하고, 트럼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그는 시스템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분의 책의 지시문을 한번 보도록 합시다.
그의 시각은 트럼프는 2016년에 6개의 false key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년에는 트럼프가 7개의 false key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트럼프대통령이 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주 큰 싸움이 있을 것입니다.
경제가 붕괴됐고, 트럼프대통령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쓰레기 같은 쿠오모를 보세요.
그는 뉴욕 시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일어난 것에 대해 트럼프대통령을 욕하고 있습니다.
정말 한심하고 사탄같고 악하고 책임감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의사도 말하기를 "트럼프대통령을 보세요.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어났었고, 정말 끔찍했습니다."
이 사람은 멍청이입니다.
모든 뉴욕 주지사들과 모든 이들이 그를 향해 인종차별주의자다, 어느 곳도 폐쇄하지 말아라, 모든 나라에서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했는데, 그는 이미 중국을 폐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쿠오모는 유럽을 폐쇄하지 않았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유럽을 통해서 들어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심합니다.
쿠오모는 직접적으로 트럼프에 의해 뉴욕시티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어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좌파주의 주지사들과 좌파주의자들은 순수한 거짓말쟁이들입니다.
9개의 선거를 예측한 정치분석가 교수에 의하면, 만약 이번 것까지 맞추면 10개를 예측한 셈이 됩니다.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큰 문제가 되겠죠.
하지만 어떤 경우이든 그가 말하기를 트럼프의 투표기반은 아주 얇다고 합니다.
인구의 아주 일부분만 있다고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의 시각에 인구의 60%에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팀본부장님: 내용을 킹스리포트에서 몇주전에 다뤘습니다. 그는 틀렸습니다. 그가 말하는 13개의 key를 훑어봤는데, 3~4개는 틀렸습니다. 현실을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왕님: 그렇군요. 좋았습니다.
왜냐면 발류테이먼트의 호스트는 그가 말하는 모든 내용에 챌린지 했습니다. "이것과 이것은 틀렸다." 하면서.
하지만 그분은 자기 생각에 갇혀서, 바이든이 승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지켜봐야 합니다.
이렇게 말합시다. 이들은 틀립없이 사기를 칠 것입니다.
좌파들은 2만명 추가의 투표를 얻을 수 있으면 틀림없이 사기칠 것입니다.
싸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요한계시록 1장입니다. '7개의 교회에게 인사'입니다.
(계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것은 요한계시록에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물론 시작입니다.
여기에 '속히 일어날 일'들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리고 3절에 '때가 가까움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특히 현대 복음파들이 말하기를 하루는 천년같고, 천년은 하루같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2000년이 지났어도, 하나님 시간으로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신지 2틀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2틀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지어냅니다.
하지만 시련의 기간을 나타내는 다니엘 9장의 7주에 대해 다룰 때는 그 내용을 말하지 않습니다.
시련의 기간은 3년 반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논리로 보면 3500년이여야 합니다. 왜냐면 하루는 천년이고 천년은 하루이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이들은 요한계시록에서 속히 일어난다고 쓰여있는 이유는 하나님 시간으로 2틀밖에 기다리지 않았기 때문에, 2000년이 2틀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교회마다 이 요한계시록의 7개 교회에게 주는 편지를 다르게 해석합니다.
예를 들어 카톨릭에서는 요한계시록의 내용들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카톨릭에서 자신들이 달성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고, 카톨릭 교회 자체가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말 그대로 요한계시록의 예언들은 이루어졌다고 말합니다. 666을 가진 남자는 '니로'였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을 박해한 2,3세기의 황제.
그리고 그의 이름을 히브리어로 숫자점에서 더해 보면 666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카톨릭교회는 요한계시록은 이미 이루어졌고, 교회가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황이 재림예수님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카톨릭에서는 "그분이 곧 오신다" 고 말하지 않습니다.
카톨릭 신자가 그런 이야기 하는걸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복음주의에서 말하는 내용입니다.
왜냐면 카톨릭교회에서는 교황을 통해 재림예수님이 이미 오셨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닙니다.
특히 카톨릭 높은 간부는 아동성애 조직이라는 것을 따지면요. 복음주의에서는 요한계시록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현재 상황을 나타낸다고 믿고 있습니다.
세상의 큰 교회들은 요한계시록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주의의 작은 교회들은 현재의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 챕터의 하루는 천년같다는 하나님의 시간으로 타당한 이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이후 2000년은 하나님께 있어서 2틀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틀을 기다리셨고, 그렇기 때문에 아주 금방 오신다는 말을 한다. 라고 주장합니다.
(계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시며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계3:1, 계4:5
(계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1)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어떤 사본에, 우리 죄를 씻으시고
(계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계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계 1: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사41:4 그리스도의 명령
(계 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4:2, 계17:3
(계 1:11)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그리고 그 교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죠.
여기에 좋은 지도가 있습니다.
테크팀에서 이 지도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의 7개의 교회의 지도.
모두 아시아에 있습니다. 다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동쪽으로 옮겨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만약 예수님께서 죽음을 당하지 않으셨다면, 동쪽으로 이동하셔서 중국을 전도하고, 동쪽을 시작해서 세계를 전도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교회들이 동쪽을 향해 발전되어 가는걸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7개 교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요한은 7교회들에게 이야기 하는데, 초기 교회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초기교회를 위한 예언인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들은 이름이 지어져있고, 7개가 있고, 7개의 별을 의미하고, 7개 촛대를 의미하고, 7개 램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7개 교회를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어떻게 사용하고 싶으신지 적혀있습니다.
그러니 1세기와 그 이후인 초기 교회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초기교회를 위한 계시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죠.
하지만, 초기 교회를 위한 계시입니다.
그러면 마주하는 문제는 재림주는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카톨릭교회에서는 그들 자체가 재림주님의 수단이라고 하고 있고, 교황은 이 땅의 재림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추구하는건 사회주의, 공산주의입니다.
그래서 현실은 요한계시록에 봅니다. 제3장 12절에 나옵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 부분은 필라델피아에 있는 교회에게 전하는 내용입니다. 형제애.
하나님께서는 새이름을 기록한다고 하십니다.
분명히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기는 자에게 그 이름을 기록하신다고 합니다.
우리의 왕관을 보시면 압니다.
아버님의 이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자, 물론 이것은 한씨어머니가 참아버님을 배신하는 내용입니다.
(계 7: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계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 왕의 인, 이것은 그냥 도장이 아니었습니다. 왕의 임재하심의 심블입니다. 왕의 심볼입니다.
예를 들어서, 고대 시대에서 법령이 있을 때 왕의 법령으로 쓰여진 두루마리에 왕의 인이 찍혀 있었다면, 그리고 그것이 시민들에게 읽혀졌을 때, 왕의 인은, 왕이 존재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한 뜻으로 동쪽에서 오는 그리스도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 예루살렘의 동쪽, 이스라엘의 동쪽, 아시아를 향해서 하나님의 인이 있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존재가 동쪽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계 7: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 7: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 7: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계 7: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계 7: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 7: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계 7:16)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계 7: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왜냐면 시련에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 부분을 보고,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두려움도 없고, 고난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눈물을 씻어주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인을 받고, 시련을 극복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가 아닙니다.
시련을 겪고, 큰 시험을 지나고, 승리한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이 뜻은 5%의 책임을 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