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08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 양력 2020년 9월 8일입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맑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약간의 선선한 기온으로 느껴지겠습니다.
중공폐렴의 확진자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요.
그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중공폐렴 발발 전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콜로라도주의 덴버의 기온는 역사적으로 최대로 추운 것을 기록했는데요. 영하의 날씨를 기록을 했습니다.
어제 퀸이 참부모님의 본향원까지 오토바이크를 타고 가는 훈련을 하였는데요.
본향원의 정자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 갔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계속 훈련을 하면서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 화이팅!!^^)
트럼프 대통령 지지 보트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트럼프 주니어도 그 소식을 듣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것을 올렸는데요.
트럼프 주니어도 그 보트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이 트럼프 지지 이벤트에는 거의 천여개의 보트가 나와서 공개적으로 트럼프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미래의 평화군 평화경찰 보트 훈련을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보트가 끝이 보이지 않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천성경에서 하비(HOBBY) 산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요.
그리고 보트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주십니다.
이러한 취미 산업에서 중요한 한 일면은 이 취미의 산업에 쓰는 보트들을 미래에 다 천일국 국민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소유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소유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잘 관리도 한다는 것이지요.
공적으로 소유된 물건은 잘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깨지고 부서져도 그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는 퇴물이 되어버립니다.
철장이라든지 보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자신이 개인으로 소유할 때 잘 관리가 되고 적합한 케어를 해주는 것이지요.
지금 보시는 영상은 참아버님의 성화 8주년 기념식을 한 날이었는데요.
국진형님의 보트를 빌려서 이렇게 금요일날 나가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무엘하 13장입니다.
이 구절에서는 다윗왕에게는 암논이라는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이 다윗의 배다른 여자 형제 다말을 사랑하여 그녀를 겁탈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1 그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
2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
그러니까 암논이 다말과 너무나 성관계가 하고 싶어서 병까지 난 상황입니다.
다윗왕은 많은 부인이 있었지요.
그것은 정말 많은 문제를 다윗왕의 혈통에 가져왔지요.
만약 다윗왕의 부인이 아기를 낳지 못했다던가 아니면 자신을 버리고 갔다거나 했다면 다른 문제였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욕으로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젊은 남성들은 아주 성욕이 강하지요.
그리고 자신의 성욕을 사랑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심했냐면 불교에서는 도를 닦겠다고 스님으로 들어간 남성들이 해골의 눈구멍에 남성의 성기를 집어넣는 것을 금하는 구절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젊은 남성들의 성욕이 강한 것은 하나님께서 한 남자 한 여성의 결혼축복을 통해서 유대감을 만들어주시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이 암논이라는 다윗의 왕의 아들은 자신의 주체할수 없는 성욕을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아픈 척을 해서 다말을 불러내게 하여서 그녀를 겁탈한 후에
14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그녀를 혐오하게 되었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15 그리하고 암논이 그(다말)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한 지라
이것은 무슨 상황입니까?
암논의 마음이 어떻게 이렇게나 한 순간에 바뀔수 있었단 말입니까?
왜냐하면 암논은 자신이 죄를 저질렀고(이복 여동생을 겁탈했다라는 죄) 그 죄로 인해서 압살론(다말의 친오빠/ 암논의 배다른 남동생, 나중에 암논을 죽임)이 자신에게 복수를 할 것이라는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왕의 가정에서는 너무나 많은 내부의 형제간의 싸움이 많았습니다.
다윗왕에게 잘 보이고픈 마음으로 다들 경쟁을 하는 것이지요.
(당시 암논은 다윗왕의 후계자였습니다. )
가정안에서 형제간의 경쟁은 부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더 주의를 가지고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 가정에서는 저희가 어렸을 때부터 가정의 날을 가지면서 한 아이 한 아이들이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한명 한명이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서 무리한 경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압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서로서로 싸우기도 하지요.
그럴 때 퀸은 싸운 아이들 2명을 따로 데리고 오고 앉힌 후에 왜 싸웠는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천천히 말하고 싶은 대로 써주고 서로에게 비교를 해주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컸을 때는 주짓수를 같이 하면서 형제들의 긴장과 경쟁심을 해소하게도 했습니다.
저희 부부가 그냥 보통부모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정말 확고한 부모철학을 가지고 아이들을 기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참가정안에서 부모의 부재가 어떠한 자녀들을 만드는지 찬찬히 면밀하게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형제들간에는 생각보다 경쟁이 많습니다.
내 방에 말도 하지 않고 들어왔다, 내 게임시간을 뺏었다, 내 물건을 맘대로 가져갔다 등등 정말 작은 것이 아이들을 싸우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형제간의 경쟁의 긴장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아이들은 서로서로 자신들의 관계를 길게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경쟁 상대로 또한 아주 진저리 나는 상대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매일 매일 부딪쳐야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형제간을 서로에게 미래의 자산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어떤 부모님들은 남자 형제들이 싸우면 "그래 그렇게 싸우고 싶으면 정식으로 싸워봐" 하면서 그러면 귄투 글러브를 끼게 하고 싸우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누가 이겨도 결국은 형제간의 관계가 더욱더 악화되기 때문이지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남자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주짓수를 통해서 훈련의 일환으로 서로 그 경쟁심을 줄이도록 2대 왕님이 지도하셨습니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형제와 싸우기도 쉽습니다.
그럴 때 남자아이들에게 여자형제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과 행동을 지혜롭게 넘어간다면 미래의 자신의 부인을 맞았을 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해 줄 수도 있겠지요.
아이들이 싸우고 서로에게 경쟁심을 표출할 때 그 아이들에게 그만!!! 하고 감정적으로 무조건 가이던스 없이 싸우지 못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이 잘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를 풀고 있는데 그 아이에게 그만!!! 하고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 지 알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적합한 코칭과 알맞은 조언과 이끌어줌이 부모로서필요합니다.
만약 남자형제들이 여자형제에 너무나 강하게 육체적으로 싸울려고 하면 그것도 가르쳐야 하죠.
"여자는 너희보다 더 약하기 때문에 여자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 아빠가 여자인 엄마에게 그렇게 하지 않지"하면 가르치는 것이지요.
아버지의 자리는 헤드코치의 자리입니다. 부인은 부코치입니다.
부인이 도울 수 있지만 아버지가 그 가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그 헤드코치의 자리를 인정하고 가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저는 가정의 머리로서 아이들을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기독교 변증론을 가르치고 토론도 합니다.
아이들이 삶의 여러 방면에서 파란 벨트까지 갈 수 있도록 가르치고 생각을 미리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 기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많은 일인 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을 저희를 믿고 주신 하나님의 믿음을 생각하면 그리 많은 일은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성구리마 부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 번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당분간 킹의 리포트 금요일 한국어 번역을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금요일날 다시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게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