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03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인터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주권은 정부가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 인터뷰는 리차드 리 씨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미국의 영혼을 위한 전투 그리고 기독교가 이길수 있는 방법'이라는 책을 집필하셨는데요.
간략한 설명과 어떻게 주님을 만나셨는지에 대해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차드; 제 아버지께서는 목사셨고, 어려서 부터 주님을 모셨습니다.
왕님; 지금 공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 조차 안되고, 인종차별주의자로 취급받거나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좌파들에 의해 학교에서 조직적으로 세뇌되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는 북한 출신이고, 공산주의를 정치적 사탄주의로 규명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실제적 사탄주의를 위한 정치적 분위기을 조성하기 떄문입니다.
실제적 사탄주의는, 소아성애, 소아인신매매, 사탄숭배행사 등으로 나타납니다.
자유가 보장되고, 탈중앙화가 되면 이러한 사탄주의는 성장할 수가 없지만, 공산주의 에서는 사탄주의가 번영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공립학교에서의 이러한 사탄주의적 세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리차드; 이러한 현상은 수년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말씀하신 적그리스도 정신이 세상에 퍼지고 있습니다. 베드로도 이것에 대해 언급한 바 있죠.
이는 새로운 것이 아닌 역사상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이미 보아왔던 것입니다. 증오와 혐오, 이해의 결여 등.
거리 시위대들을 보아도 이들이 외치는 욕설과 혐오적인 문구들로부터 이러한 적그리스도의 정신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혐오로만 가득차서 욕을 하지 않으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왕님; 사탄이 이 소동을 이끌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전에 힐러리 클린턴의 멘토였던 사울 알린스키도 루시퍼에게 책을 바친다는 문구를 책에 넣은 적이 있죠.
많은 이들이 모르는 사실이 많은 좌파들은 자신을 무신론자다, 마르크스주의자, 공산주의자라고 말하지만, 실상 이들은 무신론자가 아니죠. 사탄숭배자들입니다.
자신의 생명을 악마에게 바치는 자들입니다.
리차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자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랜기간 거짓말에 세뇌되어, 이 좌파들은 자신들이 자유의 수호자이다, 세상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사탄의 교묘한 술법입니다.
진리로부터 너무나도 멀어져서, 진실과 현실에 닿지를 못합니다.
가엽다는 감정을 넘어서 모욕적입니다.
왕님; 사탄이야 말로 모든 거짓의 아버지이며, 초등교육에서부터 어린아이들을 세뇌시켜 왔는데요.
제 선조의 고향을 보기 위해 북한에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북한에서 봤던 세뇌가 현재 미국의 젊은이들한테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테러 혐의로 구속된적도 있는 인물들한테 교육을 받고, 또 이는 마치 공장에서 마르크스주의 혁명가를 찍어내는 것 같습니다.
리차드; 알린스키의 목적은 어린아이에게 접촉하여 사탄주의가 일반적인 것인양 세뇌합니다.
몇일 전 워신턴디씨의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멀리서 워싱턴 마뉴먼트와 링컨메모리얼이 보였습니다.
그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사태를 건국의 아버지들이 알고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알고 있었겠죠.
이들이 헌법과 독립선언문을 우리에게 건넸을 때, 벤 프랭클린은 말했습니다.
우리가 준 것은 공화국이다. 이것을 지킬 수 있을지 보자.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를 지키는 것, 그것이 미국의 영혼을 지키는 전투인 것입니다.
왕님; 저술하신 책의 제목에도 나와 있죠.
이 책에서 박사님은 이 책을 하나님의 편과 사탄, 우파와 좌파, 보수와 진보의 싸움에 관한 질문으로 시작하십니다.
신도들이 어떻게 동원되어야 하고, 이 재앙에 맞서 어떻게 싸워야 한다고 보십니까?
리차드; 먼저 신도들이 깨워져야 합니다. 교회는 아직까지 잠에서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교리라는 옷장안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이 안이라면 안전할 거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정과 안전을 추구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은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즉슨, 운동을 말합니다. 이는 음부의 권세를 향해 돌격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아닌 교회는 이 권세에 돌격하여 극복해야 합니다.
예수님꼐서는 호화롭게 살기 위해 이 땅에 오신것이 아닙니다.
그는 땅에 오시고 사탄의 권세에 대항하여 싸우셨습니다. 그가 우리의 모델입니다.
혹자는 얘기하죠, 떄가 되면 행동하겠다고, 그 때가 바로 지금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야할 문을 열어주실 것이고, 사탄의 권세에 맞서 싸우고 극복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십니다.
왕님;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치적 사탄주의는 세계 어디든지 사회를 중앙집권화시키고 통제하여, 슈퍼 엘리트계급층이 국민의 재산을 탈취합니다.
나아가 선한 자들을 무장해제시켜버립니다. 대항할 수 있는 능력과 수단을 없애버립니다.
만물을 보아도, 모든 동물들은 자기방어수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생명을 지키고 자유와 선을 수호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건국아버지들이 쓴 헌법제2조도 영국의 압제에 대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쓰여진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항상 폭력을 이용하여 사람과 국가를 통제합니다.
무장을 한 선한 기독교인들, 자신의 가족과 이웃을 지킬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 미국 건국의 기반인 유대교 기독교 가치를 지켜야 합니다.
포트랜드 주에서 최근 조이 깁슨이라는 형제가 총에 사망했습니다.
작년 철장축제에도 참석했었는데요. 안티파 폭력배가 그의 등에 총을 쏴 죽였다고 합니다.
좌파들은 폭력을 기독교인들을 향해 휘둘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재선이 코앞에 다가와 있는 상황에서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리차드; 제가 수년전에 저술한 다가오는 혁명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혁명은 기독교인들이 견딜만큼 견뎠다 여기는 시점일 것입니다.
미국에는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78퍼센트입니다.
또 7천6백만여명의 복음주의 기독교도들이 있습니다.
복음주의 기독교도의 50%가 투표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중 투표등록을 한 50%가 투표를 하러 갑니다.
투표등록을 한 나머지 50%만 투표하게 만들어도 게임은 끝입니다.
저는 이책을 미국인의 힘을 일깨워 주기 위한 목적으로 썼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힘 말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선거장에서만 신앙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아닌, 학교에서, 교실에서, 법원 근처에서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왕님; 요즘에는 어디를 가도 분쟁과 분열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사상적인 전쟁이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다가오는 대선에서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동원되어 미국의 생명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보십니까?
리차드; 사람들은 결과를 제대로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좌파가 정권을 잡게 되면, 첫번째 사회주의 국가가 될 것입니다.
두번째, 어머니의 자궁으로부터 순수한 생명이 찢겨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낙태 수술을 집행하고 아기를 살해한 의사와 다를 바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인지하고 있지 않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심판의 날에 두 손에 순수한 아이들의 피가 묻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모든 세계 각지에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젊은이들에 대한 존중이 없습니다.
교회를 강제적으로 닫는 모습을 보십시오. 이들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만이 아닌 전 세계의 목숨이 걸려있는 일입니다.
왕님; 저도 똑같이 느낍니다.
전체주의, 공산주의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자이자 산아제한 운동의 창시자인 마가렛 생어는 특히 빈곤층에 있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을 타겟으로 낙태운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을 잡초라고 표현하며 학살을 주장했죠.
지금도 planned parenthood또한 아프리카계 커뮤니티를 타겟으로 둡니다.
54퍼센트의 흑인 아이들이 낙태로 죽습니다. 이는 히틀러보다 더한 숫자입니다.
7천만여명의 아이들이 미국에서 학살당하고 있습니다.
리차드; 기독교는 구원의 체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예수님을 이해하고 생명을 그에게 바칩니다. 이는 철학이 아니고, 사상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은 두 종류로 구분됩니다.
한 부류는 철학적 기독교인입니다. 예수님을 정신적 지주로 여기며 따릅니다.
두번째는 경험적 기독교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경험으로 느끼고, 자신의 삶의 전환을 경험한 자들입니다.
성령을 경험하고, 세상을 진리의 시각으로 보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지금 필요하고, 이들이 사람들을 일깨워 줘야 합니다.
왕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박사님의 활동을 지지하고, 또 책을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