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9/01 (화)

훈독왕 | 20200901203620

The King's Report  2020/09/01 (화)

 번역: 왕비님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킹의 리포트 양력 2020년 9월 1일짜 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현재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동안은 조금 기온이 낮고 밤에 다시 비소식이 있군요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의 숫자는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7월말이후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 숫자가 없습니다.


박스라는 좌파 언론사가 있는데 그 회사마저도 이제 중공폐렴의 바이러스는 비누로도 죽일 수 있다고 최근 보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선이 있기 때문에 그 사실은 좌파 민주당들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겠지요.


이제 철장 축제가 38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정성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도 벌써 아실 줄로 믿습니다만, 제가 일요예배에 말을 했듯이 한 트럼프를 지지하는 애국자가 길거리에서 살해를 당했습니다.

그 분의 명복을 비는데요.

그분은 조이 깁슨씨(철장축제 때 사회를 보았던 젊은 기도 운동가)의 친구이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점점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단체가 폭력적인 과격한 행동하기 때문에 미국의 상황을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눈을 뜨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후보는 두 문장도 연결해서 논리적으로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죽음이 있었다라는 말을 못해서 잘못말했지요


우리는 원리강론을 통해서 어떻게 타락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천사장이 인류의 최초의 아동성강간범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미국의 공립학교에 침투한 프리섹스문화는 선생들이 학생들을 건강과학수업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색스에 대해서 가르치게 합니다.

또한 한 학교에서는 이러한 수업을 학생들이 거부할 수 있는 권한도 박탈하고 부모가 학교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알 권한 따윈 없다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성에 대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소리를 하는데 5살 아이는 오른쪽과 왼쪽이 어디인지를 한창 놀 때는 구분하지 못하는 나이입니다.

성에 대한 지식은 한 사람이 성숙하고 나서 배워도 늦지 않습니다.


공립학교라는 시스템을 이용하여서 학생들을 에덴동산의 천사장처럼 그루밍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확실히 직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75년 전에 이것을 완전히 폭로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창세기 3장에 너무나 잘 쓰여져 있습니다.


섹스를 무기로 사용해서 아담의 자리를 가로챌려고 했던 천사장에 대해서 그 과정에서 해와를 이용한 천사장에 대해서 참아버님께서는 너무나 잘 설명을 우리에게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빨리 선악과를 먹은 학생들은 성외에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합니다.


요즘 미국학생들의 타락을 너무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같은 버스에 타고 있는 성인 어른은 이런 행위가 이루어지도록 그냥 둔단 말입니까!


미국의 공립학교의 상황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저희를 한때 성이단이라고 불렀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기가 막힙니다.


원리강론은 죄의 뿌리와 사탄이 어떻게 한 문화를 파괴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바로 섹스를 무기로 사용해서 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해와에게 선악과를 (아직 성숙하지 않을 때)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고 말씀하셨지요.

예 그렇습니다 해와는 육적으로는 죽지 않았지만,

그렇죠, 영적으로는 해와는 죽었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 성적경험을 강제로 당한 여자아이들의 인생이 완전히 망쳐지는 것을 우리는 심심치 않게 봅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14장 35절부터 37입니다.

35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수 있는 대로 이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36 이르시되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37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시간도 깨어있을 수 없더냐


예수님의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얼마 후 시몬 베드로는 다시 졸고 예수님이 로마 병정에게 잡혀가고 십자가에 달릴 때에게 예수님의 부인하게 됩니다.


여러분 만약 베드로가 도망가지 않고 사람들을 모아 군대를 이끌고 "너희들은 절대 우리주님인 예수님을 절대 잡아갈 수가 없다" 고 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만약 기독교에서 말하듯이 세례요한이 예수님앞에서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엇다면 (나는 작아지고 주님은 커지게 하시옵소서라고 했던 것처럼 )

왜 그는 예수님을 선지자입장에서 더욱더 크게 주님으로 증거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그 당시 이스라엘의 스타였습니다.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마치 지금 한국의 방탄소년단(?)처럼 말이지요.


그가 이 분 예수님이 바로 주님이시다라고 말했다면 사람들은 고개를 돌려서 정말 그런가 하고 믿었을 것입니다.

그만큼의 파워가 세례요한에게 당시 있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은 영화에서 자신들이 무슨 세기의 영웅들인 것처럼 역할을 하지요.

그런데 정작 사회 문제가 나오면 그들은 쥐구멍에 싹 다 숨습니다.


그들은 현실에서는 영웅이 아닌 것이지요.

그냥 무늬만 영화에서만 영웅 역할을 한 것이지요.

세례요한도 그러한 헐리우드 스타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는 비둘기가 예수님 머리에 임하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그는 더욱더 커지시고 나는 더욱더 작아지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전혀 증거하지 않았다?

정말 이것이 어떻게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까?


참아버님 당시에 너무나 많은 목사들이 참아버님께서 재림예수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한 때 몰몬교의 최고 지도자위원회의 50%가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선포를 했고 마지막 한사람만 더 투표를 하면 전 몰몬교가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어그러지면서 몰몬교는 다시 참아버님과 멀어졌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재림 메시아로 알면서도 자신의 상황 때문에 주변의 눈치를 보면서 조용히 죽었습니까!


요한계시록에서는 재림주님은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오시고 새로운 노래는 장로들도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재림 메시아는 역사상의 독재자나 포식자들처럼 사람들을 억압하고 억누르지 않으십니다.


그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시고 사람들이 자신을 악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갖추게 하시며 더욱더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자유를 주십니다.

그것이 바로 재립주님이십니다.

여러분 우리도 참아버님을 사랑하고 자랑합시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의 번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