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7/4/2017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왕님이 킹의 리포트에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어제 다시 펜실베니아에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오고도 정말 록키산의 행진이 끝났는가 내일 다시 20마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곤 했습니다.
이번 록키산에 200명이 도전을 했는데요.
50여 명이 포기를 했습니다. 첫째 날 대부분 그렇게 많이 포기를 했는데요.
이제 저희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십 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포기하고 싶다고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생각될 때 우리는 17마일을 12000피트 고도의 산을 오를 수 있다고 말입니다.
록키산에는 7월인데도 눈이 쌓여있습니다.
다들 자기만한 가방을 들고 산을 올랐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가방을 너무 무겁게 싸는 초보자의 실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첫날부터 너무 가방이 무거워서 계속해서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이모가 너무 잘 산을 올랐습니다. 육체적으로 힘든데도 전혀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이모가 제일 잘 록키산을 오른 것 같습니다. 대학생 때 전국 국토순례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빨간 셔츠의 카일 씨는 현지인이어서 그런지 아주 잘 산을 올랐습니다. 아마도 그 두 분들이 제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높은 고도 때문에 어지럽고 토하는 일행도 있었고 한 번도 이렇게 많은 거리를 걸어보지 않아서 발이 심하게 붓고 저의 경우에는 무릎에 날카롭게 찌르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이틀째는 가는 도중에 물이 다 떨어져서 물이 없이 걸어야 했고 서로서로 물을 한 모금씩 먹으면서 걸어야 했습니다. 제가 무도 훈련을 하면서 다친 무릎이 내려가는 길이면 계속 아파졌습니다. 계속 하루 종일 '앞으로 앞으로' 이런 분위기로 가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 5분을 쉬고 나면 '자 다시 앞으로 앞으로' 이런 상황이었지요. 저의 경우에는 무릎의 오래된 상처가 많이 아렸습니다. 둘째 날에는 계속 내려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보통은 올라가는 것이 힘든데 저의 경우에는 무릎 상처의 고통 때문에 특히 내려가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콜로라도를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테네시주에서 총 실제 상황 훈련과 5일 섬에서 살아남기 도전을 해보려고 하기 때문에 다시 콜로라도 산행을 다시 도전할 수 있을지는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어쨌든 우리의 일행이 다 무사히 돌아왔다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릴 뿐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7개 유대 기독교의 윤리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고 미국은 기독교의 정신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 사람의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십계명에서도 살인을 하지 마라라고 말합니다. 죽이지 마라가 아닙니다. 이유가 없는 살인을 하지마라. 라고 하나님께서 명하십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현실은 이러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말씀하셨던 당시와는 많이 달라졌네요. 힐러리는 미디어 앞에 나와서 낙태를 하루 전에 자행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냈습니다.
이번에 산행을 다 마치고 돌아왔을 때, 역사채널에서 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고대 종교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이러한 고대 종교들은 바알 숭배이든지 거대 독수리의 숭배이든지 상관없이 다들 결국은 마지막에 신생아를 바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여자에게 프리색스 삶을 살아도 갑자기 아기가 생겨도 걱정하지 마라 내가 그 아이들을 제사에 받아주겠다, 없애는 것이 문제가 없다 이렇게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낙태는 아기를 죽이는 일입니다. 아기를 살인하는 것입니다. 낙태를 시킬 때 의사는 태아의 머리를 자릅니다.
에덴동산의 타락을 어떻게 성적 육적 타락과 영적 타락으로 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모든 문명들의 천사장적인 종교들이 다 프리섹스를 추구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어떻게 타락이 영적 육적 타락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문명권이 타락할 때로 타락해서 성문화에서 동물과 성을 하고 윤리적으로 바닥을 길 때. 어떻게 그 나라가 무역을 하고 서로 통상을 하고 전쟁을 막고 일상적인 생활을 해 나갈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성 정체성의 혼란으로 혼돈 상황에 있을 때는 인간이 공벌레만도 못하게 됩니다.
2. 미국의 창건 기독교 윤리 2번째는 일부일처제입니다. 오늘이 독립기념일인데요. 뉴욕 타임지는 독립기념일의 기본 성명서조차 오늘자 신문에 실지 않았습니다. 독립선언서의 자신의 해석판을 신문에 실었지 독립선언서 자체를 실지 않았습니다. 주류 신문의 언론조작의 행태와 역사왜곡의 끝이 어디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2장 50절에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똘똘 뭉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부일처제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은 상당히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 만약 당신의 남편이 무신론자라면 윤리적으로 당신에게 정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이 일부일처제에 대해서 유대 기독교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무신론에서 말하듯이, 인간이 그저 진화에 의한 고등 동물이라면 우리는 다 동물이기 때문에 성적 본능대로 아무하고나 (부인을 제외하고도) 성관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남편은 부인을 사랑하고 부인은 남편을 존경하라'하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남편과 부인이 하나가 되어서 아이들이 그 속에 자라고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는 편부모 정이 많이 있습니다. 애인이 있는 편모 가정에는 아동가정 폭력이 11배나 더 높습니다. 만약 내가 사려고 했던 원피스가 11배나 더 비싸다면 그 원피스를 사시겠습니까! 많은 미디어에서는 나쁜 아빠가 있으니 차라리 아빠가 없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통계를 보면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술주정뱅이 나쁜 아버지가 있는 것이 아버지가 없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 통계입니다. 보통은 그렇게 생각할 수 없지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알코올 중독 아버지를 가진 사람들 중에 성공을 한 사람의 예는 너무나 많습니다.
요즘 페미니스트들은 자신을 숭배하고 찬양해 주지 않으면 이 남자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잘못입니다. 결혼은 서로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인이 남편의 머리의 꼭대기에 앉아서 남편이 하는 말이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접시나 던지고 난리를 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남편이 물이 한잔 갖다 달라고 하면 그것은 가부장적인 못된 행동이고 부인이 남편에게 '여보 부엌에 지금 가면 물 한잔만 갖다 줘요.'라고 말하면 그것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있다면 그것은 남녀 불평등입니다.
많은 페미니스트 여성들은 이렇게 말하지요. '저 남자랑 아이를 기르느니 그냥 나 혼자 아이들을 기르는 것이 낫다'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엄마보다 키가 더 커지기 시작하면 더 이상 엄마의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라게 되면 더 이상 협박이나 으름장은 먹히지 않습니다. 어떤 엄마들이 십 대 남자아이들을 기르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너가 왜 이러니 너는 뭐가 문제이니 너가 이렇게 하니까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등등... 쓸데없는 말만 늘어놓으면서 계속해서 잔소리를 합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한 번도 논리적으로 같이 앉아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같이 생각해 보자 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모든 여성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의 감정이 느끼는 대로 해라'라고 말합니다. '너가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가 느끼는 대로 살면 우리는 우리의 감정의 노예가 됩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너무나 왔다갔다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한 일부일처제를 잃어버리면 결혼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에 트럼프대통령이 전쟁유공자들을 위한 말씀을 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마치 일요설교를 방불케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아는 것이지요. 자신의 힘으로 능력으로 이 세계정부주의자들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영으로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왕비님:통역을 하느라고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너무나 기쁩니다. 진짜로 2대왕님 찬양 노래도 아침에 막 부르시고 다시 킹의 리포트에 돌아오셔서 넘 기쁘신 것 같으시네요.환영해 주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시 번역으로 돌아가겠습니다. ㅎㅎ)
저(2대 왕님)는 아이들이 자신의 땀으로 일을 하여서 얻는 돈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들도 12살 때 1시간에 천원을 받으면서 잔디를 깎는 일을 시켰습니다. 저희 첫째 둘째가 이렇게 일을 여름 동안 했었는데요. 이제는 국진형님 공장에서 운송포장팀에서도 일하고 소비자 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십 대들이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자신의 땀으로 일한 대가를 가치 있게 여긴다.
4. 미국 초대 교육기관은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창건되었다. 안타깝게도 이제 하버드도 좌파 쪽으로 가버린 상황이지만 창건 당시에는 기독교의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윤리라는 것이 어떻게 경제와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킹의 리포트를 보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프리섹스를 약속하면서 정치적으로 표를 받고 프리섹스에 바쁜 우민화된 민중이 더 이상 정치에 개입할 수 없게 하는 정부의 사회 조장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아셔야 합니다. 모든 문명은 '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문화 문명은 코란을 중심한 이슬람의 문화와 다른 문화를 만듭니다. 무신론의 진화론이 만든 문명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미국은 알파벳을 성경 중심으로 가르쳤던 나라입니다. A는 아담이 B는 성경을 등등 이런 예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물론 그 말은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다 성인이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기독교의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살려고 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뭐라고 말합니까! 너는 중요해! 너는 가치 있는 사람이야! 너는 다 할 수 있어! 그리고 혹시 실패하면 자기 연민을 하면서 괜찮아! 요즘 사회는 남성들을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죄책감이 없는데 여성을 죄인이다 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맘 아픈 말을 할 수 있느냐!'라고 떠듭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성경에서는 '우리는 죄인이라고 말할 수 있느냐'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저 사람하고 비교해서 더 좋은 사람이다 뭐 이런 것은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가 조그만 것을 훔친 적이 있다면, 배우자 이외에 음심을 가졌다면 그 자체가 '죄'인 것입니다. 대학에서 제 교수님께서 저의 모든 생각은 가치가 있다고 말했는데요. 라고 어떤 아이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 20대들에게 말합니다.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입을 닥치고 바닥부터 배워라' 라고 말합니다. 12시간 그릇 닦기를 해본적도 그 어떠한 경험도 없으면서 다 아는 것처럼 나의 모든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저도 청파동교회에 있을 때 모두 원하지 않는 화장실 청소를 훈사님들과 했습니다. 2주전에 제가 교회에서 설거지를 한 시간 했더니 사진을 찍으시고 난리가 났는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주님의 사랑을 가르칩니다. 우리가 사랑을 받을 만한 자들이 아닌데도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에 대해서 배웁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그 희생은 우리에게 아이들을 위해서 희생할 때 우리의 배우자를 위해 희생할 때 그것이 강요가 아닌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그 아름다운 사랑을 가르칩니다. 윤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전파가 됩니다.
미대 동성연애자 교수가 있었다면 그 교수의 그림 취향뿐만 아니라 그 교수의 삶의 스타일도 보면서 '아 동성연애자도 그리 나쁘지 않은데 그렇게 사는 것도 해볼 만한데'하면 그 사람의 도덕관을 자신도 모르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5. 하나님과의 언약으로 미국은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깨고 나가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 것을 당연히 여겼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듯이 말입니다.
6. 미국 창건은 자신을 넘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문화이다. 기독교 정신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전쟁에서 피폐된 나라를 도와주려고 합니다. 제가 하버드에 다닐 때에 불교에서도 이 부분을 인정합니다. 불교의 초점은 원래부터 자선 사업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지요.
7. 미국의 창건 이념은 인간은 모두 결국은 하나님의 앞에서 자신의 삶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슬람에서는 만약 자살테러를 하면 하늘나라에 가서 각 72맨션에 72 숫처녀의 상이 주어진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말 거짓 문화이지요. 다른 이들을 테러로 아무 이유 없이 죽이는 악행을 저지르고도 이것으로 상을 받는다....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져야 하는 것은 코털만큼도 없는 것이지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을 지는 것! 이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밖에 왜 케이크가 왔다갔다 합니까? 아! 축승회가 있는 것입니까? 아! 참으로 깜짝 축승회를 하려면 잘 숨겨야지요. ㅎㅎ 창문이 이렇게 큰데 ㅎㅎㅎ 다 보입니다.
우리는 결국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결국은 다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우리는 기독교 정신을 이어받은 감사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주님께서 만드신 윤리가 넘치는 그런 나라입니다.
북한에서 발사한 미사일이 알래스카를 맞힐 수도 있다는 뉴스입니다. 대륙탄도미사일이 일본을 맞힐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서 모든 해결법을 찾아야 한다. 라고 말하면서 그 방법을 '경제제재와 대화'라고 말했습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에 북한의 대륙탄도미사일이 결코 미국 대륙에 날아 올 찬스는 없다라고 못을 박았으나 지금 현재 북한이 쏘아 올린 미사일의 정확한 이름도 알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요일에는 시진핑과 트럼프가 전화통화를 북한 문제를 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좀 더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번 플로리다에서 시진핑을 만났을 때 중국이 북한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우리 미국이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중국이 북한에게 경제제재를 가해주는 것이 (핵무기 개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만약 미국이 북한을 폭파한다면 그것은 러시아와 중국의 입장에서는 전쟁을 선언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북한 언론은 이번 미사일의 발사를 놓고 자신들은 그 어떤 나라도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다고 협박을 놓고 있습니다. 이번 미사일 실험은 북한에서도 가장 성공한 실험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인포워즈를 듣고 있었는데요. 백악관의 믿을 만한 소식통에서부터 알려진 바로는 국무장관 틸러슨 장관이 미국 내에 더 많은 이슬람 이민자를 데려오지 않으면 더 많은 테러리즘이 미국 내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정책과는 완전히 반하는 것입니다.
제임스 매트슨 국방부 장관이 아이시스를 완전히 박멸시키는 일을 맥 매스타 장군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맥 매스타 장군이 시리아의 아사드를 아이시스로 몰고 있고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공산당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오바마를 만났지요. 공산당인 문재인과 공산당 오바마가 아버지 나라에서 만났다니....
지금 가정연합은 완전히 갈 길을 잃었습니다. 종교적으로도 그렇지만 정치적으로도 무엇이 맞는지 모르는 정치 사탄주의에 빠져있습니다. 천일국이 실현되어야 하는 한국에 이렇게 공산주의 정부가 버젓이 들어섰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진형님께서 강한 대한민국의 강의를 하실 때는 한국 정치와의 관계가 얼마나 든든했습니까! 국가를 주권이 강한 나라로 이끌고 계셨습니다.
지금 미국의 주류 언론의 인기 통계는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낮습니다. 북한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타겟으로 하여 이렇게 미사일을 쏜 것 같습니다. 민주당의 이상적인 버젼의 미국은 미국이 더 이상 자신의 나라의 애국심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마치 가장 이상적인 나의 모습은 자신을 칼로 자르는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의 벽에다 태양열의 장치를 다는 것을 권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이민자들이 더 필요해서 본토로 들인다면 우리는 기독교 정신이 있는 사람들을 우선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중동지역의 기독교를 믿는 이들은 먼저 들이는 것입니다.
이슬람의 서구 사회 대거 유입 이것은 현대 사회 버젼의 사회조장입니다. 한 나라를 무너뜨리고 그 나라의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그 나라는 사회주의 중앙집권의 나라로 만드는 사회조장입니다.
미국이 제조업이 3년 사이에 지난달 가장 좋았던 것으로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조업을 자극해서 경제를 나아지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이 나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오바마가 망쳐놓은 경제를 이어받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중앙연방은행도 트럼프를 탓하고 트럼프를 절대 도와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가족들과 휴일을 보내시면서 꼭 주님께서 주신 이 아름다운 나라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땀 흘려 일하면서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나라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오늘도 정말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