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27

훈독왕 | 20200827203254

The King’s Report  2020/08/27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이블 스터디와 날씨는 인터뷰 후에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요한계시록 1장 5절을 보시겠습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주권, 인권은 정부가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은 매우 특별한 게스트를 모셨는데요. 

미육군 예비역 대령 출신 스테이시 게리티씨입니다.


왕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군복무와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모든 활동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게리티씨의 경력과 배경, 그리고 활동에 대해 소개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어떠한 계기로 군대에 들어갔고 성령이 게리티씨가 걸어오신 여정을 인도하셨는지요?


게리티; 군인으로서 나라를 섬기는 것은 매우 큰 영광이자 축복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30여년을 생산업계에서 일했고, 또 무역조달 직종에서도 종사한 바 있습니다. 

본사가 펜실베니아에 위치하고 있고, 많은 일자리를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군에 관해서는 제가 블룸스버그 대학에 다니던 시절 ROTC를 통해 입대했습니다. 

제 아버지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리고 중위시절 걸프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당시 저는 어렸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끌던 부대원들이 저를 의지하는 모습을 보고 책임감으로 공포를 극복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할머니 집을 방문했을 때, 할머니가 계속 저를 위해 기도했다더군요. 

그래서 인지 작전수행 내내 안전함을 느꼈습니다. 


9/11사태이후 제가 나서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꼈고, 2004년 배치되어 (사막의 천사)The Angel of the Desert 스토리가 탄생하게 됩니다.


배치된 이후 집에 오니 NPR이 저를 인터뷰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NPR에서 이라크에 억류되었던 사람을 인터뷰하는데, 그가 말하길 제가 그의 생명을 구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억을 못하지만, 당시 7천여명의 억류자가 이라크에 있었습니다.

7천여명의 억류자가 있었지만 학대행위는 일절 없었습니다. (이라크인 억류자입니다) 

타 부대에서는 학대 케이스도 몇 있었다고 합니다. 


저희 캠프에서는 탈옥 시도 또한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와 저의 부대원들은 이 억류자들도 집에 가족이 있고, 또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기 떄문입니다.

물론 이들을 가두고 또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저희의 일이었죠. 

저희는 이들이 시설에서 풀려날 때 저희를 향한 증오를 가지기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전향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왕님; 전쟁 윤리에 대해, 성경을 보시면, 이스라엘은 많은 부족과 전투를 합니다. 

전쟁을 하는 목적은 강탈하고, 착취하고, 강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적을 무찌르기 위해 병사들의 사기를 북돋아 줄 때도 이러한 점을 이용했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상대했던 적들은 아동성매매, 인신매매, 소아성애와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고고학적 연구를 통해서도 입증된 바있죠. 

성경은 이스라엘의 땅을 점령한 이 문명을 파괴하라고 했습니다만, 사람 또는 재산을 착취하거나, 약탈 강간을 금지했습니다.


게리티씨가 전쟁의 윤리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또 이 억류자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윤리는 국가로서 적과 싸울 때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악이 되는 것을 막는 데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게리티; 저도 동의합니다. 

억류자들의 마음을 얻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 억류자들은 조직으로 부터, 미군이 우리의 사원을 파괴할 거다, 여성을 강간할 거다 가르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캠프에 수감되면 이들은 자신의 종교 문화를 존중받고, 신앙생활도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가족들도 만나게 해줬으며, 억류자들의 자녀들에게는 교육혜택도 줬습니다. 


상당수는 오랜 기간 전투를 하느라 가족을 부양할 시간과 자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제공하여, 이라크 교육부에서 수료증도 받았죠.

이러한 것들을 통해 이들의 마음을 얻었다고 확신합니다.


왕님; 제 아버지는 북한의 강제수용소에서 미군 덕분에 풀려날 수 있었는데, 물론 미군 개개인의 성향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미군은 약탈하거나, 착취, 강간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미군은 자신들이 배치된 국가에게 민주주의를 주고, 국민들에게 개인의 주권을 되찾아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물론 모든 경우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게리티씨가 말씀하신 그 윤리는 유대교 기독교 가치에 뿌리를 둔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동의하십니까?


게리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희는 미군이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가졌다는 점과, 자유를 수호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임무를 수행한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힘은 인간의 품위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왕님;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은 미군의 핵심적인 가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군은, 물론 좌파를 제외하고, 한국에서 환영을 받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북한이라는 매우 위험한 이웃을 두고 있기 때문에 미군의 주둔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없었다면 이전에 공격받아 황폐해졌겠죠.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군대를 전역하시고, 생산업계에 종사하신다고 하셨는데, 제 형님도 총기물품을 생산하는데요, 생산은 경제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업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좌파는 생산업계를 후퇴시킴으로 말미암아 비산업화 행태를 보여왔습니다. 

좌파 정부는 미국의 생산 시설을 모두 중국으로 이전시키고, 이는 미국의 큰 약점이 되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제약업계 90%를 차지하고 미국의 많은 기업의 생산시설을 갖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시설들을 다시 미국에 이전시켰죠. 


미국에 있어서 생산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미국을 재활성화 시키는데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게리티; 생산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생산시설과 일자리가 미국에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미 정부는 2019년 국방수권법안을 통과시킵니다. 

지난 20년간 미군은 무기 생산 및 조달에 있어 중국방산업체와 협력했습니다. 

수년간 무기를 국내에서 생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오직 트럼프 정부만이 이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무기에 쓰이는 텅스텐에 관한 얘기입니다.)


이 정부의 국방부는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으로부터 탄약에 쓰이는 텅스텐 수입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는 미군에게도 이득일 뿐만아니라, 미국 기업들에게도 큰 이득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는 군수 뿐만 아니라 제약 등 여러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번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아까 말씀드린 미국의 취약점과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명확해 지면서 많은 생산시설들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일자리도 많아질 것이고, 특히 펜실베니아에서 많은 생산직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펜실메니아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떠나고 있고 고령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재당선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바이든은 수압 파쇄법(fracking)을 금지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석유가스는 펜실베니아에서 매우 큰 사업이며 많은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안보에도 매우 치명적인데, 이 법을 금지시키는 것은 즉시 에너지 독립을 잃는 것이 되기 때문이죠.


왕님; 만약 힐러리가 당선되었거나, 바이든이 당선되면, 시민들을 무장해제 시킬 것이고 모든 기독교인, 총기소유자들이 큰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또 공개적으로 마르크스 주의임을 밝힌 안티파와 비엘엠 조직에 힘입어 사회주의 실현을 추구할 것입니다.

또 중국 공산당 정부와 연관이 깊어 더욱 권력과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 현 정부의 상황과 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년동안 자신이 약속한 공약을 모두 지키며 많은 업적을 이뤄냈는데요, 그의 4년간의 업적과 재당선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게리티; 제가 트럼프 대통령을 볼때, 생산을 중요시 여기고, 참전용사를 지원하고, 강한 군사력을 지지하고, 또 중국을 적대시한 유일한 대통령입니다. 

무역협정을 재협상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약속한 대부분을 지켰고, 하지만 바이든은 중국과도 관계가 깊고, 자원독립과 일자리 또한 잃을 것입니다.


또 최근에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던 중 하나님 아래 한 국가 라는 구절을 제외시켰습니다. 

트럼프가 재당선되지 않는다면 미국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왕님; 민주당원들을 보면 아무도 유대교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낙태를 지지하고, 정통결혼을 파괴하고, 가족을 찢어버리죠. 


또 힐러리가 자신의 멘토라고 말한 사울 알린스키는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rules for radicals)라는 책을 썼는데, 그는 이 책을 루시퍼에 바친다 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이 문구를 책 첫페이지에 썼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자신을 소위 무신론자라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실 사탄주의자였습니다. 

미국의 정신이 위협받는 매우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게리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시민의 이권을 가장 중요시 하는데 반해, 좌파들은 국가의 패망을 추구하고 사회주의로 향하도록 합니다. 


총기소유자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데요. 

많은 총기소유자들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바이든이 당선되면 총기소유자들이 정부의 타깃이 될 것입니다.

(많은 총기소유자들이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생에 가장 중요한 대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잃고 전통적 가치를 잃는 것은 시스템에 의지하도록 하고 미국을 망하게 할 것입니다.


왕님; 30~40%의 총기소유자들이 유권자등록이 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많은 총기소유자들이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총기를 가지고 있고, 헌팅 경험도 있고, 잘 훈련되어 있으니, 좌파들이 우리의 총을 빼앗으려 해도 걱정없다고 생각합니다.


독재정부는 역사적으로 볼 때 인구밀집지역을 이용했습니다. 

대규모 군대를 수차례 보냅니다. 

민병대가 첫 공격때는 잘 방어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적군은 계속적으로 훈련되고 발전되어 더 이상 민병대로는 방어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방어에 자신이 있더라도 이를 사전에 방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총기소유자들이 수동적이지 아닌 더 주도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게리티; 제가 오랫동안 타국에서 그 국가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싸웠는데, 제 조국에서도 그 자유가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것은 한번도 생각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유권자등록을 해서 투표를 하고, 가족들에게도 권유해야합니다.

많은 언론들이 좌편향되어 있지만, 뉴스를 보고 지금 많은 도시들에 불타고 있는 것을 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조심하지 않는다면, 그 일들이 우리가 사는 곳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자각이 필요합니다.  

비엘엠, 안티파의 목적은, 근본적인 목적은 핵가족을 없애는 것입니다. 

이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왕님; 통계에 의하면 흑인 태아 54%가 낙태를 당한다고 합니다. 게리티씨께서는 펜실베니아 주회계사(state treasurer) 후보인데, 이 경쟁의 도전요인과 울프 주지사와 그의 팀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어떻게 분석하시고, 또 우리가 이 분야에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서는 무얼 해야 할까요?


게리티; 울프 주지사는 중소기업을 모두 폐쇄시키고 월마트와 같은 대규모 유통기업에게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폐쇄된 사업 중 40%가 회생불가하다고 합니다. 

중소기업은 미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배정되었던 국가예산보다 9억불을 추가로 썼다고 합니다. 

10억불의 세금이 들어간 것입니다. 


지난 25년간 공화당 재무부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이 펜실베니아 재무부의 문제점은 이 부서의 그 누구도 펜실베니아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들의 관심은 다른 부서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66퍼센트가 요양원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견제와 균형이 없기 때문입니다. 


펜실베니아의 납세자를 지원하고, 주지사의 지출을 견제하고, 군의 가치, 충성, 존중, 명예 등을 가져다 줄 사람을 원한다면 저희 공화당원들에게 표를 주시기 바랍니다.


펜실베니아는 키스톤 주로서 모든 것이 갖춰진 지역입니다. 

하지만 더욱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친생산업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죠.


왕님; 펜실베니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을 지지해야 합니다. 

공화당이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대교 기독교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낙태를 지지하고, 결혼을 반대하는 정당을 지지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아이들과 결혼을 지켜야 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정책들을 지지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제 재선까지 70일 남았는데, 반드시 당선되길 바라고, 당신과 같은 인물들이 나서서 국가와 유대교 기독교 가치를 수호하려는 것에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