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18

훈독왕 | 20200818203903

The King's Report 2020/08/18

 번역: 왕비님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밤새온 비는 이제 가고 천일궁의 오늘날씨는 비교적 맑겠습니다.

미국에서의 중공폐렴은 확진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군요 거의 2개월만에 가장 낮은 확진자 숫자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한 양상은 펜셀베니아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중공폐렴은 정말 미디어가 부풀려서 만든 허풍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가게 주인들은 자신이 중공폐렴의 마스크를 쓰는 것을 동의하지 않아도 따르지 않으면 자신이 영업을 못하기 때문에 더욱더 정부의 말을 듣고 있는 상황이네요.
(독감보다 사망율이 낮은 것이 중공폐렴이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신명기 17장입니다.

3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면 내가 명령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 하자
4 그것이 네게 알려지므로 네가 듣거든 자세히 조사해 볼지니
만일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함이 있으면
5 너는 그악을 행한 남자나 여자를 네 성문으로 끌어내고 그 남자나 여자를 돌로 쳐 죽이되

하나님께는 한 이스라엘 백성이 달이나 해의 신을 섬기면 그 사람들을 조사해 보고 그것이 사실임이 드러나게 되면 그 사람을 돌로 쳐죽이는 것으로 응징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나 심각하게 우상숭배를 하나님은 벌하신 것입니다.

최근 크라우더씨의 오스틴 시의 투어는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오스틴은 텍사스에 있는 주입니다.
텍사스는 아주 미국에서도 보수적인 주이지요.
그런데 최근 오스틴의 모습은 마치 캘리포니아시의 모습들을 방불합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많은 도시들은 너무나 많은 복지정책을 주게 되면서 노숙자들과 불법체류자들이 길거리에 넘쳐나게 되고 지금은 캘리포니아 주의 시들의 많은 거리들이 임시텐트와 쓰레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자 캘리포니아의 사람들이 어디로 옮기냐 그들은 텍사스 주의 오스틴 시(인포워즈의 알렉스 존스씨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로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때 보수도시의 대명사였던 오스틴 시를 완전히 캘리포니아시처럼 만들었습니다.

진보를 좋아하고 사회민주주주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곳을 망쳐놓은 후에 다른 보수도시로 옮기고 나서 그 도시까지도 망쳐놓습니다.
그것은 한때 캘리포니아 또한 보수도시였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들의 메뚜기떼와 같은 성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보나 사회민주주의 좋아하는 이들은 한 도시를 망치고 다른 도시로 옮긴 후 그 도시의 시청을 장악하고 교육체계를 장악합니다.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사회적약자인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도와야 한다면서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척을 합니다.

파이크 카운트에 자리를 잡은 밀포트시에도 시장이 동성연애자이지요.
70%의 인구가 총기소유자이며 보수인 파이크 카운트에서 어떻게 그러한 결과가 나올수 있습니까?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들은 무력으로 시청을 정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투표를 통해서 그렇게 동성연애자 시장이 나오고 또한 우리의 아이들이 받는 교육시스템이 좌경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에서는 이렇게 좌파들이 들어와서 나라를 망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힘을 장악하면 연방정부나 주정부 자금을 자신들에게 끌어다가 혹은 더욱더 시민들의 세금을 높여서 복지를 뿌려대면서 성장합니다.
하지만 천일국헌법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학교들이 좌경화 되는 구조적인 가장 큰 이유는 정부보조금입니다.
정부보조금으로 중앙정부는 지방과 시골의 작은 학교들까지도 조정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정부보조금을 주지 않겠다 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천일국 헌법에서는 공립학교를 위해서 정부가 보조금을 주는 프로그램을 금하게 되어있습니다.

천일국에서도 공산주의 사회를 작게 만들어 보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빨리 실패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산사회주의의 성장은 다른 사람들의 부를 가져다가 하는데 그것이 천일국 헌법으로는 금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지요.
공산사회주의는 다른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서 만들어놓은 부를 파이프를 꽂아서 빨아먹으면서 성장을 하는데 그것을 할 수 없으니 천일국에서는 공산 사회주의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근본적으로 적그리스도의 시스템인 중앙정부권력집중시스템은 중앙정부가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막대한 부를 가지고 있고 그 부를 가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천일국 헌법의 구조는 중앙정부자체가 힘이 적고 막대한 부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회민주주의가 기생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한 사람들이 다른 도덕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을 환영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 정치적 세력이 된 동성연애 트랜스 양성애자 그룹은 중앙정부의 권력구조를 타고 이렇게 성장을 하였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시스템은 바로 절대중앙권력의 시스템입니다.
적그리스도에게 짐승의 표식을 받은 사람들은 바로 정부라는 짐승을 우상으로 신으로 모시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정부가 원하는대로 완전히 따르고 정부가 원하는 것이라면 생각도 두번 하지 않는 진리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666시스템은 바로 중앙정부시스템입니다.

요한계시록의 13장에 보면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을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죽이게 하더라

그렇지요. 만약 정부가 말하는 것을 따르지 않으면 정부는 자국민들을 죽여왔던 역사는 너무나 오래되었지요.
많은 사람들은 마치 고질라가 땅에서 불을 뿜으면서 나오는 것이 요한계시록의 짐승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공산주의를 업고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중앙정부는 바로 요한계시록에서는 말하는 적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짐승이 특히 작은 자나 큰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도 복종을 시키고 오른손과 이마에 표를 받게 하여 사람들의 인생을 장악하게 한다고 요한계시록에는 되어있는데 이것도 공산주의를 업은 정부가 어떻게 자신들을 우상화시키는지는 보면 왜 짐승이 중앙정부인지 잘 알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오랫동안 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으시면서 교회를 수립하셨습니다.
축복후에 40일 성별기간을 놓고도 무슨 피가름이니 뭐니 하면서 많은 핍박과 조롱의 말을 했었지요.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이러한 공산주의를 엎은 중앙정부가 어떠한 성도덕관을 만드는지요.
그들은 권력자들이 소아성애와 동성애를 정당화하는 문화사회를 만듭니다.
그것은 보통사람들에게는 지옥인 사회인 것입니다. 
가장 보호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이 성포식자들의 타겟이 되는 사회는 정말로 짐승이 우상화되는 사회인 것입니다.

그것에 비한다면 축복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40일의 성별기간을 갖는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최근에 어떤 분이 저에게 인스타로 주례를 서 줄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저는 그 분에게 정확하게 축복의 조건들을 말을 해주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이심을 고백할 것/ 40일 성별 등등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참아버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 만든 것이라는 것도 말했습니다.

우리는 전통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아버님께서 주신 지침을 수치스러워하지 않고 내어놓을 때, 밖에 분들도 그것을 존중하고 원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인스타에서 말했던 그 분도 잘 알겠다고 하면서 리차드 팬저 박사님과 더욱더 깊이 알아보겠다고 진지하게 고려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천일국은 시민 총기소유사회입니다.
가나안 백성들과 같이 문란한 도덕을 생활화하고 아기들을 인신공양하는 사회들은 마치 지금의 사회공산주의자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자신들이 내부에서 무너뜨리게 되지요.
동시에 천일국에서는 총기 시민소유사회이기 때문에 그런자들이 우리의 아이들이나 손자손녀를 건들일려고 한다면 인정사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일국나라의 실현을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에 한발짝 앞서 나아갑시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 말말말 코너에서는 지난밤 주정부 뉴욕주지사 코모의 말이 당첨되었습니다.
코모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럽에서 왔는데 트럼프대통령은 그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왔다고 한 것입니다.
코모 뉴욕주지사는 유럽에서 온 코로나 바이러스를 트럼프 대통령이 막지 못해서 뉴욕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그는 덧붙엿습니다 .
ㅎㅎㅎ 이것은 정말 웃지 못할 정도로 말도 안되네요ㅜ 

어젯밤에는 민주당의 대통령선거대표후보로 조 바이든이 결국 결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의 민주당대회에서의 주인공은 조 바이든이 아닌 미셀 오바마였습니다.
그녀의 연설은 아주 감동적이였다고 하는데요.
민주당의 많은 사람들도 우리가 어떻게 미셀 오바마가 아닌 조 바이든 같은 사람을 민주당 대선의 주자로 뽑았나 하고 땅을 쳤을 것 같습니다.
저는 미셜 오바마가 민주당대통령 후보로 나올 것을 점쳤지만 제가 틀렸다는 사실에 아주 기쁩니다.

cnn은 최근 트럼프와 바이든후보의 지지율이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을 보도했다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요.
사실 이것은 민주당원들과 지지자들에게 좋은 자극을 주기 위한 cnn의 작전이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임스 엘트러철씨는 한때 뉴욕에서 살던 사람으로 이 사람같은 경우는 플로리다로 도망을 갔군요.
제임스씨에 의하면 자신주변의 가게들이 폭동으로 도난과 가게 훼손이 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아파트안에서까지도 신변이 보호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이사를 결심했다고 했습니다.

제임스 엘트러철씨는 코메디 클럽을 운영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좌경화 생각이 뉴욕도시에 그러한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플로리다라는 보수지역을 이사를 갔지만 결국 자신의 사회민주주의적인 사상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자신이 이사간 곳에도 점목을 시킨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플로로다 주가 이사람을 어떻게 소화할 지 모르겠군요.

천일국헌법에서는 2대 왕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주정부나 연방정부가 지방학교들에게 정부지원금을 주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의료보험도 정부가 중앙에서 하는 것은 금하게 되어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진두지휘하고 있는 중국과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그렇습니다. 미국의 적은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공자학원을 통해서 끊임없는 스파이작전을 미국땅에서 합법적으로 펼쳐왔는데요.
공자학원은 중국공산당의 이익을 대변하고 중국공산당원의 일원들이 미국에서 합법화로 활동하는 근간이 되어왔었습니다.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발췌하고 이제 금지시키고 있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건너간 비지니스회사들에게 현금지원을 해줄테니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른바 "현금 흔들기 정책"인데요. 
이정도는 해주어야지 더 많은 미국 사업들이 중국에서 본지로 돌아오겠다는 생각이 되네요.

사실 지금 중국공산당의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많은 중국국민들이 홍수로 인해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보았습니다.
막시즘의 사상중에는 사회는 갈등과 충돌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말을 하지만 지금의 갈등은 중국공산당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모 뉴욕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게 포커스 하지 말고 유럽에게 집중을 해야 한다고 헛소리를 했지만 유럽은 미국에게 정보첩보원 학원을 전국에 신설하고 미국의 지적자산과 의료 정보와 기밀을 빼어내어가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누가 그랬나요? 예 바로 중국이 미국에게 그렇게 했지요.
그러니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이 아닌 중국을 경계하고 경고를 주고 대항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스케줄을 보고 계십니다)
민주당이 대선주자를 놓고 집회를 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열심히 자신의 대통령직의 일을 수행하고 있네요.
워싱턴 시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그룹에서 도로에다 분필로 흑인태아들의 생명은 중요하다라는 글을 썼다가 연행이 되었습니다. 
죄목은 공공장소를 훼손했다는 것이었는데요.
연행이 된 사람은 백만원의 배상금과 길게는 6개월을 감옥에서 살게 될 것으로 판결이 났습니다.
이 사람같은 경우는 페인트도 아니고 분필로 했는데도 말이지요.

그에 비한다면 뉴욕에서는 공공장소 도로에다가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좌파테러단체이지요)라고 버젓히 썼는데 보수가 정치적인 의견목소리를 내면 잡혀하고 공산주의자들이 의견을 내면 도덕적으로 높은 지성과 감성을 가진 이로 추앙을 받는 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이러한 점은 공화당국회의원들이 지적을 하면서 그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어제 민주당집회에서 조 바이든은 다시 아주 어설픈 연설을 했다고 하네요 ㅎㅎㅎ 놀랍지 않습니다.

루이스 빌의 유명인사 커플이 곧 있을 공화당 대선대회에서 연설을 할 것이라고 했네요
(세인트 루이스의 변호사부부는 총기소유로써 자신의 집을,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군중들에게서 자신의 집을 지키겠다고 집에 앞에서 총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
사실 이 사람들은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를 지지해 왔었고 좀더 솔직히 말하자면 이 사람들은 민주당원들이라고 말해야 맞을 것입니다.
민주당에게 더 많은 지원을 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음 공화당대회에서 연설을 한다라....음 저로써는 이 사람을 믿기가 좀 어렵네요.
이 사람들이 과연 트럼프를 대선 때 찍을 것인지도 의문이네요.
(쉬어가는 시간)

지금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정전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캘리포니아주지사로 하여금 그린에너지가 별로 신뢰할수 있는 에너지가 아님을 시인하게 하고 있는데요.
계속되는 캘리포니아주의 무더위로 전기의 사용은 급증하였고 그린에너지의 주창가였던 캘리포니아의 주지사는 그린에너지가 화석에너지처럼 주민들의 전기량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주가 이제 그린에너지라는 것은 사상만 좋지 현실에서는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겠군요.

버지니아주도 최근 곤혹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버지니아 주의 경제상태가 지금의 좌파 주지사가 들어서면 주상용 국채까지도 신용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중국 감싸기에 요즘 여념이 없는 발언을 하였는데요.
힐러리 전 국무장관은 중국이 중국의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그것이 왜 나쁘냐면서 최근 중국의 미국지적재산을 빼돌린 것을 감싸고 나섰습니다.
이런 작자가 한 때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최근 대통령으로써는 최초로 중국에게서 맞서서 더이상은 미국을 우려먹지 말라라고 강하게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회사들이 나와서 미국으로 오면 세금 감면을 해주겠다고 하는 것이 왜 나쁩니까!!

지금 많은 미디어들은 어제 민주당집회를 보도하고 있지만 저는 그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네요
그냥 어리석은 공산주의자들을 말말말의 행렬이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큰 백화점 회사인 메이씨는 떠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메이씨는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체인으로써 시카고에서 두번이나 진행되는 집단 도난사태를 시카고시는 방관을 했다면서 더이상 시카고에서는 정상적인 비지니스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 시카고 지점을 폐쇠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바람이 어느쪽으로 부는지 본능적으로 잘 압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시장이 회복되었고 아니 다시 올라가고 있다고 그것이 자신의 경제 정책이 잘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공을 받고 싶은 것처럼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합니다.

지금 연방준비은행이 찍어내는 경제부양정책금이 전국으로 뿌려지면서 그 돈들은 결국 주식시장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주식사장의 호황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2대 왕님께서도 항상 경고하시듯이 이렇게 거품돈 가상돈은 진짜 자산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카말라 헤리스가 민주당 부대통령으로 지목이 되면서 그녀에 대한 리서치가 왕성하게 되고 있는데요.
그녀는 물론 아버지가 자메이컨 흑인이기는 하지만 어머니쪽이 인도여성입니다.
또한 그녀의 외할아버지인가요 고조 외할아버지인가요? 그가 인도에서 아주 거부였는데 그가 거의 100여명의 노예를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민주당이 지금 흑인의 삶은 소중하다로 내세우고 싶은 것은 공화당은 흑인의 삶을 억누르는 백인우월주의 집단이며 그 위에는 트럼프가 있다입니다. 또한 트럼프에게 흑인노예를 소유한 대농장주보다 나쁘다 등등의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후보가 노예대주주의 후손이라는 것은 민주당의 나레이션의 큰 흠이 됩니다.)

어제 민주당의 대선준비집회에서 많은 억측과 어리석은 말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것은 집회를 위한 말들이지요.
그것들에 대해서 격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조용히 트럼프를 찍으면 되겠습니다.

경제가 중공폐렴으로 어렵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공산당을 대항하는 것이라는든지 국가벽을 쌓는 것이라든지 또한 낙태를 반대하는 정책이라든지를 보면서 우리는 미국을 지키기 위해서 트럼프를 지지해야 합니다.

불로장생 영원이 살겠다는 열망은 예나 지금이나 억만장자들에게는 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실로콘 밸리에서는 이러한 그들의 희망을 로봇기술로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요.
젊은 사람의 피를 수혈한다든지 젊은 사람들의 줄기 세포를 점목한다든지 한다고 합니다.
많은 슈퍼엘리트들은 너무나 많은 죄를 저질러서 영계에 가기가 두려운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