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13

훈독왕 | 20200813203335

The King’s Report 2020/08/13


좋은 아침입니다. 

2대왕님을 대신해서 진행을 맡은 카일 타피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날씨 함께 보시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화씨 66도로 밤에 온도가 낮기 때문에 꽤 쾌적한 날씨입니다.

최고기온은 84도이며 최저는 64도입니다.

햇볕이 따갑지만 매우 좋은 날씨입니다.


펜실베니아 스크랜턴 지역에 특별한 건 없지만 태풍이 서쪽에서 여기로 향하고 있고 일요일쯤 이곳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4계절을 주셨고, 특히 이곳은 각 계절이 분명히 나타납니다. 

모두 이 쾌적한 날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날씨였습니다.


우한바이러스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이 숫자가 실제 감염자 사망자 숫자를 반영하고 있는지 의심이 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알려드리기 약간 꺼려지긴 하는데요. 미국은 검사 양이 많습니다. 


많은 곳에서 감염자 숫자를 늘리기 위해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여기 사망자 숫자가 7만3천명이라고 나오는데, 우한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와 우한바이러스를 가진 사망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잠시후 자세히 보시겠습니다.

실제 사망자수는 이 숫자보다 현저히 적을거라 생각합니다. 


펜실베니아 주지사로부터 많은 보고서가 공개되어 있는데, 이것이 우리의 우선순위인지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언론은 이를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보도하고 있죠.

사회에서 떨어져야 한다. 사람들로부터, 커뮤니티로부터 떨어지라고 언론은 우리에게 얘기합니다.


파이크 카운티에는 21명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웨인 카운티는 10명이군요.

covid 사망자가 상당히 부풀려 있다고 보는데요. 바이러스 감염자가 차사고, 폐렴, 암으로 죽더라도 바이러스 사망자 통계에 들어갑니다.

면역과 인간관계를 더욱 강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의 리마로 유다서 1장 16~23절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우리는 반드시 주님과 강력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자 생활속에서 우리를 인도해주십니다.


왕님께서는 이 관계를 항상 매우 강조하십니다.

제가 예수님을 저의 구원자로 받아들인 이후, 항상 예수님과 함께한 생활을 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찾는 이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존재가 매우 강력한 매우 특별한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승리, 아버님의 승리는 하나님의 존재가 항상 우리와 함께하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인류가 마주하고 있는 이 특별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은 사탄의 손 위에 있습니다.


인류는 타락 이후 사탄의 손에 있었으나, 현재는 다릅니다.

아담과 해와는 루시퍼에 의해 유혹되고 지배당했습니다.

이후 인류는 사탄의 대상적 위치에 서게 되었고, 사탄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우 큰 노력을 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사탄이 굴복한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이래 최초로 영적세계 뿐만이 아닌 실체세계에서도 사람들은 주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를 원하는 이상으로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하십니다. 

이제 기반이 이뤄졌으니 하나님께서 매우 강력하게 역사하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이를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갈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기 때문에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기도를 하는 장소로 제 차를 가장 선호합니다.

운전하기 전에 항상 기도를 하는 것이 제 가족의 전통입니다.


가끔 매우 흥미로운 기도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제가 한국에 있었을 때 파주에 있는 분계선 가까이서 살았습니다.

파주에서 저희집 뒷마당으로 북한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끔 북한 쪽에서 군가가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적이 매우 근접해 있을 때는 더 절실히 기도하게 되는데요.

이 때 하나님께서 제 옆에 앉아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마치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다는 경험도 했습니다.


기도할 때, 보고하고 결심하고 기도를 마치고 일상에 돌아가지만, 저는 기도 중 하나님의 목소리를 최대한 들으려 노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와 대화를 하길 원하시고 인도하시길 원합니다. 이러한 관계를 하나님께서는 원하십니다.


한번은 일자리로 향하던 중 , 기도를 끝내고, 라디오를 틀었는데, 하나님께서 내 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제게 말하셨습니다.

하나님꼐서는 이 관계속에서 저희와 함께 하길 원하십니다.


오늘 리마에서 인내하고 앞으로 나아가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저희를 인도하시고 함께 가길 원하십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기적들을 저희는 통상 느끼기 힘듭니다. 운으로 여기기 쉽상이죠.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보호하시고 위하시는 지혜롭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교회의 많은 식구들이 오토바이를 타는데,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항상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해야 합니다.


천성경은 1667쪽을 보겠습니다.


원리의 매우 놀라운 관점중 하나는 하나님께서도 창조하신 원리를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는것은 매우 중요한데, 참사랑은 원리와 아버님의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만드신 원리를 어기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복종은 그가 우리에게 주신 자유와 책임으로 생기며, 인류에 일어난 사건을 지우실 수는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도 하나님께서 단순히 지우실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죄악이 세계에 퍼뜨린 온갖 파장을 지켜만 봐야 하는 매우 슬픈 위치에 있게 합니다.


하나님은 고통을 느끼시고 갈망하십니다. 이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안 좋은 길, 위험한 길로 향한다 할 때, 우리는 그것을 막지 못하고 그저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자녀를 위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너희가 잘못했으니까 다시 해보자. 이번엔 잘해보자. 하실수 없는 것입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품속에 돌아오게 하기 위한 복귀섭리는 매우 길고 험난한 여정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는 우리에게는 길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희의 중재자이시며, 우리의 죄를 씻어주실 수 있는 입장에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지, 마법과 같이 구원이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고통의 길을 걸으시며 저희의 죄를 탕감해주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아들이셨기에, 십자가에 매달려야 하는 것은 그가 아닌 우리여야 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오랜 시간을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이 승리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있어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팀엘더 본부장님이 이 곳에서 OSTP강의를 하고 계신데, 원리에 대해 깊히 배울 수 있습니다.

삶은 배움의 연속이며, 원리 또한 여러 수준에서 배울 수 있는데, OSTP에서는 더 구체적인 원리강의로 원리를 다방면에서 배울 수 있게 합니다.


 (개인 사정상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