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11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본체론 강의를 하시는 관계로 2대왕님과 함께 리저스 해나씨가 킹의 리포트를 진행해주실 예정입니다.)
오늘의 천일궁에는 화창한 여름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베소서 6장입니다.
1 자녀들아 주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라고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계명에서도 읽으셨듯이 주안에서 입니다.
만약 부모가 사탄주의가 되었다면 그 부모를 절대 따라서는 안되겠지요.
에베소서 6장을 계속 읽으면 하나님의 전신갑주 부분이 13절에 나옵니다.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0 끝으로 너희가 주안에서와 그 힘을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라고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보실 수 있듯이 마귀는 그냥 아무렇게나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간계를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공격한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전쟁에 참전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쟁에서 적과 싸울 때는 항상 전략을 가지고 싸운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3절에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음은 우리가 악한 날을 능히 대적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보통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때 그것이 개인적인 영적인 싸움의 상황에서 우리가 개인적으로 사탄과 맞서서 싸우는 상황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은 전략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동원해서 우리를 공격할 때가 더 많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라는 공산주의의 집단을 보십시요.
그들은 공산주의의 폭동의 행동을 집단적으로 합니다.
만약 당신이 가족과 함께 주유소에 있는데 멀리서 폭도들이 우리를 향해서 총을 쏘면서 다가온다고 칩시다.
당신의 부인에게 차에서 나와서 차 뒤로 가서 먼저 적을 향해서 총을 쏘게 하고 부인이 총을 적에게 총을 쏘는 동안 남편이 차뒤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적을 교란 시키는 것이죠.
차의 앞유리는 총알을 뚫을 확률이 높지만 차뒤는 엔진과 더 많은 겹겹의 철방패가 생기기 때문에 더욱더 안전하지요.
또한 차 트렁크에 장총철장을 가지고 있다면 뒤로 온 남편이 차에서 장총을 꺼내는 동안 적에게 부인이 총을 쏘면서 남편을 커버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총을 꺼낸 남편이 적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싸울 수 있는 것이지요
훈련을 받은 부인이 이렇게 상황을 더욱더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부인이 전혀 좋은 사격수가 아니라 하더라도 말이지요.
제가 이런 말을 왜 하냐면 어떤 사람들은 그냥 자신이 아주 육신적으로 건강하고 총도 잘 쏘고 하니까 적이 와도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말하는 남성들이 꽤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적을 상대하는 사람들은 사실 적의 입장에서는 제거하기가 더욱 쉽습니다.
우리 자신보다 한명이 더 많을 경우에도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무찌르려는 적에게는 힘들어지는데 그러므로 우리에게 커뮤니티가 있다면 그것은 사탄에게는 더욱더 어려운 상황을 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가정만 있으면 사탄이 던지는 공격들과 적들과 효과적으로 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가정들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이 혼자 싸우는 것보다는 좋은 상황이지만 가족구성원만을 사랑하는 것을 강조하는 문화는 사실 그 자체도 우상화가 될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하지요.
저는 참으로 무수한 축복가정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두지 않고 가정의 구성원들을 서로서로 사랑하라라는 것을 기준으로 두고 가정을 이끈 경우, 가정의 구성원 중에서 하나가 나는 동성애자야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전체 가정의 구성원은 그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계명에서 가족구성원만을 사랑하는 것을 강조하지 않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렇게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다시 강조하지만 절대 악을 사탄이라는 무리의 적을 혼자서 감당하면서 싸워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로마시대에는 마치 이렇게 그림에서 보시듯이 마치 거북이 모양이라는 군인들의 훈련의 포멧을 만들어서 적과 싸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사실 완전한 사람들은 아니지만 우리를 각각 부르시고 우리에게 주님을 따르는 형제자매로써 힘을 합쳐서 적과 싸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에베소서 6장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생각할 때 그냥 개인의 모습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것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군인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완전히 다르지요.
한 사람의 군인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서있는 모습과 로마시대의 군인들이 거북이 모양으로 (방패를 중간사람들은 머리에 싸이드의 선 군인은 앞으로 완전히 전체를 봉쇄하고 적진에 들어감) 서서 모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모습을 비교하면 적에게 어떠한 모습이 무섭겠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요.
18절을 읽어보면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라고 되고 있습니다.
여러 성도라고 되어 있지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설명하고 나서 바로 여러 성도들을 구하는데 힘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그냥 한 개인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성도들과 같이 적과 대항해서 싸워야 하는 상황을 잘 알려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애국자들이 앤티파나 BLM이 그 지역에 온다는 것을 듣고 자신 혼자 아니면 한두명을 데리고 그 지역을 스카웃하기 위해서 갔다가 20명 30명의 엔티파에게 둘러싸여서 봉변을 당한 경우의 이야기를 우리는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애국자들이 그룹으로 나가서 철장을 들고 가게 앞을 지킬 때는 앤티파가 그들을 보면서 싹 지나갑니다.
그러한 그룹이 대항할 때는 공산주의자들에게도 무서운 상황인 것이기 때문이지요.
요즘 할리바이크로 그룹포메이션을 연습하면서 그룹으로 저희가 가는 것을 훈련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그룹으로 타는 것은 혼자 탈 때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룹으로 탈 때는 항상 그룹의 구성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룹으로 운전을 할 때는 항상 다른 라이더의 상황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빠른 속도로 가깝게 가면서 자신의 형제들을 다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라이더들의 형제들을 서로서로 생각해야 하는 마인드셋을 가지게 합니다.
노란 불일 때도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뒤의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속도를 줄이고 만약 신호등 때문에 그룹이 찢어지게 되면 뒤의 사람들이 다시 Stagger formation (스테거 폼)을 만들기 위해서 기다렸다가 갑니다.
지금처럼 사회의 혼란의 상황이 오면 우리는 그냥 혼자서 그냥 내 가정만 이라는 생각을 더이상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커뮤니티와 어떻게 같이 훈련을 하고 어떻게 내 이웃을 보호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에베소서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준비하는 것은 그냥 개인의 보호나 가정의 차원의 보호를 넘어서 신앙커뮤니티와 팀 빌딩을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물론 자신의 훈련과 가정구성원 즉 부인과 자녀들과의 훈련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우리는 참아버님께서 불러주신 하나님의 평화군 평화경찰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번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가 끝나면 리저스 해나씨가 킹의 리포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