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20/2017

무지개 | 20170620192235

   The King's Report 6/20/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천일궁에는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비가 그친 저녁에는 개구리 소리가 들렸습니다. 좋은 소식이지요.
천일궁 연못으로 자연 생태계의 동물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다시스로 갑니다. 그러나 큰 물고기의 입에 들어가고 니느웨에 가게 되고 니느웨는 회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니느웨의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자 요나는 하나님께 화를 냅니다.
요나 4장 1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2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박 넝쿨을 예비하사 요나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가르치십니다.
처음에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부터 도망을 갑니다.


세상에는 많은 철학과 사상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 인간을 하나님과 가깝게 해주느냐 아니면 더 멀리하느냐 그 2가지의 선택밖에는 없습니다.
제가 불교를 대학원에서 공부할 때 알게 된 것은 불교에서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불교에서도 신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교의 신들에 대한 관념과 논리는 아주 약합니다.


'만약 세상을 하나님께서 지었다면 그럼 하나님은 누가 지었냐? ' 뭐 이런 유치한 논리에서도 불교는 계속 매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꼭 하나님이 없다고 내가 꼭 증명하고 말거라는 식의 논리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하나님이 없이도 우리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우리가 무엇이 무엇인지 어떻게 아느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우리가 의자가 어떻게 의자인지 아느냐?
의자는 다리, 앉는 나무, 팔걸이 그것들이 합쳐지면 의자가 된다. 하지만 그것들이 다 해체가 되면 더 이상은 의자가 아니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언가를 무엇이라고 인지하는 것은 서로서로 합쳐져서 연상을 시켜서 그렇지만 결국은 (해체되었을 때는)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이것이 처음에 들으면 아주 심오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것은 저희에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물질을 보는 관은 결국 사람들을 상대주의로 이끕니다.


승려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여러 가지를 금기하여 왔는데요. 여성과의 성관계를 금지하고 두개골의 눈의 구멍에 성기를 넣어서는 안되고 등등 아주 세세하고 엄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남자아이에게 아동 성강간을 하는 문화가 불교에서도 금기 리스트에는 없다는 이유로 정당화되어 자행됐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상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그 어떠한 것도 저희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불교가 역사적으로 어떠한 나라를 만드는지, 기독교가 어떠한 나라를 만드는지, 이슬람이 어떤 나라를 만드는지...
불교는 안타깝게도 나라의 독재를 정당화하는데 많이 쓰였습니다.

이슬람은 노예제도와 성 노예 매매를 정당화하는 나라를 만들어 왔습니다.
다른 종교와 사상은 다른 문화와 사회를 만듭니다.


기독교 안에서도 천주교는 다른 문화를 만듭니다.
천주교는 중앙집권의 종교로서 히틀러를 지지하였지요. 그리고 남미에서는 해방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탄적인 일을 자행했습니다.
다른 철학 다른 신을 믿으면 다른 문명권을 만듭니다.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종교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결국은 전체주의 독재주의를 만드는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만드신 나라는 어떠한 나라입니까?

천일국은 자유와 책임이 있는 나라입니다.
천일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완벽한 사람들일 거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에서 만들어진 천일국의 헌법안에서 살 것입니다.


개신교의 가장 이상적인 나라를 상징했던 미국도 그 민주주의가 거의 쓰러질뻔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서면서 다시 미국이 서서히 설 수 있게 된 것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천일국은 가장 자유가 많을 것입니다.

정부 복지는 없지만 많은 종교 단체들이 복지를 내어 놓을 것입니다.


며칠 전에 한 아이들이 많은 가정이 집을 사고 싶었는데 돈이 좀 모자랐습니다. 그러자 자산이 좀 더 있는 한 다른 가정이 그러면 내가 빌려주겠다 하면서 2천만 원을 서슴없이 빌려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계약서도 이자도 필요 없다고 했답니다.
그러자 이 아버지는 아니다. 나를 위해서라도 계약서를 쓰자 하면서 5년 안에 갚는 것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의 성품을 보고 다른 분이 빌려주신 것이지요. 그분의 평판이 그분의 가장 큰 자산이었던 것입니다.
이 두 분들 사이에 돈이 오갔지만 이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것이 은행에서 돈을 빌린다면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이렇게 우리가 미국에 살고 있지만 천일국 헌법을 이해하는 천일국 시민들 사이에는 이러한 문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 interdependent라든지 뭐 이런 불교의 용어를 들으면 와~하면서 처음에는 눈이 돌아갈지 모르지만 '모든 것이 공이다'라는 것이 처음에는 멋지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불교가 만드는 사회를 보십시오.
독재와 사회 악으로 얼룩져 있는 불교를 중심한 나라의 역사 또한 절대 간과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인간이 타락 이후 우리가 볼 수 있었던 인간의 역사는 전체주의 독재주의 사회 공산주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만이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말씀의 성구는 로마서 4장 15절에서 16절입니다.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킹의 리포트의 컵이 나왔습니다.
​여기 보시다시피 평화군 평화경찰의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분이 이것이 성전의 새로운 로고냐 이런 질문을 했는데 이것은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천일국의 상징은 당연히 참아버님께서 만드신 통일마크이지요.


조지 소로스가 공화당 의원 존 매케인에게도 자금을 댄 증거 자료가 나왔습니다. 2012년에는 90억을 받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매케인은 한때 국무장관을 지낸 사람이었습니다. 조지 소로스 외에도 이란과 관련이 있는 단체와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로코와 연결된 단체에서도 선거 자금을 받은 것으로 나왔는데요.
이러한 정치자금은 결국 부정부패를 부르는 것입니다.
자신이 공화당임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는 매케인 의원은 이렇게 많은 정치자금을 받았으니 결국은 중동에 잘 할 수밖에 없었던 거군요.


전 FBI 장 코미씨도 트럼프와 러시아와의 관계는 없다고 수사 결과를 말했는데. 아직도 매케인은 재수사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국 런던의 모스코 테러에 대한 폴씨의 최신 분석 비디오입니다.
무슬림 테러가 있었을 때는 '우리는 더 이상 벌써 일어난 일을 놓고 누가 했다를 논하면서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 극우파가 일어나자 좌파들이 다 자신들의 목소리와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이것을 얘기를 하려고만 해도 이것은 '증오 스피치'라고 라벨을 붙이면서 언론의 자유, 즉 말의 자유를 억누릅니다.
​이제까지 있었던 이슬람 영국 테러에 대해서 입을 함구하던 좌파들은 이번 우파 테러가 나자 우파 언론인들과 방송인들을 다 잡아들이고 감옥에서 썩게 해라고 난리를 칩니다.


테러는 테러입니다. 이번 우파 테러가 잘못되었다면 이제껏 자행되었던 이슬람 테러도 잘못입니다.
토니 레빈슨 씨는 이번 극우파의 모스크의 테러로 아주 많은 핍박을 받았고 이번 테러의 모든 책임을 지라는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내게 (토니 씨) 만약 무슬림에 대해서 사실을 말하고 코란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지금 영국의 난민에 대한 진실을 말했기 때문에 내가 '혐오 스피치'를 했고 테러를 일으켰다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틀렸습니다. 지금 상황은 정부가 행한 난민 정책의 실패입니다.

저는 그러므로 절대로 이번 테러에 대해서 저의 잘못인 것처럼 사과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테러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한 테러범이 한 일입니다. 그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사실을 말했다는 이유로 이번 테러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말에는 절대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토미 레빈슨 씨는 미국의 레벌 미디어의 영국 지사의 대표입니다.
레벌 미디어는 언더 미디어의 다른 대표 미디어입니다.


백인들은 백인 우월주의 인종차별주의라는 말을 듣는 것을 아주 두려워합니다.
유럽에서는 그러한 양상이 미국보다 더 심합니다.
​하지만 지금 유럽에서는 더 이상 이런 말도 안 되는 사회의 규율을 상관하지 않겠다는 그룹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 이상 영국 여성들이 강간 당하는 것을 참지 않겠고, 더 이상은 자신의 나라가 이슬람으로 장악되는 것을 그냥 두고 보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냥 팔짱을 끼고 누워서 깔려서 조용히 죽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영국 시민들을 코너로 밀고 밀고 밀면 결국은 사람들은 '죽어도 좋다 벌써 우리가 잘못되었다고 우리가 사회악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하고 기독교인들이 싸울 것입니다.


지금 필리핀 민 다오 대통령은 필리핀에서 아이시스를 완전히 박멸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만약 국제사회에서 이것이 문제가 되어서 나를 감옥에 넣는다면 나는 감옥 가서 많은 책을 읽으며 조용히 살겠다고 말하면서 더 이상은 이슬람의 테러를 참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유럽은 완전히 점령당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이제 무력으로도 싸울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싸우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냥 짓밟힐 수는 없지 않습니까!


뉴욕 타임스입니다. 러시아는 미국이 시리아의 항공기를 쏘아 떨어뜨린 것에 대해서 비난했습니다.


​나라마다 국제 은행에서 쓰는 화폐를 쓰지 않고 금으로 백업이 가능한 자신의 화폐를 쓰려고 하면 그 나라는 사회 붕괴를 겪어야 했습니다.
리비아 아프가니스탄 등 그 예는 중동 나라에서 수도 없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러시아와 전쟁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러시아도 마찬가지이고요.
​하지만 주류 언론은 트럼프 정부의 미국이 러시아에게 충분한 압박을 가하고 있지 않다고 얘기했다가 이번에 리비아 항공기를 쏘아 떨어뜨림으로써 러시아의 심기를 건드린 것에 대해서는 난리를 치고, 왜 이런 외교적으로 나쁜 결정을 했냐고 다시 난리입니다.
대체 뭐를 어쩌자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주류 언론을 보면 더 이상 논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파워와 권력을 유지하고 싶은 것만이 존재합니다.
기존 세력들은 자신의 권력을 뺏기느니 러시아와 전쟁을 해서라도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기성세력과 결탁해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자신의 사탄적인 아동 성강간의 문화를 유지하고 싶은 욕망이 잘 드러난 사건이 바로 영국의 방송인 지미 시빌 사건입니다 .
​영국 황실에 가장 가까운 친구였으면서 500여 건의 아동 성강간 고소를 사후 받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일국에서는 사형을 받을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사형이 불법이 아닙니다.
천일국에서는 용의자를 재판으로 데리고 오고 그 사람의 죄목에 맞게 벌을 받을 것입니다.


미국의 트럼프는 정말 이 지구에서 단 한사람으로 정치 사탄 세력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상황은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다 같이 기도로 정성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게스트로 독일의 크리스찬 시버거 유럽 대륙 회장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런던 이슬람 공격에 대항하여 영국인들이 반 테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슬람 라마단 기간 동안에 1385명이 테러로 죽었습니다.
​이러한 지금 유럽은 완전히 난민으로 장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러가 너무 자주 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크리스찬: 독일인들은 정말 좋은 사람들입니다. 테러가 여기저기에서 일어난다고 하지만 우리 마을에서 아니면 가까운 옆집 마을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면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여성들이 길을 걸을 때 조심하게 되고 수영장에 가는 것도 자제하게 되고 공공 화장실의 입구에 경찰이 배치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2대 왕님: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고 하지만 통계를 보면 후추 스프레이의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독일도 총기 규제가 심하지요?


​크리스찬: 예 그래서 팬실베니아주에 왔을 때 저희 모두가 총을 가지고 있으니까 좀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어렸을 때는 시골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는데요 사냥꾼들이 많았고 저도 어른들이 사냥감을 잡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은 총기 소유의 허가를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2대 왕님: 오바마와 힐러리는 완전 미국을 유럽처럼 만들려고 했습니다. 총기를 시민으로부터 빼앗고 라디오 방송 위원회를 만들어서 언론의 자유를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크리스찬: 예 독일도 처음에는 동성 연애자들에 대해 '혐오 스피치'를 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더니 그것이 정치 발언까지로 이어져서 정치도구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은 사실 다 유럽인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서 미국으로 오고 그런 세계 중앙은행을 쫓아내고 절대 유럽에서 했던 부정부패와 기득권 세력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정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2대 왕님: 히틀러는 십 대 아이들을 자신의 히틀러 사상으로 교육했던 것으로 유명한데요. 아주 어릴 때부터
​정부가 자신의 아버지요 부모요 돌봐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세뇌했습니다.
미국도 세계 중앙은행이 들어오면서 중앙집권 교육인 프레시안 교육체제를 들어오게되고 나치당이 했던 것처럼 중고등학교를 장악하고 대학교의 교수 자리를 장악하여 정부는 좋은 것이다, 정부가 모든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식의 사회주의 교육을 했습니다.


크리스찬: 저는 미국에 거의 일 년에 2번을 사업차 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제10손가락의 지문을 찍습니다. 그런데 시리아 난민들이 독일에 들어올 때는 '내가 난민이에요'하기만 하면 지문조차도 찍지 않고 여권 없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난민들을 돌보고자 하는 독일인들의 착한 마음을 오용하고 남용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찬: 예 이제 유럽도 서서히 깨달아가고 있는 것은 이슬람 배경을 갖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문화상대주의로 변질되는 기독교인들에 비하면 자신의 신앙을 별로 바꾸지 않는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예 이슬람은 자신의 신앙을 떠나면 죽임을 당합니다. 그러니까 그렇지요.
미국은 아직까지 기독교의 신앙이 강한 나라이다 보니 미국을 억누르려고 하면 우리는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역사는 식민지였던 상황에서 영국에 대항하여 시민들이 총을 들고 싸워서 독립을 쟁취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슬람 테러에 대해서도 총을 들고 강하게 싸우겠다는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이 많습니다.


크리스챤: 독일에는 홈스쿨링은 불법입니다. 물론 숨어서 할 수는 있지만 만약 정부에게 들키게 되면 아이들을 정부에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홈스쿨링을 하고 싶으면 오스트리아로 가지요.


2대 왕님: 체코공화국은 이제 총기 소유를 하게 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것을 독일 사람들은 아는지요?


크리스찬: 아닙니다. 몇 번 기사가 났지만 일반적인 독일의 정서는 총은 악이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총을 집에 갖고 있다면 그 사람은 뭔가 악한 의도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2대 왕님: 하지만 그 사람이 정부 요원이나 경찰이면 괜찮은 거지요?


크리스챤; 예 그렇습니다. 독일인들이 모르는 것은 그 정부 요원이나 경찰도 개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프랑스는 15살이 되면 자신이 자신의 몸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 누구와도 섹스를 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15세의 중학생 여자아이가 60세의 남성과 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독일은 14살이 되면 법적으로 그 누구와 성관계를 해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2대 왕님: 이것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14살 중학생과 70살 선생님이 성적 관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되었네요.
힐러리는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성을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을 주려고 했습니다. 이것은 미친 짓입니다.
이것이 유엔이 말하는 성교육입니다. 

유엔에는 네프 타라는 아동 어른 성관계 조직이 버젓이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크리스챤: 미국과는 달리 유럽은 언더 미디어가 정말 약합니다. 더욱더 언더 미디어가 발달하여 다른 의견들이 열려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2대 왕님: 벌써 끝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런 시간이 벌써 갔네요. 제프 벤조스는 아마존의 사장이자 워싱턴포스트의 사장이고 이제는 홀 푸드를 산다고 하네요.
 ​CIA와 계약을 한 제프 벤조스가 유기농 음식의 슈퍼마켓의 대표인 홀 푸드의 주인이라니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반 트럼프 정서에 불이 붙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새크러씨는 미국의 좌파가 계속해서 우파를 자극한다면 미국의 총기 소유 애국자들은 싸움을 불사할 것이다.라는 기사였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콜로라도의 로키산을 3일 여정을 목요일에 떠날 예정입니다. 

저희는 그 어떠한 산이 저희 앞에 있어도 그 산을 넘어 설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평화와 가호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