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06

훈독왕 | 20200806205607

The King’s Report  2020/08/06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61도이고 구름이 낀 날씨입니다.

오늘은 최고 온도가 78도로 서늘한 날이 되겠습니다.


코로나 현황으로, 1800만명 감염자이며 사망자수는 70만명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분명한 감소추세인데, 주류언론은 일일 감염자수는 증가하였다며, 심각한 상황이라고 알리고 있는데, 존스홉킨스 통계에 의하면 줄어들고 있습니다. 꽤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파이크 카운티에서도 6월 29일 부로 사망자는 없습니다.

웨인 카운티도 6월1일부로 사망자는 없고 감염자 숫자도 최근에는 없었습니다.
펜라이브 닷컴에 주간현황이 나오는데, 펜실베니아에서도 감소추세가 보입니다.


왕님; 여러분 토닉워터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함유된 구연산(?)이 클로로퀸과 같은 역할을 하여 멤브레인을 부드럽게 하여 아연을 들어오게 하여 바이러스를 죽인다고 합니다.


cnn msnbc와 같은 가짜뉴스언론들은 더 이상 중국에 대해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생물학 무기를 만들어 무책임하게 이 바이러스를 다르고 수많은 사망자를 낸 중국에 대해 얘기하지 않고, 좌파들은 바이러스에 대한 비헌법적인 법을 만드려고 합니다.


cnn 앞에서 하는 소아 인신매매 시위에 대해서도 전혀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대중이 얼마나 세뇌되어 있는가를 보면 매우 놀랍습니다.

이들은 언론을 맹목적으로 신뢰하여, 언론이 신발을 핥으라면 실제로 핥을 정도로 언론에 복종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중들로부터 자신에 대한 숭배와 복종을 강요합니다.

법 위에 군림하면서 범죄를 저지르며, 가난과 마약을 없앤다면서 실제로는 가난과 마약은 늘어났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세뇌당하여 정부를 계속해서 믿습니다.
세뇌당한 사람들은 언론에 대해 계속해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온다며 불만을 갖는데, 실제로는 언론이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를 보도하면서, 더욱 정부에 의지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의 정신상태, 정신성장상태를 보면 이들은 말 그대로 현실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습니다.

게임만 하고, 이해없이 티비를 보며 지금 세상이 얼마나 혼란한지 모르고 있습니다.

악한 언론의 네러티브와 선동에 속아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역겹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면, 주위에 사는 사람들, 이들이 얼마나 세뇌되어 있는지 보면 매우 경악스럽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한 좌파 여성에 대한 얘기인데, 한 공원에서 커플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죠.

당연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았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먹을 순 없죠.
이때 한 백인우월주의 좌파 여성이 등장하여 이들을 향해 후추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얼마나 사람이 미쳐야, 얼마나 세뇌되어야, 열린 공간에서 사람도 없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사람에게 스프레이를 뿌릴 수가 있습니까.


바이러스 감염자의 생존율은 99.9%입니다. 99%이상의 생존율 입니다. 일반 독감보다도 높습니다.

이 언론에 세뇌되어버린 미친 여자가 하는 짓을 보십시오.
얼마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어야 현재 전염상황에 대해 무지하고 이런 일을 저지를 수가 있습니까.

열린 공간 또는 햇빛이 있는 공간에서 바이러스는 얼마 살지 못합니다.

워싱턴에서 벽에다가 비엘엠과 같은 시위문구를 벽에다가 난잡하게 칠해놓는데 좌파 경찰들은 절대 이것을 터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태어나지 않은 흑인 아이의 생명은 중요하다는 티셔츠를 입거나, 이 문구를 바닥에다가 분필로 쓰면 경찰에 잡혀갑니다.


사람들은 정부 경찰을 믿을만 하다 하는데, 이들은 국민을 위한 단체가 아닌 정부를 위한 집단입니다. 이들은 범죄집단을 위한 것입니다.


주립경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하지 않는 경찰이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이는 유럽식 경찰입니다.

주립경찰은 비헌법적인 행동을 여러분에게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정치인들에 의해 쉽게 좌지우지됩니다.

그리고 이 정치인들은 머지않아 비엘엠 시위자, 안티파 활동가로 대체되겠죠.
이들은 법을 운운하며 여러분에게 충분히 폭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생각하지 않고, 윗 사람이 하라했느니, 판사가 하라 했으니 할 뿐이다라고 합니다.

판사가 성범죄 아동성매매를 주문하면 그렇게 행동하겠죠.


매우 편협적으로 법을 행사합니다.

분필로 black unborn lives matter로 쓰면 물에 지워지더라도 잡혀갑니다.

하지만 BLM을 벽에 지워지지않는 스프레이로 쓰면 괜찮습니다.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 이해 되십니까.


매우 부패된 국가가 되어 버렸습니다.

더 이상 우리가 알던 미국이 아닙니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의 혼란이 그리고 무지의 심각함이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자유를 강탈합니다. 우리는 서서 이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항하는 사람 한명 한명이 매우 중요한 이유입니다.

리마를 보도록 합시다. 요나 4장입니다.
요나의 분노와 하나님의 동정심에 대한 부분입니다.
요나 4장 9~11절입니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이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요나를 위해 박넝쿨을 자라게 하십니다. 요나는 그늘이 되어주는 박넝쿨에 크게 기뻐합니다.

하지만 이내 시들어 다시 강한 햇볕이 자신을 쬐자 기절해버리고, 죽고 싶다고 얘기합니다.

3개의 주요집단, 바이커스, 헌법 2조 총기를 사랑하는 자들, 참전용사들, 이들은 현실을 알고 성문제에 대해 자각하고 있으며,, 사회주의화 되고 여성화된 국가, 그리고 교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성화되고 약함을 칭찬하는 사회입니다.


온유한 자는 약한 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기 위해서는 악을 대상으로 강해야 합니다.
악이 넘어가지 못하는 선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선을 넘는 악을 처벌하십니다. 소아성매매, 소아 강간, 소아제물 등이 있습니다.


좌파들은 세뇌에 대해 감추지도 않습니다. 사회의 질서와 안전을 위해 사람들을 세뇌해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말합니다.
언론은 사실을 알려 사람들에게 선택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을 세뇌시켜 마르크스주의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언론들은 우리가 왜 이들을 세뇌당한 광신적 사이비집단이라고 하냐고 묻는데, 이유는 우리가 공산주의를 싫어하기 때문이죠.

아버님은 공산주의를 매우 싫어하셨습니다.

아버님이 하신 모든 행동들은 공산주의를 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공산주의는 곧 사탄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사탄에 의해 만들어진 사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규명하신 세계에서 유일한 목사셨죠.


그리고 정부는 그를 싫어했죠. 좌파 뉴욕타임스는 우리가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것 때문에 우리를 증오합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운동을 한 것도 하나의 이유죠.


좌파들은 우리가 세뇌한다 하는데, 다르죠.

우리는 사람들을 깨우치려는 것입니다.


3%는 항상 모두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싸웁니다.

그리고 이들은 적그리스도 폭군들에 대항하여 싸웁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세뇌당한 이들에 대한 동정심을 가지고 이들을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사활을 건 싸움이라는 자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 운동을 주도하는 리더들을 죽이려 들 것입니다.

미국은 분명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주신 우리의 자유를 위해 싸우며 목숨을 내놓도록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피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진실된 자유가 죽지 않도록.


좌파들은 점차 사회주의 마르크스주의인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들이 우리위에 군림하고 싶어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을 지지 한다면 파괴자이며 가짜 그리스도인입니다.

이 모든 집단은 아동성매매, 소아강간으로 묶여있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과일을 먹은 게 아니라 사탄에 의해 강간당한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주일학교는 아직도 아이들에게 아담과 해와가 사과를 먹었다고 가르치죠.

하나님에 대한 불복종이 죄였다고 말이죠.

아닙니다. 아동성매매였습니다. 이것이 죄였습니다.
그 범죄자가 뱀이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에 대항하고 있는지 분명히 해야 합니다.


사탄은 세계 최초의 소아성애자입니다. 성적 인신매매범, 아동강간범입니다.
로스차일드, 가톨릭, 이슬람, 모두 소아성애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고, 이것이 타락의 실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삶이 바뀔 것입니다.

아버님은 이를 밝혀내셨습니다. 타락의 요인은 아동 강간이라는 것을.
아는 자들은 아버님께 기도하여 영광을 돌리도록 합시다.

아버님은 악의 뿌리, 죄의 뿌리를 밝혀내셨습니다.

아버님께서 하신 이 모든 공헌에 대해 감사합시다.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지금 이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 것이겠죠.
아버님은 이 사실을 70년전에 밝히셨습니다.
수많은 기독교 교회가 사회주의화가 되고 있을 때, 악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은 Moonie뿐입니다.


왜 주류언론이 우리를 싫어하시는지 아시겠죠. 왜 숫자를 조회하여 사람들이 우리의 메시지를 못하게 하고, 채널을 폐쇄시키는지 아시겠죠.


아버님은 이를 수십년동안 말씀하셨습니다.
통일교인 여러분은 아버님 재림주로 인해 눈을 뜬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화적 통일교인(Cultural Moonie)입니다.
참아버님을 자신의 아버지처럼 받아들이고, 공산주의, 아동성매매, 아동강간을 증오하시며 이 사실을 밝혀내신 아버님께 감사해야합니다.


또 혈통을 통해 천일국 헌법을 주셨습니다.

이 천일국 헌법은 하나님 왕국을 규정합니다. 어느 것보다 자유롭고, 완성기에 있는 헌법.


아버님께서는 이 내용에 대해 미국의 4만명 목사들을 교육했습니다. 물론 이들은 아버님 덕분이라고 말하지는 않죠.

아버님은 인류에 대한 사랑을 위해 하신 것입니다.

Moonie들이 창끝(tip of the spear)입니다.

우리가 아버님께서 70년 전에 가르쳐 주신 이 모든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아무도 모를 때.


기독교인들이 우리 보고 사이비종교, 세뇌집단이라고 말하는데, 이 말은 뉴욕타임즈, 딥스테이트, 공산주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또 워싱턴 포스트도 우리에 대해 사이비종교, 세뇌집단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워싱턴 타임즈를 가졌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온 것처럼, 우리의 아버님은 문선명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제사장이자 알파맨이 되어 악을 무찌르길 원합니다.
우리는 신도숫자를 늘리려는 가짜가 아닙니다.
우리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닌 왕국을 건설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어떤 곳인지 보고 싶다면, 홈페이지에 말씀이 올려져 있습니다.
이 말씀은 아버님에 의해 삼대왕권을 통해 전해진 것입니다.
자유를 영원히 수호하고 모든 세대에서 공산주의를 물리칠 왕국입니다.
여러분 눈앞에 있으니 읽으시길 바랍니다.


왜 Moonie가 딥스테이트, 공산주의로부터 미움을 받는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아버님이 답이며, 아버님의 말씀이 무기이며, 헌법은 공산주의, 정치적 사탄주의를 영원히 파괴시킬 영구적인 인입니다.

오늘 하루도 많은 축복 속에서 보내시고, 우리가 말한 챌린지를 보시고,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공산주의 사탄주의 지상지옥을 철폐하고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시는 아버님을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