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04 (화)

훈독왕 | 20200804202001

The King's Report  2020/08/04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8월 4일입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이사아스태풍의 영향으로 비와 바람이 불고 기온도 비교적 낮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낮동안 거의 8시간동안 계속해서 바람을 동반한 비가 올 예정입니다.


지금 태풍은 북케롤라니아 지역을 지나서 펜실베니아 지역을 지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사아스태풍은 허리케인정도의 크기는 아니고 태풍의 크기정도 된다고 합니다.


오후쯤에 천일궁의 지역쯤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하루 종일 계속되는 태풍의 영향권은 오늘 밤쯤이 되서야 천일궁쪽을 완전히 지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중공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18,000,000 정도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미국이 가장 많은 확진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미국은 지금 확진자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철장목회의 티셔츠가 나왔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직접운전을 하시면서 지프차를 운전하고 계시고 그러한 참아버님을 가인과 아벨이 철장을 들고 보호하면서 가는 그림입니다.
참 멋지지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0장입니다.
(고넬료장군을 방문한 베드로의 이야기와 성령님의 역사의 관한 내용이 있는 장입니다.)


고넬료장군은 거의 처음으로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백부장 이교도장군이었습니다.
로마시대에는 그리스로마신을 믿고 있는 많은 이교도들이 있었고 고넬료장군도 이교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그러한 한때 이교도였으나 주님을 믿기로 결정한 그들을 예수님의 제자들로, 기독교인들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베드로가 설득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이것은 유대인이었던 베드로에게는 어려운 일이었는데요.
그러한 베드로에게 성령님께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하시고 이교도인도 주님을 메시아로 고백하면 그들을 기독교인으로 받아들일 것을 보여주십니다.


10장 44절에는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미 기독교인된 유대인들이 이교도인들이었던 그리스 로마 사람들이 성령님에 감화가 되어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초대 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전도를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랍비-유대교 선생님-라고 불리우었지요)


또한 예수님께서도 자신이 마치 유대인들을 위해서 오신 것처럼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자신은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양들을 위해서 오셨다고 말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말은 절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만을 위해서 오셨다는 말은 아니지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이교도들도 성령님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이것은 초대 기독교인들이 "아 유대교인들을 전도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어 그러니까 이교도들을 전도하자" 했던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성령님의 역사로 일어난 것입니다.


저희 성전교회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요.
최근 특히 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아마도 많은 죄를 저지른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오신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분의 별로 교회에 오시는 것을 일생동안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이 성전교회에 와보니 모두 자신과 같은 강한 수호자 마음을 가진 목자의 심장이 있다면서 참아버님의 말씀을 배워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 성령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을 주님쪽으로 움직여 주시는 것이지요.


저희는 사람들이 사탄의 지배에서부터 썼던 종의 멍에를 벗어던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이 평화를 위해서 오지 않았고 검을 들고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검으로 무엇을 자를 것이냐?
그 검으로 이제까지 우리가 단단히 붙들고 있었던 그 사탄과의 관계를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자유를 찾기 위한 과정이 그냥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때로는 아주 폭력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과정을 겪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주 일요예배에서는 제가 타락론을 언급하고 가르쳤습니다.
천사장은 최초의 아동성강간자인가를 설명하면서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바로 자신의 혈통을 사탄과 연결한 것이다.
그리고 타락은 잘못된 성이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전 세계에 재앙을 가져오는 4마리의 말들이 어떻게 서로를 연결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그렇게 아동성동의 나이를 낮추려고 하고 아동성강간매매조직에 눈을 감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해보면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태는 모든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씌웠지요.
사실 마스크를 쓴다는 것은 (아픈 경우가 아니면) 자신의 정체성을 감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이 없어지고 그냥 집단이 되게 하는 심리가 마스크를 쓰는 과정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태러집단들이 항상 이렇게 마스크를 쓰는 것이지요.

사람들의 정체성을 지우려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무섭게 위협하면서 말이지요.


어제는 총기소유의 성역화도시의 약속을 타운에게 받아내는 성명서를 내고 그것을 통과시키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그것이 저희 타운에서는 통과가 안타깝게 되지 못했습니다.


3주전까지는 통과가 무리 없이 될 것처럼 보였는데요, 변호사 한 명이 이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나는 31년동안 법을 공부하고 집행한 사람인데 이것은 할 수 없다고 주장하자 전체 타운의 지도자 사람들(약 6명)이 다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이것은 정말 약한 공화당 보수들의 모습이었는데요.
아니 영국군들이 미국사람들이 식민지의 사람들이라고 그들의 집을 장악하고 군대막사로 쓰겠다고 치고 들어왔을 때 그것을 대항하면서 싸우던 미국인들은 뭐 다 법을 몰라서 싸웠습니까?


헌법에 명시가 되어있는데도 버젓이 총기소유가 버지니아 주에서는 빼앗기고 점점 시민들이 자신들의 신변을 보호할 수 있는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데 말이지요.


공산주의가 모든 영역에서는 번져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렇게 약한 자세인 "오 우리를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부르지 마세요. 오 우리는 법을 완벽하게 준수하는 사람들이예요"로 어떻게 싸울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대다수의 트럼프를 지지하는 보수의 입장이라는 사실이 정말 참담합니다.
 (그 변호사는 트럼프대통령을 지지하는 공화당 보수입니다.^^)

이러한 약한 보수들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비난과 멸시를 받으면서 악과 대항해서 싸울 생각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공산주의는 사탄정치주의입니다.
그러한 사탄주의를 간파하지 못하고 이렇게 약한 자세로 보수가 미국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공산주의는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공산주의가 말하는 즉 루시퍼의 이상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쳐서 싸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믿는 사람들은 자신이 이 사상을 따르면 프리섹스를 즐길 수 있는 허락을 받으며 또한 잘만 되면 큰 권력을 누릴 수 있다는 큰 보상을 약속받습니다.


교육계와 문화계를 장악한 공산주의자들은 우리의 아이들을 좌파쪽으로 세뇌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좌파들을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물과 같은 마음으로 싸우려고 한다면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군대에서 싸운다는 것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기독교인들의 "나는 평화만을 사랑하는 나는 절대 문제같은 것은 만들지 않는 신앙인이야"라는 자세는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들의 자세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은 점점 호전세를 다시 보이고 있는데 미국의 주류언론은 이 상황을 전혀 보도하고 있지 않네요.
펜실베니아는 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망자 4개월만에 처음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언론들은 미국에서 6월말을 기점으로 점점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것에는 눈을 감고 있는 것이지요.


앞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호전세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MSNBC방송은 CNN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 좌경화경향이 강한 방송매체이지요.
트럼프 당선 때는 거의 일주일 정도 그 방송사는 장례식의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한 MSNBC의 프로듀서가 나는 더이상 편향적인 뉴스를 내보내는 이 방송사에 있을 수가 없다면서 방송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녀의 방송계의 경력을 보면 그녀는 뼛속까지 민주당인 여성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그녀에게도 방송사의 좌경화의 성향은 참을 수 없었던 모양이네요.


많은 젊은이들은 언론사들이 마치 정의로운 견해들을 내놓는 매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이러한 언론사들은 광고주들과 소비자들의 노예입니다.


이 방송사의 프로듀서는 그러한 것을 이제 깨닫고 그녀의 언론계에 대한 환상이 이제야 깨진 모양이네요.

이 여성에 의하면 언론계가 얼마나 썩었는지를 폭로하면서 지금 언론계는 완전히 치유제가 없을 정도로 병들었다고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천일국헌법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회사나 주주들이 그룹이나 단체로 언론사를 가질 수가 없으며 언론사는 개인이 등록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일국헌법에서는 언론사가 단체로 등록을 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지금의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개인이 아니라 단체로 등록이 되어있기 때문에 언론이 잘못 보도를 해도 고소를 개인이 당하지 못하도록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많은 혼란을 격고 있는데요.
특히 11월에 대선을 앞두고 많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시애틀과 미니소다주에서는 민주당원들 사이에서도 많은 혼란들을 격고 있는데요.
경찰 조직을 없애자, 연방정부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도시의 안정을 먼저 찾자, 절대로 안된다 등등의 입장이 시장과 주지사간에서도 대립이 되면서 민주당안에서도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트럼프대통령의 지지율은 51%를 보이고 있네요.
코로나의 상황도 많이 호전이 되어가고 있고 이러한 좌경화 언론사들의 부패폭로 등등이 트럼프의 지지율을 높이는데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저희의 입장에서는 조 바이던이 민주당의 대통령의 후보로 나온다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대선전의 90일이라는 것은 아주 긴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고삐를 늦추지 말고 잘 상황을 주시해야 하겠습니다.


제리 나틀러씨사법부위원회의장이 마스크를 이마에 쓰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경제락다운을 하였는데 그것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다. 장기적인 락다운은 결국 미국을 더욱더 망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어떤 지역에 전염병이 번졌을 때 그 아파트와 집의 문을 밖에서 봉쇄했었지요. 그리고 음식을 헬리콥더로 날라주던지 했었습니다.

지금은 종이를 문앞에 붙여서 문밖에 출입을 막고 감시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공산주의에서 전염병을 막겠다고 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의 바이러스를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말하지만 사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엄밀하게 말한다면 신종코로나 라고 말해야 합니다.
독감도 감기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받아도 약을 먹어도 6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빌게이츠는 면역접종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우리는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라고 단언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두려움에 떨면서 살아라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부정선거를 막는 것이 아주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편투표는 부정선거의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우편투표를 모든 유권자들에게 보내자는 주장을 트럼프는 묵살하면서(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그러한 선거를 주장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투표를 사정이 있어서 그날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만 (그 사람들은 신청을 미리 해야 하고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우편투표를 허락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유권자들에게 우편투표를 하게 하는 것은 민주당의 선거운동가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표를 민주당으로 쓰고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산디아고시에서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음) 그것은 막아야 합니다.


이러한 부정선거의 여러방법들을 트럼프가 거론하는 것은 그가 민주당의 부정선거 술수를 미리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싸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미국전교조의 선생이 "우리의 미래에 투자해 달라"라는 싸인을 들고 집회를 한 사진이 보이네요.


이것은 참으로 재미있는 심리인데요.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학생들을 더 잘 가르치고 학생들을 안녕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밥그릇을 더욱더 강한 철밥통으로 만들어달라라고 말하고 있네요.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과 맞물려 82%의 학부모들은 다시 아이들을 학교로 보내는 것을 꺼려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리서치 회사의 투표에 따르면 2000명의 학부모들에게 물은 결과 25%의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들을 다시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가정에게는 아주 해로운 상황이지요. 맞벌이를 해야 하는 부모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것은 공산주의의 세뇌교육이지요.
좌파식의 성교육이라든지 동성애와 트랜스 젠다의 일반화과정 등등이 사실 코로나 위생보다 더 문제입니다.


부모가 맞벌이를 하다가 한 부모가 교육을 담당하는 홈스쿨링을 하게 되면 가정의 씀씀이를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나쁜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 손자 손녀들도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만 학교를 간다고 합니다.
반의 모든 학생들이 학교를 가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학교를 가서 체온을 체크하고 사회적거리를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어떻게든지 상황을 파악해 나가겠지요.
더 많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홈스쿨을 한다면 그것은 더욱더 좋은 일입니다.
그것은 아이들이 좌파세뇌에 덜 노출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코로나가 낳은 좋은 결과중에 하나라고 말해야 할까요?


민주당 사이에서는 대선에서 트럼프가 이긴다면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는 독립을 선언하겠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2016년의 대선에서 힐러리가 이기면 텍사스는 독립을 하겠다고 말했었지요.


하지만 실제로 미국은 남북전쟁후에 주들이 독립을 선언하는 것을 헌법으로 막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캘리포니아나 워싱턴주가 트럼프11월 대선에 울고불면서 자신들의 독립을 원한다면 아마도 무력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트럼프가 대선에서 이긴다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만 백악관을 장악할 수 있을까를 궁리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재 민주당안에서도 많은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이 얼마나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선거는 9월중순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전선거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민주당의 내부분열이 계속 지속이 되는 것은 아주 트럼프 대선을 위해서는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번 선거는 아주 경합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쩌면 11월 추수감사절쯤이 돼서야 대통령의 선거의 결과가 나오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선거는 11월 초이지만 추수감사절은 11월의 말입니다.)
부시와 알고어의 대선 때 그랬던 것처럼 선거의 결과가 대법원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제부양금액을 국민들에게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국회의장이나 되는 민주당 낸시가 막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녀가 관심이 있는 것은 좌파 민주당 텃밭도시들에게만 돈을 대어주는데 관심이 있다면서 그녀가 경제부양금들이 원할하게 도는 것을 막고 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을 미국에서 검열하겠다고 말했지만 마이크로 소프웨어가 틱톡을 40일내에 사면 틱톡을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엇을 규제하겠다 내가 강하게 처리를 하겠다라고 말해놓고 입장을 바꾸는 경우가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나프타도 철폐하겠다고 해놓고 철폐발표날 마음을 바꾸고 그것을 수정하는 것으로 입장을 바꾸었지요.)


많은 사람들이 아니 틱톡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가 산다고 뭐가 달라지겠느냐?
빌게이츠는 중국과의 완전히 찰떡궁합으로 일을 해왔는데....


빌게이츠의 핵개발회사는 중국공산당측과 함께 연구를 해왔습니다.

또한 중국공산당산하의 BEVY라는 리서치 회사와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와 일해 왔습니다.


또한 중국공산당측도 빌게이츠를 공공연하게 칭찬을 하여 왔습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한때 빌게이츠가 얼마나 자신들과 일하고 싶었는지 모든 것을 숙이고 들어와서 같이 일하고 싶다고 했다는 것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원래 대선전에는 민주당의 도전자 후보와 현직 대통령의 대토론이 항상 볼거리로 모든 국민의 귀추를 주목시키는데요.
이번 조 바이든은 그러한 토론이 전혀 없네요.
이유야 뻔히 아실 것 같습니다.


진실로 조 바이든이 민주당대선후보가 될까요?
이번 달에 그것의 결말을 알게 되겠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