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8/03 (월)
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이블스터디, 날씨는 인터뷰후에 진행하겠습니다.
성서부터 보시겠습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절대 왕관을 빼앗기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우리의 주권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십니다.
오늘 인터뷰는 더그 가일씨를 모시겠습니다.
클래시데일리닷컴 팟케스트 진행자이자 지져스 라디오액티브 책의 저자입니다.
왕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꽤 흥미로운 책의 제목입니다. '만약 남성성이 독성이라면, 예수님은 방사능이다'.
먼저 자기소개 간략히 부탁합니다.
가일스; 저는 12살시절 마약을 시작하고 21살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당시 저는 여자, 자동차, 마약에 빠져 있었는데, 하나님이 저를 크게 타격하시고, 기독교로 전향하였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는, 제가 10대였을 때 기독교인들이 지루하고 진부해보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를 교회로 인도하셨을 때, 저는 제 남성성을 크게 희생할 각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 맞았습니다.
교인들, 그리고 목사들도 전혀 남성적이지 않았습니다.
교회는 너무나도 여성적인 집단이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에 기술된 과도하게 남성적인 예수님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칼릴리의 30살의 반란자였습니다.
왕님; 옳은 말씀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여성화 되어있고, 또 아마존 프라임의 한 다큐멘터리에서는 예수님을 동성애자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사회주의자로 그리고, 왕국이 공산주의를 사회주의자로 그리고, 왕국이 공산주의의 안식처이고 모두가 책임없는 좋은 복지를 누릴 것이다라고 합니다.
제 아버지는 수용소에서 탈출하셨고, 저도 북한에 두차례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정부가 어떻게 교회를 사고 목사를 이용해 사회주의 아젠다와 흑인인종청소를 진행하는지 봐 왔습니다.
가일스; 교회들은 정부가 하는 말을 잘 따릅니다.
모임을 가지면 안된다고 페이스북이나 줌으로 예배드리자 하는데, 페이스북은 일단 반기독교이고, 줌은 중국산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개인정보를 빼앗기고 기술발전을 누리는 거라 주장하지만, 실상 이는 십계명을 어기는 행위입니다.
교회 들어오기 전에 온도를 재는 것도 그러합니다.
성서에 예수님이 이러한 행동을 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이러한 전염병을 예상하지 못하셨다 말하는데, 그럼 예수님께서 힘에 한계가 있다는 얘기입니까?
예수님 당시에도 전염병이 있었습니다. 문둥병이 그것이죠.
마태복음 8장을 보면 예수님꼐서 전염병자를 껴안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전염병 걸리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교회에 출입하는 사람들의 온도를 재겠습니까?
왕님; 책에서 마태복음을 다루셨는데, 책에서 강조하시는 마태복음 이야기에 대해 말씀해주시죠.
가일스; 제목은 장난스러울지 모르지만, 내용은 좋은 이야기로 꽉차있습니다.
마리아가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하고 예수님이 사람들의 죄를 씻어준다. 이러한 구원자 라는 개념은 매우 남성적입니다.
인류의 죄에 대한 처벌, 하나님의 분노를 모두 어깨에 집니다.
그저 돌아다니면 좋은 말씀하시는 것 이상으로 우리 모두의 죄악을 짊어지고 희생하십니다.
태어나서부터 이러한 엄청난 임무를 지고 살아오십니다.
마태복음 2장을 보면 한 사람이 태어나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길까봐 두려워 모든 남자아이를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이 이야기가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냐 하면, 정부는 당신의 아들의 남성성을 싫어합니다.
물론 아이를 칼로 살해하지는 않지만, 남성성을 빼앗아버립니다. 남성성은 억압하는 집단 사람들 정당에 있어 큰 위협이기 때문입니다.
억압하는 자들은 강한 리더를 두려워합니다.
탈애굽에서도 나오고, 노아, 마태복음에도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왕님; 구약성경을 보더라도 대부분이 민병대 리더였습니다.
성경에서도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그리고 농기구를 녹여 검을 만들라 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로 하여금 무장하도록 말씀하십니다.
또 환전상을 채찍으로 공격하기도 하셨습니다.
지금의 목사들이라면 시장이 된 성전에 대해, 물건을 팔아 돈을 벌자, 또는 이러한 행위는 잘못됐다, 블로그에 써서 우리가 이에 반대한다고 말하자, 라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시장이 된 성전을 보시고 조용히 채찍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부터 때릴까 고민하셨겠죠.
왕님; 성서에서도 누가 가장 먼저 무기를 만드셨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에덴 출입을 막기 위해 화염검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을 지키시기 위해 무기를 제조하신 것입니다.
사탄주의 사회주의자들은 사람들을 무장해제시키고, 남성을 약하게 하고, 그래서 아이와 어머니를 위험에 노출시키려 합니다.
그럼으로써 사람들을 자신의 통제하에 두려고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마르크스 사회주의의 비엘엠 시위와 또 재선후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폭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일스; 제 몇없는 진보주의 친구가, 많은 도시가 불타고, 경찰 예산이 삭감되는 것을 보고 제게 종말을 대비한 총기키트가 있나 물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몇가지 총을 추천해줬는데, 그 총들은 그 당시에도 이미 다 팔리고 없었죠.
비엘엠에 대해서는 저보고 극우라고 비판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이들은 너무나도 뻔하게 마르크스주의 광신도 핵가족입니다.
저는 비엘엠 시위의 근본적인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중간에서 마르크스주의 광신도들이 시위에 개입하여 말도 안되는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프레더릭 더글라스 동상을 쓰러뜨렸습니다.
그는 흑인 노예해방을 주도한 인물 중 한명입니다.
왕님;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다시 돌아가야 하고, 남자아이들은 알파메일 아버지를 따라야 합니다.
정부들이 자신이 마치 신인양 교회에게 예배를 하라 마라 명령하고 가게를 모두 문 닫아 경제를 악화시켜 트럼프를 공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일스; 좌파들이 기독교를 억압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보수 공화당의 시장이나 의원들도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한 바이러스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좌파들은 교회를 억압하는 경찰들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죠지플로이드 이후 경찰 예산을 줄이려 합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