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30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인터뷰 이후 바이블 스터디 날씨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의 주권은 관료, 정부, 워싱턴, 베이징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 게스트로 브라이트바트 편집자이신 조엘 폴락씨를 모시겠습니다.
왕님; 브라이트바트 뉴스를 포함해하고 계신 모든 애국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에서 여러 각도에서 뉴스를 전해주시고, 이러한 활동이 미국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폴락; 좌우를 불문하고 최대한 많은 집회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주류언론은 별로 이 부분을 커버하지 않는데,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저희 뉴스를 봐주시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폴락; 저는 어려서부터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유대인이고 유대인 커뮤니티에서 자랐는데요.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정치적인 문제에 쉽게 휘말리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문제도 있었죠. 이러한 문제를 체감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또 고등학교 시절에 정치에 크게 관심을 가졌었는데, 당시에는 흑인 정치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시절에는 좌성향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문제들에 대해 좌파들이 지지하는 해결방법들이 의도한 바와 반대효과를 내는 걸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보수적인 성향을 받아들이고, 보수움직임이 제가 생각했던 가치와 일치하는 것 깨달았습니다.
좌성향을 가지던 시기에는 좌파들의 유토피아식 사상을 현실에 끼워 맞추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레드노벰버에 저술했습니다.
폴락; 여러 책을 저술했는데, 한 책은 남아프리카 정치와 소수민족에 대해 썼습니다.
또 2008선거에 대해도 썼는데, 저는 남아프리카에서 연설작성자로 활동했었습니다. 그래서 연설에 대해 각별한 흥미가 있었습니다. 이 2008 선거에 대해 주류언론이 다루지 않는 연설에 대한 얘기를 다뤘습니다.
오바마가 어떻게 연설로 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입니다.
오바마 연설에 대한 세부적인 조사가 진행된 바는 없었습니다.
또 정치토론에 관한 책도 냈습니다.
좌파들이 자신들이 토론에서 불리한 주제를 어떻게 제한시키는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들은 토론에 대해 매우 편협하여, 자신들이 자신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보수의 아이디어를 억제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트럼프가 선거에서 어떻게 이겼는가에 대한 책도 냈습니다.
2020선거에 대해서는 민주당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전에는 좌성향이었고, 민주당이 어떻게 극좌로 가게 됐는지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에만 나쁠 뿐아니라 국가차원에서도 매우 안좋죠.
국가는 혁명을 추구하는 당을 여당 또는 야당으로 가져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조바이든이 제시하는 것이죠.
조바이든은 너무 좌로 치우쳐져 버니 샌더스가 사용하는 극단적인 말도 하고, 혁명적 기관국가는 혁명을 추구하는 당을 여당 또는 야당으로 가져서는 안됩니다.
혁명적 기관개혁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죠.
국가를 개선이 아닌 갈아 엎으려는 의도를 갖고 있습니다.
정치계가 계속해서 분열된 상태인 것이 좌파들이 너무 좌에 편중되어 있어 극단적인 정책만 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민들이 원하는 바가 아니죠.
한쪽에는 주류보수사상을 지지하는 트럼프, 그리고 반대쪽에는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민주당입니다.
이러한 국가는 불안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이 이를 깨닫고 완화된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왕님; 제 아버지는 북한강제수용소에서 탈출하신 후, 미국에서 워싱턴타임즈를 창립하셨는데, 언제나 사회주의 좌파를 정치적 사탄주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좌파들이 모든 사탄주의적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주의 사상을 멋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는 사상이라고 세뇌되어 있는데요.
이들은 한번도 제3세계 국가를 경험한 적이 없죠.
어떻게 좌파가 젊은이들을 사회주의 사상을 주입한다고 보십니까?
폴락; 사회주의는 럭셔리한 물건과 같습니다.
자본주의의 성공으로 인한 물질적 풍요로움이, 물질적 결핍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세대를 만들었습니다.
무상의료과 같은 유토피아 생각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특히 대학에서 이상적 유토피아 세계 사상을 주입시켜, 일 하지 않아도 삼시세끼를 얻고, 마치 새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환상을 가지게 했습니다.
우리의 경제는 매우 효율적으로 작동되고 있어, 대학에서 유능한 인재를 좋은 일자리, 좋은 직책에 배치시킵니다.
이외의 학생들은 졸업후 학자금대출이라는 현실에 마주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주입된 상대적 풍요로움과, 고단한 현실이 모든걸 해결해주는 정부의 개입을 추구하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한 가지 요인은 정식적 공허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의미를 상실해, 커뮤니티에서 그 의미를 찾는데, 비엘엠과 같은 정치적 시위에 참여함으로 이상적인 세계를 위해 싸운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세대의 사람들은 이상적인 세계는 사후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하고 고생을 하는 것이 자신과 커뮤니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지금 세대는 이 고생한다는 감정을 거리에 가지고 나가서 이룰 수 없는 것을 추구합니다.
왕님; 마르크스주의, 사회주의는 모든 아이디어는 동등하다, 개방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 전통적 가치를 초월하자, 에서 마르크스주의라는 종교에 빠져들게 합니다.
자본주의는 인간의 욕망의 산물이며, 가진 자에서 빼앗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줘야 한다라고 가르치며, 마치 이 사상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메시아인 것처럼, 이상세계를 이뤄질 사상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마르크스 주의가 종교와 같다는 점과, 젊은 사람들이 주류언론, 정부, 학교로 인해 이 종교에 빠져들게 되는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폴락; 사람들은 마르크스주의가 얼마나 위험한 사상인지 인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는 우리가 왜 냉전을 치뤄야 했는지, 왜 공산주의가 잘못됐는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학생이 배우는 것이라고는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는 서방국가와 맞지 않았기 때문에, 또는 경제적 경쟁에서 졌기 때문에 또는 구소련이 적용한 방식은 반민주주의적이었기 때문이라고 배웁니다.
대학의 교수들은 마르크스주의가 작동할 수 있는 여러 상황 또는 환경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줍니다.
예를 들어 민주주의와 통합된 사회주의는 가능하다고 하죠.
사회주의에서 얘기하는 정책들을 실현시키려면 민주주의적 자유가 희생되어야 합니다.
발언의 자유, 종교의 자유 등이 있을 수 없죠.
예를 들어 오바마케어 같은 경우, 모든 국민들에게 의료보험을 제공하는 의도인데, 이를 위해 종교적 자유가 희생되어야 했죠.
많은 종교에서 낙태를 금지하고 피임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교적 원칙에 따라 피임 또는 불임에 대한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오바마정부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죠.
종교적 신념으로 낙태와 피임에 대해 보험료를 거부하는 종교인들도 어쩔 수 없이 보험료를 지불하게 되어, 종교적 자유가 침해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