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21 (화)

훈독왕 | 20200721191123

The King's Report  2020/07/21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킹의 리포트 시작합니다.

오늘은 양력 2020년 7월 21일입니다.

또한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거의 바람이 없고 습기가 많은 전형적인 여름의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천둥을 동반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 보시는 집이 무너지는 모습은 인디아의 한장면인데요 중국을 비롯한 여러 아시아지역에서는 홍수가 나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중국은 어젯밤에 홍수가 너무나 심해서 댐을 폭파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지금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태는 조금씩 증가의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펜셀베니아의 파이크 카운티(천일궁이 있는 곳)은 코로나 바이러스 상태가 어느정도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철장왕국 인스타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어제 제가 이 헬멧을 직접 페인팅을 했는데요

아주 멋지게 디자인이 되었지요


하나님의 이름과 올리브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오른 쪽이고요

다른 쪽은 하나님께서는 전진하신다 라고 왼쪽에 적혀있습니다.

앞쪽에는 철장왕국 마크를 넣었습니다.

이것은 오토바이의 헬멧인데요


사실 미국은 그동안 많은 사회 엔지니어링을 격으면서 남성들이 가지고 있었던 자리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지금 BLM의 지도자들이 흑인 여성 레즈비언인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지요.

그러다 보니 많은 남성들이 사회의 가장자리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2주전에 스가랴의 4장을 보았는데요.

스가랴4장에서는 2개의 올리브나무가 하나님마노라의 촛불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2개의 올리브나무는 가인과 아벨을 말하는데요.

보통 아벨이 축복받은 자였고 가인은 그것을 질투를 해서 아벨을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벨이 축복을 받았을 때 그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었고 그 축복을 받을 만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가인이 아벨을 통해서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말은 가인이 아벨보다 못한 존재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인은 도시를 세울 수 있을 정도 아주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아벨을 통해서 축복을 받고 제사를 지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길을 제시한 것이었습니다.

많은 가인들이 그 길을 실패했지만 국진형님은 승리한 가인의 자리를 처음으로 이루신 것입니다.


그래서 국진 감사원장님이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것입니다.

승리한 가인과 아벨의 협력으로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의 섭리가 이루어졌는데요.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와 지프차는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들에게 바이크와 지프차를 지원하는등 아주 아벨적인 회사들입니다.

또한 이렇게 가인과 아벨의 협력은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커뮤니티에도 지도자의 역활로써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처음 바이크섭리를 시작하면서 제 제정이 허락하는 한에서 괜찮은 바이크를 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국진형님이 제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사는 것을 도와 주었지요.

또다시 국진형님은 참아버님께서 더 큰 바이크를 2대 왕에게 사주어라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하면서 더 큰 바이크를 저도 모르게 사주려고 했습니다.

그 얘기는 제가 했었으까 들으셨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남성들이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교회를 가고 사격장에 교회가 끝나고 간다는 소문이 점점 돌기 시작하면서 저에게도 몇몇 지역 사람들이 인스타를 통해 직접 메세지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한 밀포트에 사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신은 미국인인데 일본 여성과 결혼을 했다면서 당신들이 할리를 탄다면서 나도 한번 같이 할리를 타고 드라이브를 같이 즐기자 라고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할리 데이비슨을 미국에서 알파 강한 남성의 문화를 대표합니다. 물론 깡패문화와 마약 판매와도 관련이 있는 단체들도 할리 데이비슨은 좋아하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 한다고 2대 왕님께서 경고를 하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애국자들과 자유를 사랑하는 일반 알파남성들도 할리 데이비슨을 좋아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2대 왕님께서는 펜셀베니아의 전쟁유공자 탐 라이언씨와 연결하여 바이크 섭리를 해나가실 예정이십니다. )


이렇게 저희 교회의 주변 지역 사람들과도 연결할 수 있도록 바이크 섭리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승리한 가인 형님 천일국의 감사원장인 국진형님께서 같이 동참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할리 데이비슨바이크 클럽에는 여러 부류가 있는데요, 말씀을 드렸다시피 깡패와 마약과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정정: 마약이 관련이 있는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클럽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크리스찬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클럽도 있습니다.

바이크 클럽들에 많은 알파 남성들이 몰리는 것은 바이크를 타는 것이 자유를 상징하고 또한 자연과 가깝게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바이크를 타면 이 힘이 강한 기계를 사람이 조정을 하면서 마치 날라가는 것 같지요.


또한 바람을 얼굴에 맞으면서 비가 오면 비옷을 입고 마치 밖에서 부시크레프팅을 하듯이 자연에 적응을 하면서 간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연과 모험을 비디오게임에서 느끼기를 좋아하는데 그것은 가짜 자연이고 가짜 모험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난주 일요일에는 승공사상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2세들에 의해서 원리강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름 수련이 있는 주이기 때문입니다.


승공사상을 가르친다고 하니까 교회근처에서 한 남성공립학교 교사라고 하면서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자신이 예배를 항상 온라인으로 보았는데 이번주에 승공사상을 가르친다고 하니까 일부러 그 강의를 청취하려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공립학교 선생님으로서는 아주 드문 알파 남성이었습니다. 

(자신은 카톨릭이었고 거의 15년정도 교회를 나가지 않았지만 공립학교가 좌경화 되는 것을 보면서 반공사상을 고등학교 2학년들에게 가르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2개의 승공강의가 끝나고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그는 정말 좋은 강의였다고 통일교의 참아버님의 말씀이 이렇게 깊은 신학적인 체계가 있는 줄 정말 알지 못했다고 하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도 총기를 사랑하고 바이크를 사랑하는 알파남성입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로마서 8장입니다.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3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그 분은 저희와 점심을 먹으면서 완전히 성령에 사로잡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이 말하기를 좌파들은 감정만을 이용하여서 사람들을 걸어다니는 뇌가 없는 좀비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치 감정이라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암시하였습니다.


그러자 국진형님이 정말 기가막힌 포인트를 지적하였는데요.

국진형님께서는 감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주님을 믿고 그 주님을 감정적으로 사랑하고 그의 찟어지는 아픔과 고통을 나의 살에 느끼는 감정은 아주 중요하다라고 지적하셨습니다.


생각해 보면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의 글은 정말 감정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들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글은 하나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미국이라는 나라를 올바르게 세우는데 초점이 맞추어져있었습니다.


그것은 좌파 교회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다른 친구들보다 하나님을 위해 주님을 위해 울 수 있는가하고 대회를 하는 모습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김일성을 위해서 어떤 북한 주민이 가장 많이 곡을 하면서 울 수 있는가 하는 가짜 감정대회를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감정은 아주 힘이 셉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파들은 이것을 쓰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특히 사랑스럽지만 동시에 강하고 주님과 강한 유대감으로 충절을 지키는 알파남성들의 리더십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보면 큰 버스와 큰 보트의 사업을 하셨었는데요.

그것도 저희가 연결하고 있는 할리 데이비슨바이크섭리의 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저희 지역에서 가장 큰 지프차 센타에서 철장 왕국해방축제에 지프차들을 디스플레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소식이지요. )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저희에게 인사를 하면서 나는 너무나 오랫동안 교회에 가지 않았는데 성전교회에 가보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국진 형님도 그런 경험을 요즘 특히 자주 한다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교회에 밀러나간 알파 남성들은 다시 하나님과 연결하고 주님 앞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어 합니다.

교회 점점 여성화 되고 사회의 좌경화 문제에 눈을 감는 것을 보면서 그들은 교회에 실망하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주님 앞으로 돌아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의 메세지를 들었을 때 '와 이 메세지다.' 라고 성령의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남성들이 자신들이 선한 목자로서 설수 있는 메세지를 참아버님의 성령으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에 대해서 들었던 소문들은 뉴욕 타임지와 워싱턴 포스트같은 가짜 뉴스공장에서 만들어 낸 것이라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은 열려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서는 구원하시고자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저희들을 입을 빌려 구원을 주시려는 참아버님의 깊은 심정과 사랑을 다시 한번 더 각인합시다.


철마섭리가 또한 그 과정을 도와줄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번역자: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기까지 번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