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17

훈독왕 | 20200717204108

 The King's Report  2020/07/17

   번역:Yuna Lee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0년 7월 17일 금요일, 천기11년 5월 27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과 함께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팀: 안녕하세요. 현재 천일궁 주변은 67도이고 구름낀 날씨입니다.

낮에는 84도까지 올라가며 저녁에는 61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낮의 강수율은 40%이지만 저녁에는 25%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몇년전 오늘은 99도까지 올라갔던 것을 볼 수 있네요.

레이더를 보면 나중에 뇌우가 올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다음주 날씨를 보면 계속해서 90도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현황을 보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1300만의 확진자를 넘기고 있고요, 오늘 중으로 1400만을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 펜실베니아에서는 752명의 감염자가 있었습니다.

어제 주지사가 새로운 제한을 두었죠.

레스토랑에서는 수용력의 25%만의 손님을 받을 것, 그리고 실내 행사는 25명만 수용 가능 하도록 하였습니다.

종교적 행사는 제외입니다.


2대왕님: 이 따뜻한 날씨에도 저런 집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감기시즌인 겨울이 오면 얼마나 더 부풀려서 집계를 보여줄지 벌써 상상이 갑니다.

최근 며칠간 믿을 수 없을 만큼 할리섭리가 빨리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토바이를 총을 존중하듯이 다뤄야 합니다.

제리가 이런 비유를 했었는데 굉장히 힘이 있는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오토바이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엄청난 힘이 있는 기계이자 도구입니다.

더그가 몰던 사륜차는 650cc였는데 그는 240파운드입니다.

그런데 그를 날려 보냈습니다.


우리가 모는 할리는 500-800cc입니다.

이것은 작은 할리에 속합니다.

더 큰 라인으로 가면 2000cc정도까지도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해야 하고 총을 다루듯이 다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철장은 당신을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몇몇 젊은이들은 오토바이가 어떤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제리가 젊은 사람들을 위해 라이딩 클래스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전하게 탈 수 있을 것입니다.

제리는 아주 숙련된 라이더입니다,


쿡목사님은 오토바이를 그의 무기라고도 하셨습니다.


화요일에 론다와의 인터뷰 후, 신만이와 시게루와 할리샵에 가서 앤디의 오토바이를 검사받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가는 중 기도회에 참석했었던 퀸도 픽업하였습니다.


주유소에서 잠시 있었을 때, 부우웅 하고 모터소리가 났습니다.

보니까 국진형이 우리를 보지 못한 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전화했습니다.

어디 가시는지 물으니 사격장에 가신다 하고, 또 할리샵에서 만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우리도 어차피 가던 중이었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할리 정비소에서 만났습니다.

그때 우리는 모두 국진형께서도 할리를 하나 사시라고 설득할 생각이었습니다.

같이 형제지간에 그런 친교도 나누고 아벨타입의 사람들과 교류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국진형께서 먼저 이 가게안에서 할리 하나 고르라고 하시는 겁니다.

전날 밤 아버님께서 그에게 오셔서 2대왕을 위해 더 나은 차량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는 겁니다.


2대왕은 철장 파이터 모두를 대표하기 때문에 지금 가지고 있는 83은 그에게(저에게) 너무 작다고 하셨습니다.


국진형은 원래 혼자 가셔서 더 좋은 할리를 몰래 사주시려고 하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우연히 만나게 되었던 것은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의 완전한 확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모부의 오토바이와 바꿀 예정이었고 아직 중급정도의 레벨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했지만 그는 계속해서 빨리 가야 된다며 하나 고르라며 재촉했습니다.

가게의 주인은 참 좋은 형을 두었다고 좋은 말을 해주었죠.


그리고 구경하다가 하나 고르게 되었는데 한번 타보라고 하셔서 타보니 정말 아름다운 차라고 느꼈습니다.

국진형은 "좋아 그걸로 됐다" 하시며 빨리 사도록 재촉하셨습니다.


아무튼 정말 아름다운 오토바이인데, 저는 목사이고, 2대왕이기도 하죠. 저는 올해 할아버지도 되는데 그런 걸 몰 수 없다, 20대가 모는 오토바이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흥미로운 것은 이 오토바이의 이름이 "헤리티지(heritage)"입니다. 그리고 이건 젊은이보다 할아버지의 오토바이 같습니다.

헤리티지라는 것은 역사라는 뜻이죠. 그것은 과거를 기억한다는 말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검은색이지만 제거는 갈색입니다.

이것과 New Fat Boy와 비교하면 New Fat Boy는 정말 어린 층이 좋아할 것같은 디자인이긴 합니다.


다음날 주문한 오토바이를 픽업하는데 모두가 저의 스토리에 대해 궁금해해서 스태프의 라운지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이 누구인지부터 시작해서 왜 우리가 이렇게 일찍 결혼했는지, 그리고 우리 교회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바이크문화에는 MC 문화가 있는데 이것은 오토바이 클럽(Motorcycle Club)입니다. 여성은 회원이 될 수 없는 그런 단체입니다.

굉장히 알파남성문화가 자리잡은 단체이고, FBI의 범죄조직의 리스트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서로의 목숨을 걸고 100마일로 달리는 알파 남성들입니다.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장난치지 않고 항상 오토바이를 잘 관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화는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커뮤니티안에서도 준비된 아벨 타입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악한 것에는 맞서 싸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심정을 뚫고 들어가 기반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1%클럽에서 할리를 타는 사람들 중에는 의사, 변호사도 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다른 세계이죠.

이런 문화속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만드신 천일국 문화, 심정 문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를 올리는 문화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리석은 한국리더들은 알파여성들이 자신들을 모실 수 있게 할려고 페미니즘과 진보적인 문화를 들여왔습니다.

그 문화는 알파 남성들을 기피하게 되었고 좌파 사람들을 전도하려고 하였죠. 그리고 그것은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그룹 선택이 잘못된거죠. 참아버님께서 이렇게 알파 남성이시고 보수적이신데 그들은 참아버님을 더 혐오하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큰 배들이나, 기계들, 총을 좋아하시고, 강하셨습니다.

그의 주변 문화도 굉장히 군국주의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전쟁들을 경험했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로 인해 살아남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강한 알파 남성 문화였는데 한국의 리더들은 그의 앞에선 그를 따라하는 척하다가 그가 떠나고 나면 좌파적이고 공산주의적인, 페미니스트적인 문화를 만들어 나갔죠.

그리곤 그들 자신들이 더 많은 힘을 가질 수 있게 했습니다. 딱 큰 정부처럼 말이죠.


식구들에게 사유 재산을 가지도록 격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스스로 개척하여 여러가지 일을 하라고 하셨지만 그 리더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천사장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아버님의 힘을 이용하는데에만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커뮤니티가 좌파적으로 변해갔습니다.


참아버님은 절대 그런 분이 아니셨습니다.

아버님은 동성애자들, 소아성애자, 낙태에 대해 이야기 하실 때마다 침을 뱉으셨습니다.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리더들은 식구들을 아버님으로부터 격리시켜 나누려고 했습니다.

많은 식구들은 훈련을 할 때 인내력이 강하죠.

아버님께서 군대처럼 우리를 혹독하게 훈련시키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외부 사람들은 우리가 이렇게 빨리 체계화했던 것에 대해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안티파가 이지역에 왔을 때 말입니다.


우리가 육체적으로 강하지만 심정적으로 선하고 아버님을 이해하는 아벨 타입의 남성들과 친하게 지냈다면 교회 문화가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을 것입니다.


아무튼 포인트는 지금 놀라운 역사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큰 단체안에서 아벨타입의 사람들과 가인타입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벨타입은 아버님을 찾고 있고 더 가까워지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과 심정을 이해하고 싶어 합니다.

제가 이 커뮤니티를 보면서 그렇게 느낍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정말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왔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이 섭리와 계속해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아버님께서 모셨던 것과 같은 1950년대 지프를 얻었다고 하죠.

참부모님 기념관이 열리면 그곳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지금 우리는 1950년대 미군부대가 몰던 할리를 찾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한국전쟁을 성전 (성스러운 전쟁)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섭리적 역사와 재림주의 삶에서 미군부대를 통해 할리데이비슨과 지프가 참여했다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버님의 직접적 아들들이 지금까지도 지프와 할리를 몬다는 것, 그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님 기념일날 그 할리와 지프들을 보여줄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아버님의 지프와 같은 것을 구할 수 있었던 일에도 스토리가 있습니다.

한번 베테랑들의 프리덤 회의에 초대받았었는데 그곳에서 아무도 사지 않던 오래된 지프를 2000불에 팔던 분을 만났습니다.

그때 우리는 사지는 않고 옆에서 사진만 찍었었죠.

그런데 몇 주 후 그 지프를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아버님이 가장 좋아하시던 지프였고 강어머니께서도 펜실베니아에 오셔서 제가 가지고 있던 지프로 이곳 저곳 모셔다 드릴 때 참아버님의 지프를 많이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때 찍었던 사진을 확대해 연락처를 찾아 차 주인에게 연락했더니 그가 뉴저지에 있다고 했습니다.

뉴저지는 멀지도 않으니 픽업하러 가겠다 하니까 그가 차는 펜실베니아에 있다고 하는 겁니다. 

래서 펜실베니아 어디에 있는지 물으니 뉴파운드랜드라고 하는 작은 마을에 있다고 했습니다.

교회에서 3마일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완전히 하나님의 일이라는 확증이었습니다.

그리고 2000불이 아닌 1800불로 살 수 있었습니다.

이회장님이 그것을 위한 기부를 하신다고 하셨죠.

아주 오래된 차라 참아버님의 차와 똑같이 만들기 위해 복구해야겠지만, 성령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AR15같은 철장 무기뿐만이 아니라(참고로 AK는 섭리적으로 악한편이었죠. AK를 가지면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섭리적으로 반대편이었다는 말입니다) 할리와 지프 또한 성전에 참여했었고, 자유를 퍼뜨리는데 일부분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잘 몰랐지만 점점 알게 돼 가고 있습니다.


오늘 리마를 보지도 못했네요.

오늘의 리마는 디모데전서 6장입니다.


여기서 그는 종이 주인을 모시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예제도가 좋다거나 이야기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 시대의 로마세계의 맥락에서 말할 때 그리스도인 종은 그의 그리스도인 주인이나 그리스도인이 아닌 주인을 잘 모셔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일을 잘 해내기 위함입니다.


고대시대 때 종(servant)과 노예(slave)에 차이가 있습니다.

현대적으로 이야기하면 노예는 인권이 없는, 또는 노예 매매를 떠올립니다.

그렇지만 고대시대에서는 빚을 진 종을 노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위한 노동을 통해 빚을 갚은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그리스도를 모신다는 생각으로 기쁨으로 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좋은 근로 윤리이기도 하죠.

그리고 프로테스탄트의 윤리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직업)이 당신을 정의하는 것이 아닌, 당신자체가 주님께 기쁨을 올리는 것이라는 것.


아무튼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는 것은 놀랍습니다. 그의 섭리를 통해 많은 아벨타입의 알파남성들이 복음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 중 심정적으로 참으로 좋은, 애국적인 워리어가 많습니다.


심정문화의 근원은 알파남성 아버지와 알파남성 아들의 관계입니다.


이 사람들도 겉으론 거칠어 보이지만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 낙태하면 안된다는 것, 결혼과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 이런 우리 교회가 악에 맞서 취해야 하는 포지션에 동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모든 것이 가인과 아벨입니다. 천일국은 정말로 축복받았습니다.


철장마를 구해 연습하세요. 그리고 여기 와서 우리와 같이 탑시다.

그리고 할리를 타는 사람들이 대부분 50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너무 나이 들었다 생각하지 말고 우리와 같이 탑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타는 겁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며 자연의 향을 맡고 하나님의 창조물속에서 그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죠.


이 모든 것이 훈련이고, 동료 의식입니다.

당신 삶이 끝났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새로운 헤리티지 섭리를 여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왕국의 일부가 되라고 부르십니다.


(1부 끝.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