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16

훈독왕 | 20200716202205

The King’s Report 2020/07/16


오늘 인터뷰는 론다씨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왕님; 당신의 배경과, 당신의 조직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론다; 10년전에 시작했습니다. 시카고 시는 모든 총기를 금지했었습니다. 시카고 시는 30년간 총기를 금지켰었습니다.  그 와중 맥도날드씨가 시를 상대로 고소를 했고 승소한 모습을 보며, 이제 집에 총을 가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총기소지를 위한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차례 제 집에 괴한이 침입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당시 시카고시에서 총기소지 자격을 얻을 수 없었기에 외부에 가서 훈련을 받고 자격을 얻었습니다.

저는 라이플협회에 가서 이 자격을 얻는데 너무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많은 이들이 이 복잡한 절차를 모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문제에 대해 사람들 앞에서 연설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연히 경찰서 근처에 모이게 되었는데, 그곳에 협회 사람들, 맥도날드 씨, 변호사들, 그리고 많은 언론사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총기훈련을 받은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총기협회 직원들은 저보고 언론 앞에서 한마디 하라고 요청했는데, 저는 카메라앞에 서서 말하는것을 주저했습니다.

당시에도 시카고 시측에서는 총기소지에 대해 공격적으로 반대했었기 떄문이죠.


왕님; 시카고는 살인률도 매우 높고, 간혹 아프가니스탄과도 비교가 되는데, 그 나라와 비교해도 사상자률은 더 많다고 합니다.

물론 민주당원 도지사가 있는 도시이죠.


또 경찰조합이 헌법2조를 지지할 것이라고 통상 생각을 하는데, 실상 조합장은 시장에 의해 임명되는 것으로 총기소지를 극심히 반대합니다.

이전 정부는 저희가 이 권리를 되찾았다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이곳 경찰서장은 합법적으로 총을 가지고 있는 총기소지자들도 범죄자와 동급으로 취급하라고 했다는 것을 현직 경찰관들로부터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후보로 올라갔죠. 법을 이용해 합법적 총기소지자들을 규탄하려고 하며, 그 법으로 범죄자를 체포하고 처벌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왕님; 현재 미국은 비엘엠, 안티파 집단이 시위를 벌이고, 불안정성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건국아버지는 분권화된 법집행 모델을 미국에서 시작했습니다. 보안관 모델이죠.

최고법집행자가 사람들에 의해 임명되고, 사람들을 모시는 자입니다.

사람들에게 큰 권력을 주는데, 사람들이 이러한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좌파들은 이러한 미국 모델이 아닌 유럽 모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 모델에서 법집행자는 시장과 정부에 의해 임명됩니다. 이로써 법집행기관은 자연적으로 정부의 사적인 군사조직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론다; 시카고 시에서는 모든 직책이 상부로부터 임명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퇴직할 때는 자신의 친인척을 그 직책에 세웁니다.

어떠한 전문성과 배경도 없는 사람들을 말이죠.

조직의 정치적 성향을 보호하기 위해서, 헌법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것이 일상적으로 일어납니다.

이는 독재주의와 마찬가지이죠.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뽑을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고 다행스러운 일이죠.

 

왕님; 대부분의 경찰과 군인들은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가지는데 동의합니다.

하지만 좌파성향의 리더십하에서는 이러한 애국적인 사상이 조직에서 퇴출당하는 요인이 됩니다.


론다; 미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직책에 임명 받을 때 선서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제가 경찰관들과 이러한 점에 대해 논의를 할 때, 이들은 우리를 이해하고 있음에도,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당신과 인사하는 모습을 조직이 발견한다면, 저는 해고 당할 것입니다"


왕님;그러한 독재주의, 공산주의에 대해 우리는 정치적 사탄주의라고 부르는데요. 지상지옥이 실체화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리더들에게 책임을 추궁하지 못한다는 것은 마치 천사장이 아담과 해와 위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왕님; 이러한 극좌 움직임이 미국에서 점차적으로 증가되고 있고 젊은이들은 교육체계로부터 세뇌당해 보수, 기독교 가치들이 나쁜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비엘엠 조직은 더 나아가서 동성애 성전환과 같은 어젠다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종과 전혀 관계없는 주제를 말이죠.

비엘엠이 흑인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론다; 저의 비엘엠에 대한 인식은 이러합니다. 비엘엠 조직을 지지 않고도 그 가치를 지지할 수 있습니다.

제게 있어 이 가치와 조직은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black lives matter를 주장하는 어린 흑인아이들을 보면 이들은 흑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행동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상 이들은 전문적인 마르크스주의 조직에 의해 이용당할 뿐입니다.

미국을 파괴하고 경제를 붕괴시키기 위한 어젠다를 말이죠.

어린 사람들은 이를 자각하지 못합니다.


또 이들은 사회에 의해 자신들이 소외되고 불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주입받습니다. 하지만 이는 말도 안되죠.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직업을 구하는데도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조직이 개입해서 파괴적인 행동을 부추깁니다.

폭력을 휘두르고 불을 지르고 상점을 약탈하도록 합니다.

자신들이 누릴 수 있는건 다 누리면서 어린 아이들에게 피해의식을 심어줍니다.

결국 선동되어 자신의 도시를 파괴한 사람들은 다음 날 일어나 자신이 자신의 보금자리를 파괴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왕님; 이번에 선동된 사람들에 의해 약탈당하고 불로 타버린 상점들 대부분은 그 사람들의 이웃, 결국 흑인들이 소유하고 있던 사업입니다.

흑인의 생명이 중요하다면서 왜 흑인의 사업을 부숩니까?

생명이 중요하다면서 낙태에는 왜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까?


모두가 이 문구에 동의하지만, 이 마르크스 주의 조직은 사람들의 권리, 재산, 자유,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모두 빼앗아 버립니다.

 

론다; 어린 시위자들은 이러한 것들에 대해 무지합니다.

이 움직임의 막후에는 누가 있는지, 어디서 지원을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제가 가만히 있다고 해서 흑인 생명이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행동으로써 이웃을 파괴합니다.

약탈하면서 공짜로 얻는다고 생각하는데, 그 지역에는 어떠한 지원도 투자도 들어오지 않고 20년동안 정체될 것입니다.


저는 모두의 발언의 자유를 지지하지만, 폭력은 지지할수 없습니다.

약탈, 방화, 살인, 동상을 부수는 등 역사를 지우려고 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다 부서지면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들어오고 정부가 통제하려 들겠죠.


왕님; 제 아버지도 주장하셨던 점이 마르크스주의는 사상이 아닌 종교이고, 사탄주의이다라고 했습니다.

동성애 성소애자들은 마르크스주의의 보호를 받아 안전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건국가치 유태교 기독교 가치를 알고, 정부가 아닌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리를 주셨다는 것을 깨닫는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윤리, 성경의 십계명, 예수님의 업적을 배우고, 하나님의 섭리를 모든 커뮤니티와 교육체계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론다; 삶과 마음에 하나님이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미국이 이를 되찾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교회를 모두 폐쇄시키고 불태우고, 기독교인 동상을 쓰러뜨리고 있는데, 이들이 워싱턴을 불태우고 있는 것을 봤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시위자들이 온갖 규율과 법을 무시하고 범죄를 저지르고 이러한 선례를 만들어버리면  미국 외부의 적들, 미국을 폭파시키려 하고, 지배하려는 적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미국을 부수는 것을 가볍게 보지 않겠습니까?


왕님; 이러한 폭동은 나날히 격해지고 있습니다.

재선까지 4개월 정도 남았는데, 항상 선거 전에는 이러한 움직임들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바이든이 당선된다면 큰 혼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파에서 폭동을 일으키겠죠.

2020년 선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론다; 먼저 상황 파악이 우선입니다. 범세계적 전염병, 이는 미국에 대한 생화학공격이었습니다. 이를 파악하고 중국에 분노해야 합니다. 이게 먼저입니다.


그리고 조지 플로이드 살인, 마르크스주의가 들어와 국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그리고 수많은 총기소지자들이 약탈자로부터 지키기 위해 모였죠.

이후 조심하지 않는다면, 시민소요를 넘어 내전이 발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선거에 참여해야 합니다.

만약 잘못된 사람이 당선되면 중국에 나라를 파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사정상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