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14 (화)

훈독왕 | 20200714203909

The King's Report  2020/07/14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양력 2020년 7월 14일 킹의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덥고 맑게 갠 화창한 여름 날씨가 되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는 미국에서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망자 숫자는 멕시코에서 빨리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미국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것을 집계되고 있지만 사실 진짜통계를 내자면 중국이 단연 제일 높겠지요.

하지만 중국의 그래프를 보면 쑥 올라갔다가 확 내려가네요.

정말 이렇게 집계를 내는 좌파들은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제2차 경제락다운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일반 가게들과 레스토랑을 걸어 잠구었습니다.

물론 교회에서도 찬양을 금지했지요.


캘리포니아주의 분들은 정말 이러한 주지사의 명령을 거부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잠언 12장 4절부터입니다.


4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5 악인의 생각은 정직하여도 악인의 도모는 속임이니라

6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거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15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어진 여인은 성경에서 그 남편에게 왕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우리의 배우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정해진 것이지요.

특히 참부모님께서 매칭을 해주신 1세분들과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지요.

만약 참아버님이 아셨다면 1세분들은 지금 살고 계시는 배우자분을 절대 만나지도 못했을 것이지요.

대부분 지구의 반대쪽에 사시고 계셨으니까 말입니다.


지금 2세나 3세 분들도 참아버님의 성령에 의해서 저희의 배우자가 선택되지요.


우리는 쉽게 성령님을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사실 우리의 어리석은 마음과 아집을 열어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깨닫게 해주십니다.


감정과는 아주 다르지요.

감정은 사람을 아주 쉽게 속일수 있고 안개속에 가둘 수 있습니다.

감정도 그 역할이 있지요.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한 순간을 아주 기억에 남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은 아주 변덕스럽고 방향이 중구난방입니다.


원리강론에서 "심정"이라고 말할 때 그것을 영어로 변역이 될 때는 감정 즉 emotion 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잘못된 변역입니다.


심정의 심은 heart 이지요. 그 하트는 결국 하나님과 정렬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과 뜻과 하나가 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도덕적인 나침반과 같은 것이 바로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감정으로 잘못 해석하면 우리의 어리석과 비성숙한 감정을 마구 분출하는 것이 마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감정이란 오도가 되기 쉽고 바로 사탄이 사는 곳이 되기도 합니다.

많은 경우에 우리의 감정(사탄이 원하는 것)과 심정(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우리안에서 충돌하고 싸웁니다.


해와가 천사장이 주는 선악과를 받았을 때 그녀는 아마 감정(먹고 타락을 하고 싶다)와 심정(아니야 하나님의 말씀을 명을 따를래)가 심각하게 싸웠을 것입니다.


우리의 심정(다르게 말하면 양심)이 우리를 이끄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 뜻과 닿아 있어야 합니다.


서구사회에서는 heart 와 emotion 은 아주 가까운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왜 번역이 그렇게 되었는지도 이해는 되지만 감정(emotion)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결국 사탄과 함께 사탄의 뜻을 대부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김정은 수령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울기 대회가 있다고 서구사회에서는 분석을 하곤 합니다.


참아버님을 배신하고 더이상 이득이 없을 때 돌아선 많은 가정연합의 리더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참아버님을 얼마나 자신들이 사랑하는지 울면서 얼마나 자신들이 심정적인지 표현하는데 천재적인 재주를 부렸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들은 다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은 사악한 속이기를 좋아하는 이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다 참아버님을 배신할 때 참아버님의 가인과 아벨만이 참아버님의 옆자리를 지켰지요.


참아버님을 돈과 권력때문에 배신한 자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감정으로 가득찼었습니다.

당신의 육신의 어머니를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불쌍합니까 하면서 말입니다.


저희가 만약 그 말을 감정적으로 따랐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저와 국진형님이 어떻게 참아버님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았을까요?


저희는 감정보다는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심정과 관계,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감정과는 아주 다르지요.


그리고 그 심정의 중심에는 바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 참아버님을 향한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심정은 하나님의 성상의 중심에도 있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제가 또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심정은 아버지의 사랑에 더욱더 가깝지 어머니의 감정적인 사랑과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듯이 우주의 근본이 바로 부자 관계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절대로 상하게 하지 않겠다라는 사랑과 충절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절대 겉보기로 보여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얼마나 내가 울 수 있는지 보여주자 하는 식의 연극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너무나 마음이 찢어져서 울면서 체험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체험하고 나서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여성 식구님들은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중에 얼마나 울 수 있느냐가 자신의 신앙의 척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울기만 하고 절대 사탄과 대항하여서 싸울려고 하지 않고 절대 절명의 맞서야 하는 상황에서 꽁무니를 빼고 도망을 가버린다면 그것은 진짜 참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냥 무슨 우리가 생각하는 소녀가 아니십니다.

우리가 옆에 앉아서 알아 내가 너의 감정을 이해해 하면서 같이 울어준다고 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싸울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감정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악덕한 리더들은 감정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서 사람들에게 뭔가 큰 일을 한 것처럼 느끼게 하고 결국은 그들을 참아버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오도를 합니다.


참아버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참아버님께서 주신 충신의 마음과 어려운 결정에도 참아버님의 도덕적인 기준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정의 영역과는 아주 다른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로써 이러한 참아버님의 문화를 보호하고 지켜나가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사탄은 여성들을 컨트롤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권력을 장악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감정을 사용하여서 사람들을 휘두르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경우에 여성들이 그 희생양이 되기 쉽습니다.


저는 성전교회 여성들이 그러한 사탄의 희생양이 되는 것을 막는 문화의 장치를 하는 것입니다.


성전의 문화를 참아버님께서 강한 아버지로써 아들과 딸들에게 도덕적인 기준을 주시고 또한 참아버님께 충신을 가지게 하는 것에 맞추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듣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을 대표하여서 움직이지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를 후계자 상속자로 지목하시면서 이 아들은 가장 나를 잘 대표할 것이라고 말하시면서 선택하셨습니다.


강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두려워하는 여성이나 남성들은 사실 자신의 권력이 자신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남은 사람들을 보시면 참아버님을 볼 때 참아버님을 참아버님 자체로 볼 수 있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오지 않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참아버님을 자신들이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입맛대로 참아버님은 이래야 해 하면서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참아버님의 이미지를 좋아할뿐 그들에게는 그 어떤 충신도 심정도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냥 자신들만이 있을 뿐입니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사탄의 입안에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확고한 도덕적인 관이 있고 참아버님께 충절을 다하는 사랑, 그것은 난리를 치고 울고 불며 하는 감정의 차원과는 아주 다른 것입니다.

그것이야 말로 참아버님께서 우주의 근본이 부자관계에 있다고 말씀하셨을 때 하셨던 것입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의 성향은 다른 사람들을 품고 케어하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하지요.

물론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에 중심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심정은 충절과 확고한 도덕관을 중심으로 되어있지 절대 변덕스러운 감정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한다면 그 아들인 나도 사랑하라라고 말했던 말씀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써 저의 존재는 저의 생존의 바로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저자신의 목숨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야 말로 바로 하나님의 왕국이 세워지는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것입니다.


강한 아버지와 그와 강한 유대감이 있는 아들의 관계 그리고 그와 뜻을 100% 함께 하는 어머니, 그 관계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세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참아버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심정의 관계가 비로소 세워지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입니다.


뉴욕에서는 이제 뉴욕주에서는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갔다온 사람들은 무조건 자가격리를 해야 하며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200만원의 벌금을 물도록 했습니다.

로스엔젤레스와 샌디아고는 공립학교를 열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공립학교를 가지 않은 아이들이 20년후에 더 성공한다라는 집계가 나오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캘리포니아에서도 모든 레스토랑, 헤어컷숍 등등 다시 경제락다운이 재가동 되었습니다.


레빈씨는 한때 남성이었다가 이제는 여성이 된 사람이지요.

이 사람은 펜실베니아 보건부를 맡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 사람은 한때 여자와도 결혼을 해서 아기까지 낳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을 머리를 갈아풀고 이렇게 여자 행사를 하고 있네요.

지금 이 사람은 다시 나와서 펜실베니아주의 코로나의 확산을 막고 기본적인 위생관리와 마스크의 착용 등등을 강조를 하고 있네요.


아시아 쪽은 사실 사스 바이러스 등등 몇개의 전염병 바이러스를 겪으면서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기본적인 마스크 쓰기 같은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미국같은 서방 나라들은 이것이 거의 처음 전국적으로 겪는 전염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응과 대처가 늦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많은 직업들이 없어질 텐데요.

한 직업으로는 계산을 하는 점원입니다.


아마존이 운영하는 슈퍼마켓에는 소비자가 물건을 사면 그 자리에서 그 물건을 체크하여서 물건을 카트에 넣고 나갈 때 계산을 할 필요가 없고 물건을 사면서 계산을 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의 경우에도 지금은 밖에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다 막고 그냥 드라이브드루만을 열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지요.

이것은 마치 제가 저번에 보여드린 마스크를 쓰고 수영을 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과 아주 흡사합니다.


홍콩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락다운이 강화가 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있지요.

모든 공원과 해변도 다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 홍콩은 한주에 200명정도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당국은 그 숫자를 더욱더 조심하면서 줄이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연방준비은행에서 풀었던 3trillion달러의 돈은 미국의 경제를 더욱더 거품경제로 만들었다는 기사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미국경제에서는 코비드 바이러스가 더욱더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경제가 더 좋아진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왜냐하면 연방정부가 더욱더 돈을 찍어서 풀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말 큰 문제인데요.


자신들의 업무수행에 집중하기보다는 그냥 감이 하늘에서 떨어지기를 바라는 양상이기 때문입니다.

주식이 더욱더 올라가고 있는 것도 이것을 반증해 줍니다.

회사의 영업실적과는 상관없이 회사의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좋은 싸인이 아닙니다.


하지만 연방정부가 이렇게 비상사태마다 돈을 풀게 되면 증권시장에 더욱더 많은 돈이 결국 몰려들게 됩니다.

이렇게 연방정부가 없는 돈을 있는 것처럼 계속 찍어내게 되면 결국 그 거품은 뻥하고 터지게 됩니다.


미국의 국채는 25 trillion이지만 거기에 학자금 빚과 신용카드 빚 등등을 합치게 되면 그 숫자는 더욱더 커집니다.

이렇게는 절대 미국이 계속 갈 수 없습니다.

아 미국의 국채 26trillion으로 늘었네요.


이것은 미국의 GDP의 132.55%가 되는 숫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세금으로 걷어들이는 돈의 양은 2 Trillion 달러가 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 국채의 양은 정말 많은 숫자입니다.

여기 보시다시피 이 숫자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탐 피튼씨는 민주당이 이번 대선 때 어떻게 부정선거를 할 것인지를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알고리듬을 이용하여서 트럼프 지지자들에게는 선거당일 선거촉구를 하지 않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만 선거당일 선거촉구를 함으로써 선거인단의 10%의 결과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민주당좌파들의 언론전과 쇼설미디어전들을 다 감안한다면 트럼프의 당선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20%를 더욱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아신다고 믿습니다.


지금 중국에서는 홍수가 나서 난리인데요.

중국에서 지었던 큰 댐에 문제가 생겨서 그것에 수습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은 이렇게 내부수습에 바쁜 것은 미국의 대선에 신경과 개입을 많이 할 수 없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아주 좋은 것이라고 분석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하나님께서만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20%의 선거인단을 더욱더 트럼프에게 밀어줄 수 있는 계획을 만드실 수 있다고 했던 것입니다.


National Pulse라는 단체는 어떻게 미국의 교육부에서 돈까지 받아가면서 공자협회가 미국대학에서 중국공산당의 프로퍼겐다를 가르치고 있었는지를 자세히 폭로하였습니다.


공자협회는 이제까지 자신들은 그냥 중국어만 가르친다고 말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지요. 그들이 공자협회에서 써 왔던 교과서만 보아도 그 교과서의 반은 중국공산당이 써준 것입니다.


또한 교환교수의 체제를 운영하면서 많은 미국의 교수들이 중국의 대학에서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와서 미국강단에 선 중국의 교수들은 공산당의 프로퍼겐다를 미국대학에서 미국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지금 세계는 유대기독교의 가치를 중심을 가지고 갈 것이냐 아니면 중국공산당의 가치를 중심으로 미래를 갈 것인가라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의 94% 비공산주의자(6%만이 중국공산당원)들의 들고 일어나서 중국의 만행을 전세계에 폭로를 해야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덩샤오핑의 백묘흑묘정책의 일환으로 받아들이 시장경제정책이 먹히어 경제적인 풍요의 약속에 중국공산당이 좋은 것이라고 착각하는 이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에게 하고 있는 행동은 미국의 부와 풍요를 빨아먹고 자신의 나라로 옮겨가고 있는 양상이었습니다.

이것은 전쟁에서 진 나라에게 전쟁에서 이긴 나라가 하는 행동입니다.


그럼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볼까요?

워더게이트는 닉슨대통령이 도청을 했다는 혐의로 대통령직까지 물러나게 한 사건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러시아 게이트를 트럼프 대통령목에 걸고 했던 오마바게이트는 정말 워터 게이트를 무색하게 할 정도입니다.


뉴욕시에서는 한 경찰관이 데모를 하는 군중에게 흑인을 비하하는 말을 들으면서 목줄이 걸리는 수모를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대선의 승패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선거장에 가게 해서 표를 찍게 하느냐에 있습니다.


저(팀엘더)는 선거캠패인 사무실에서도 일을 해봤는데 정말 일이 많습니다. 하루종일 전화하기 집집마다 돌아다면서 전단지 돌리기 등등 입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누구 나가서 표를 찍을 것이냐를 잘 가려내야 하는 문제가 남는데요.

그런 면에서 구글이 알고리듬으로 민주당을 밀고 있다는 사실은 민주당에게 많은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사람들의 정치적인 의견을 우선순위나 추천영상을 띄워서 좌편향으로 의견이 쏠리도록 하는 것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도 보수정치의견을 들으려면 추천영상중에서도 저 밑으로 가서 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바이든은 최근 내어놓은 바이든 샌더슨의 합작정책에 따르면 모든 사람들에게 저가격의 집을 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불법이민자들을 합법화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되기를 원한다는 정책이었는데요.

이것은 중산층의 교외의 삶을 완전히 말살시킬 것이라고 터커 칼슨은 강하게 비판을 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샌디에고와 로스엔젤레스시가 올해 가을학기에 학교를 열지 않겠다고 결정 발표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공립학교의 오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좌편향된 대학에 대해서는 대학 연방자금지원을 고려해 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정권당시 성별을 놓고 낙태를 할수 있는 법안이 버젓이 쓰여져 있었는데 그것을 이번에 없애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낙태법이 Prolife로 앞서 나간 것을 카톨릭 교회를 크게 기뻐했습니다.

카톨릭교회가 또한 이번 경제부약정책을 많이 정부로 받아내면서 문제가 되고 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