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19/2017

무지개 | 20170619212554

   The King's Report 6/19/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로마서 11장 1절~  
'이스라엘의 남은 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이 성구에서 하나님께서 일부러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심으로써 이스라엘의 마음에 질투심을 유발하여 그들 또한 구원하려 하신다는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어제 일요예배에서는 십계명의 6장을 보았는데요. 한국어로는 '살인을 하지 말라'입니다. 
영어로는 Do not Kill 이라고 보통 번역이 되지만 데니스 프레거 씨는 이것은 틀린 번역이라고 합니다. Do not murder라는 것이 맞는 번역이다고 했습니다. 
'죽이지 말라'가 아니고 '살인을 하지 말라'라고 하신 것은 불법과 비도덕적으로 복수를 하지 마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지요.  
 
마호메트는 자신이 직접 600여 명의 목을 전쟁에서 뱁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이 대립 될 때도 있었지만 기독교인들의 교세가 유대인을 넘어설 때도 유대인을 기독교인들이 죽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을 다르다는 이유로 마구 죽이거나 심지어 세금이라는 것을 매겼지요.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이 메시아인 예수님을 자신의 메시아로 섬기지 않는 유대인들에 대해 너무나 원통하게 생각할 때도 있었지만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과 비교적 평화롭게 공존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한 때 선민이었으나 원리강론에서는 참아버님을 한국에 오게 함으로써 한국을 선민의 나라로 하나님께서 바꾸었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러한 supersessionism 이라고 영어로는 하는데요. 이러한 신학을 강하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동양의 이스라엘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선민으로 선택하면 선택하시는 것이지요. 

또한 한국을 선민으로 선택하셨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완전히 버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을 아직도 구원되어야 하는 다른 인종들처럼 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이 재림주님을 믿고 따를 때 너무나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 재림주님께서는 많은 유대인들도 구원하셨지요,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자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자녀들이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믿고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예수님을 믿지도 않습니다. 한 레즈비언 유대인이 있는데 자신의 혈통이 유대인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유대인들과 논쟁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도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혈통이라고 해도 참아버님을 사랑한다고 해도 참아버님을 재림메시아로 모시는 신앙이 없으면 참아버님의 집에 살 수 있다하더라도 참아버님과 가까울 수 없습니다. 혈통만으로는 안 됩니다. 
주님의 혈통과 주님을 향한 사랑과 주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신앙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님과 주님의 집에서 영원히 지척에서 사랑과 신앙을 나누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비단잉어 어항이 있습니다. 참 이쁘지요^^  하얀 몸에  빨간 머리, 하얀 몸에 까만 빨간 색깔, 노란 잉어,  다 이름이 다릅니다.  
이렇게  비단인어가 다릅니다. 비단잉어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똥을 싸고, 하얀 물고기에 빨간 머리가 싸고 있네요. 
자신이 카메라에 비춰지고 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요.ㅎㅎ 비단잉어 어항과 연못은 항상 공관의 한 부분이었습니다. 
한남동에도 천정궁에도 그랬습니다. 
 
이 카타나를 보시면 몸이 하얗고 머리가 빨갛지요. 어항의 물고기와 똑같지요.  
좀 더 짧은 이 카타나에는 비단잉어가 많습니다. 여기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있고 다 다른 종류의 비단잉어가 있습니다. 
단쵸, 쇼와, 키우즈리, 차고이, 코하쿠.....등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비단잉어만 제가 그려 넣었을 때는 조금 심심했는데 금색으로 벚꽃을 그려 넣으니 더 다채로워졌습니다. 
이 야이도에는 긴 카다나는 놓고 다녀도 짧은 와카 자시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강 회장님의 말씀으로 가겠습니다.  
강 회장님의 오늘 말씀의 성구는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4절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시리아의 비행기를 미군이 쏘아 떨어뜨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미군의 기지를 시리아가 먼저 공격을 했고 미군은  자기방어로 시리아 비행기를 쏘아 떨어뜨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예배에서 왜 기독교인들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자기 방어를 해야 하는 것에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보통 정부의 보조와 보호를 받는 교회들은 로마서 13장을 아주 좋아합니다. 정부는 하나님에 의해서 그 권위를 받았다는 식으로 해석이 되어 독재정치, 공산 정치 등도 정당화를 하는데 쓰여 졌던 로마서 13장입니다. 
중앙집권 독재를 정당화하는데 많이 쓰여 졌지요, 이 성구를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13장을 전체적인 상황을 잘 이해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성서에서는 히틀러의 나치이즘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주의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말하는 것은 정부가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고 자국민을 마구 죽이고 하나님을 부정할 때도 그냥 고개를 숙이고 정부를 그냥 받들어라 하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바울은 주님께서 아주 빨리 돌아오실 것이니까 현 정부와 너무나 많은 문제를 만들지 말고 (죽임을 당하지 말고) 주님을 말씀을 전파하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처해있는 그 때의 상황을 잘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여러 나라에 가서 자신의 미국의 민주주의를 접목해 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잘 되지 않았지요. 
또한 미국의 의도도 그렇게 순수했던 것만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민주주의를 접목시켜 주고 성공한 곳은 아마 한국이지 싶습니다. 

하지만 중동의 경우에는 거의 미국의 군사개입이 잘 되지 못했습니다. 
석유를 장악하고자 했던 야욕에 얼룩진 미국이 중동 나라와의 전쟁이었습니다. 
물론 미국 시민들에게는 폭군으로부터 구하자고 팔았습니다.  

아까 보신 아이는 사실 연기자였습니다. 이 여자아이가 울면서 연기를 배워서 미국의 마케팅부에서 섭외가 되어 미국 국민들에게 전쟁을 유도하기 위해서 미디어 앞에서 연기를 한 것입니다. 
결국 미국 국민들은 이 쿠웨이트의 대사관의 딸이 한 연기를 보고 전쟁을 찬성했고 결국의 이라크에서 너무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미국은 항상 다른 나라와의 전쟁 개입을 그 나라에 민주주의를 심어주기 위해서 도와주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거짓입니다. 
이라크에서는 석유 천연 자원을  강탈해 오고  아프가니스탄에서는 파피 씨앗를 심어 미군의 아프가니스탄의 내전 개입 이후에 전 세계의 헤로인 공급의 95%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벌써 중동은 이슬람이라는 종교와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군이 시리아로 가서 폭탄을 떨어뜨리고 우리가 도와줄게라는 식으로는 절대 민주주의가 실현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다고 생각해도 이것을  강압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정말 그 나라들을 도와주고 싶다면  그 나라가 시장경제를 도입하게 천천히 도와주고 근처의 미국과 가까운 나라에서 무역을 더 늘리면서 자유를 더욱더 맛보게 하면서 시장경제를 그 나라가 원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국민 중에서 자유를 위해 싸우는 이들이 나오고 그들을 통해서 나라가 민주주의가 그 나라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시리아에 이런 식으로 개입하는 것으로 절대 시리아의 자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런던에서 1명이 죽고 10명이 다치는 테러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은 모든 이슬람교인들을 다 죽이겠다고 외쳤다고 합니다. 
런던 대중매체는 재미있게도 이번에 테러를 자행한 사람은 백인이었다고 바로 밝혔습니다. 

이슬람 교인들이 테러를 했을 때는 그렇게나 인종을 말하는 것을 망설였던 것과는 많이 다른 양상입니다.  
전쟁에서는 항상 전술이 있습니다.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군대가 먼저  총을 앞으로 쏘고 그 다음에 한쪽의 사람들이 앞으로 간다고 합니다.  
총을 앞으로 쏘아주기 때문에 그것이 방패의 역할을 하여 앞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술 중에 하나는 분열 정책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적군을 야금야금 먹는 전술인데요. 정면으로 맞서지 않고 옆으로 가서 작은 숫자를 코너로 몰고 죽이고 코너로 몰고 죽이고 반복한다고 합니다. 
특히 적의 수가 많을 때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이 방법으로 영국이 전체주의로 자신의 세력을 넓혀갈 때 영국보다 큰 인도를 정복했습니다.  
분열 정책을 다시 썼는데요, 인도와 전쟁을 전면적으로 하기 전에  사회학자들을 먼저 보내서  인도의 적대시 되는 그룹을 설정파악하고 그 두 그룹에 양쪽으로 돈을 댄 후에 서로서로를 먼저 싸우고 먼저 지쳐 떨어져 나가게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서서히 들어가서 영국은 인도를 장악합니다.   

미국은 영국에서 한 때 식민지로 있다가 미국 독립전쟁으로 영국에서 독립을 했지만 결국 20세기 초에 유럽의  자본이 대거 미국에 들어오고 미국 연방은행(유럽 로스 차일드 은행)이 들어오면서 철도와 철강 사업이 유럽의 은행돈으로 깔리면서 결국은 다시 유럽의 식민지가 되는 양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유럽은 기독교의 문화가 다 죽고 이제 이슬람 난민이 마구 쏟아져 들어가고 있는데요. 
유럽에 있는 대부분의 이슬람 교인들은 이러한 이슬람 테러에 대해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테레사 메이를 보십시오. 이 총리는 처음 브랙시트를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브랙시트를 찬성하는 척하다가  갑자기 투표를 한다고 했고 그것은 브랙시트를 완전히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일부러 브랙시트를 막기 위해서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오바마를 보십시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이지요. 
과격한 이슬람교인은 이슬람 중에도 아주 작은 숫자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까? 
각각 이슬람 나라의 여론조사를 보면 이 나라들은 슈리아 법은 좋다. 명예 살인은 할 수 있는 것이다. 여성 할례는 되어야 한다.  팔라스타인은 오사마 빈라덴을 75%가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서 이슬람 교인도 15%  과격파를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각하는 평화주의자 이슬람이라는 것은 자신들의 숫자가 작을 때나 하는 말이지 숫자가 많아지는 순간  그런 상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슬람의 인구 20% 30%만 돼도 테러로 푸시를 하고 40% 50%가 되었을 때는 이슬람의 나라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 영국 백인 남성은 자신의 나라가 완전히 이슬람의 나라로 전환되고 테러가 매주 일어나고 있는데도 영국 총리도 영국 경찰도 전혀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그랬다고 했습니다. 
영국 사람들이 이슬람 테러를 대항하여 싸울 것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지요. 
방법이 맞다고(차를 이용한 테러)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영국인들은 지금 총기 소유의 자유가 없으니까 이렇게 반 이슬람 무리들이 점점 나오게 되고  더욱더 런던은 맞 테러로 어지러워 질 것입니다. 

이번 테러는 북런던 모스크 사원에서 자행되었습니다.  1명이 죽고 10명의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런던은 완전 전쟁터를 이제 방불하게 합니다.  이곳은 런던 내의 이슬람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는 특별구역이었습니다.  

이슬람은 자신의 정체성이 아주 확실합니다.  
이슬람과 런던의 문화상대주의를 비교한다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누가 더 강한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까? 누가 알라만이 가장 높은 신이라고 강하게 믿으며 자신의 문명에 목을 겁니까? 
결국 영국 내에서 이슬람이 더 늘어날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메이총리는 코브라 커미티에 이번 테러로 미팅을 했다고 하는데요.  재미있게도 지아조 영화에 악당의 이름이 코브라 장군입니다.  
그런데 메이 총리가 코브라 커미티에서 미팅을 했다는 얘기를 들으니 또한 이번 총선거로 메이 총리가 브랙시트를 전면적으로 막게 된 결과를 보면 메이 총리가 코브라 코멘더 악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일국헌법에서는 정부 구조적으로 정치 사탄주의로 갈 수 없도록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정부의 복지 보조금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보다 가정이 더 중요하고 자신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복지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자유가 많은 나라이지만 책임도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공산주의 나라로 가는 것을 막습니다. 

이번 테러로 영국은 무슬림을 지지하는 파와 반 무슬림을 지지하는 파가 더욱 호불호가 갈리어 싸움이 치열해지고 이런 기회를 노려 정치꾼들은 고개를 들이 내밀면서  자신들이 화해와 평화를 가져 올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저(팀 엘더 본부장님)는 시리아의 공격에 대해서 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참아버님께서 9/11 참사 후에 이라크의 전쟁을 반대하시면서 공식 편지를 부시에게 보내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공개되지 않은 편지였지만 제가 그때 그 편지를 번역했습니다. 
그 때 참아버님께서는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 이라크 문제는 러시아가 진행을 하고 압력을 행사하게 두어라는 말씀이 그 편지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독교와 이슬람의 싸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아셔야 하는 것은 천일국에 사는 모든 시민들이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모시는 사람들은 아닐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소득세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올 것입니다. 
동성연애자도 이슬람교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대다수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수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자유와 부가 넘치는 나라를 만드신 분이 재림주님 메시아 참아버님이라는 것을 가르칠 것이지요. 
그러므로 참아버님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문화가 존재하는 나라입니다. 
국제 축복결혼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역사적으로 볼 수 없었던 자유를 맛볼 수 있는 나라입니다. 
메가 은행은 존재하지 않고 자영업자가 하루 만에 자신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고  소득세가 없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코스타리카의 예를 보면 그 나라도 자영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법적 제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절차를 4장의 문서로 줄이고 훨씬 쉽게 만들었더니 나라의 경제가 부강하게 되었다는 전례가 있습니다. 
자영업의 시작을 쉽게 해주는 것은 시민들에게는 정말 좋은 것입니다. 
그냥 집의 차고에서 조그만 헤어숍을 할 수 있고 면허가 없어도 네일숍을 할 수 있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주 어린 십대들도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사업을 하고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지금 말하는 최저 인금향상은 결국 젊은이들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까지 다 없앱니다. 
젊은이들이 할 수 있는 소일거리를 시키고는 싶지만 최저임금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회사의 입장에서는 그냥 그들을 고용하지 않고 더 높은 매니저에게 청소와 뒷정리를 나누어 시키는 것입니다. 
정부는 좋은 의도로 젊은이들을 도와준다는 식으로 팔고 있지만 결국은 젊은이들을 더욱 죽이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참 안타깝게도 많은 부를 누리는 세대의 다음 세대는 공산주의로  빠지게 됩니다. 부를  누린 다음 세대는 공짜를 바라는 공산주의를 지지하고 결국은 나라가 쫄딱 망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알렉스 존스와 메이건 캘리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절대로 알렉스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메이건 켈리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메이건 앵커는 알렉스를 공격함으로써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알랙스씨는 메이건 캘리가 철떡 같이 약속하던 전화 통화의 녹음 파일을 공개하여서 메이건이 얼마나 두 얼굴의 위선적인 여성인지 밝혔습니다.
결국 이렇게 신뢰 없이 일을 하면 메이건 캘리의 쇼는 오래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의 제러미 콜빈은 만약 부자가 2번째 집이 있다면 그것을 뺏어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주어야 한다는 공산주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크고 무서운 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정각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