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07(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양력 2020년 7월 7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굉장히 무더웠던 어제와는 달리 조금 누구러진 더위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계속 늘어나는 형국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그래프상으로는 조금 내려가 있네요.
이러한 미국의 중공폐렴상황으로 모든 가게를 열었던 펜실베니아주에서 도시들은 다시 가게를 닫고 있습니다.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라는 공산주의 단체는 이제 교회들의 예배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살리라"라고 소리치면서 자신들이 마치 아주 도덕적인 것처럼 외치는 일이 지난주에 있었습니다.
사실 이 단체의 강령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자신들은 트랜스 젠더의 권리와 동성애를 지지하고 보호한다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것은 정말로 말이 되지 않지 않는데요.
그들의 논리라면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아이들을 공산주의자들로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네요.
팍스 뉴스사의 턱커 칼슨씨는 이 단체의 리더라고 하는 2명의 흑인여성이 레즈비언인 것을 지적하면서 이 단체의 리더들은 공산주의사상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다라고 폭로하였습니다.
올해의 미국 대선은 아주 첨예하게 대립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대선에서 트럼프가 이기게 되면 이런 좌경화 단체인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가 무력으로 폭동을 하려고 할 것이고 만약 트럼프가 지게 되면 애국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당의 부정선거를 주장할 것이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스라 5장입니다.
(미국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지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6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올린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라
여기서 다리오 왕이 나오고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뒤로 하고 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짓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스라엘의 성전은 전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마음에 가장 중심에 있었던 건물이며 또한 가장 도시 중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건하기를 명령하신 성전이 도시의 중심에 있었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상징을 보여줍니다.
현대사회는 어떤가요? 현대사회에는 마을의 가장 중심에는 정부의 청사들이 즐비하고 있지요.
그럼 도시는 어떻습니까? 가장 비싼 고층건물들이 자리 잡고 있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도시를 지으실 때 사람들이 예배를 볼 수 있는 성전을 가장 중심에 두기를 바라셨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상징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무엇이 가장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도시 가장 중심에 정부청사가 지어져 있는 것을 보면 현대사회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저희들은 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의 정치인들이 한국의 주인처럼 되어있는 형국이지요)
미래의 천일국의 도시의 중심에서는 바로 성전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중요한 것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미국 독립기념일때 짧은 말씀을 전쟁유공자들 앞에서 했는데요.
그때 저는 참아버님을 재림메시아로 소개하고 선포를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참아버님이 단체 결혼식인 축복식을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축복식을 설명할 때 우리는 그냥 집단 결혼이라고 가정을 다시 재건하는 의식이라고 가르치지만 이번에 저는 다른 관점을 설명을 했는데요.
공산주의가 항상 가정을 무너뜨리고 가정을 파괴하려고 하는데 참아버님께서는 재림주님으로서 집단 결혼 축복식을 하면서 다시 가정을 건설하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설명은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이번에 깨닫게 해주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 것인데요. 우리는 축복 결혼식을 신학적인 부분으로만 이제껏 설명을 해왔지만 축복식을 통해서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으로서 공산주의를 어떻게 싸워나가셨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냥 승공운동이 반 공산주의 운동이라고 생각해오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평생동안 해오신 축복식은 자체가 바로 승공운동의 일환이었던 것입니다.
축복식은 물론은 신학적으로 거짓혈통에서 참혈통으로 접붙임을 받는 놀라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축복식은 신학적 영적인 의미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축복식은 승공운동인 것입니다.
그 사실을 더욱더 많은 애국자들이 깨닫는다면 와 축복식을 받는 다는 그 자체는 바로 승공운동이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진정으로 깨닫는다면 모두 줄을 서서 축복식을 너도 나도 받겠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또한 통일교가 더욱더 뻗어나가면 공산주의의 박멸이 이루어져지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만을 강조하다보니 정치적으로 한 사회가 공산화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전 청결을 하기 위해서 직접 작은 칼이 달린 채찍을 만드셨다는 사실은 전혀 말하지 않고 얼마나 악을 미워하셨는지도 말하지 않지요.
어제 저녁에서는 밥씨와 패티씨가 저희 타운을 시민 총기소유 보호지역을 만드는 지역사회 법안제출한 것이 지역사회법정회의에서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 지역사회법정의 통과는 조그만 일이지만 또한 큰 승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저희도 회의 참석하여서 밥씨와 페티씨를 지지하였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나오니 무지개 2개가 아름답게 마을법정회관에 걸려 있었습니다.
이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은 참아버님이야말로 공산주의와 겨루어 싸워 이길 수 있는 항생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사상으로 무장하고 교육을 받은 우리야말로 공산주의를 대항하여서 싸울 것이라는 것을 점점 깨닫고 있습니다.
(이번 지역사회법정의 시민총기소유권리보호도시의 통과로 연방정부나 주정부가 만약 총기소유에 대한 반대법을 통과 시켜서 지역사회정부에게 강요하면 저희 지역에서는 그것을 시민들에게 강요하지 않겠다는 법적 약속과 같은 것입니다. )
사탄은 공산주의를 주면서 사람들에게 권력을 주겠다고 돈과 파워를 주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탄은 그 사람을 완전히 노예로 만들지요.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사탄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면 그것은 삶이 아니지요.
지금 미국의 경찰조직이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사실 애석하게도 경찰조직은 국민들을 위해서 존재한다기 보다는 자신의 직업의 보존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또한 많은 좌파 도시들의 시장의 꼬봉이나 견의 노릇을 하는 시녀들로 전락을 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을 조각상을 내리는데도 경찰들이 그것을 저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국민들은 경찰에 자신의 신변보호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총기소유로 자신을 지키고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 이웃이 인격적으로 비성숙하고 나와 종종 다툼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만약 그 이웃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내 목숨을 걸고 총기 소유로 그 강도를 쏠 수 있는 마음을 총기시민소유자들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지요.
우리 마음에 '그 이웃은 좀 당해보아야 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는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서 그리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아무리 비성숙한 사람이라고 해도 나와 다툼이 있었던 이웃이 그를 도와서 자신의 목숨을 살릴 수 있었다면 그의 마음에 처음으로 어쩌면 처음으로 성령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주님의 사랑을 그렇게 이웃에게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것은 천일국에서 아주 필수적인 없어서는 안되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그냥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의 말말말은 워싱턴 포스트가 등극하였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백인 우월주의와 제국주의를 확대한 날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워싱턴 포스트가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독립혁명으로 약 16개의 나라들이 독립운동을 했었지요. 그런데도 지금 워싱턴 포스트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이 공산주의자의 신문은 경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수준으로 미국의 정체성을 바닥으로 끓어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리석은 공산주의자들이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정말 두 사상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한 보수주의와 흑인 인권과 LGBT운동을 중심한 좌파들 말입니다.
그럼 이제는 어떤 일이 있는지 한 번 들어볼까요?
뉴욕타임지와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대통령의 7월 3일 러시모어의 말씀이 아주 분열적이라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트레드레릭 더글라스씨(흑인이시고 19세기에 가장 많이 노예해방을 위해서 힘을 쓰신 분임)의 조각상이 뉴욕도시에서 내려졌습니다.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조각상처럼 보이는 것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뇌가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은 이번 학기는 40%정도의 학교를 열고 다른 수업들은 온라인으로 연다고 이번 가을학기의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중공폐렴으로 인해서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문을 닫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전망으로는 거의 5년안에 폐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 미국에는 너무나 많은 대학이 있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대학이 더욱더 옮겨지면서 수업료에는 어떠한 변동이 있게 될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대학등록금의 그 구조가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어있지 내려가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이제 홍콩은 중국의 공산당의 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미국도 홍콩에 대해서 다른 중국의 도시처럼 비자나 비즈니스관계로 규정하고 관리하도록 결정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를 바라는 홍콩의 시민들을 미국이 도와줄 수 있는 만큼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지아 주에서는 1000명의 군대를 동원하여서 주지사의 청사와 주지사의 거주지를 보호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을 두고 지금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실제적인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며칠 전에는 뉴욕도시의 대낮에 한 남성이 자신의 6살쯤으로 보이는 아이와 걷고 있다가 지나가는 차에서 나온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져 죽는 영상이 폭로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충격적이었는데요. 그 영상이 갱단과 연결이 된 것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경찰의 규모를 축소를 계속 외치고 있는 뉴욕시는 정말 점점 더 무법천지가 되고 있습니다.
(조지아 주에서는 거의 200명의 흑인 무장 시민-black panther-행진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폭력시위는 없었습니다. )
중국은 영국에게 더이상 홍콩의 일에 감내라 배내라 하지 말라 간섭말라 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조 바이든은 자신이 집권을 하면 미국은 더욱더 평등한 깨끗한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는데요.
그가 말하는 깨끗한 나라는 미국의 모든 자랑스러웠던 역사는 다 말끔히 없어지고 좌파들이 득세하는 사회가 되겠지요.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정말 애국자들에게는 흑암의 시대가 되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들은 터커 칼슨씨가 다음 대선에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는데 한 나라를 경영한다는 것은 앵커와는 또 다른 일입니다.
아직 대선까지 4개월이 남었기 때문에 선거에서 이것은 아주 긴 시간입니다.
터커 칼슨씨가 제가 볼 때 대통령감은 아니라 하더라도 그는 정말 열심히 미국을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제프 엡스틴은 아동성매매 성간강자이었지요.
그는 자신이 그런 자였는데 자신은 그것이 별로 불편하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다니곤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어디서 들으셨습니까? 예 바로 이것을 여러분들은 동성연애자들에게 들으셨습니다.
동성연애자들은 자신들이 동성연애를 하는 자로 하나님이 자신들을 그렇게 만드셨다고 말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은행강도들도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세상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소성애자도 동성애자도 그렇게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이상적인 설계도를 알기 위해서 우리는 말씀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제부양정책금이 나누어지고 또한 소규모영업자들을 살리자고 말을 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변호사군단을 가지고 있는 큰 회사들은 자신의 변호사군단 파워를 이용하여서 그 경제부양정책금을 자신들에게 끌어다가 쓰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결국 있는 돈은 한정이 되어있는데 변호사들이 없고 법을 잘 모르는 자영업자들에게는 이 경제 부양정책금이 윤활하게 돌아가지 않고 있는 입장입니다.
지금의 정부는 너무나 비대해졌고 너무나 많은 법들이 있습니다.
제정되고 있는 법안들과 현존하는 법안들을 일반인들은 절대 다 알 수도 따를 수도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 헌법에서는 매 10년마다 법안의 10%가 없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큰 회사들은 변호사들군단을 사용하여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안들을 로비하고 작은 경쟁회사들이 더 커져서 자신들의 상권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제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정경유착은 결국 더욱더 큰 사업들에게만 유리한 상황으로 계속 돌아가게 하게 하는 것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칸라드 블랙이라는 분의 기사입니다.
이분은 한때 아주 유명한 분이셨다가 스캔들에 휘말려서 아주 어려운 상황을 맞으셨던 분이라고 합니다.
마운트 러시모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위대한 연설을 하였다.
모든 좌파 미디어들은 트럼프가 아주 편파적이고 인종차별주의자적인 스피치를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입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은 반드시 트럼프를 이기고야 말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공화당 가운데도 부시와 같은 위장우파(신보수우파)는 트럼프가 미국을 망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며 민주당과 같이 트럼프를 끌어내리기에 여념이 없다.
미국사람들은 2000년 이라크 전쟁후에 계속 내려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결국 트럼프대통령을 선정하였다.
2016년에 민주당은 정말 트럼프를 이길 자신이 있었고 그들은 과신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민주당은 절대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2020년의 대선에는 다짐하는 모습이다.
2016년에 대선에 아주 큰 공헌을 했던 드러지를 좌경화하고 반트럼프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인포워즈도 유트브에서 빼버리고 스테판 멜라뉴씨도 유트브에서 계정이 삭제되었습니다. )
그들은 부정선거와 메일투표 등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선까지 120일이 남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총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러시모어의 트럼프 대통령이 한 연설은 명연설이었지만 그 연설이 역사적인 연설이 되려면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고 그 말씀을 실천을 해야 하겠지요.
뉴욕도시는 지금 유령도시 같습니다.
중상층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강타후에 다들 교외로 빠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이번 겨울에 그 뉴욕 부자인구들이 다시 뉴욕으로 들어갈 것인지 아니면 그냥 교외에서 머물 것인지는 뉴욕 도시의 땅값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자 정부는 깊이가 너무 깊어서 범죄를 저지르고도 검찰연행을 피해 가네요.
러시아트럼프 연루설을 가짜로 민주당은 전 FBI장과 요원들을 시켜서 만들어놓고 그것을 폭로가 되었지요.
그런데도 그들은 연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미국의 우파 미국법망감시시민단체는 지적하면서 수사의 결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할리우드 스타중에 알리사 밀라노라는 여성은 아주 좌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그녀를 위시한 할리우드는 흑인들의 생명은 소중하다 단체를 지지하고 동시에 로스엔젤레스경찰을 90%까지도 자금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중공폐렴의 영향으로 70%나 유동인구가 줄었다고 항공사는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의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이용하여서 가정과 시간을 보낸 것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많은 항공관련 사업체들과 서비스들이 이번 중공폐렴으로 타격을 받고 있네요.
이렇게 경제적인 큰 변화가 되었을 때 있었던 사업들이 와르르 죽고 또다시 새로운 사업들이 나올 것입니다.
초 엘리트들의 벙커(핵폭탄이 떨어졌을 때 피난할 수 있는 곳)가 공개가 되어서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한 초엘리트는 자신의 벙커를 10억을 들여서 지었습니다.
뭐 이런 사람에게는 10억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벙커를 무슨 호화지하주택으로 지은 이 부자는 마치 이 지하벙커에는 지하수영장이 있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노아의 심판과 같은 홍수심판이 온다면 지하 5층은 별로 소용이 없겠지요.
또한 하나님께서 너는 이제 가야 할 시간이다라고 말씀하시면 그냥 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어떤 것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저에게 그 돈이 있었다면 이러한 벙커를 짓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에 썼을 것 같네요.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것이 아니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위해서 당당히 맞서서 싸우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터커칼슨처럼 매일 아침 오늘도 잘 싸우자라고 다짐합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