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7/03

훈독왕 | 20200703203131

The King's Report 2020/07/03

(We Are in a Spiritual War.)
번역:Yuna Lee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성경구절 요한계시록1장 5절로 시작하겠습니다.


"(계 1:5) 충성된 증인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처음 나시고 땅의 왕들을 다스리시는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분의 피로 우리의 죄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신 분,


(계 1:6) 우리를 그분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해 나라와 제사장들로 삼아 주신 분께 영광과 능력이 세세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여러분, 주권은 바로 그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정부나 정치가들로부터가 아닌, 이 세상의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은 2020년 7월 3일 금요일, 천기11년 5월 13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과 함께 날씨를 알아보도록 하죠.


팀: 안녕하세요, 현재 천일궁 주변은 72도입니다.

오늘 오후엔 88도까지 올라가며 습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녁엔 65도까지 내려가며 종종 소나기가 내릴 것입니다.


현재시간의 레이더를 보면 펜실베니아 지역엔 아직 비구름이 없습니다.

내일 날씨를 잠깐 보자면 강수율이 0%가 될것으로 나타납니다.

오늘보다 좋은 날씨가 되겠네요.
바베큐와 불꽃놀이를 하기 아주 좋은 날씨가 되겠군요.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을 보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감염자 천만명을 넘기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선 어제 832명이 새로 감염되었습니다. 어제 펜실베니아 건강부에서는 모두가 외출시 마스크를 끼도록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냈습니다.

그리고 학교의 학생들도 체육시간 때까지도 마스크를 끼도록 하도록 하였습니다.


2대왕님: 팀, 감사합니다.

그들은 정말로 이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군요.


힐러리 클린턴과 연관되어있는 성범죄자들이 언제든지 카오스를 일으키려고 하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ANTIFA가 게티스버그에서 국기를 태우는 날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이 없는 존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BLM운동가들도 그들과 함께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이 정보가 전부 가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2년전에도 안티파가 게티스버그에 온다고 하여 펜실베니아 주 경찰이 그 장소에 모였지만 결국 그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또 이번엔 다를지도 모르죠.


이러한 일은 중국의 문화혁명 때에도 번번히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들은 공자의 무덤이라고 불리우는 곳도 파내었습니다.

명성있는 사람에 대한 것을 무엇이든 망치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혁명을 일으켜 자유와 평등, 사회주의적 유토피아를 생기게 하려고 한 것이죠.


몇몇의 사람들은 이번 일이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독립기념일 파티와 겹치는 날이라 펜실베니아 경찰 측에서는 주의하고 게티스버그에 나갈 것입니다.


유타주에서는 시위장을 지나가려는 운전자를 향해 안티파 시위자가 총으로 쏘았습니다.

그 운전자는 그냥 자기 집에 가려고 했던 것일 것입니다.

안티파들은 그냥 겁많은 자식들입니다.

그들은 공격하고 도망치고, 이것을 반복할 뿐입니다.


뉴욕경찰에서 이제 200명이 해고당하게 되었나요?


팀: 몇명이 해고당하게 된지 확실히 모르지만 10억달러가 그들의 예산에서 빠지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대왕님: 그렇군요.

이 미친자들은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쏘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앞으로 집단을 향해 폭발물을 던질 것이고 독립기념일 파티를 타겟으로 여러가지 일을 벌일 것입니다.


이들은 민주당의 고압적인 돌격대원이 되어 큰 도시에서 전술의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 White America라고도 불리우는 미국의 시골쪽으로 와서 같은 짓을 벌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려는 애국자들도 있습니다.

한 애국자는 펜실베니아의 북쪽지방에 방어세력을 키우려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것을 비밀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위협에 대해 알리는 것이죠.


물론 안티파와 같은 겁쟁이 악마들이 감당할 수 있는 싸움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겁쟁이들이 뉴욕경찰NYPD이나 다른 경찰부에 대적해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좌파 정치가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낮은 직급의 경찰들을 해고 시키고 ANTIFA와 BLM의 아이들을 대신 들일 것입니다. 어떻게 할지 뻔하게 다 보입니다.

그들은 더 많은 힘을 키우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 빌게이츠와 같은 슈퍼엘리트 글로벌리스트들을 위협하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글로벌리스트들의 성매매를 빼돌렸다는 지젤, 그녀가 어떻게 생겼든, 그녀의 컴퓨터에 뭐가 있을지 누가 압니까?

그녀의 컴퓨터에 모든 사탄주의자들을 협박할만한 자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녀는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감옥에서 "자살"을 할까요?

어느 한 날 우연히 모든 CCTV가 정비를 하게 되고 모든 경비원들이 자리를 비우게 될 때, 그녀가 갑자기 "자살"을 했다고 뉴스에 나올지도 모르죠.

이것은 삶과 죽음을 오가는 싸움입니다.


트럼프는 목숨을 바쳐 싸우고 있습니다.
그의 아들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딸은 그렇지 않네요.

참아버님의 가정에서도 보았듯이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공산주의를 향해 기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사무엘상20장입니다.

요나단의 신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나단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다음의 왕으로 고르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의 위험을 무릅쓰는 것입니다.
(사무엘상20장 35절~42절까지 읽으셨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다윗과 요나단이 들판에서 화살을 쏘는 연습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왕과 왕족이 흔히 하는 일입니다.

쏘는 것은 전쟁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왕들은 강한 군사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이런 훈련을 받아왔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죄"를 히브리어로 하면 "하타" 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어로는 "하말티아"입니다.

"하타"라는 단어는 쏘는 것과 관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길에서 벗어나다는 뜻도 있습니다.
"하말티아"는 고대 그리스어로 "죄"를 뜻하지만 특히 쏘는 스포츠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의도한 타겟을 맞추지 못했을 때 쓰이는 말입니다.


총을 쏘는 스포츠의 문맥에서 생각해보면 타겟을 맞추지 못하면 의도하지 않은 죽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치명적인, 생사에 관련된 실수입니다.

죄의 더 큰 문맥은 사탄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전쟁을 하듯이 우리는 죄와 사탄과의 유혹과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죄라는 것은 적을 빗맞힌 것입니다.

성경과 기독교인 vs. 사탄, 이 상황을 전쟁입니다.


에베소서(6장13절)에서 설명되어 있듯이 주의 갑옷을 입음으로써 사탄의 불화살을 굴절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죄는 타겟을 빗맞힌 것이라는 군사적인 문맥을 이해하면 죄가 얼마나 더 위험한지 알 수 있습니다.

 

좌파 기독교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죄를 무슨 활쏘기 대회에서 타겟을 맞추지 못한 것과 비교하며 설명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설명에서는 그 대가가 그 대회에서 졌다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전쟁의 문맥에서 이해하면 얼마나 더 위험한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나라를 위해, 애국자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합니다.

특히나 그들은 미국의 성스러운 것들, 무덤, 기념상을 공격하려 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다시 쓰려는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안티파가 게티스버그의 무덤에서 국기를 태우려 한다고 하고 다른 장소에 나타나 국기를 태운다면 그들은 그들 자신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밖에 되지 않겠죠.
그들은 겁쟁이이기 때문에 경비가 심하지 않은 날에 무덤에 나타나겠죠.


큰 싸움이 오고 있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약속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호하기 위해 의도를 가지고 특정인물들을 그들의 포지션에 두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미크로코즘에서 네트워크를 만들어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주의에 세뇌당한 교회에 나가는 기독교인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FBI에 의해 지정당한 애국자 범죄단체들까지도 애국자들과 손을 잡아 싸울 것입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시대입니다.
내전이 정말로 일어난다면, 특히 좌파 대통령이 당선되면, 우리는 물론이고 많은 단체를 범죄단체라고 부를 것입니다.


애국단체를 대상으로 검열과 침묵시키는 것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Stefen Molyneux의 유튜브가 금지된 것이 사실인가요?
유튜브에 그의 이름을 치면 나오지 않습니다.


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의 검열이 더 많아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대왕님: 네 특히 지금이 선거 바로 전이라 그런것 같네요.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서 주세요. 그리고 때가 되면 같이 싸워주세요.


이런 시기가 남자아이들을 성인남성으로 만들고, 여자아이들을 성인여성으로 키워냅니다.

그리고 남성을 왕으로, 여성을 왕비로 만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악에 순종하지 않는 것.


좌파적인 자기혐오에 빠진 도시의 사람들은 정말 말 그대로 BLM운동가들이 자신의 발에 키스하라고 하면 그대로 합니다.

이 BLM운동가는 길 가다 백인 여성에게 과거의 노예 제도에 대해 사과하려면 자신 앞에 무릎을 꿇어 자신의 발에 키스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여성은 정말로 무릎을 꿇어 그의 발에 키스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단순한 것인데 바보같은 어린아이들에게 잘 먹힘니다.
이런 운동가들이 진짜 애국자들을 만난다면 완전히 박살당할 것입니다.


한때 정말로 순수한 마음으로 정의를 위해 시작했던 운동이 결국엔 그들을 죽음으로 몰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되겠죠.


BLM운동의 공식 웹사이트의 자신들의 서약을 보면 그들은 LGBTQ를 지지한다고 나와있습니다. 

LGBTQ가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그들은 자신들이 새로운 시민권운동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실제론 테러리스트이지만요.
정말 무책임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60-70%가 백인이라고 하죠.


2020년이 되기 전 저에 대해 비난하고 우리 교회를 보며 미쳤다고 하던 때가 재밌었죠?

그런데 지금은 누구라도 내전이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오만하고 미성숙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때이건 나쁜 때이건 당신과 함께한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행동해야 하는 때입니다.
왜냐하면 사기치려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리를 태우거나 그런 일을 저질렀던 사람들은 절대로 리더의 자리에 놓으면 안되겠죠.

그들이 당신을 찾아와 용서를 빌더라도 함부로 완전히 믿어선 안됩니다.

당신이 지금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좋은 통찰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1부 끝.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