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30 (화)

훈독왕 | 20200630201320

The King's Report  2020/06/30 (화)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0년 양력 6월 30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여름 날씨로는 조금 시원하고 흐린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바람도 적도 소나기도 한 차례 예상이 됩니다.


토요일에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그래서 전쟁유공자분들을 카암의 공장에 초대하고 사격과 바베큐를 할 예정인데요, 음 토요일에도 비소식이 조금 있군요


지금 중공폐렴의 집계는 약 10,000,000 정도로 보입니다.

미국의 중공폐렴확진자의 숫자가 점점 올라가는 가 하더니 지금은 다시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갈라디아서 3장입니다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닫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나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나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29절 까지 읽으셨습니다. )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주님에게 받는 구원은 결코 행함을 통해서 받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성령으로 감화를 받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을 갈라디아서에서 강조를 하였습니다.


만약 한 사람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을 경험을 한다고 해도 그가 주님을 향한 믿음이 없으면 그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바울은 지적합니다.


(22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인간이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온전하고 흠이 없는 법을 완벽하게 따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바울은 다시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성령을 통해 부음을 받은 믿음이 없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 갈라디아서 3장에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법을 정말 잘 따르며 또한 교회커뮤니티에서 열심히 일하는 식구들이 어떠한 신앙의 덫에 빠질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행함이 많고 자신이 열심히 교회의 법과 성경의 법을 따랏다 하더라도 결국 주님의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의 영접하여 주님에게 자신의 심정을 드리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따르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무엇을 우상숭배하면서 사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인 구원을 주십니다.  그 구원이라는 말은 우리가 지옥에 영원히 가지 않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기적 안에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한 속담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말이 되고 우리가 말하는 것은 우리의 행동이 되고 우리의 행동은 결국 우리의 운명이 된다

라고 말입니다.  결국 우리의 생각은 우리의 운명이 된다고 말하는데요.


우리에게 일어난 일련의 일들은 사실 우리의 삶속에서 체인으로 일어난 현상의 결과이지 절대 그냥 임의적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디에다 우리의 신앙의 중심을 놓고 살아가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주님의 구원을 믿고 구원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


만약 어떤 사람이 나쁜 버릇이 있다고 합시다. 그 사람은 자신이 기분이 나쁘거나 다른 사람에게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크게 화내고 소리를 지르는 버릇이 있다고 칩시다.


그 사람이 어렸을 때 좋지 못한 부모가 있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자신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그 관계를 끊어내는 행동들을 습관처럼 한다면 그것은 결국 그 사람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믿음을 어디에 놓는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뀔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변사람들과 관계를 단절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아주 독선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말로는 자신은 정말 나쁘지 않고 자신은 사람들에게 잘 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오히려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을 핍박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비성숙한 것이지요.

결국 자신이 자신을 무인도 위에 홀로 서있도록 만든 것이지요.


그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모욕을 주었다고 생각이 되는 상대방도 하나님의 권한권에서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헌법으로 우리가 큰 용서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게 비성숙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기본적으로는 배척하지 않는 것이지요 (그 사람과 가장 친한 사이가 될 필요는 없지만 말입니다.^^)

사람들이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근본적으로 우리를 완전히 믿어주신다 라는 것은 정말 우리의 뇌의 용량는 해석이 안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어주신 다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는 믿어주신 다는 것은 인간이 "어 난 내가 잘해낼 것을 믿어"라든가 "음 너가 잘할 것을 믿어'라는 식의 인간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믿어줌(신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어주신다고 말할 때 그 신뢰는 정말 깊고 근본적인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우리가 기도를 할 때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시지 않았어요'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시지 않는 기도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3가지방법으로 기도응답을 해주시는데 

Yes! No! 무응답!


이렇게 3가지로 우리의 기도에 대답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무응답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고 있듯이 조금 기다려라 때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바울의 말세관을 분석해 보면 재림주님께서 곧 몇년안에 올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주님께서 몇년안에 오실 것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고 13개의 신약성경의 서신을 쓴 것입니다.

또한 천주교에서는 벌써 하나님의 왕국은 교황으로 왔고 또한 적그리스도 네로황제로 벌써 일어난 일이다라고 말합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왜냐하면 어떤 기독교인이 어떻게 참아버님께서 성경의 다니엘서에 예언된 모든 것을 성취하지 못하셨냐 라고 물었었을 때 우리는 우물쭈물 할 필요가 없이 우리가 믿는 것은 다른 해석관점에서 성경의 예언을 믿는다라고 설명하면 됩니다.


천주교가 개신교와 다른 예언서들에게 대한 해석이 있다고 해서 개신교에서 천주교를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듯이 참아버님을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에게도 기독교인들이 아니라고 말할수 없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주님이 오시기 전에 환란의 3년을 우리는 참아버님의 삶을 3부분으로 나누어서 설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전세계 라스차일드의 은행이나 1차 2차세계대전이라든지 공산주의 등장등등 가장 격동의 시대가 바로 참아버님께서 오신 20세기였습니다.


참아버님의 인생에서는 정말 말로 담을 수 없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기독교인들에게 믿을 수 없는 박해를 받으시고 인터넷이 발달되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이 되는 등등 재림주님이 오셨을 때 전 세계가 완전히 뒤집히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계시록에 기록된 큰 전쟁과 큰 환란 들이 바로 20세기 참아버님생전에 일어난 것입니다.


그 어떤 기독교의 신학자 예언자도 공산주의 정부를 계시록의 짐승으로 예언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공산주의가 계시록의 짐승으로 포인트하고 계십니다.


공산주의 정부는 예언서의 짐승처럼 사람들에게 숭배가 되고 또한 사람들을 현혹시킴니다.

짐승의 표식 같은 경우에도 사실 짐승을 공산주의 정부라고 생각하면 정말 간단하지요


사람들이 짐승인 공산주의 정부를 믿고 따르면서 짐승의 표식을 받을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목숨을 걸고 갈것이냐

이것은 모든 시민들이 만들어야 하는 결정이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사탄의 혈통에서 하나님의 혈통으로 믿는 자들을 혈통전환 시켜주심으로 우리를 사탄의 주관권에서 해방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자유와 해방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우리는 그것을 바로 평화군 평화경찰로써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는데 힘을 보태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어리석은 공산주의자의 말말말코너입니다.


민주당의회는 어제 트위터로 트럼프 대통령이 백인우월주의를 강조하기 위해서 미국독립기념일을 마운트 러시모어에서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다가 그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는지 바로 지웠습니다.


비평가들은 민주당의회 이 트윗을 놓고 정말 가도 가도 너무 갔다면서 그들을 비난하였습니다.

 (마운트 러시모어는 4명의 미국의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의 조각상이 산에 새겨져 있는 곳입니다. )


8년동안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가 마운트 러시모어에서 독립기념일을 경축하며 폭죽을 터뜨릴때는 아무 말이 없더니 지금 트럼프 에게 이렇게 백인 우월주의자이니 뭐니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들이 짜놓은 시나리오인 트럼프가 백인 우월주의자라는 것에 모든 것을 억지로 끼워맞추고 있는 것이 너무나 자명한 모습인 것입니다.


사실 성경에서는 말세의 모습이 3번 나오는데 노아때와 예수님때 또한 재림주님때입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개인은 8번 말세를 겪는데 그것은 8단계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나라....단계로 다 겪는다고도 하셨습니다.


지금 미국은 정말 나라의 단계에서 말세를 경험하고 있다는 생각을 금할 길이 없는데요

이번 대선은 정말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낙태를 지지하고 총기를 압수하고 백인우월주의 시나리오에 나라를 완전히 바닥으로 끌고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이번 11월 총선때 트럼프 대통령은 뽑아야 하겠습니다.


루이지아나주의 낙태법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는데요


토마스씨는 왜 낙태찬성법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주마다 조금씩 낙태법이 다릅니다) 왜 자신이 낙태 찬성법을 가져오지 않고 왜 낙태시술소가 여성들이 자기몸결정권이 있다고 말하면서 낙태 금지법을 가져오니냐 이것은 정말 이상하지 않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 루이지아나주에서 대법원은 낙태 합법화를 하는 것을 번복하는 것은 기각했습니다.


이 낙태 합법화를 뒤집는 문제를 다시 거론하기 위해서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이루어져서 백업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 루이지아나 낙태법금지에 대한 상황을 기각한 대법원장 로버트씨를 놓고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한명의 국장만이 있는 국이 있는데요, 그것은 소비자 경제 보호국입니다.

이 국은 오바마가 만든 부처인데요, 아무래도 한명만 국장이라면 그 부처의 모든 것을 자신의 마음대로 독재적으로 휘두를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이번에 대법원의 결정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 부처의 국장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처가 미국에 있었다는 것도 정말 이상한 일이지요

사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연방정부의 공무원의 숫자를 파악을 하려면 아직도 그 숫자가 그만큼 미국의 연방정부가 비대해졌다는 말이지요. 파악이 안됩니다.


뉴욕타임지는 러시아가 탈레반에게 돈을 주어서 미군을 죽이고 있다는 뉴스를 보도했는데요.

그것을 백악관은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다시 민주당이 트럼프와 러시아를 엮으려는 양상이 보입니다.


중국이 홍콩을 강압적으로 탄압하기 위해서 국가보안법이라는 것을 만듦으로써 홍콩은 사실상 죽었다라고 한 외신은 보도합니다.


1997년에 영국에서 중국으로 양도된 홍콩은 50년의 동안의 체제유지를 약속받았지만 이제는 더이상 홍콩의 사업안정보장은 공중분해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홍콩은 아시아의 경제중심지였고 중국도 아직 자신들의 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홍콩의 경제 부가 필요하겠지만 지금은 체제유지를 중국공산당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홍콩의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시민 시위는 중국 공산당들을 억압하고 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홍콩의 시위가 중국나라가 전체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틀렸습니다. 중국사람들도 자유를 원합니다. 홍콩은 중국공산당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번주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있는 주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그래서 매년 독립기념일에 불꽃놀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원이나 호숫가 해변가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경찰관들이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중공폐렴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이냐 아님 사람들의 진 개인의 자유이냐 하는 것이지요.


어제 제가 보여드렸던 총으로 자신의 집과 땅을 지켰던 부부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엇갈립니다.


두 사람은 변호사 부부라고 하는데 흑인의 삶은 소중하다라는 단제가 폭동을 일으키려고 하자 자신의 집 앞에서 총기로 가지고 자신의 자산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남성은 AR15의 총구를 부인 쪽으로 향하기 하기도 하고 부인은 자신의 권총의 방아쇠에 손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잘못된 총기사용버법입니다


자신의 사유지를 총기소유권으로 지켜낸 것은 좋지만 그 과정에서 방아쇠에 손가락을 넣고 사람들에게 향하게 하면 군중 속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 여성이 총을 맞을 수 있습니다.


중국은 공자학회라는 단체를 전국대학교에 심어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좋은 프라퍼겐다를 만드는데 공을 들여왔고 결국은 많은 대학교에서는 중국공산당이 만든 중국의 역사에 대한 책을 교재로 쓰면서 미국학생들에게 친중이 자연스럽게 되도록 만들어왔습니다.


중국에서 6%만이 중국의 공산당입니다. 그리고 그 공산당은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united fornt라는 단체의 목적을 보면 중국본토를 더욱더 사랑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공산당들의 미국 학술계의 침투는 점점 나이가 내려가서 여러분의 아이가 공립학교에 아직도 있다면 공자사상을 배우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또한 Asian Society라는 단체도 다른 곳에 서 만든 단체 인데 중국이 접수를 해가지고 중국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고 있었네요.


우리는 94%의 일반 중국국민들과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6%의 중국공산당은 정말 이 세상에 서 없어져야 합니다.


미국의 미국축구계가 완전히 좌경화 되면서 미국의 NFL은 많은 팬들을 잃었지요.

그런데 그 전처를 지금 NBA가 따라갈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미국의 미식축구계는 국기게양을 무릎을 꿇고 하는 등-원래 서서해야 경의를 표하는 것으로 봄- 좌파 정치 프로퍼겐다들을 계속해서 해습니다.)


조 바이든은 벌써 대선에서 이긴 것처럼 민주당은 경축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리고 있는데요.

음... 너무 빨리 경축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결승전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경축을 해버리면 항상 문제가 생기지요.


유트브는 보수컨텐츠를 열열히 검열하고 있습니다.

유트브 자신의 계정이 날라간 경우도 많이 보시는데요.

혹시 저희의 계정이 날라간다고 해도 너무 놀라지 마십시오 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대선 전에는 정말 미친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미국의 국민들은 정말 좋은 결정을 해야합니ㅏㄷ.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