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6/25

훈독왕 | 20200625204056

The King's Report 2020/06/25
번역: Jake kwon 왕비님


성경에 철장을 가지고 통치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통치란 shepherd(인도)를 의미합니다. 
저희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인 훈련을 받고, 무장을 하여 우리의 이웃들과 자신들을 보호하는 훈련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악으로부터 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크레이그 씨와 얘기를 나눴는데요. 성매매에 관한 필름을 만들었는데요. 
이러한 좌파들, 스스로 지키지 못하게 하는 좌파들, 정치인들은 높은 직책을 자신들 멋대로 임명합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이에 대해 이의를 달지 못하게 하죠.

우리들은 계속해서 훈련받고, 헌법을 위하고 하나님에게 답해야 합니다. 
우리의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입니다. 이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약한 자들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통제권을 주지 못한 사회는 통제할 수 없습니다. 
통제권을 주기 위해서는 정부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을 지킬 수 있는 권리를 철회해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헙법2조를 반대하는 것이죠.

사람들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 정부로부터의 보호가 필요없죠. 
사회가 보안을 보장해주는 대신 사람들의 자유를 앗아갑니다. 이것이 중국이 운영되는 방식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로의 길입니다. 자유를 포기하기 때문에 정부가 지켜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되는 요소입니다. 
우리의 의지, 보안, 안전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정부는 여기에 개입하고 지켜볼 것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재당선되지 않는 다면,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많은 문제점들에 대해 해결안이라며 갖고 오겠죠. 
그리고 우리에게 뭔가를 빼앗는 대신, 해결안을 줄 것입니다.
수입을 보장받고, 건강보험을 받는 대신 정부는 사람들의 신으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방안을 갖고 오며 이걸 주는 대신 우리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게 공산주의, 딥스테이트의 운영방식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 바이러스가 가짜라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이것에 대한 수많은 증상, 분석과 치료방안, 정책들을 제시하며, 사람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혼란 속에서 사람들의 판단이 흐려지고 정부의 정책을 수용하게 됩니다.
마치 안전한 것처럼 꾸미고 말이죠. 

우리 나라를 유니크 하게 만드는 것은 자유입니다.
사회를 코너에 몰고, 사람들이 의지할 곳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 앞에 무릎 꿇게 만드려는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아닙니다. 딥스테이트, 좌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이들에게 권력을 쥐어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수십년동안 좌파들은 절대 아동성매매에 대해 다루지 않았습니다.

왕님: 항상 정부가 해결안을 제시합니다. 사람들이 개입하고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 펀딩을 하고 , ,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범죄자들을 촬영해서 경찰에게 넘겨주는 등, 해결방안은 연방정부가 아닌 지역커뮤니티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부옌스: 아동성매매들의 사진을 찍어서 경찰에게 보내는데 있어, 사법체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경찰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적 경찰시설이 매우 중요합니다.
연방법규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오레곤의 경우 연방법규로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나이제한은 12세로 되어있습니다. 
범죄가 일어나도 눈을 감아주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경찰 예산삭감으로 인해서 마약 카르텔, 인신매매범들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왕님; 언론을 신으로 만들고, 언론의 힘은 바이러스로 인해 다시 알게 되었고, 언론은 우리를 효과적으로 집안에 오랫동안 가두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언론에 대한 복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옌스; 자신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목소리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만약 이 목소리가 언론의 목소리라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갇히고 범죄자들은 우리의 재산을 앗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면 길을 잃고 말 것입니다. 

언론이 말하는 모든 말을 맹목적으로 믿고, 교회에 가면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말을 믿게 하고 언론이 마치 목자이고 우리가 양과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양이 아닌 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휘둘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언론과 헐리우드 스타들을 우상화하고 있습니다. 
톰행크스의 말을 하는 것이 사실인양 무조건 믿습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전달되는 가장 큰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입니다. 빌딩이 아닙니다. 다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병원이 되라고 말합니다.
신앙에 행동을 더하십시오,. 말씀으로 무장하고 정신을 무장하고 실질적으로도 무장하십시오.

이후부터는 엘더 본부장님 진행 킹스리포트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왕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새로운 세팅을 적용하였는데요. 
먼저 인터뷰로 킹스리포트를 시작하기로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에 가장 큰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었죠.

먼저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59도의 화창한 날씨입니다. 최고기온은 84도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을 모겠습니다.
9백만을 넘어섰군요. 미국의 감염자 수는 2백30만, 브라질은 1,100만, 러시아는 61만입니다.
사망자는 12만명에 달합니다. 감염자수 그래프입니다. 
어제 부로 일일 내 감염자수가 45500명으로 어제 최고기록을 갱신했다고 합니다.
4월 기록된 숫자보다 9천명 많은 숫자입니다 사망자수는 일정합니다. 지금 사망하고 있는 사람들은 5월초에 감염된 사람들입니다.
감염자숫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사망자 수에 반영되기까지는 1,2주 걸릴 것입니다.

펜실베니아 현황을 보죠. 
상하변동없이 일정적으로 옆을 향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14세기 흑사병에 대한 영상을 봤는데, 바이러스가 아닌 박테리아였습니다.
사람들이 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흥미롭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우리가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인해하고 있는 것보다 당시 질병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낮았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은 박테리아, 병균,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현재와 많은 공통점었습니다. 몇몇은 무시하고 정상생활을 지속했고, 일부는 이를 천벌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종교적의식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몇몇 종교는 죽기전에 삶을 최대한 즐기자며 더욱 활발하게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에도 비슷한 사람들이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식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병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지만, 전염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접촉을 피하곤 했습니다. 
정부가 계속해서 말을 바꾸고, 마스크를 쓰지 말랬다가 마스크를 써라는 등 혼란이 있지만, 우리는 상식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필요한 상황에서는 저도 마스크를 씁니다. 슈퍼마켓에 갈 때도 입구에 마스크를 쓰라는 표시가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씁니다.

상식적으로 행동하고, 정부가 하라고 했다며 맹목적으로 따르지 마십시오.
14세기 흑사병으로 인해 유럽의 인구는 절반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또 총 16차례의 웨이브가 있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다시 올거라 예상합니다. 재발하더라도 놀라지 말고 상식적으로 행동하도록 합시다. 

오늘의 리마는 오바디야서 1장 17절입니다.

시온 산에는 난을 피한 자가 남아, 시온은 다시 거룩한 곳이 되고 야곱 가문은 제 땅을 차지하리라. 
야곱 가문은 불이 되고 요셉 가문은 불씨가 되어 검불 같은 에사오 가문에 옮겨 붙어 하나도 남기지 않고 살라버리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네겝에서 온 사람들은 에사오의 산악 지대를 차지하고 야산 지대 사람들은 불레셋 땅을 차지하리라. 
그들은 에브라임 지역과 사마리아 지역을, 베냐민은 길르앗을 차지하리라. 할라와 하볼로 잡혀갔던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을 사렙다에 이르기까지 차지하리라. 예루살렘에서 스바랏으로 잡혀갔던 사람들은 네겝 성읍들을 차지하리라.
풀려 돌아온 사람들이 시온으로 올라가 에사오의 산악 지대를 다스리게 되리니, 이 나라는 야훼의 왕국이 되리라.

매우 희망적인 리마를 받았습니다. 
'모든게 잘될 것이고, 하난미의 왕국이 건국될 것이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듣는 가장 큰 하나님의 목소리가 되길 바랍니다.

트럼프가 코로나에 대해 쿵플루 바이러스라는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는 사실 오바마 정권에서도 이와 같은 차별적인 발언을 자주 사용했었습니다.
오바마가 말하면 웃고 트럼프가 말하면 비난하죠.

트럼프의 직무능력에 대한 평가가 47%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바마 정권에 비해 3% 높은 수치입니다.
감염자 숫자는 증가하고 있지만 사망자 수치는 안정적이다는 기사입니다. 
하지만 지금 높아지고 있는 감염자 숫자가 사망자 숫자에 반영되기까지는 수주 걸립니다.

이전에 시위자들의 마스크를 벗겨보니 백인들인 경우도 있었고, 이들이 흑인 얼굴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은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상을 쓰러뜨리는 사람들은 인종인권에 대해 관심없습니다. 
이들의 관심사는 미국 경제와 사회를 붕괴하고, 마르크스주의 사회와 경제를 도입하는게 목적입니다.
이들의 논리는 자본주의사회가 인종차별을 장려한다고 하는데, 5,60년전 존슨대통령에 의해 복지프로그램이 도입되었을 때, 미국의 흑인 뿐만이 아닌 동양인, 히스패닉계 가정들이 파괴된 적이 있었습니다. 
급여의 불균등이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가정이 성공하게 되어있습니다.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들의 가정을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급여를 공정하게 하고, 범죄 통계도 공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왕님께서도 육아의 중요성, 부모 각자의 책임, 남편과 아내의 책임을 강조하십니다. 
이것이 더 성공적인 나라를 만드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인종차별적인 일을 겪었습니다. 
댄버리에서 13개월간 계셨던 것도 인종차별로 인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백인이었다면 그런 대우를 받으시진 않으셨겠죠.
그런 재판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은 인종차별에 대한 벌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 기대하고 있던 일이죠. 마이클 플린이 풀려났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